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23살 정서희라고 합니다. 평소 저는 마케팅과 기획에 관심이 많아 브랜드의 이념과 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는 등의 활동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 마케팅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하고 있으며 학생회 기획부 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저의 적성과 맞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저번 학기에 동기들과 브랜드를 기획하고 분석하는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품력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이념과 이미지가 제품 구매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의 기획부터 커뮤니케이션까지의 과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1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저의 관심사를 최대한 활용하고 브랜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각을 기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서포터즈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고 배워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05 17:34:04
박상훈
팀이 가지는 정체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팀 화이트'의 상생철학은 어쩌면 제가 꿈꿔온 시장구조와 맞닿아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편향된 구조가 아닌, 수평적이고 균형적인 시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의 시작점은 올바른 경영임을 깨닫고 경영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포스텍영재기업인 교육원에서 경영구조분석과 마케팅전략에 대해 배워가며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생구조가 가지는 중요성을 깨닫았습니다. 어느 한쪽만 잘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 양쪽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올바른 경영을 만들어갈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론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보기도 했습니다. 에티오피아 농민들과의 컨택과 공정무역 기업의 도움을 받아 공정무역 커피를 판매하고 이윤을 공정무역협회에 제공하여 긍정적인 선순환을 그려봤습니다. 또한, 남해시장의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과의 소통하며 마늘쫑이라는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여 상생을 도모하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기도 했습니다. 고생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 나은 결과를 이뤄내었을때, 함께 웃을 수 있었던 그 날은 아직도 인상깊게 남아 있습니다. 위의 활동들은 저에게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동시에, 이를 추구함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으리란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바꿔나갈 수 있는 것엔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늘 해결책을 고심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에게 팀 화이트의 활동에 대해 듣게되었습니다. 팀으로서 만들어가는 상생과 협력, 두가지 이념을 관통하는 정체성이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제가 찾고자 한 문제의 답을 브랜딩에서 찾을 수 있으리라라는 확신은 팀 화이트 21기를 향한 마음을 더욱 크게 만들었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목표 또한 모호하지만 사람들의 삶에 더욱 많은 행복을 전하기 위해 올바른 경영, 그를 뒷받침하는 올바른 브랜딩에 대해 팀 화이트 21기에서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08-05 14:54:41
김예지
#변화하는 브랜딩
‘’비전이 없는 것이 곧 경영철학이다.’’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의 경영철학입니다. 매일 새롭게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서 경직되어 있거나 고정되어 있으면 도태되기 때문에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 변화의 중요성은 제고되고 있습니다. 사교적 만남과 활동이 제약이 대폭으로 확대되며 수많은 업계가 큰 타격을 입는 와중에, 애슐리는 ‘홈뷔페’ 배달 패키지를 출시해 매출액을 상승시켰고, 야놀자는 국내 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시세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적응하며 승승장구했습니다. 즉,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의 ‘과감하고 순발력 있는 피보팅’은 필수적입니다. 저는 브랜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속도의 경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소셜미디어의 발전으로 유행은 급속도로 퍼지고 다시 새로운 유행으로 대체되어 사라지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니즈가 수시로 변하는 ‘속도의 경제’ 속에서 브랜딩 전략은 유연성을 갖춰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브랜딩은 과거에 머무르고 결국은 도태됩니다.
#변하지 않는 브랜딩
‘’끊임없이 변화하되, 기본은 유지하라.’’
