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윤가영이라고 합니다.
산업 디자인과에 다니며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디자인을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브랜드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강의를 듣고 관련 서적을 읽으며 공부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곳이라면 제 꿈을 펼치고 키워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이 되면서 고민과 불안감의 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고민 끝에 휴학 결정까지 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지만 1년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았고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휴학기간 동안 꼭 해보고 싶었던 대외활동은
정작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휴학 생활은 거의 끝나가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팀 화이트에서 저의 가치를 알고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다!>
제가 요즘 관심 있는 브랜드는 넷플릭스입니다.
넷플릭스는 요즘 인기 있는 OTT브랜드입니다. 'OTT'는 'Over The Top'의 약자로, 기존에 TV 시청을 위해 사용했던 셋탑박스를 넘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그중 넷플릭스는 가장 규모가 큰 OTT 서비스입니다.
AI시대에 맞추어 어린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도 온라인 플랫폼 이용이 자유로워졌고, 요즘에는 본방사수가 아닌 넷플릭스 같은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본인의 일정이 있으면 시간을 맞추어 TV로 보기가 힘든데 시간을 놓친 방송까지 찾아서 볼 수 있고 본인의 취향에 맞게 장르도 골라서 즐길 수 있습니다.
밖에서 지치고 힘든 일을 하고 온 사람들에겐 집에서 맥주 한 캔 마시며 넷플릭스를 보는 게 삶의 낙 이라고들 합니다.
이러듯 넷플릭스는 우리 삶에 '힐링'을 가져다주고 삶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브랜드라고 생각하여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상생의 가치를 느끼다>
대학생활을 하게 되면 반드시 겪게 되는 것이 팀플입니다. 대학에 처음 입학하였을 땐 팀플이라는 것이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었습니다.
팀에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의견이 맞지 않거나 잘 참여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팀플을 하게 되었을 땐 의견 차이를 좁히는 것이
어렵고 잘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이끄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팀은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때로는 내 욕심을 내려놓고
서로 다른 의견과의 접점을 찾아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수위를 조절하며 상생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로 대립되는 것들이 실제로는 실제로는 서로 돕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휴학 생활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팀워크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일도 혼자는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할 일을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함께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이렇듯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상생의 가치를 깨달으며
팀 화이트에서 더 구체적인 경험을 하며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1-06-30 22:56:41
이은민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Hospitality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이은민입니다. 환대산업에 대하여 자세히 공부하기 전까지는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 크게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매학기 전공수업을 들을 때마다 환대산업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해석하는 것이 소비자 및 손님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 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환대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호텔의 차별화 된 브랜드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홍보하여 많은 손님들을 유치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는 서비스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만큼 브랜딩은 관광산업, 호텔산업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의 마케팅 과정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는 가끔 사람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기도 합니다. 나이키는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도전과 열정의 키워드를 전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와 도전과 열정의 이미지가 적절하게 부합하며 이는 사람들에게 불가능성을 가능성으로 만들게하는 큰 용기를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브랜드가 사회에 주는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사회에 대한 긍정적 메세지와 영향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이는 곧 기업에 대한 신뢰성, 믿음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정체성, 가치, 정의 등이 모여서 하나의 개인 브랜드가 형성되고 또한, 긍정적인 개인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큰 신뢰를 줄 것입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브랜드의 가치와 의미에 대하여 더 많은 지식을 쌓고 나아가 저에 대한 브랜드까지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저는 학창시절부터 동아리 회장, 학급 반장을 해왔으며 대학교에서도 학회 홍보부장을 맡으며 리더쉽을 길러왔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에서도 저의 이러한 리더쉽을 잘 발휘하여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며 가치있고, 의미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지금까지는 저에게 다소 부족했던 새로운 경험들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이는 저에게 또 다른 열정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기회를 통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이은민’이 되고싶습니다.
2021-06-30 22:56:07
김미랑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김미랑입니다
저의 꿈은 패션 MD로 과거 의류학과 패션디자인학과로 진학을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옷을 잘 알고 옷을 잘 만드는 것보다는 소비자가 어떤 옷을 원하고 어떤 옷을 좋아하는지 파악하여 이에 맞는 마케팅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에서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을 배우지만 이를 실전에서 사용해보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팀화이트 대외활동에 참여한다면 더 많은 마케팅 지식을 배워 이를 실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가 저의 심장을 뛰게 하였습니다. 팀화이트가 가진 가치와 신념이 명확하게 보였고 저는 이를 따라가고 싶어졌습니다.
