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끼치는 힘은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컨슈머로서 기업과 브랜드를 배우고, 소비자 마케터가 되어 직접 기업의 가치를
높이거나, 나 자신을 브랜딩해보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소비자가 되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힘에 대해 직접적으로 느낀 사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SPA 브랜드 자라는 조금 색다른 마케팅 전략을 활용합니다. 미디어를
이용한 홍보의 비용을 줄이고 그 비용으로 명품관 근처에 매장을 오픈하여
소비자들에게 가치가 높고 합리적인 브랜드임을 자연스럽게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물품 고유번호를 활용하여 재고의 위치나 판매상태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좀 더 트렌디한 상품을 노출시켜 수익을
높입니다. 이러한 전략들이 저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실제 매장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실제 유통과정은 어떠한지 궁금하여 직접 자라 매장 판매직으로
근무했었습니다. 브랜드의 전략이 저의 일자리 선택까지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직접 판매 과정에 참여해보니 자라가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은 여러 방면에서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저는 이를 더 홍보하고 판매 수익을 높이고자 적극적으로 전략들을 활용했습니다. 소비자로서의 관점과 브랜드의
판매자로서의 관점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배우는 내용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모두를 화이트 컨슈머로 만드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과 사회의 일원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1 13:54:13
김인하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고 학교활동외에 대외활동을 꼭 경험해보고 싶었으며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 갈 브랜드리더라는 말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나를 한층 더 성장시켜주는 시간이 될 꺼 같아 신청합니다
2021-06-08 17:23:41
서현정
안녕하세요 이 시대에 새로운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경영학과 20학번 21살 서현정입니다. 브랜드란 차별화되는 그 자체의 것,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이미지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브랜드가 현재 온라인 상의 연결성이 중요해진 관점에서 브랜드의 형성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봐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 성립에 대해 고등학생때부터 고민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브랜드 관련된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BM(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가지고 경영학과 하나만을 바라보고 실제로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상상한 학문과는 괴리감 있는 마케팅원론을 듣고 마케팅이라는 학문에 많은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가장 흥미있는 과목이 가장 재미없는 과목이 되었고 실전이 중요한 학문인데도 당연한 소리만 하는 이론 내용에 많은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실망감을 치유하고자 우리학교 내에 있는 문화행사 기획 동아리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획이라는 것 자체가 브랜드와 직결된 것은 아니지만 기획을 해봄으로써 마케팅에 관한 식견이 넓어지고 실전적인 업무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들어가서 팀장이라는 직책까지 맡아 실제로 행사를 기획하고 디자인 업무, 스폰컨택 활동을 해보면서 이론 자체가 아닌 실무적인 업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본질적으로,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었던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에 초점화 된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우연하게 브랜드 관련 대외활동인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에 관심은 많았지만 풍부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기에는 대학생의 신분으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서포터즈 등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스템화 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이 시대에 맞는 브랜드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정립하고, 전에 했던 실무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더 큰 곳에서 다양한 실무적인 업무를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시대에 브랜드는 ‘나 자신’이다 라는 말을 본 적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나란 사람은 진정으로 어떤 사람으로, 어떤 브랜드로 정의할 수 있는 가를 정의하고 새로운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6-08 16:18:08
선승희
저는 마케팅을 하고 싶어서 경영학과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마케팅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는 시기는 2학년이었어서 마케팅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탐색해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게시판에 마케팅 관련 행사가 뜨면 무조건 참가하려고 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마케팅 분야의 현직자분들을 만나기도 하고 마케팅 관련 기사들도 보고 공모전에도 참가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제가 점점 더 마케팅이라는 매력에 흠뻑 빠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면 갈수록 더 알고 싶어졌고 궁금해지는 것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마케팅 분야가 최근에 와서 인기가 많아진 분야이기 때문에 현재 학생들이 스스로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을 배울 수 있는 기회들이 매우 없어서 항상 아쉬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의 멤버가 되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마케팅에 대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으면 저를, 한국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마케팅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021-06-08 16:14:22
김민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이루고자 하는 분야에서는 열정 넘치는 욕심쟁이 23살 김민영입니다.