브랜딩의 본질은 그 표현 방식만을 달리할 뿐,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변화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브랜딩의 본질을 잃게 되고 브랜드의 실체 또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유명한 코카콜라 ‘뉴코크’ 사래를 예시로 꼽을 수 있습니다. 코카콜라는 새로운 디자인의 ‘뉴코크’를 출시했지만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하고 그 당시 브랜드 평판마저 나빠졌습니다. 브랜딩의 본질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해당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브랜딩의 목적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실행하는 프로세스를 갖추어야 브랜딩의 본질에 이를 수 있습니다. 격변하는 시대는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꿔야할 지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브랜딩, 팀 화이트, 그리고 나
유연하되 본연의 색깔을 잃지 않는 것. 브랜딩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매력을,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시사와 트렌드에 몸을 맡겨 고객의 니즈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저의 열정과 창의력을 곁들인 과감한 시도를 통해 브랜딩의 핵심을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바보같고 멍청하게 여겨질 것을 감수하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이론에 머물러 멈춤을 택하고 싶지 않습니다. ‘바보’ 같을지라도 실행에 옮겨 부딪히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용감한 첫 발을 내딛고자 합니다.
2021-08-05 12:06:34
김희주
치열했던 입시를 마치고 처음으로 맞이하게 된 대학교 방학 생활에서 저는 비로소 나만을 위해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지?" 와 같은 생각들에 잠겨 밤을 지새우는 날이 늘었고 결국 저는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 "도전"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기에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저는 항상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도전하지 못하고 도망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저 머리 속으로 열정이 넘치는 제 자신을 상상만 할 뿐, 꿈을 향한 실천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 겁쟁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지금부터 막연하게 꿈을 꾸기만 하는 사람에서 벗어나 제 꿈과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꿈을 향한 저의 첫 도전을 "팀 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하여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직접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또한 훗날 이곳에서 배운 값진 경험과 지식을 초석으로 삼아 세상과 사람들을 향해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참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제 꿈과 청춘의 시작을 이곳 "팀 화이트"를 향해 쏟아부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05 06:51:30
임희진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3학년 임희진입니다.
전공 수업을 통해 브랜딩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는 창업기획동아리에서 실제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천연염색 의류 브랜드를 브랜딩하고 있습니다. 수업에서 이론을 배우고, 그것을 기반으로 가상 창업 및 브랜딩 과제로 했던 것도 좋은 경험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브랜딩에 대해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브랜딩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브랜딩의 예시는 나이키(NIKE)입니다. 나이키는 JUST DO IT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세우며 사람들에게 도전, 열정 등 긍정적인 메시지와 '당신이 무엇(노인,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이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는 사회적 가치까지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해당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나이키의 제품을 소비합니다. 나이키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 발생한 기업의 이윤 중 일부를 CSR(기부,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다집니다. 저는 이것을 브랜딩을 통한 이상적인 선순환 구조라고 봅니다. 자체적으로 약 50명의 20대 초반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을 때, 20대 초반 여성들은 스포츠 브랜드 중 나이키에 가장 호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점은 '브랜드의 가치관'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MZ세대는 가치소비를 지향한다는 특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소비의 주축이 될 MZ세대를 타게팅하기 위해선 더욱 체계적인 브랜딩이 요구될 것이며, 브랜딩의 중요성은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이론, 실무, 멘토링, 컨설팅 등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앞서 말한 NIKE의 예시처럼 효과적인 브랜딩을 실현해낼 수 있는 브랜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1-08-05 03:12:37
박경용
이번 방학기간에 한전공모전활동을 하면서 직접 서비스를 구상해보고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해보면서 여러 경험을 쌓았습니다.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보면서 창업이라는 것이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기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면 CEO가 되는 것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즐거운 상상을 자주 했었는데 나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반환점이 될 수도 있는 기회가 생겨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8-05 02:50:23
임희진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3학년 임희진입니다.
