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학기동안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자 신청한 강수정입니다. 마케팅 수업에서 브랜드의 강점을 분석하고 그 브랜드에 맞는 옷을 디자인하면서 처음 브랜드 라는것에 대해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브랜드는 곧 나의 가치관을 나타내는 하나의 표현의 수단인데 브랜드를 제대로 구축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저의 아이덴티티가 담겨진 브랜드를 제대로 구축해보고 싶고 그 중요성에 대해 새기면서 삶의 방향을 잡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1-12-27 19:03:09
박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branding with mine’의 박지원 입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 -> 이를 사람들에게 어떻게? -> 브랜드 성장을 위해서는?
제가 이번 여름방학 때 끊임 없이 생각했던 루틴입니다. 제가 하고싶은 것을 이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것을 브랜드화 시켜 더 큰 꿈을 갖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루틴으로 목표를 달성 했던 일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 한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사진을 사랑하고 이를 제 삶과 연관 짓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진이 하고 싶었고 이를 처음에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릴지에 대해 고민해 보았고 제가 찍은 사진으로 엽서를 만들어보자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제가 찍었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4장의 사진을 골랐고 이 사진들을 포토샵을 통해 색감, 빛 조절 등 엽서 스러운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사이트를 통해 엽서 주문을 했습니다. 여기 까지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아는 단계였습니다. 자 이제는 그럼 사람들에게 내가 엽서를 판매할 것이라는 정보를 알려야겠죠? 그래서 저는 제 엽서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였습니다. 그곳에는 제가 이 브랜드를 만든 이유, 이를 통해 제가 얻고자 하는 바, 엽서 제작 과정, 주문 방법, 가격 등 소비자를 고려하면서도 제 브랜드의 정체성이 확실히 드러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갬성’을 좋아하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하지만 그 갬성이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요? 맨 처음에는 ‘갬성’ 등장 자체가 큰 파장을 가져왔죠 그것이 곧 힘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갬성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결국 의미 없는 갬성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만들어진 갬성’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갬성’은 억지로 만들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출은 브랜드의 리더가 하지만 갬성은 소비자 스스로 느껴야하는 것이죠. 브랜드는 소비자의 니즈와 브랜드의 정체성에 힘을 쓰고 그 후는 소비자의 몫입니다. 물론 소비자의 나머지 몫까지 그림에 포함해야 하는 것이 브랜드 이지만요.
저는 이러한 저의 생각으로 인스타그램을 꾸며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정체성, 브랜드의 정체성, 엽서 속 들어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주문했던 엽서들은 모두 팔리게 되었고 사람들은 제가 의도한 저의 감성을 알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실질적으로 판매한 물건은 ‘엽서’이지만 저는 더 많은 것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는 저 박지원 이라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저의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공유하고 경험으로 이어지는 저의 사진을 통해 소비자들의 경험으로 이어지게 해주는 것이죠. 소비자와 저라는 브랜드가 엮여 하나의 실이 연결된 것입니다. 이러한 실이 하나 둘 늘어나면 언젠간 저 박지원이라는 브랜드가 더 널리 퍼지지 않을까요? 이것이 바로 branding with mine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순서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서? 라는 질문에는 그럼 어떻게 답변할 수 있을까요? 위에 바로 말했듯이 저 박지원을 먼저 브랜딩화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나중 순서로 박지원 안에 있는 요소들의 브랜딩화가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지금 이 저는 사진에 국한 되지 않고 앞으로 패션, 영상에 대해 서도 분야를 넓힐 예정입니다. 이것이 ‘braning with mine’ 박지원의 목표 입니다.
하고 싶은 분야도 많고 아직 열심히 달려가는 대학생이지만 저는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저를 브랜딩 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이런 방법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3학년에 올라가기전 겨울 방학, 팀 화이트의 멤버로 합격하여 진짜 제가 필요한 부분을 배우며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제 자신을 위한 공부가 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는 누가 봐도 ‘저사람은 박지원이다’ 하는 순간이 저에게 찾아오게 제가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그 기회를 잡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 박지원 이라는 사람과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할 기회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2021-12-27 18:21:13
정효민
안녕하세요 Why not change the world?
소비자의 세상을 행복으로 채우고 싶은 브랜드 ‘정효민’입니다.