저는 작년 초에 팀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었었고 3분 스피치 면접 또한 준비하여 보았지만 아쉽게도 최종 합격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는 저의 마음가짐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작 2학년 시작점에 있었던 저는 남들이 학교 외 다른 활동들을 하니까 그래서 나도 해야할 것 같다는 부담감에 정확한 목적과 다짐도 없이 얼떨결에 지원하게 되었고 간절함 없이 도전한 일에 대해서 성공적인 결과를 바라는 것은 욕심 이였습니다. 저보다 더 간절했던 지원자들이 많았고 저는 면접을 보는 내내 아 이곳은 아직 내가 도전할 수 있는 곳이 아니구나. 나는 내면적으로 좀 더 성숙해지고 간절함이 생겼을 때, 정말 진심으로 하고싶을 때 다시 도전을 해도 늦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고, 오히려 그때의 불합격이 지금의 제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재도전을 하게 만들어 준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간절함이 생긴, 진심으로 하고 싶어진 시점이 바로 지금이고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브랜드가 가진 힘은 어마무시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명 브랜드들은 그 브랜드의 로고 하나만으로 값어치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상승하기도 하고, 이 브랜드로 이것을 소유한 대상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설명 없이 하나의 로고나 단어만으로 브랜드를 표현하고 이것을 통해 기업의 정체성과 추구하는 방향성을 드러내곤 하기 때문에 브랜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 21기에 합격하여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며 내가 가진 것 그 이상의 시너지를 내어 멋진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멋진 사람들과 하나의 팀 안에서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이룰 수 없었던 다양한 것들을 이루어 나가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습니다. 저만큼 또는 저보다 더 큰 열정과 욕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그 어떤 일들도 다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학교 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리고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활동들을 팀화이트를 통해서 경험해보고 싶고 이렇게 쌓은 소중한 기억들은 제가 더욱 넓은 시야를 볼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또한 팀화이트는 불확실한 저의 미래와 진로의 결정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제는 저의 삶 속 해답을 찾아 고민하고 있는 미래에 대한 정답을 찾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에 도움이 되어줄 활동이 팀화이트입니다. 더욱 성장한 저 자신을 기대할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에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1-06-08 15:45:32
장민경
<나와 마케팅의 관계>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정의하자” 안녕하십니까?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는 장민경입니다.
마케팅은 자신만의 브랜드 즉, 자기 브랜드를 창출하고 가치와 장점에 집중하여 진실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객들이 찾게 되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고객들이 직접 찾게 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힘쓰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저는 많은 사람과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서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창출하는 기회도 가져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1기를 통해 배운 것을 토대로 경험을 상기시켜 저만의 성과도 높일 수 있고, 고객들이 스스로 찾는 단 하나의 유일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나만의 브랜드>
저는 저 자신을 판단력, 꼼꼼함, 자신감 세 가지 키워드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저는 효율성과 정확성을 고려하여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판단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항상 만족감이 큰 결과를 얻는 것으로 보아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서도 저만의 효율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성실히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사소한 일이라도 꼼꼼하게 수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사소한 일이라도 계획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우고 놓친 부분은 있지 않은지, 또는 혹시 모르는 상황이 발생할 때까지도 꼼꼼하게 세우는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이 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은 저의 온전한 강점이라기보다 조금 더 보완해서 저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21기에서 여러 사람과 만나고 소통하면서 저의 강점을 강화하고 보완하면서 저만의 브랜드를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1-06-08 12:56:23
임채민
안녕하세요! 고객과 소통하며 '변치 않는 신뢰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싶은 열정적인 예비 마케터, 임채민이라고 합니다. 20기 면접에서 탈락한 이후, 많은 역량을 쌓아 다시 심기일전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신뢰'는 브랜드의 동의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잃는다는 것은 브랜드를 잃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점 없이 영구적으로 믿음직한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 과정의 핵심은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즉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영학과와 심리상담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면서 이러한 소비자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CJ제일제당 마케팅 프로젝트, 서울문화사 마케팅 공모전 대상, 대학교 홍보대사, 동아일보 골든걸 홍보 서포터즈, 대학연합 마케팅 직무교육(MKT 6기) 등 이론 외적으로 현장의 브랜드 홍보활동과 관련 제작활동을 다채롭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풀어내고, 저만의 제작 능력과 남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를 증명해 보이고자 합니다.
