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
창립자의 고뇌 속에서 만들어진 '브랜드'는 특정 소비자에 의해 '열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지원자인 저 역시 특정 브랜드를 굉장히 선호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간 ㅇㅇㅇ' 이라는 별명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운동을 굉장히 좋아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지 않은 의류, 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에 속하는 브랜드를 열정적으로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2021-06-12 10:39:39
창립자의 고뇌 속에서 만들어진 '브랜드'는 특정 소비자에 의해 '열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지원자인 저 역시 특정 브랜드를 굉장히 선호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간 ㅇㅇㅇ' 이라는 별명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운동을 굉장히 좋아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지 않은 의류, 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에 속하는 브랜드를 열정적으로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2021-06-12 10:39:39심리 쪽을 배우면서 광고소비자심리수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과 소비자들의 심리에 관심이 생겨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보고싶습니다! 또한 요새 트랜드라 볼 수 있는 '나'를 브랜딩하는 방법도 함께 가져가볼 수 있을 것 같아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
2021-06-12 02:32:04고등학교 때부터 우리 주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에 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브랜드의 평판에 따라 물건의 실제 실용성과 상관없이 팔리는 현상을 흥미롭게 생각하고 이에 관해 탐구하고 싶었습니다. 심리학에도 관심이 있어 브랜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펭귄 효과, 파노폴리 효과, 동조 효과 등 소비자의 심리와 관련된 행동을 브랜드와 연관 지으며 브랜드를 성공하려면 어떤 홍보를 하면 좋을지 고민한 적도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하여 직접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홍보하며 브랜드에 대한 연구를 심화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11 21:36:29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팅에 큰 매력을 느껴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경영학과 재학중인 김유정입니다. 경영학도로써 다양한 전공 강의를 통해 전반적인 경영 과정에 대한 기초 이론지식들을 학습하였습니다. 소비자행동과 마케팅, 회계와 재무 그리고 인공지능 마케팅 등의 수업들을 수강하여 다양한 이론들과 사례들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찾아 소비자로 하여금 좋은 인식을 갖게 하도록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과 흥미가 생겼습니다. 브랜딩은 브랜드와 소비자간의 다양한 정보 순환으로 함께 성장해나가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그 첫번째 단계가 좋은 브랜드를, 올바른 아이덴티티를 올바른 방법으로 인식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공부한 이론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얼마나 다양한 사고들을 필요로 하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효율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는지 등의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실무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에 ‘팀화이트’ 활동은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여러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브랜드 관련 영상이나 기사를 찾아보며 연구하고는 했다. 특히 뷰티 관련 브랜드에 관심이 많이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에 입학하게 되어 뷰티에 더하여 경영에 관련된 전공까지 배우게 되었다. 그러던 중 경영에 더욱더 큰 관심이 생겨 부전공으로 뉴미디어 콘텐츠 전공을 택하게 되었다. 여러 기업의 브랜드와 그 가치를 연구 조사하면서 나 또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 이전에 브랜드 관련 대외활동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각종 홍보와 기획 및 연구를 하며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
2021-06-11 16:16:29안녕하세요, 예비 화이트 21기 정다량입니다.
