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원경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신념이 매우 다릅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도 각각 다릅니다. 하지만 그 다름 속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모두에게 흡수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관통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이끌어가는 과정은 수많은 경험을 통해 이어지리라 생각했습니다. 이에 브랜드 구축 과정부터 직접 연구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신청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12-28 10:59:07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신념이 매우 다릅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도 각각 다릅니다. 하지만 그 다름 속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모두에게 흡수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관통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이끌어가는 과정은 수많은 경험을 통해 이어지리라 생각했습니다. 이에 브랜드 구축 과정부터 직접 연구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신청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12-28 10:59:07창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네트워킹을 함과 동시에 식견을 넓히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비롯한 마케팅에 대해 실무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오랜 꿈을 이룬 뒤의 공허함,
저는 지금 그 속에 있습니다.
저는 사실 삼수생입니다
2년간의 쓰디쓴 아픔은 디딤돌이 되어
성공의 발판을 내딛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성공의 기쁨 속에서 노니는 것은
고작 며칠에 불과했고
저는 또 다른 불안에 봉착했습니다.
눈 앞의 큰 산을 넘자 제가 맞닥뜨린 것은
더 많은 산이 아니라
텅 빈 허허벌판이었습니다.
품고 있던 오랜 꿈이 사라져버리자
오히려 막막해졌고,
불규칙적인 일상속에서 시간을 허비해갔고,
이런 제 모습을 한탄할 뿐
어제와 같은 오늘만을 보냈습니다.
공허함 속에서 허우적 대던 저는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저의 학창시절 영상을 보았습니다. (https://youtu.be/oU4vsdb1XBI)
지금 보면 미숙하고 어색하지만 그때의 풋풋한 열정을 느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학상시절부터
"다같이" 무언가를 해내는것에서 기쁨을 느꼈습니다.
특히 반 친구들이 "우린 못해" 라고 외쳤던 퍼포먼스를
"할 수 있어"라고 '설득'하며 이뤄낸 체육대회 입장식 (https://youtu.be/1WVaKT8_p8U)무대 중
곳곳에서 들렸던 환호성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나를 믿어준 친구들에게 고마웠고,
기획, 연출, 실행 모든 과정이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현재의 무기력에서 벗어나
또 한번의 열정과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나]의 [브랜드]를 찾아가는 [팀화이트]가 되어
현재의 나를 뒤덮은 [공허함]을
[나만의 색깔]로 채워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공지방에서 해당 활동을 접하게 되었고 브랜딩, 마케팅, 콘텐츠 기획등과 관련된 강의들을 수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역량을 키우는 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7 23:16:31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박경은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재학 중인 숙명여자대학교의 슬로건은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입니다.
저는 이 슬로건을 저의 좌우명으로 삼았고,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도전이라는 것은 막연한 것이였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과 의문만 가득한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라는 기회를 알게되었고, 팀으로서 상생하며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2022년에는 팀화이트와 함께 세상을 바꾸기 위한 첫 번째 도전을 이루고 싶습니다.
브랜드창업이나 브랜드 개발들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 정보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어 지원합니다 !! 열정도 꿈도 많은 사람이라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2021-12-27 22:05:57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장점을 극대화하고 남들과의 ‘차별점’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과정, 그 차별화가 된 무언가가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저를 강력하게 움직였습니다.언젠가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창업하는 것이 꿈인 저한테 이번 팀 화이트의 22기 모집은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입니다.새로운 사람들과 진정한 경험을 창조하고 소비자와 진실한 관계를 구축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7 20:20:40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2021-12-27 20:06:56우연한 기회로 전통문화 창업 공모전에 참여하며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브랜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랜딩은 하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가는 일이고, 고객들은 그 작품을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고 미래에 제가 만들어갈 기업을 어떻게 성장시켜야할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2021-12-27 19:34:30대학원에 재학중이면서 창업준비를 위해 공부를 하면서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제가 하고 싶은 창업브랜드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2021-12-27 19: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