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연정입니다.
저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현재까지 신입생의 학교 적응을 도와주는 '새내기 클럽단'으로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 파워'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습니다. 새내기 클럽단은 재학생이 신입생을 도와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학교생활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입니다. 저는 새내기 클럽단에서 온라인 1•2차 정모 기획, 알림 콘텐츠 제작과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팬데믹 시대로 온라인 정모는 처음이었고 이에 대한 대책도 전해진 게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즉, 틀이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새내기 클럽단이 가진 다짐은 "신입생이 지루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학교 생활을 도와주자"였고, 이게 저희에 '파워'이자 '틀'이었습니다. 다짐 하나로 저희는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신입생들에게 오픈채팅방을 통해 학사 일정과 관련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좋게 봐주신 회장단께서 학생회 전략팀장이라는 자리를 제안하셔 학생회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일원으로써 재학생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저'는 넘쳐나는 브랜드 홍수 속에서 '브랜드의 파워'가 소비자 선택의 도움을 주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저의 부족한 점을 배우고 더 나아가 기업 또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와 같이 사람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할 것입니다.
2021-07-18 17:35:13
권해창
안녕하세요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권해창입니다.
저는 대학교 생활과 동시에 바른생각이라는 기업에서 대외활동을 하면서 신제품/성교육 컨퍼런스 기획, 유튜브를 통한 아우디 차랑리뷰, 중기부 주관 국내 여성의류 일본 수출 프로잭트, 유니클로라는 SPA브랜드 아르바이트, 카페 매니저 등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세상에 있는 수많은 브랜드 들은 저마다의 다양한 마케팅적 방법으로 자사의 브랜드를 알리며 소비자들 또한 다양하게 느낀다. 예를 들어서 바른생각이라는 콘돔 브랜드는 수익금 10%를 온오프라인 성교육 콘텐츠를 지원하여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반면에 오카모토라는 기업도 다양한 CSR 활동을 하고 있지만 위안부에 콘돔을 보급한 전범기업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국내 인식이 굉장히 안좋습니다. 이처럼 브랜드에 대한 인식은 기업이 독자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소비자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론만을 공부하는 것이 아닌 팀화이트에를 통해 기획자의 입장에서 직접 브랜딩과 실행까지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18 17:32:36
김경민
흔히 알고 유명한 브랜드들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를 배우고 아직 알려주지 않은 브랜드들이있다면 홍보, 마케팅에 참여하여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되는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한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심어줄 때 어떤방법이 효율적인지를 아직 알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물안 개구리처럼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편향된 시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2021-07-18 17:04:38
윤정아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 라는 첫 문구가 눈에 띄어 지원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브랜드라고 하면 옷 브랜드, 화장품 브랜드 등 단순히 상업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돈이 아닌 사람이 진짜 브랜드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번 활동을 통해 사람을 위해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지난 학기 진행했던 사회공헌활동인 “가정 밖 청소년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해보고 싶고 무언가를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정 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해 수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포스터와 팜플렛을 제작했고 다양한 사회기관들을 컨택해 배포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이번 활동도 분야는 다르지만 지향하는 방향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일상을 더 행복하게, 도전하는 삶을 살게 하며 모두가 꿈을 지키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복수전공하고 있는 경영학 과목의 마케팅 수업을 비롯한 다양한 경영학 과목과 제가 해왔던 활동들을 바탕으로 다른 팀원들과 이번 활동을 진행한다면 완벽한 결과는 아니더라도 의미 있는 팀화이트 활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팀원이 되어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21-07-18 16:08:39
유지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유지원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는 같은 분야의 다양한 대외활동 중에서 저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 또한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식별하는 기표가 아닌 ‘소비자에게 꿈을 주는 의미’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사이에서 성공한 브랜드로 인식되는 브랜드의 예시로 나이키, 러쉬가 있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단순히 스포츠 제품과 코스메틱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도전 정신과 환경 보존과 같은 꿈과 희망을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방향과 비슷한 방향을 향해 도전하는 시점에서 팀 화이트는 브랜드처럼 저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교육적인 내용을 학습하고 실무적인 측면에서 브랜딩을 시작하면서 브랜딩의 매력을 더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꿈에 도전할 용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활동을 통해 활동하는 분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접함으로써 저의 삶의 목표인 irreplacable한 존재가 되는 데에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활동이 팀 화이트를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저 또한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같이 활동하는 모든 분들에게 꿈과 의미를 줄 수 있는 브랜드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책임감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하이틴 tv 기자단’로 활동하면서 매달 1-2회의 기사 혹은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1년 동안 학업과 병행하여 꾸준히 활동할 수 있던 이유는 항상 책임감을 갖고 임했기 때문입니다. 팀 활동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자신의 맡은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기자단 활동을 통해 팀 화이트의 팀 활동에 적합함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평소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최종 결과물을 상상하면서 수행하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느낍니다. 이는 팀 화이트 20기가 추구하는 방향이고 브랜딩의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여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꿈과 희망을 줌으로써 세상을 변화 시키자’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7-18 15:38:40
최유나
브랜드가 주는 힘에 관한 책을 읽고, 브랜드가 되어 브랜드로서 이 세상을 논할 때, 브랜드는 그것이 추구하는 가치에 마찬가지로 하나가 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점에서, 브랜드와 그것이 추구하는 가치는 목적으로도 볼 수 있겠다는 점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즉, 어떻게 본다면 기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줌으로써, 후천적으로 좋은 기질을 만들고,나아가 좋은 기질을 가진 사람들로 가득 찬 좋은 세상을 만들 그 ‘힘’을 브랜드에서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 역시도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할 때 세상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해보았고, 내 안의 또 다른 자아를 인식하고 발견하고 이해하는 것이 결국 본질을 깨닫는 것, 브랜드도 이와 같다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해 함께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고 배우고 싶었다.
