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민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에 입학하기 전부터 혼자 꾸준히 브랜드를 구상해보고 스타트업을 기획해보았습니다. 실제로 이를 바탕으로 작년 12월에 서울시에서 주관한 창업대회에서 일반부 우수상을 수상했던 경험이 있고 저는 뛰어난 창의력과 기획력으로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김포외국어고등학교 재학 당시에는 방송부 부장과 교내 홍보대사 영상팀 팀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을 바탕으로 홍보를 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영상 매체 활용과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의 원리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영상 공모전에서도 2020년에 심사위원 특별상과 동상을 받은 경험이 있고 현재는 국민대학교 북악방송국에서 52기 기장과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지막으로 어필하자면 국민대학교 글로벌 경영학과 1기 학과 대표로서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의 이런 리더십과 기획력, 창의력 등을 바탕으로 팀화이트 프로젝트에 지원해봅니다.
2021-06-16 00:20:25
이주학
현재 창업을 꿈꾸며 휴학중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다가 마케팅, 아이템 선정의 중요성을 느끼고 겸손하게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15 08:55:28
이동규
창작이나 창업을 하는데 성공을 위해선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즉, 관심을 위해선 마케팅이 필요한데 저는 마케팅에서 브랜드라는 것이 꽤 큰 영향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본다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정작 사람들은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로고나 캐릭터 등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그리고 하나의 브랜드를 위해 어떤 것들을 만들어야하고, 필수 덕목이나 요소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접할 기회가 흔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멤버에 지원하여 전문가에게 브랜드에 대한 교육과 피드백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한층 더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6-14 18:54:37
서나영
안녕하십니까! 통통 튀는 에너지와 강한 적극성을 가지고 '함께'라는 가치의 소중함을 아는 경영학도 서나영입니다!
#’스물셋’의 스물셋에서 ‘팔레트’의 스물다섯으로 가고 싶은 열정
아이유 노래 ‘스물셋’의 가사를 보면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나로 정의 내리지 못하는 23살을 볼 수 있습니다. 21살 때부터 ‘스물셋’의 23살이 저와 참 닮았다고 느꼈습니다. 제 강점과 성향은 알지만 아직 무슨 음식과 색을 가장 좋아하는지도 확실하게 말할 수 없고 저 자신을 잘 모르는 저는 ‘나’라는 사람에 대한 문외한입니다.
제 마음속에는 항상 두 가지 감정이 함께 있습니다. 저에게 큰 잘못을 한 사람이 미운 감정 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온 과정에서 영향을 받아 잘못했을 거라며 공감하는 감정. 무언가 하고 싶다는 감정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감정. 이처럼 확실하지 못한 ‘스물셋’과 같은 제 모습에 저는 지쳐갔습니다. 학생 때 그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살았지만 입시에 실패하면서 열심히 해봤자 또 실패해서 상처받을 것 같아 주저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큰 대외활동 경력이 없습니다. 그저 학점관리와 아르바이트만 열심히 했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가고 싶었지만 학생 때부터 저에게는 꿈이 없었습니다. 그려지지 않는 미래는 두려웠고 이 시국에 참여할 수 있는 큰 활동도 없었기 때문에 경영학도면 한 번 쯤은 해본다는 CPA에 도전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개월간 주 55시간 이상 독서실에서 숫자와 싸웠습니다. 평소처럼 강의를 듣던 중 근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뭘까? 이건 내가 관심 있는 분야는 아닌데'. 그 이후 한동안 공부를 쉬면서 얕게나마 여러 직무에 대해 알아보았고 사람을 만나 소통하는 것, 팀을 이뤄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좋아하는 제 성향상 영업과 마케팅이 가장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제가 행복을 느끼는 가치가 단순한 안정감과 돈이 아니라 저 자신이 강한 열정으로 반짝반짝 빛난다고 느끼는 감정과 가족과의 행복임을 깨달았습니다. 지금껏 공부한 양과 시간은 매몰 비용일 뿐 이는 결정 과정에서 고려하는 것이 아니기에 좋아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공부를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저를 더욱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저의 CPA 탈출기를 올렸고 경제 뉴스를 꾸준히 보기도 하고 해보지 못했던 활동에도 이렇게 지원합니다. 아이유 노래 ‘팔레트’에서는 스물다섯이 된 아이유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확실하게 말합니다. 무슨 색을 좋아하고 어떤 잠옷을 좋아하는지까지 모두 말합니다. 지금 스물둘의 저는 스물다섯의 제가 ‘팔레트’의 스물다섯처럼 ‘나’라는 사람을 많이 알고 있길 바랍니다. ‘나’라는 사람을 더욱 알아가는 그 여정 속에서 팀 화이트가 그 발판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를 거쳐 간 많은 사람의 후기를 보았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브랜드의 신념, 가치를 탐색하며 자신의 가치는 무엇이고 신념은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자기 자신을 더욱 알아갔다는 후기가 참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라는 사람을 더욱 자세히 보고 싶습니다.
#상생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고 활동할 자신감
팀 화이트의 신념인 ‘상생’은 저를 소개할 수 있는 가장 큰 키워드입니다.
학생 때부터 친구들에게 공부를 가르쳐주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것이 즐거웠고 친구의 성적이 오르면 자신감을 가지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제 성격과 지향점을 가장 잘 나타내는 별명은 ‘점심시간 선생님’입니다. 18살 때는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친구를 위해 점심시간마다 칠판에서 세계사 수업을 했습니다. 재밌게 설명하다 보니 점점 많은 친구가 몰렸고 약 10명의 친구가 점심을 빨리 먹고 와서 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제 공부 노하우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보람차서 더욱 적극적으로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세계사 6등이었던 저희 반이 1등을 했고 성적이 오른 친구들은 저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가치를 느낀 경험이었습니다.
