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훈
학교에서 브랜드디자인 전공 과목을 통해 리디자인하거나 창업할 것을 만들어봤었는데 혼자 해보니 어렵기도하고 만드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 어려움을 느껴봤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삶을 바꿔줄 수 있는 그런 멋진 교육을 들을 수 있는게 기대되고 저 또한 그런사람이 될 수 있어서입니다.
2021-07-02 18:10:49
학교에서 브랜드디자인 전공 과목을 통해 리디자인하거나 창업할 것을 만들어봤었는데 혼자 해보니 어렵기도하고 만드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 어려움을 느껴봤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삶을 바꿔줄 수 있는 그런 멋진 교육을 들을 수 있는게 기대되고 저 또한 그런사람이 될 수 있어서입니다.
2021-07-02 18:10:49홍보 광고기획에 관심이 있어 이번 기회로 브랜드에 관한 마케팅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5 23:43:29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얻는 경험은 값지고 소중하며 저에게 큰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여러 도전을 하면서 조금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6-25 22:18:06제가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 분야에 관해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줄곧 가지고 있었으며,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브랜드가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고 마케팅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현재 나이키에서 아르바이트 일을 하고 있습니다.
“JUST DO IT”, 나이키의 공식 슬로건입니다. “그냥 해” 라는 이 멋있는 문구는 사실 사형에 처해질 사형수의 입에서 나온 “Let’s do it” 에서 영감을 받아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 말이 이렇게 신드롬처럼 나이키의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되다니. 어떻게 하면,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임팩트있지만 단순한 브랜드 슬로건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요. 이때 비로소 제대로 느꼈습니다. “브랜드” 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요.
일을 배우면서 나이키가 어떤 모토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성공해서 지금 이자리까지 있게 된건지, 브랜드의 이미지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나이키처럼 수익성도 좋지만 동시에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모티브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구상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브랜드 자체가 어떤 것인지 더 깊게 배우고, 저만의 브랜드를 런칭하여 기획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 자본주의 사회에서, 브랜드 파워란 정말로 큰 영향력을 자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이들 중 사람들에게 건전한 힘을 줄 수 있는 브랜드야말로 진정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키에서의 실무교육을 바탕삼아, 새로운 브랜드의 리더로서, 혹은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도전해나가는 것을 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발전시켜나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채여원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것은 팀 화이트가 기업과 소비자, 사회의 상생을 위해 고민하는 모임이라고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후 ‘열정’과 ‘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저의 고민과 미래를 함께할 가장 뜨거운 열정이 있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된 우리는,”이라는 문구로 정체성을 소개했을 때, 꼭 이곳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현대 사회는 ‘가치’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브랜드는 의미 없는 물질에 그 ‘가치’를 부여하는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소비자에 대한 대학연계수업을 통해 처음으로 소비 행동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다음 해에는 대학연계수업에서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기업이 소비자에게 닿기까지 어떤 구상을 하는지 배웠습니다. 관여도, 4P, CSR 등 다양한 개념을 배우는 것도 흥미로웠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기업의 이념이 상품에 반영된다는 것과 브랜드가 하나의 관념으로 특정한 ‘가치’를 갖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학에 와서 경제 강의를 들으면서도 관념과 가치 부여가 사회를 지배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는 현대 사회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팀에서 함께 배우고 고민하며 선한 의지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저에게 아주 전문적인 지식이나 구체적인 진로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팀 화이트와 함께하기에 절대 이르거나 미숙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올바른 브랜드의 가치를 익히고, 또 이 활동을 통해 그것을 실현할 능력을 키운다면 누구보다도 가치 있는 일을 해낼 것입니다.
브랜드는 하나의 도전이자 새로운 시작,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아직은 불안전한 상태이지만 망설이지 않고 꿈을 가지고 나아가며 도전하면 성장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성장하며 새로운 세상을 시작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저만의 패션 브랜드를 만드는 꿈이 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에 대한 이론이 아닌 여러 사람과 함께 활동에 참여하며 저를 찾아가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함으로 인생에서 좋은 경험을 얻고 앞으로 걸어나갈 길의 좋은 신호탄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무엇이든 성실하고 끈기있게 열심히 하지만 완벽하게 다 잘할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모든 사람은 인공지능이 아니므로 완벽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으니까 성장할 수 있는 동기가 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용기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로인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창의적인 무언가를 발견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끼리 만나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경험을 얻는 거야 말로 브랜드의 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후회할 것 같다면 못 먹어도 GO!"
이 말이 제 좌우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김종승입니다.
