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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원현아

고등학생 때부터 늘 무언가를 하고 싶은 생각 없이 남들이 하니까 공부를 하고 대학을 가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의지 없이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저의 진로를 정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생각을 해봤고 마케팅 및 기획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으로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여 저의 꿈에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었지만 개념적인 내용만 얻을 뿐 실질적으로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활동과 경험들을 통해 제가 나아가고 싶은 방향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와 비슷한 분야를 꿈꾸시는 분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공부를 한다면 더 큰 시너지가 만들어질 것임을 알기에 반드시 제대로 함께 수행해 내고 싶습니다.

2021-06-07 14:25:13

김태희

코로나 19로 실습이 중요했던 학교 수업을 전보다 많이 못 하게 되어 휴학하고 관심 있는 공부를 하며 지냈습니다. 많은 활동을 하고 싶은 의욕은 넘쳐나지만 코로나 19로 제한되어 공부만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디자인하며 학우들에게 저의 창의성을 자주 칭찬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아이디어가 쏟고 창의적인 생각을 좋아하는 저는 많은 경험을 하며 안목을 더욱더 넓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면서 영력을 펼치며 학습하고 동력을 얻어 발전의 단계로 나아갈 것입니다. 팀 화이트 소개 글을 보며 저에게 도전의 기회가 왔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기회를 잡아 도전해보려 합니다.

2021-06-07 12:49:33

나인채

우리 삶 속에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브랜드들이 더 많아지도록 더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생각하고 꿈꿔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양한 대외활동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팀 화이트 21기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이 있습니다. 꼭 함께 할동하여 의미있는 시간 같이하고 싶습니다.

2021-06-07 11:47:59

이예리

저는 시청자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선물하는 다큐멘터리 PD 가 되고 싶은 학부생입니다. 학창 시절 우연히 보게 된 다큐멘터리 &lt순례&gt는 제가 이러한 꿈을 갖도록 만들었습니다. &lt순례&gt는 각기 다른 이유를 갖고 목적지를 향해 끊임없이 걸어가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다큐멘터리 속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볼 수 있었고 앞으로는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도 고민해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다큐멘터리가 가진 힘을 실감할 수 있었고, 이후로 지금까지도 다큐멘터리 PD 라는 꿈을 키워오고 있습니다.
한 독립영화감독님의 인터뷰 중 인상 깊었던 말씀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가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개개인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큐멘터리를 통해 저 역시 느꼈던 넓은 세상의 모습과 이를 통한 변화의 계기를 단 한 명의 시청자에게라도 전할 수 있는 PD 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미래에 제가 제작할 콘텐츠에 담아낼 가치와 올바른 전달 방식을 깊이 있게 고민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교 공부와 개인적인 학습으로 기획, 브랜딩과 관련된 역량을 키우는 데에 큰 한계를 느끼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이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등 짜임새 있는 과정들이 앞으로 제가 나아갈 방향에 꼭 필요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1-06-07 11:18:53

송유진

저는 국제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마케팅과 기업 경영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송유진입니다.

과거와 달리, "가치소비", "지속가능한경영(ESG)을 생각하는 기업", "세컨슈머"등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소비자들의 흥미를 이끌기 위해 기업들은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경제상황, 미래와 가치를 위해 소비하는 소비자들을 기업의 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3학년 커리큘럼에 속해있는 기초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edible cup"이라는 상품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기획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학기 동안 제품 개발부터 브랜드 기획, 판매 전략까지 세워보면서 왜 대기업의 상품이 잘 팔리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이 기획했던 브랜드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신생 브랜드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구매할 만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현재 점유율이 높은 대기업과 함께 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획한 상품의 품질과 가격이 대기업의 제품보다 우위에 있더라도, 사람들이 대기업의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대기업의 브랜딩"이였습니다. 소위 말하는 대기업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오래전부터 잘 형성하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에 충성하는 고객층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브랜딩을 팀화이트 활동에서 배우고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유통분야의 기업의 영업사원으로 입사하여 사람을 상대하는 스킬, 설득하는 방법, 어떻게 물건을 팔아야 잘 팔리는지, 현장에서의 애로사항등을 종합하여 업무를 수행하면서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영업사원이 제 최종 목표는 아닙니다. 영업 현장에서 일하면서 바이어, 타기업들의 생각을 먼저 공부한 후, 마케터로서 나아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장의 생각을 알고 난 후 마케터로서 일하게 된다면 조금 더 현실감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것같아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영감 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실무자들과의 만남등을 통해 기업의 브랜딩에 대한 지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팀 화이트 21기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재학중인 대학교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사고방식을 팀화이트 팀원들과 함께 넓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알지 못했던 지식 뿐만 아니라 각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7 10:56:48

차호동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1기에 참여하게 된 전남대 심리학과 차호동 학생입니다.