브랜드는 결코 멀리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상 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녹아내렸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일상에서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광고, 전단지 등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보고 지나갑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들이 길을 멈춰서 보게 되는 브랜드와 브랜드 가치, 마케팅 능력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한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지고 비슷한 신념과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배운다면 배우는 가치가 더욱 배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소속이되어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리더가 되고자 되고 싶습니다.
2021-06-30 22:55:13
이유현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머리에서 시작해서 감정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브랜딩은 한마디로 소비자와의 관계 형성에서 시작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품을 선택할 때 많은 요소들이 같이 고려되는 세상에 도달한 만큼 브랜드의 가치, 즉 브랜드를 그 요소의 큰 부분으로 작용할 만큼의 가치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람에게 적용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이 나온 것처럼 어떠한 분야에서 차별화되는 나만의 가치를 높여서 인정받게끔 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를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 6년간 학급회장을 연임하고,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많은 프로젝트에서 리더를 맡으며 그 자리에서 누구보다 ‘협동’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인재는 이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상생', 즉 모두가 win-win 하는 관계에서 함께 이루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가치를 팀화이트에서 확장해나가보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의 도전적인 삶을 응원하고, 또 그 안에서 가치를 찾아주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멋진 2021년 하반기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2021-06-30 22:52:16
박미연
<브랜드는 자라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생명체다>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이 CJ의 브랜드, '비비고'를 브랜딩 할 때 했던 말씀입니다.
학교에서 수많은 브랜딩 강의를 들으면서, 브랜드는 갓 태어난 아기와도 같아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일시적인 프로모션을 기획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정말 일시적인 홍보 효과일 뿐, 브랜드 현저성을 높이지 브랜드 공감의 단계까지는 가지 못합니다. 소비자가가 정말 브랜드와 연애하는 것처럼 이 브랜드만 보면 가슴 떨리고 계속 보고싶은, 그런 감정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기업의 브랜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광고, 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실행요소 등을 접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화이트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기에 지원을 해, 면접을 보았으나 아쉽게도 20기로 선발되지 못했습니다. 당시 제가 선발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어보고, 21기 선발을 하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면서 성장해왔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저는 '퍼스널 브랜딩'을 진행해 왔습니다. 기업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가지 브랜드 아이덴티티 실행요소를 만들고 브랜드의 메시지와 소비자의 브랜드 형성 이미지가 일치하는지를 따져보는 것처럼, 저 또한 제가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타인이 저를 보는 모습이 일치하는지를 알아왔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서 제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저는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실패를 하더라도 부족한 점을 알고 극복을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제 진심이 팀화이트 21기의 문을 두드려,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가치에 적합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021-06-30 22:46:38
김지은
안녕하세요 브랜드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21기 지원자 김지은입니다.
저는 신문방송을 전공하며 마케팅을 공부를 하게되었고 마케팅에 매력을 느끼게 되어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여 조금 더 소비자와 마케팅에 대하여 심도있게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처음 들었을 때 누군가는 무슨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건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중 한사람으로 저에게 브랜드는 그저 상업적 목표만을 위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접하게된 팀화이트 철학은 제게 숨겨져 있던 열정을 다시한번 꺼내주었습니다. 처음엔 마케팅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열정보다는 그냥 시간을 흘러 보내고 있었습니다.
마케팅을 전공하고 먼 훗날 이 분야를 내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생각을 한다는것에 대한 부끄러움과 초심을 잃고 있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고, 이제는 진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나의 열정을 다시한번 꺼내보고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30 22:37:26
이주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이주연입니다.