저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하고 싶은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중학생 때는 의사가 되고 싶었고, 고1 때는 PD나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고, 재수생 때는 역사 교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저는 이렇게 꿈많고 하고 싶은 일이 많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저는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선뜻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많았으나, 도전하는 것이 두려워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도전하지 못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제는 앞으로 제가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물러서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전은 젊기에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고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정말 후회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말씀 드린 좌우명을 제 인생의 모토로 삼게 되었습니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 저는 앞으로 무엇이든 부딪혀 볼 것입니다. 그 과정에 일환으로 팀 화이트 21기에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마케팅관리라는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이 과목에서 저는 '마케팅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활동을 했고, 이 활동은 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게임은 같은 시장에서 각 팀이 서로의 경쟁 브랜드가 되어 경쟁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팀원과 함께 제품의 성능을 이번 라운드에서는 얼만큼 성장시켜야 하는지 혹은 유지해야 하는지, 광고비는 얼마나 써야 하는지, 온/오프라인 매장의 점유율은 어느 정도로 유지해야 하는 지 등을 결정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실제로 현실 세계에서의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이 제가 마케팅관리를 수강하며 궁금했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고 또 브랜드, 마케팅이 앞으로 제 인생에 있어 하고 싶은 일이 되고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 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는 것 없이도 사랑할 수 있다.”
해당 모토를 바탕으로 K-POP 비주얼 디렉터 및 PD를 꿈꾸고 있는 대학생 박준영입니다. 저는 인문대생임에도 불구하고, 텍스트, 음악, 일러스트, 영상 등 다양한 예술적 매개를 통해 머릿속의 아이디어, 마음속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하는 것을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그 ‘전달’의 집합과 다름없는 최종적 표현 수단 ‘브랜드’에 대해 올바르게 학습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표현에 대한 흥미를 바탕으로 타인과 교유하며 사고의 발전을 이루고,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며 창의성을 증진하는 활동을 해 왔습니다. 예시로 고2 당시 KBS2 <댄싱하이>의 일반인 영상 서포터즈로 선발되어 활동하였고, 대학 입학 이후 유튜브 영상 콘텐츠팀 record player의 연출부 및 미술부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독립매거진 magazine mirror의 에디터로 20호 잡지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깨달은 것은, 결국 독창적 콘텐츠를 대중의 눈에 띄게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브랜드’라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며 조회수 50만회 등의 성공도 거두었지만, 실패도 여러 번 맛보았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소비자에게 콘텐츠 자체가 닿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상품의 노출을 위해서는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브랜드가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였고, 따라서 미래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 브랜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 체계를 이해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스스로 능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면서도 다양한 분야에 속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협력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이런 제 성향은 팀원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 발전해 나가는 팀화이트에 적합할 것이라 예측합니다. 팀화이트 참여원으로서 브랜드에 대한 제대로 공부하고, 그를 바탕으로 타인의 행복한 일상을 완성하고자 하는 제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브랜드란 무엇인가?
단순하게 정의하려면 할 수야 있겠지만, 브랜드의 본질과 그 안에 얽힌 복합성을 다 설명하기엔 역부족입니다.
브랜드는 사람을 표현하는 수단이 됩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아이덴티티에 따라 공통의 것을 누리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유대감과 소속감을 느끼기도 하고, 각자 저마다의 문화를 향유하기도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기업가의 입장에서 우리가 브랜드를 통해 추구해야 할 인류 행복 증진의 목표를 배워나가고자 합니다.
인류 행복 증진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브랜드로 하여금 삶의 질 향상을 통한 편리도 이에 해당합니다.
본 활동을 통해 소비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를 배우고 브랜드 가치관을 확립함으로써 견문을 넓히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지금까지 제 삶의 원동력이 되어준 한 문구가 있습니다.
꿈꿀 수 있다면 실현도 가능하다. -월트 디즈니
꿈을 꾸기 때문에 그것을 실현시킬 방안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고, 여러 번의 시도와 반복, 그리고 운이 따라주는 끝에 꿈은 실현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원리를 팀 화이트에서 찾고 싶습니다.
뜬구름 잡는 얘기만이 아닌 실용적인 접근을 통해 구체적으로 브랜드 체계를 이해하고, 제가 향후 미래에 투자하고 만들어 나갈 기업들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만나 함께 배우는 사람들은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스타트업 시장에서 그리는 미래에 얼마든 동참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둘 것입니다.
연구 및 기획 과정에선 반드시 고충이 생길 것이고, 제게는 팀원들과 함께 이를 극복할 준비된 자세가 있습니다.
최근 5페이지 정도 다른 분들의 신청 사유를 읽어보고 나니 저와 비슷한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분들이 떠올린 다양한 심도 깊은 생각과 계획들은 제게 큰 자극이 됐습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들이 제게 의지할 수 있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되고자 본 활동에 진심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단순한 스펙 쌓기에서 벗어나 진정한 연구 및 고찰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전 '브랜드잘알'(브랜드를 잘 아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입니다. 저는 화학과를 희망해 재학하면서도 스스로 정말 하고싶은일이 뭔지, 가슴뛰는일이 무엇인지 찾지못했었습니다. 그런 제가 처음으로 온 열정을 다해 임하게 된 일이 브랜딩을 해보는 것 이였습니다. 뭐라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제게는 접근하기 쉬운 화장품 관련한 공모전을 찾아봤고 그러다가 화장품 브랜딩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팀을 이끌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내는데 어려움이 없어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기획하고 준비를 하다보니 스스로 지금의 일에 몰입하고 정말 재밌게 임하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졌고 이 부분을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경험을 쌓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전 리더십과 기획력, 다양한 아이디어를 뿜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이런 점이 팀화이트를 만나 배우고 성장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1-06-25 08:5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