실제로 서울시정인턴십 당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1돌봄인력 모집 단독 홍보 담당자를 맡아 기획안과 포스터를 제작하여 PT발표까지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은 값진 경험이 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 미니인턴에서 옥외광고 기획안이 채택된 경험을 비롯해 브랜드마케터, 홍보전략전문가, 콘텐츠기획관리사, GTQ 등 각종 자격 취득의 역량들이 팀화이트 활동을 더 다채롭고 조화롭게 만들어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이마트의 '노브랜드(No Brand)'의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 것에서 오히려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다른 기업들의 PB상품 판매의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No' 브랜드라는 순수함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와닿게 하여 오히려 하나의 강력한 캐쉬카우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도 획기적이고 설득력있는 '기획력'과 고객과 진정한 소통을 해내는 '진정성'을 갖추고자 탄탄한 교육 및 협업 과정을 가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띠라서 많은 팀원과 함께 소통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21기 활동으로 대학생으로서 최고의 활동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2021-06-08 10:53:26
임채민
안녕하세요! 고객과 소통하며 '변치 않는 신뢰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싶은 열정적인 예비 마케터, 임채민이라고 합니다. 20기 면접에서 탈락한 이후, 많은 역량을 쌓아 다시 심기일전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신뢰'는 브랜드의 동의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잃는다는 것은 브랜드를 잃는다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점 없이 영구적으로 믿음직한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 과정의 핵심은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즉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영학과와 심리상담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면서 이러한 소비자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CJ제일제당 마케팅 프로젝트, 서울문화사 마케팅 공모전 대상, 대학교 홍보대사, 동아일보 골든걸 홍보 서포터즈, 대학연합 마케팅 직무교육(MKT 6기) 등 이론 외적으로 현장의 브랜드 홍보활동과 관련 제작활동을 다채롭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풀어내고, 저만의 제작 능력과 남다른 창의적 아이디어를 증명해 보이고자 합니다.
실제로 서울시정인턴십 당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1돌봄인력 모집 단독 홍보 담당자를 맡아 기획안과 포스터를 제작하여 PT발표까지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은 값진 경험이 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 미니인턴에서 옥외광고 기획안이 채택된 경험을 비롯해 브랜드마케터, 홍보전략전문가, 콘텐츠기획관리사, GTQ 등 각종 자격 취득의 역량들이 팀화이트 활동을 더 다채롭고 조화롭게 만들어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이마트의 '노브랜드(No Brand)'의 역설적인 느낌이 드는 것에서 오히려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다른 기업들의 PB상품 판매의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No' 브랜드라는 순수함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와닿게 하여 오히려 하나의 강력한 캐쉬카우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저도 획기적이고 설득력있는 '기획력'과 고객과 진정한 소통을 해내는 '진정성'을 갖추고자 탄탄한 교육 및 협업 과정을 가진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띠라서 많은 팀원과 함께 소통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21기 활동으로 대학생으로서 최고의 활동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2021-06-08 10:25:23
정지인
대학에서 디자인과 경영학을 함께 공부하고 있는 정지인 입니다!
