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경영전공하면서 전 마케팅관련 전공수업은 아직 들어본적이 없어 궁금하기도 하였고 브랜딩관련해서 대외활동도 하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5 00:58:37
경영전공하면서 전 마케팅관련 전공수업은 아직 들어본적이 없어 궁금하기도 하였고 브랜딩관련해서 대외활동도 하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5 00:58:37안녕하십니까! 첫 대외활동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할 수 있어서 저는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기업만의 또는 상품만의 색을 소비자의 시야에 넣어주어 이미지화 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에는 각양각색 브랜드들도 있지만 유사한 브랜드들이 같은 색들을 담아 경쟁을 합니다.
다른 기업과 유사한 색이 담겼지만 소비자들이 찾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1. 소비자에게 이미지화 시킬 수 있도록 기업은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2. 소비자들은 기업의 이미지와 상품을 직접 경험해보았을 때, 그 브랜드의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더 확고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시장에 들어간다면 기업은 또는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 요즘 시대 브랜드의 방향은?
궁금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고 한 걸음 더 성장하여
저의 시야를 넓혀 좀 더 꿈에 다가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시간을 허투루 쓰지않았음을 증명하겠습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마케팅 수업을 듣고 팀프로젝트도 해보았지만 실제로 더 경험해보고 싶어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가 모집 중인 것을 보고 신청하게 됐습니다. 지난 학기에도 고민을 했지만 신청은 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해보고싶은 마음에 지원합니다.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떠한 힘을 가졌는지와 같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또한, 나중에 실무에 적용시킬 수 있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아직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있는 중인데, 이 활동을 함으로써 꿈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열심히 할 자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4 19:59:53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한 권예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홍보 마케팅 분야에 대해 탐색하고 공부하고 있으며, 이를 저의 미래로 엮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본래 몇년동안 고민하거나 찾아보던 진로가 아닌 다른 분야를 약 1년 전에 고민하게 되어서 기본적인 지식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그 세상에 스며들어서 사람들의 삶을 파악하고 그 사람들에게 위로 또는 행복이 되는 마케팅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그 목표를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기 위해, 올해 초에는 한 봉사활동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실무적인 경험과 부딪혀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 팀화이트에서 하는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제가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고, 사람에 대해 사회에 대해 더 알게된다면 미래에 사람을 위한 마케팅을 만드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쌓고 짧은 시간이라도 성장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4 11:58:59..
2021-06-24 10:18:06안녕하십니까? 지원자 임수현입니다.
저에게 브랜드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사회를 알아나가는 흥미진진한 것입니다. 학교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도스 코파스에서부터 나이키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전략과 이야기를 들으며 브랜드를 공부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후 온·오프라인의 채널을 통해 정보를 모으고 관련된 책을 읽으며 ‘내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는 뭐지, 내가 운영하고픈 브랜드는 뭐지’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사고하고 탐구하여 새로운 것을 구상해나가는 활동은 항상 즐겁습니다. 이 과정을 주변 지인들과 함께 얘기해오곤 했습니다. 저의 생각을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한다면 이러한 구상을 보다 풍성하고 잘 다듬어진 것으로 만들고 실제로 보여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 역시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가진 선한 영향력을 믿습니다. 브랜드는 소비자가 맞대고 있는 조직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시장 속 조직의 얼굴을 마주하고 이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힘을 가졌습니다. 저는 브랜드의 힘을 통해서 독도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신발을 리사이클링해서 신게 되었고, 플라스틱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깨닫고, 독거노인 어르신과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준 브랜드에 감사하며 저 역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에 힘쓰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팀 화이트가 해온 그동안의 활동들을 보고서 저와 팀 화이트가 바라보는 브랜드의 가치가 한 방향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팀 화이트 21기가 되어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고자 합니다.
브랜드란 또 다른 세계를 구축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새로운 세계로 소비자를 이끌지 고민하고 하나의 견고한 이념을 지니고 전달하는 매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브랜드 빌딩을 더 심도 있게 배워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위한 브랜드. 사람과 함께하는 모든 것을 위한 브랜드. 지속가능한 브랜드. 그런 브랜드를 꿈꾸며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기업에 대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더불어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존경할 수 있는 브랜드란 무엇일까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겼고 이에 대해 찾아보던 중, 브랜드가 마치 '하나의 인격'과 닮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경영학을 배우며 브랜드 자체에 대해 자세히 공부해본 적은 없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 배운다는 것이 처음에는 생소하게 느껴졌고, 브랜드리더라는 용어 또한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가 형체 없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고 여기게 되자,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나와는 다른 하나의 인격을 다루는 것처럼 조심스럽고 열정을 기울여야하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으며 단지 브랜드리더로 성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하더라도 본 활동이 미래의 양분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 기업의 상품 혹은 서비스에 이끌려 맹목적인 사랑을 자아내는 브랜드가 아닌, 그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가치와 그들이 꿈꾸는 세상을 지지하며 함께 이뤄나가길 바라는 동반자적인 브랜드를 꿈꿔왔고 이제는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1-06-23 20:47:23코로나19로 우리들의 일상은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지금의 안정화된 일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개발이 더딘 것만 같았던 백신은 어느덧 접종의 단계에 와있고, 코로나 사태로 되돌아가지 않기 위해 각 분야에서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에서 보았듯이 우리의 일상 또한 예전과는 다른, 새롭지만 편리한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며 또 다른 문화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궁극적 삶의 영위를 책임질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사람과의 만남을 배제하는 언택트 문화에서 인간적인 요소는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술이 주는 편리함 이면에 현대인의 외로움과 소외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언택트 기술의 편리함을 지나치게 남용한다면 기술의 부작용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언택트가 강화될수록 인간적인 요소인 '하이터치'가 필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비대면의 일상에서 살아가고 그에 따른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많은 것들을 대체해 준다 할지라도, 인간적인 감성은 여전히 삶에서 중요하며 놓칠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고 서비스의 지속적인 유지를 마음먹게 하는 순간을 결정하는 것 또한 하이터치에서 시작합니다. 눈과 귀를 사로잡고 즉각적인 흥미를 유발하는 디지털 사회에 살아가고 있지만, 기술은 사람의 마음을 대변해 줄 수 없습니다. 고도의 디지털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더욱 자신의 상황과 마음을 공감해줄 수 있는 인간적인 것들에 목말라할 것입니다. 언택트 기술 속에 인간의 손길을 녹여 들어갈 수 있게 노력하며, 그 가치가 우리 사회를 더 현명하고 밝게 비출 수 있도록 한국소비자포럼과 함께 '팀화이트'에서 그 의미를 발견하고 실행나가고 싶습니다. 인간의 기본은 언제나 사람의 손길 속에 존재한다는 것,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발전해나가야 할 분명한 가치임을 증명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1-06-23 19:37:34안녕하십니까!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민혜준입니다!
오늘 이용했던 제품들의 브랜드가 모두 기억나시나요?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브랜드에 노출이 됩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우리가 인식하고 장기 기억으로 가져가는 브랜드의 수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이미 규모가 큰 브랜드 보다는 작은 규모의 브랜드를 담당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고, 계속 떠오르게 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경영학부를 복수 전공 하고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경영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스스로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활동이 제한되고, 실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면서 점점 실무적인 부분에 있어 스스로가 소극적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저의 꿈을 마음 속으로만 가지고 있기에는 청춘이 아깝다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이론적인 부분은 물론,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실행해 나가며 실무적인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인생에 반환점을 맞이하게 해 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고 활동하겠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저의 이념을 세우고, 브랜드의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