저는 비교적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해왔고, 이 블로그를 통해 저만의 독특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마치 '브랜드'와도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기업들 역시 브랜드를 통해 자신들의 가치를 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블로그 경험으로 기사문 형식의 글 쓰기에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사진 촬영이나 수집에 있어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사진 편집에 있어서는 정교하게까지는 아니지만 ppt를 이용하여 간단히 편집하는 능력을 키워 왔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게 되면 저의 능력들을 십분 발휘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보다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배우고 경험을 쌓음으로써, 추후 진로에 한 발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6-07 06:32:50

정지원

우리 주변의 브랜드를 떠올려 봅니다. 애플, 스타벅스와 같은 다국적 기업은 하나의 패션이 되기도 합니다. 압구정 로데오나 가로수길은 지명 만으로도 일종의 척도와 상표가 되기도 하죠. 그렇기에 저는 브랜드를 하나의 사회적 지표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브랜드는 소비의 대상 그 이상의 것, 나아가 정체성을 설명하는 기호가 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매체 기획에 있어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분야입니다. 소비 대상의 특성과 내용물은 때때로 브랜드 하나만으로 설명됩니다. 이는 미술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명의 작가, 혹은 작품이 브랜드가 되었을 때 그 파급력은 엄청납니다. 앤디 워홀이 상업 예술의 '브랜드'가 되어 현대 미술의 판도를 바꾸었던 것처럼, 브랜드는 대중에게 아이콘으로 작동합니다. 기획자, 혹은 경영자는 이러한 영향력을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전시 기획자라는 목표를 위해 브랜드에 대한 공부는 필수적입니다.

기획자의 자질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총체적 설명을 위한 글을 유려하게 쓰는 것. 매체 내용에 대한 전문성과 연구. 혹은 이 모든 것을 프레젠테이션 하는 능력. 이러한 자질들은 브랜드를 공부하며 함께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기획의 결과물이 되는 모든 매체를 포괄합니다. 매체는 소비의 대상이자 소비자를 설명하는 기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시 기획은 매체의 기획, 기획은 일종의 브랜드 생산이라는 등식이 완성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창조하는 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2021-06-07 00:11:23

김승욱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의 빛을 이을 예비 21기 김승욱 입니다!

브랜드란 뭘까? 그게 뭐길래 사람들을 열광하게 할까?

해마다 이맘 때면 스타벅스에서는 17잔의 음료를 구매하면 여름 피크닉 용품을 증정하는 썸머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은품을 받고자 매일 같이 스타벅스를 드나드며 스탬프를 모으고, 작년에는 ‘썸머 레디 백’을 받고자 새벽부터 줄을 서는 등 일명 ‘레디백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분명 커피를 17잔을 사먹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살 수 있는 제품들인데 꼭 스타벅스의 것을 받아야 하는가? 코카콜라나 에비앙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출시하였는데 왜 스타벅스에만 열광을 하는가? 레디백 대란을 본 이후로 브랜드가 주는 파워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상품을 구매함에 있어서 상품 자체 보다 브랜드에 끌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당장 저를 보더라도 친구들이 "왜 맨날 그 회사 옷만 입어?"라고 물을 정도로 특정 브랜드에 이끌리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특정 브랜드에 열광하고 저 또한 특정 브랜드에 이끌리는 모습을 보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단지 문과라면 취업이 가장 잘 되니까 상경계열로 대학교를 진학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브랜드 마케터라는꿈을 가지게 되면서 보다 더 구체적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싶어져 글로벌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학년이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대외활동을 참여해 보다 견문을 넓히고자 하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어보자’라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은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가상 창업 팀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팀원들과 증강 현실을 이용해 가상으로 옷을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앱을 만드는 가상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가상의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홍보한다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팀원들 간에도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충돌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팀원들 사이의 불화와 브랜딩에 대한 무지는 결국 실패라는 결과로 돌아왔습니다. 그 당시 실패를 통해 팀이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모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브랜딩에 대해 배워 이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저의 롤모델인 노희영 고문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브랜딩은 주변에서 몸으로 배워라.”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몸소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2021-06-10 21:41:19

이예린

대학 밖에서의 첫 경험을 값지고 잊지못할 추억으로 채워보고싶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6 22:07:59

신지윤

[마케팅이란, 변하는 세상 속에 변치 않는 가치를 만드는 것]
소비자의 입장에서 현재 우리 식품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구독경제가 생활화되고, HMR 시장은 급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직무는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소비자들을 이끄는 매력적인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시장 예측을 감과 경험으로만 하는 것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더 과학적이고,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빅데이터 준분석전문가(ADsP)과정을 준비하여, R studio를 구동할 줄 알 뿐만 아니라, Jupiter notebook을 공부하면서 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가공하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 마케팅에서 이러한 데이터 가공 능력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디지털 마케터 실무캠프에 참여하여, 실제로 기업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을 위한 데이터 수집은 어떻게 하는지,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에서 생산과 기획까지]
저는 지난 휴학 기간동안 유튜브 시장을 경험하였습니다. 꾸준히 유튜브를 시청하는 와중에 ‘직접 영상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영상편집을 독학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시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수업영상도 만들면서 제 영상을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눈에 띄고, 기억에 남는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식품 공학 전문 유튜브 팀에 들어가 팀장으로써 활동하면서, 전공 관련 전문지식을 다루는 컨텐츠나 여러 리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편집하면서 영상관련 역량뿐만 아니라 식품공학 전문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형 유튜브 팀에도 참여하면서 유튜브 시장의 흐름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이러한 유튜브 시장 경험이 앞으로 제가 마케팅 직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면서 각종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경험을 하면서 개인적인 마케팅 역량을 키웠습니다.

2021-06-13 22: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