#앞으로 나아가고자
저는 평범한 역사학도였습니다. 하던 대로, 배우던 걸 그대로 배우며 학예사가 되는 것을 진로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19상황과 비대면 강의로 인해 발생한 공백에 제 자신에 대한 탐구와 사색을 진행해 본 결과, 순수학문인 역사로는 부족하다, 실전 경험과 산 지식들을 습득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저는 역사문화학을 전공하며 문화마케팅과 브랜드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자 경영학과또한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멈추지 않고 ‘지금 상황에 맞추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것’을 찾고자 노력하였고, 비대면상황에도 불구하고 인권과 교육, 역사, 사회공헌 관련의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더불어 가구점의 영업담당 스태프로서 일년 내내 근속하며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제품의 장점과 특징을 전달력 있게 어필하면서도 고객과 상호교류하는 방법, 그리고 고객이 제품을 전달받기 직전까지 모든 상황을 조율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며 스피치 스킬과 업무수행능력, 공감능력 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달려왔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나는
현재의 저는 마케팅, 기획 분야에서 더욱 열정적으로 활동하기 위하여 세가지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단과대 집행기획국의 국장으로 단과대 내의 대규모 행사, 축제, 홍보이벤트 등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내고 진행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 활동을 통해 다양한 나잇대의, 다양한 사람들과 협동하여 하나의 결과물을 도출하고 그를 실현시키는 것에 강렬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 과정이 절대 쉬웠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 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물에 엄청난 애착을 느꼈고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이 주는 뿌듯함과 성취감은 다음 행사운영의 버팀목이자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둘째로, 사회적협동조합 세계시민교육센터의 민주시민교육 선생님으로 대학 인근 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바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쉽진 않지만, 제 한마디 한마디가 학생들에게 있어 크나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른 명 가량의 학생들에게 교육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아이들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반응을 받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과 경영학에 관한 심도깊은 부분을 이해하고자 전공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마케팅과 경제학, 재무회계 수업을 수강하며 브랜드를 어필하고 판매하는 전반적인 과정에 있어 얼마나 다양한 사고가 필요한지, 브랜드의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제품을 런칭하기 위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한지 등등 다양한 이론적 지식과 사례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게 필요한 것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한 실질적인 경험의 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팀 화이트에 지원했는가
과거 팀 화이트에 대한 열정을 확립하지 않은 채 단순히 ‘하고 싶다, 함께 배워나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원했었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신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이라는 학문을 접하면 접할수록, 팀화이트로써 활동을 함꼐하고자 하는 열정이 다시금 생겨났습니다. 단순히 하고싶다는 마음이 아닌 저 자리는 내 자리다, 저들과 함께 해야만 한다라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의 정신과 더불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 인재가 되기 위하여, 팀과 함께 더불어 전진하는 사람이 되어보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한 2019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혼자’의 시간을 과거보다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단체의 구성원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빈도가 줄어들었고, 팀의 결속력은 흐려지기 쉬워졌습니다. 개인주의가 가속화된 앞으로의 사회에서 집단을 무엇보다 단단히 묶어주는 끈은 그 팀의 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동체 의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에 물리적인 요인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공간, 다른 위치에 있지만 같은 사회 속에서 살고 있음을 잊지 않는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정체성이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한다고 생각했고, 소비자의 기대 수준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현 브랜드 시장에 대해 팀 화이트의 멤버들과 분석하고 탐구해보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2021-06-11 00:02:43안녕하십니까. 마케팅 분야의 첫 걸음.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산업심리학과에 재학중인 송하나 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광고마케터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저의 길을 가꾸어가는 중입니다.
1. 심리학과 ? 산업심리학과 ?
저는 현재 산업심리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주변 이들이 말하길 심리학과면 심리학과지 산업심리학과는 무슨학과야? 라는 질문을 종종 합니다. 저는 처음에 인간의 심리에 대한 호기심, 인간의 표면이 아닌 내부에 대해 알고 싶어 심리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진로설계가 부족했던 저는 여러 분야에 대해 경험하고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라는 마음으로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2. 예스 예스 예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에 대해 매일매일 고민하던 중 학교 광고심리동아리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동아리에서 심리학의 여러분야 중 '광고심리학'이라는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 마케팅을 할 때 소비자에게 해당 브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데 기초가 되는 것이 핵심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예스 세트'라는 것이였습니다.
'예스 세트'란 대화의 기법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YES '네'라는 대답을 연이어 불러오게 하는 기법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긍정적인 대답을 계속 해옴으로써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위에 말씀드린 광고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기법인 예스세트와 마케팅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이루는 것 입니다.