전공 수업을 통해 브랜딩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는 창업기획동아리에서 실제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천연염색 의류 브랜드를 브랜딩하고 있습니다. 수업에서 이론을 배우고, 그것을 기반으로 가상 창업 및 브랜딩 과제로 했던 것도 좋은 경험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브랜딩에 대해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브랜딩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브랜딩의 예시는 나이키(NIKE)입니다. 나이키는 JUST DO IT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내세우며 사람들에게 도전, 열정 등 긍정적인 메시지와 '당신이 무엇(노인,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이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는 사회적 가치까지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해당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나이키의 제품을 소비합니다. 나이키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 발생한 기업의 이윤 중 일부를 CSR(기부,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용하는 모습을 모여주며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다집니다. 저는 이것을 브랜딩을 통한 이상적인 선순환 구조라고 봅니다. 자체적으로 약 50명의 20대 초반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을 때, 20대 초반 여성들은 스포츠 브랜드 중 나이키에 가장 호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점은 '브랜드의 가치관'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Z세대는 가치소비를 지향한다는 특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소비의 주축이 될 Z세대를 타게팅하기 위해선 더욱 체계적인 브랜딩이 요구될 것이며, 브랜딩의 중요성은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이론, 실무, 멘토링, 컨설팅 등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앞서 말한 NIKE의 예시처럼 효과적인 브랜딩을 실현해낼 수 있는 브랜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1-08-05 02:35:39
김윤하
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 중인 김윤하입니다.
몇 년 전, 감명 깊은 기사 하나를 읽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끌림’에서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리어카에 광고판을 달고 그 수익금을 어르신들께 그대로 돌려드린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광고’는 브랜드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였습니다. 광고주도, 사회의 소수자들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광고. 사회에 도움을 주는 기획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은 광고뿐만이 아닙니다. 브랜딩, 마케팅도 사회의 소수자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고, 그로 인해 사회를 개선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떠오르는 소비층인 MZ세대들의 소비 트렌드인 ‘미닝아웃’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착한 브랜드를 선호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이 트렌드를 살려서,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즉 사회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제 이러한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8-05 00:33:17
송예림
안녕하세요. 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송예림입니다.
친환경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저는 고등학교 때 패션 관련 잡지에서 실 대신 초음파 공법으로 신발을 만든 N사의 사례를 접했습니다. 부자재 사용을 새로운 기술로 대체하는 것 또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해법이 될 수 있음이 놀라웠습니다. 이러한 N사 사례를 보며 다른 브랜드들의 친환경 실천 사례가 궁금해졌고, ‘패션 브랜드의 친환경적 전략과 소비자’를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며 알아보았습니다. 그중 트럭 방수포를 활용하여 가방을 만든 P사가 친환경과 실용성, 그리고 업사이클링이라는 요소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디자인을 구현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언뜻 보면 낡아 보이는 가방이지만, 재활용을 넘어 친환경뿐만이 아닌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한 점이 브랜드의 개성이자 홍보 전략이라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이는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제게 지향점을 찾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른 패션 브랜드의 전략을 보면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요소로 접근해야 브랜드의 색을 잃지 않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배움을 브랜드 사업 계획서 작성에 적용했습니다. ‘미래 사회 흐름을 반영하는 브랜드’라는 목표를 정하여 업사이클링과 친환경 소재로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동시에 기술을 이용하여 실용성까지 더한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브랜드를 위해 끝없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처럼 저의 가치관이 담긴 브랜드를 창업함으로써 친환경과 기술을 융합한 상품을 보편화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일회성의 성격에서 벗어나 이와 같은 상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미래 패션 산업의 범위를 넓히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팀화이트'를 통한 브랜드 정보와 경험은 배움에 목마른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열정있게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8-04 23:50:38
염다희
의류학과를 다니면서 의류에 관한 전반적인 분야를 얕게 배우고 있습니다. 원하는 분야는 기업 브랜딩, MD, VMD와 같은 브랜드 분야로 마케팅전략을 분석하고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는 일인데 학과에서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분야는 디자인, 의류 제작, 섬유학 입니다. 따라서 배우고 싶은 분야를 꺠우치기 위해서는 스스로 찾아 나서야 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동기를 통해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단지 브랜드에 관한 이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되고 브랜딩을 통하여 가치와 목적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는 점이 제가 찾던 학습이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외부활동이 줄어든 위기속에서 '팀 화이트'라는 기회를 통해 도전과 성공의 밑 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위와 같은 스스로에게 위기가 다가와도 새로운 도전을 통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 '팀 화이트' 프로젝트에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