소비자와 브랜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디자이너는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하여 로고,패키지,제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미적으로 예쁜 디자인이 아닌,기업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담아내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브랜드를 시각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둘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탄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번 겨울 방학에 관현악단의 로고 아이덴티티와 굿즈를 디자인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당시의 저는 악단이 추구하는 가치와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로 볼 수 있는 관현악단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이다보니 아무리 미적으로 완성도가 높아도 초기에는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 그 후 대화와 인터뷰를 통해 점차 악단이 추구하는 '섬세함','예리함' 이라는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최대한 녹여내는 방향으로 작업을 수정하였고 악단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로고를 디자인 할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디자인을 상품화하는 과정에서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 필요했습니다. 소비자인 단원들은 멀리서도 깔끔하게 보이는 강한 느낌의 로고 스티커를 원했지만 이는 얇고 섬세한 로고의 방향성과 충돌했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것만을 밀고 나가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반영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해 수정을 거듭했습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는 두 가지를 모두 반영한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소비자와 상생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등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또 '개인'이 아닌 '팀'을 위한 작업을 해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들은 여러 사람들이 가진 생각들을 하나로 통일하여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원들 한명 한명이 가진 이야기를 들어주고 모두를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 작업을 이번 활동을 통해서 꼭 해보고 싶습니다.
2021-06-08 01:09:44
김은서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김은서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을 담은 모집 공고를 보고 ‘브랜드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가 했던 활동들을 하나씩 찾아보았고, 브랜드 서포터즈,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의 활동에서 공통으로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3H’(지식, 성품, 삶)의 신념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의 힘을 아는
‘브랜드’는 기업의 정체성 그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서도 볼 수 있듯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때,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때 비로소 기업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팀의 목표와 저의 목표를 일치시키고, ‘함께’의 가치를 알고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2년간 경영학의 과목을 수강하면서 경영학의 7가지 분야가 공통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ESG 경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만큼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기업은 인권, 환경, 등의 사회적인 가치를 중시하고 있고 소비자들 또한 기업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화이트 컨슈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받을 수 있는 이론적인 교육과 실무적인 경험을 토대로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저를 단 한 단어로 표현해보라고 하면, 저는 항상 ‘열정’이라는 단어로 저를 소개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 맡은 일에 대해서는 매사에 최선을 다합니다. 비록 처음이어서 미숙할 수 있고, 배워야 할 부분도 있겠지만, ‘하고 싶다’, ‘할 수 있다’, 이 두 생각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열심히 배우고, 제가 자신 있는 부분이라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스스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팀 활동에서는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 발휘하는 시너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의 목표와 팀이 이뤄내고자 하는 목표를 일치시키고, 협조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과와 과정, 두 가지 중에 저는 항상 과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결과가 안 좋으면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한 기분이 들어 허무할 때도 있지만, 과정에서 얻은 모든 배움은 제 삶 속에 다시 녹아 제가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도 과정에서 얻은 모든 배움이 저를 더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활동이 아닌 팀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경험은 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임에 확신합니다. 부족한 점은 다른 팀원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배우고, 저도 다른 팀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서로 윈윈(Win-win)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제 성격의 장점들을 바탕으로 팀원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제 성격의 장점은 '일정함' 입니다. 저는 감정 기복이 크지 않은 편이어서 기쁜 일이 있을 때도, 힘든 일이 있을 때도 감정에 의해 쉽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순탄하게 진행되는 때도 있을 것이지만, 때로는 계획과 다르게 흘러가 상심하고 낙담할 수 있는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때에 중심을 잡고 팀원들이 꾸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대학교에 들어와서 저는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고려대학교 새내기맞이단의 단원으로서 기획했던 행사들,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의 수습 국원으로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참여하게 된다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팀원이 될 것입니다. 이론적인 부분에만 치우치지 않고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브랜드’의 가치 실현을 할 줄 아는
‘브랜드’, 이 단어 자체는 굉장히 추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저 브랜드 어떤 이미지야?”라고 물어봤을 때 명확한 대답이 나오는 브랜드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추상적인 브랜드라는 개념을 저만의 가치로 꽉꽉 채우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에게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가치를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리도록 할 것입니다. 명확한 콘셉트를 가지고, 이 콘셉트를 실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전략을 찾아서, 이를 사람들에게 홍보하며 소통할 방안을 고안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 실현에 있어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을 수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생’이라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학창시절 학생회 활동, 대학교에서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노력하는 것의 즐거움과 함께 이뤄냈을 때의 뿌듯함 또한 알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될 기회를 주신다면, ‘팀 화이트’라는 공동체에 누구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