2021-07-18 15:37:14
방지현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게하는 것은 결국 어느정도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킬 수 있는지 그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카콜라의 빨간색과 고유한 모양의 제품용기, 나이키의 로고와 활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처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브랜드를 살펴보면 모두 브랜드만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이를 통해서 모든 사람이 브랜드를 낯설지 않게 여기고, 브랜드만의 가치를 통해서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도 많은 브랜드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기 위해서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브랜드에 있어서 상징성을 통한 소비자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선 생각을 토대로 아무리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내세울 수 있는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소비자에게 해당 브랜드가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다면 결국 시장경쟁에서 지속될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가 진정한 브랜드로 위치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해당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인식을 통해 안정적인 자리를 잡았을 때, 브랜드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과정에 대해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알아가고 배울 수 있으며, 직접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부분까지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의 가치를 구성하는 상징에 대해 더 탐구해보고, 이 외에도 브랜드의 구성요소에 대해 깊이있게 알아가며 구체화할 수 있는 경험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해당 활동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목표로 하고 있는 직무까지 나아갈 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1-07-18 15:29:24
김유정
저는 대학교에서 ‘마케팅원론'과 ’제품과 브랜드 관리‘ 전공강의를 들으며 사람들이 어떤 마케팅 방법에 관심을 가지는 지,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의 마케팅 방식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와 함께 ’내가 이러한 기업에 간다면 어떠한 마케팅 방식을 시도해볼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과 이제 나만의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시장에서 성공시켜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다양한 기업들을 접해보지 않고는,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계획을 현실화시키지 않는 한 그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또 이를 통해 제 장점을 살리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해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이 저를 성장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또한 저는 청년컨설팅협회 홍보팀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협회를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러한 제 콘텐트 기획 및 제작 능력을 더 넓고 큰 세상을 위해 발휘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비로소 빛날 수 있는 경험들의 가치를 알기에, 함께 팀을 지어 브랜드의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의 행보에 함께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7-18 15:21:18
이주은
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이주은입니다. 작년 2학기 때 마케팅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기 전에는 단순히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기억에 오래 남게 하는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하면서 좋은 브랜드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슈퍼스타와 그냥 스타의 차이가 존경받는 사회적 가치를 제시하고 실천하느냐의 유무인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 앞의 내용을 깨달았으니 이번에는 한 번 시도해볼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통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고찰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직접 소비자들에게 그것들을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되어 이러한 것들을 해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21-07-18 15:09:06
조헌경
브랜드란 사람과 같습니다. 사람은 일평생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정의해갑니다. 그리고 그 정의 과정 속에서 역시 무언가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많은 선택과 결정을 내립니다. 즉, 이미 형성된 이미지를 끝없이 구체화하고 더욱 적합하게 수정해가면서 완결을 추구하는 것이 한 사람의 생애입니다. 그 무언가의 이미지는 곧 브랜드와 같습니다. 브랜드는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유기체처럼 생동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의 특성을 이유로, 브랜드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무형적인 것을 캐릭터화시키고 그에 스토리를 부여하는 과정, 그리고 그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즐거움을 주는 일이 즐겁습니다. 그 일련의 과정에서 자연히 소비자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이 가능할 것이며, 그것이 곧 기업 목표 달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저는 대중에게 불편하지 않은,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를 이끄는 마케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목표 달성을 위해 첫 번째론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길렀습니다. 대표적으론 교내 성평등 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갈등에 대한 지식을 쌓았습니다. 이는 추후 실무 측면에서 민감한 문제들을 주의하는 위험 회피 능력이 되어줄 것입니다. 두 번째론 커뮤니케이션 능력, 콘텐츠 제작 능력 등 마케터에게 대표적으로 요구되는 능력들을 기르고자 다양한 기자단 활동 등에 참여해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마케팅 지식 및 실전경험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저는 현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는 그 이름에 ‘팀’이 속하는 만큼 활동 영역에 관한 성장을 보장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활동에는 목표 달성을 위한 개개인의 노력─즉, 책임감이 필수적이며, 그 책임감을 이행하기 위해선 개인의 실무적 성장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미래의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