대학에서도 상생하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마케팅’ 조별 과제에서는 모든 조가 8명 중 3명이 중국인 학우로 구성됐습니다. 많은 조별 과제에서 중국인 학우를 제외하듯, 저희 조도 시작부터 중국인 학우를 빼고 역할분배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조별 과제인 만큼 같은 몫을 하지 못하더라도 참여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적절한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때부터 중국인 학우와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지 소통하기 시작했고 중국인 학우들은 언어의 장벽이 가장 덜한 자료조사를, 발표를 맡은 제가 그들의 보조역할을 맡기로 했습니다. 저는 토의 시 필요한 자료를 파악해 이를 중국인 학우에게 요청하고, 필수적인 자료만 취합하여 ppt 제작하는 학우에게 넘기는 역할을 했습니다.
8명의 몫을 5명이 한 다른 조보다 빠른 자료조사 덕에 발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과제는 좋은 평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진정한 소통은 언어를 통한 것이 아니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함께할 때 더 가치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도 함께 나아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습니다.
‘나’를 알아가고 싶은 열정과 함께 상생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고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강한 열정을 가지고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합니다!
2021-06-14 16:52:28
전지연
광고인이 되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울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광고를 배우는 과정에 있어서 ‘브랜드’ 가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14 02:07:57
이재훈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 브랜딩, 마케팅, 전략기획, 프로젝트 매니징 등 비즈니스와 관련된 포괄적인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초 아산나눔재단의 아산상회 스타트업 교육 및 엑셀러레이팅 과정에 선발되었고, 현재는 도서 관련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디에이션을 마치고 고객을 검증하는 단계인데요, 저는 비즈니스의 디테일한 영역을 설계하는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저는 앞으로 비즈니스를 만들어나가기에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젝트를 디벨럽하는 과정에서는 마케팅, 브랜딩과 관련된 이론적인 지식이 전혀 통하질 않더군요, 이때 팀화이트와 같은 커뮤니티에서 브랜딩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경험해봤다면 어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하고, 이를 고객들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이때 브랜딩에 대한 이해와 브랜드 디자인적인 역량이 부족해 걱정입니다(물론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졌을 때부터 브랜딩에 대해서도 공부했었고, 관련된 책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나 세미나도 참여해왔습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이론이나 텍스트로 배운 브랜딩을 통해서는 실제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것이 매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팀화이트 21기에 선발되어 브랜딩과 관련된 저의 역량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내어서 우리가 함께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에서 혼자서 공부하고 활동하는 '개인적' 학습을 넘어서 팀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이 작동하는 비즈니스, 프로덕트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습니다.저의 이러한 지식과 경험은 다른 멤버분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궁극적으로는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좋은 트리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만나게 될 팀 화이트 멤버들과 브랜딩을 더욱더 탐구해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중고등학교를 공동체에서 생활하였으며, 지금은 팀 창업을 꿈꾸고 그것을 준비하면서 공동체적 관점의 사고방식에 익숙합니다. 현재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팀 스타트업 과정 또한 스페인의 몬드라곤 팀 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것입니다. 저의 이러한 관점과 배경은 팀 프로젝트, 팀으로서의 성장 측면에서 팀 화이트 멤버들에게 긍정적인 이펙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06-13 22:14:57
조민희
학과 전공 수업 중 브랜딩을 기획하는 시작부터 이것을 어떤 식으로 제공하면 좋을지에 대한 것을 고민하는 과정인 서비스 디자인의 제작 그리고 실무까지 연계해 나가는 과정에서 나의 흥미와 적성을 찾아 대외활동을 하며 브랜딩에 대한 심층적인 부분을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13 08:15:23
이후인
안녕하세요 세종대학교 디자인이노베이션학과에 재학 중인 이후인이라고 합니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수업 중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브랜딩 디자인 프로젝트 과제를 통해 브랜딩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알아가고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분명히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세상을 바꾸어 간다는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기에 용기를 내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해내는 디자이너, 더 나아가 팀 화이트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퍼스널 브랜딩을 해내어 제 자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하루에 우리가 마주하는 브랜드 들은 몇 개일까요. 미디어의 발달로 우리는 하루에도 정말 수십수백개의 브랜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브랜드가 담고 있는 내용 역시 중요하지만 이를 사람들의 눈에 효과적으로 띄게 하기 위해서는 브랜딩 디자인이 매우 중요합니다. 디자인은 단순히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활동이 아닙니다. '디자인'은 하나의 문제 해결 과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눈에 잘 들어올 지, 어떻게 하면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기가 편할 지, 어떻게 이 브랜드의 가치와 강점을 표현해 낼 수 있을 지 등을 통해 브랜드를 해체하고 분석하여 브랜드를 담아내기만 하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 자체가 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21-06-13 04:53:07
이수빈
맨 위에 있는 마지막 목표를 창업으로 계획하며 마케팅과에 재학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항상 무언가를 분석할때 왜? 라는 질문을 하며 끝까지 분석하는 스타일인데 항상 남들과 똑같은 것을 지루해하여 나만의것을 만드는것을 좋아했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것의 흥미를 가지기 때문에 항상 남들과 다른 초점에서 비교하는 방법을 추구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직접 소비자들의 소리를 들어보고 실무 경험을 쌓고 싶기에 지원했습니다.
2021-06-12 18:58:52
박성철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면서 브랜드 마케팅쪽에서 공부한 지식들을 활용해 볼 기회를 찾고 싶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한단계 성장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