어릴 적부터 세상의 이모저모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철학과에 진학 후 인간, 더 나아가 그들이 만든 사회에 대해 공부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뭘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때에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를 보자마자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활동하게 된다면 제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사회에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상표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은 기업의 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그것의 '브랜드', 즉 아이덴티티를 소비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사회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집니다. 예컨대 악세서리를 판매하는 기업 '마리몬드'는 상품 판매 수익금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을 비롯한 성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 및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Stand for Human Rights'라는 마리몬드의 슬로건은 마리몬드의 정체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리몬드의 소비자는 단순히 악세서리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로운 사회에 이바지하는 마리몬드라는 브랜드 자체를 소비함으로써 세상을 바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브랜드가 되는 세상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은 어떤 브랜드인지, 스스로의 가치를 알아가고 정체성을 더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고 직접 경험함으로써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제 꿈에 현실적으로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분명 제 스스로를 발전시킬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 또한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임하리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30 22:35:10
정서진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23살 정서진입니다. 저는 글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열정이 넘치고 다양한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특이하고 색다른 경험은 저에게 비타민입니다. 즉, 저의 장점은 다양한 경험, 경력입니다. 저는 항상 특이한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작년부터 많은 외부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를 개설하여 더 개성 있는, 다양한 사람과 소통했습니다. 그 결과 편견 없는 시야와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색다른 경험을 통해 영상 제작, 포토샵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글 작성, 실무 등 외부활동에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저는 기본적인 사무 프로그램을 사용할 줄 압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영살 촬영부터 편집, 카드 뉴스, 포토샵까지 황금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장 경험에 있어 누구보다 똑똑하고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는 우정사업본부 영상기자단, 여성가족부 영상기자단,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영상기자단 등 높은 기업에서 대학생 영상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하며 누구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고, 사회에서 추구하는 이슈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안중근의사기념관 대학생 서포터즈입니다. 팀으로 이루어진 활동으로 2달 동안 카드 뉴스, 영상 제작, 발표, 동아리 기획안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팀에서 부팀장을 맡았고 영상 촬영, 편집, 동아리 기획안, ppt 제작을 맡았습니다. 활동하면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안중근의사를 알릴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2개월 동안 열심히 참여한 결과 저는 팀에서 1명만 뽑는 우수활동자로 뽑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저희 팀은 10개 팀(약 50명) 중 3등을 했습니다.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장학금도 받았습니다.
이처럼 저는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마케팅, 브랜드가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소비자포럼 화이트팀으로 활동하면서 그 힘을 더 키우고 싶습니다.
2021-06-30 22:31:13
송지석
안녕하세요 팀화이트21기에 지원한 송지석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영, 경제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고, 재학 중에 있습니다.
대학에 재학 중인 3년 동안 강의를 통하여 이론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에 대해서 묻거나 그 와 관련된 브랜드에 관해서 물어본다면 쉽게 대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등학생 때는 분명 관심 있는 분야이고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시험을 위해서 공부하고 암기만 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를 연구해보며, 다시 한번 열정을 얻고 싶습니다. 또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교육과 연구를 통해서 브랜드의 본질과 개념을 이해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팀화이트이어야만 하는 이유는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상생 등의 가치추구를 통해 사회를 이로운 방향으로 바꾸는 활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모습들을 연구해보는 것은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생을 비롯한 가치를 배움으로써 제가 추구 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볼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실무적인 경험들을 배우는 활동들은 여러 가지 활동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를 배우고, 브랜드연구를 통해서 태도를 바꾸고,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활동은 팀화이트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팀화이트만의 차별점이 제가 지원한 이유입니다.
2021-06-30 22:30:43
김영선
안녕하세요! 행복을 전파하는 브랜드 김영선입니다.
저는 긍정적 마인드나 삶의 지혜를 강의하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강사와 브랜드, 과연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까요?
저는 올해 초 기업강사님의 강연을 듣고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강사님은 "기업가치와 전문지식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강연자"라고 스스로를 브랜딩하셨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꾸준한 연구를 통해 수준 높은 강연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 또한 제 강의의 정체성과 가치, 즉 브랜드를 정하고 양질의 강연을 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후 브랜드에 관심이 생겨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빡공단"에서 강의를 듣고 1인 브랜드를 만든 사례를 발견했습니다. 저도 호기심이 생겨 빡공단에 가입해 아이패드 드로잉과 인스타 마케팅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은 사람에 대한 진심과 상생의 가치를 담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후 저는 드로잉 인스타 계정을 만들어, 맛있는 음식이나 예쁜 풍경 그림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은 언제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강연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연자로서의 브랜딩만이 아닌, 저라는 사람 자체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 한 팀을 이루어 브랜딩하는 경험을 하려고 합니다. 팀과제로 팀원들과 함께 HRD 교육 기획안을 완성하면서, 상생의 가치와 협력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제 1인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협력하며 "우리"가 잘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상생과 협력의 가치를 몸소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