동아리에서 제가 좋아하는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의미를 모르고 그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다면, 겉만 빛난다면 성공한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절때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프라이탁의 브랜드 철학이 저에게 새롭게 다가왔고 마케팅과 브랜드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브랜드의 겉모습만이 아닌 그 브랜드의 철학, 가치관, 브랜드에 대한 진심이라는 표현들이 모두 걸맞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동아리 활동을 통해 비싸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던 동아리 부원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리면서 흥미있고 즐거워하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또 다른 브랜드들의 철학은 무엇인지, 얼마나 희소성이 있는지 계속해서 궁금증이 생기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어느 브랜드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든 제품들만 바왔던 저는 저도 모르게 어느샌가 브랜드의 비전과 철학의 이야기들을 읽고 있었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을 혼자 펼치는 것이 아니라 동아리라는 좁은환경에서 저의 생각을 펼치고, 더 나아가 넓은 환경에서 경험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3. 브랜드 콘서트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브랜드 콘서트'라는 활동입니다.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이제 눈을 뜨고 마케팅을 독서와 유튜브를 통해 접해 보았습니다. 저는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매우 부족한 사람이지만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론적 지식 뿐만 아니라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내가 직접 기획하고 구성하고 하는 활동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누군가 만들어 낸 브랜드를 분석하고 참고만 해왔더라면 이젠 직접 행동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해 내고 싶습니다. 또한 대학교에 들어와 첫 대외활동인 만큼 가치있고 얻어가는게 있는 활동을 하고싶었습니다. 많은 대외활동들을 선택지에 두고 그 과정에서 '팀화이트'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인스타그램, 활동을 했었던 블로그의 후기를 보며 나중에 생각 해보았을 때 '무슨 활동을 했었지?'라는 기억이 아닌 과정 하나하나 기억이 나고 마케팅분야에 내가 직접 손을 담그는 첫 경험인 만큼 가치 있는 활동을 찾던 저에게 딱 맞는 대외활동을 찾은 거 같았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브랜드 리더 네트워크 팀 화이트. 그 리더의 자리에 저의 이름을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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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김다현'이라는 브랜드를 올바른 브랜드로, 세밀화된 브랜드로, 가치 있는 브랜드로 성장 시키기 위해 이번 팀 화이트 21기를 신청합니다.
'브랜드'는 곧 존재감과도 같습니다. '브랜드'라는 존재감은 그 주변을 밝히며 긍정 혹은 부정의 영향력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단순히 무언가를 대표하는 명칭, 이름, 명함과도 같은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저에게 '브랜드' 그 안의 세밀함을 알려준 곳은 제가 일을 하는 카페였습니다.
저는 지역 체인점인 '에쏠로지'라는 카페와 어느 지역 사람들이나 알고 있는 '투썸 플레이스'라는 카페 이렇게 두 군데에서 일을 해보았습니다. 에쏠로지에서 일을 하다가 투썸 플레이스로 넘어와 일을 하니 지켜야 하는 규칙도 메뉴얼도 몇 십배는 더 많았습니다. 이런것 까지 메뉴얼이 있나 싶을 정도로 정교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투썸 플레이스 브랜드 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책자에는 '투썸 플레이스'라는 브랜드가 지금의 브랜드가 되기 까지의 고민과 경험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했습니다. 원두 선택의 과정부터 투썸 플레이스의 의미 손님들에게 어떠한 카페가 되고 싶은지 주요 타켓팅은 누구인지 등등. 이 책자 속의 '투썸 플레이스'는 그저 길거리를 지나가면 보이는 카페 브랜드가 아니었습니다. 빛이 나는 간판으로 투썸 플레이스라는 곳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어떠한 분에게 어떠한 음료를 어떠한 마음으로 제공해주고 싶다에 대한 고민과 열정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란 하루 아침에 정해지는 명칭과 같은 것이 아닌, 향유자들 혹은 사회를 향해 세밀하게 구축된 가치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가치를 구축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단체가 추구하는 하나의 가치,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면서 그 안의 저라는 브랜드도 함께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고 싶습니다.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멘토링에서 '마케팅의 성공 및 실패사례'를 분석했습니다. 농심의 사례를 알아보면서,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기존인식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11년 당시만 해도 라면은 서민음식으로 알려져있었는데 농심에서 프리미엄 라면이라은 새로운 컨셉과 함께 높은 가격을 책정함에 따라 결국 실패했던 사례였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무조건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게할지 설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마케팅을 많이 접하고 도전해보고 싶어서 COEN 및 그린프로슈머 활동을 해보면서 브랜드의 마케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직접 분석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니스프리는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들이 피부의 효능을 예전보다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많아지면서 기존로드샵이미지를 탈피하고 고객층을 확대하기위해 제품리뉴얼을 통해 효능을 보강할뿐만 아니라 모델을 활용하기보다는 쇼트폼 광고를 통해 효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열정을 가지고 마케팅에 대해 분석해보면서 하나의 상품에 대한 고객들에 대한 인식 및 브랜드 전반의 마케팅흐름을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실제로 브랜드를 기획해본 현직자분들에게 조언을 얻을 수 있고 보다 많은 사람과 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