정효민은 어떤 브랜드일까요? ‘세상과 함께 속도를 맞춰 걷는 브랜드’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먼저 들여다보고 New Style에 도전할 기회와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오늘을 고민하는 사회에게꿈을 꿀 여유를 선물해줍니다. 세상의 니즈와 움직임에
반응하는 제 브랜드는 공감이라는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파는 베스킨 라빈스
'이제는 가전을 나답게' 사람과 사회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삼성 전자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 노브랜드,'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함께 하는 닌텐도
수많은 브랜드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꿈을 표현하는 브랜드 리더들은 모여 세상을
변화 시키는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소비를 통해 자신들의 다양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미닝 아웃' 하기에 저는 팀 화이트와 앞으로 어떤 가치를 지향하면 좋을지, 나는 어떤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지 세상을 바꾸기 위한 시도를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왜 스타벅스의 캐모마일 릴렉서는 품절 대란이 일어났을까요? 소비자들에게는 의미를 선물한 것입니다.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 계절 음료를 마시며 한 해를 릴렉스하며 특별한 연말을 선물해주기 때문입니다.
노티드 도넛은 예쁜 도넛과 굿즈 및 사진으로 브랜드 가치를 디자인하는 능력이 매우 좋습니다. 지친 사회에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해주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콘텐츠를 기획하고 함께 성장하는 서포터즈가 되고 싶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 분께서는 특정 회사의 라면만 믿고 드실 수 있었던 사례, 소비자의 마음과 색깔을 제일 잘 반영해준다는 호감형 브랜드 애플 등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어떻게 더 많은 기회와 용기를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지 고민하고, 세상을 바꿀 힘을 함께 모아 정직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환경과 사회와 기업이 지속 가능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정효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7 16:04:15
이지연
지난 학기에 경영 관련 교양을 들으며 현시대에 있어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브랜딩에 대해 더 심층적으로 배우고 또 다른 팀원들과도 시너지효과를 내며 훌륭한 마케터가 될 수 있는 역량을 쌓고 싶습니다.
2021-12-27 14:00:04
이지원
마케팅 인턴을 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제가 흥미를 느끼고 더 깊이 배우고싶다는 니즈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라면 제가 목표하는 지향점에 도달을 수 있도록 좋은 발판이 되어줄 수 있을 것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7 13:48:49
장지혜
안녕하세요! 저만의 개성을 브랜드로 만들어보고 싶은 장지혜 입니다! 저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경험해보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영학을 부전공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성공한 브랜드들처럼 저의 신념을 가득 담고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기회를 찾아보았고 팀 화이트를 찾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기획하고 연구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저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희망합니다.
2021-12-27 03:22:29
추승민
저는 교육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서 교육 쪽 기업에 취업을 해서 교육 내용이나 커리큘럼, 연관된 중요 내용등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서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그래서 2학년 때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해서 마케팅에 관한 전공지식을 쌓아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학과 내에서 배우는 교육과정의 내용으로는 한계가 있고, 1학년 때부터 그 학과의 수업을 듣지 않았다보니, 따라 갈 수 있을지 막연하게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학 기간 동안 관련된 내용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찼던 중에 주로 대외활동을 찾는 사이트인 올콘에서 '한국소비자포럼'이라는 단어에 이끌려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1년도에 KT&G 상상유니브에서 주관한 상상마케팅 스쿨 2021 SUMMER 프로그램에서 스타트업의 특징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주제로 홍보하는 UCC를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마케팅 하는 것이 경영학과 쪽에서 중요하고, 처음 해보는 마케팅 관련된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미래의 교육 마케터가 됙기 위한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2021-12-26 23:31:54
이승재
어릴 적에 가정 형펀의 문제로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해야 했고, 인문계 고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관광경영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2년 전에 영상 편집의 매력을 느끼고 학교와는 별개로 영상 편집을 공부했으며, 그 과정에서 기본적인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어릴 적에 포기했던 꿈이 되살아났고, 현재는 영상 편집과 디자인, 그리고 전공 과목인 관광학을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전공 학생들보다 많이 뒤쳐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연습에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는 부족한 디자인 역량을 키울 뿐만 아니라, 인생에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6 18:26:19
최나연
책을 읽을 때 상상하며 읽으면 좋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운 좋게도 어릴 적부터 책을 읽으며 수많은 상상을 해왔는데, 그러다 보니 하나의 습관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 책의 `색깔`을 하나의 말로 정의하는 것.
그 습관이 삶의 방식에도 이어져 아르바이트, 동아리, 그 무엇이든 어떤 활동을 하게 되면 그 단체만의 `색깔`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달콤한 빵을 파는 베이커리에서는 그 달콤함이 주는 기분 좋음을 표현하고 싶어 인사와 고객 대응 시에 꾸밈 표현을 넣기도 했고, 편의점에서는 마치 어릴 적부터 드나들던 집 앞 슈퍼처럼 편안한 느낌을 드리고 싶어 `어서 오세요.`라는 말보다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운영진을 맡게 된 `리그오브레전드` 동아리에서는 마치 강아지 같은 포근한 마스코트를 활용해 늘 귀엽고 친근한 느낌의 이벤트 페이지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어떤 단체만의 색깔을 더욱 주목받도록 표현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러한 관심사를 브랜딩, 마케팅과도 연결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치 문어발처럼 이곳저곳에 뻗어져 있는 관심사를 모으면 하나의 브랜드를 어필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두게 되고 관련한 교육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후기들을 하나씩 읽으며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보고 싶다."
2021-12-26 17:57:19
오지윤
제가 공고를 알게 되었을 땐 모집 기간이 지났지만
신청 페이지가 열려있다는 것은 기회의 신호라고
생각하여 이번 기회를 꼭 잡아보고 싶어 지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키의 슬로건처럼 JUST DO IT,
도전하며 살아왔고 이제는 KEEP GOING 중인
25살 오지윤입니다.
저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열등감을 많이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어린 시절부터 패션에 민감했고 어떻게 하면 멋있어 보일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어릴 땐 미국이라는 나라에 가면 멋있으리라 생각했고
고등학생 때 모 재단에서 주관하는 친선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1년간 미국에서 유럽 남미 아시아 등등 14개국 친구들과 교류했고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저는 스스로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그 후 한국에 돌아와서 학생회장, 댄스부, 각종 교내대회 등 할 수 있는 도전은 다 해본 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옷이 좋아서 시작한 패션디자인 공부와 양장 기능사라는 국가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옷을 좋아하는 것과 옷을 디자인하는 것은 다른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저는 사회에서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합니다.
그 때 부모님의 반대는 심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하나로 저는 돈을 벌면서 꿈을 찾기로 합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컴퓨터로 이것저것 사진 붙이기를 좋아했던 것을 살려 포토샵 자격증을 따고 쇼핑몰 웹디자이너로 취업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이 또한 제가 원하는 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쇼핑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으로 익힐 수 있었지요. 그 후 나와서 한 것이 의류 쇼핑몰 창업입니다. 정말 열정 하나로 시작했지만 치열한 경쟁에 자본까지 없던 22살의 저는 현실의 고배를 맛보며 결국 실패하고 맙니다.
이쯤 되면 단지 난 다양한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23살에는 연극영화과 입시에 도전하게 됩니다. 하지만 연기뿐만이 아닌 무용, 보컬, 외모 관리 등등 이것 또한 엄청난 인내와 전략이 필요한 길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JUST DO IT으로 시작한 저는
25살 인생을 살면서 놓치고 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KEEP GOING입니다.
일찍 시작했기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었고
금방 포기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100% 나에게 맞는 일은 없지만
이것도 계속 나아가다 보면
내가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는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걸 알았기에
버티는 힘의 중요성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찾은 저 만의 스킬들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전부 사용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패션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고
시작하자마자 첫 영상은 13만 회 조회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용돈벌이 부업으로 시작한 SNS 마케팅 알바는
매출이 줄어서 고민이었던 가죽 공방의
문제점들을 분석해 사진촬영, 카피라이팅,
상세페이지 등 전부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3개월만에 매출을 2배이상 올리며
마케팅 디자인 실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세상에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다는
팀화이트의 문구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라는 하나의 브랜드에서,
여러분들의 경험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나아가 그 배움으로 저스스로도,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 가치에도
빛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