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팀화이트에 4번째 지원서를 제출하게 된 25살 주서진이라고 합니다. 처음과 2번째 도전은 면접에서 불합격하게 되었고, 마지막이었던 3번째 도전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면접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글로는 제 의견을 잘 표현하는 편이지만, 면접과 같이 여러 사람이 지켜보고 있는 자리에서는 의견을 표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의 팀화이트를 향했던 저의 도전들은 아쉬움만 남습니다.
22살 휴학 시절 팀화이트에 첫 지원서를 제출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5살이 되었습니다. 그 때도 지금도 매번 팀화이트에 대한 도전은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브랜드’, ‘마케팅’ 제 주요 관심사인 이 2가지 키워드를 모두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팀화이트에서 예비 사회인으로서 발돋움하고 싶습니다. 홍대입구역에서 2번의 대면 OT를 들었던 때가 생생합니다. 이번에는 온라인 OT로 전환되어 아쉽지만 어느덧 대학교 수료생이 되어 팀화이트에 정말 마지막 도전을 한 만큼, 꼭 합격하여 22기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8 02:10:04
이예리
전공자보다 실전 경험이 많은 비전공자의 이유 있는 도전
어렸을 때부터 사회공헌에 막연한 꿈을 갖고 있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실질적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셜섹터로의 진입을 희망하게 되었고, 프로젝트 팀을 꾸려 실제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시니어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미션으로 시니어가 직접 업사이클링 키트를 포장 및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현재까지 매달 100개 이상의 키트를 판매해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이 성장할수록 비전공자로서 뛰어넘기 어려운 벽을 마주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메시지나 사회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에 대한 의문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실무자 분들의 피드백과 실전 경험을 통해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1-08 00:38:55
지서연
사회공헌비즈니스 동아리인 '인액터스'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은 물건을 구입할 때 그 물건의 성능, 담고있는 사회적 가치, 가격 등의 합리성을 하나씩 따져보기보단 잘 알려진 브랜드의 물건을 사는 것이 시간적으로도, 총체적으로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업사이클링 교육용품을 만드는 '반짝공작소'라는 창업동아리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항상 우리 기업이 브랜드 인지도가 없다는 사실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따라서 인지도를 쌓기 위해 마케팅팀을 신설하고, 블로그에 매주 2회씩 글을 써서 올리고 있습니다.(이 블로그의 링크는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 환경 관련 카페에 가입해서 홍보하기도 하고 다른 블로거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부진하여 깊은 고민에 빠진 상태입니다.
반면 KLC라는 봉사동아리의 브랜딩 방법을 보며 사회의 발전에 맞춰 나아가는 젊은 단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LC의 목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FUN한 봉사단체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매달 봉케팅(봉사 티켓팅)을 진행하며 사람들이 일회성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고 보며, 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여 핫플에 놀러가듯 봉사를 다녀오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따라서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봉사에 참여하기도 하고, 마라톤을 통한 기부 등 봉사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KLC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으나, 이 지식이 단편적이기 때문인지 '반짝공작소'에 적용하는 것에는 아직도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몸소 배우고, 반짝공작소를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08 00:38:35
임승혁
팀 화이트는 저처럼 마케팅 관련 직무를 꿈꾸고있고 브랜드를 해석하고 소비자를 분석, 파악하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나아갈 진로에 있어 실무나 이론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본교에서 전공 수업 또한 마케팅 관련 강의를 수강하며 각종 분야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원츠나 니즈를 캐치하고 다음 시대의 동향, 경향으로서 제시하고 분석하는 부분에 있어 배우고있고 관심이 있습니다. 이처럼 마케팅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희망하고 있는 진로에 있어 팀 화이트 22기 모집은 저한테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매력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단순히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 아닌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통해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결과적으로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가치를 파악하고 전파하는데 있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겠지만 언젠가는 그 가치를 파악하고, 제 자신의 가치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목표를 다시 한번 수립하고, 이뤄가는데 있어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01-08 15:20:59
배지연
" 장사하지 말고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자 "
안녕하세요. 브랜딩에 한발짝 다가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배지연입니다.
저는 소비자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경영과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평소 아이디어가 넘치고 다양한 도전도 서스럼 없이 하는 편입니다. 코로나라는 장벽으로 어쩔 수 없이 비대면을 통한 이론 수업을 반복하다 보니 제가 직접 찾아다니며 대외활동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여러 서포터즈, 동아리, 프로젝트 등을 하다 보니 제가 발로 뛰며 얻고자 하는 경험들이 많음을 더욱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학기 때 한국소비자원에서 진행하였던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활동을 하며 콘텐츠 제작, 영상물 제작 및 유튜브 업로드 등을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저의 활동들을 기반으로 기획과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졌던 것 같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자본시장이 고도화될 수록 트렌드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공에서 배웠던 소비자와 관련한 사항들을 기반으로, 한국소비자포럼을 통해 트렌드 분석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시선의 폭을 넓혀보고 싶습니다.
아직 어린 대학생이다 보니 타인에 비해 경험도 많지 않고 미숙할 수 있으나 이런 기회들에 꾸준히 도전하고 부딪히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1-07 22:51:52
임지윤
2년 간의 광고동아리 활동을 끝마치며 가장 와닿았던 것은 시대를 이끄는 MZ세대를 파악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디자인을 전공자로서, 그리고 광고 및 홍보 분야에 관심을 둔 사람으로서 MZ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안목과 브랜딩의 연관성을 다양한 기업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직접 경험한 바 있습니다.
브랜드를 구축하기 이전에 가장 필요한 것은 브랜드를 소비하는 타겟에 대한 고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MZ세대인 저 조차도 제가 속한 세대의 변화와 성향을 통계 자료로만 접할 뿐이지 브랜드의 입장에서 소비자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는 파악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는 2년간 수많은 광고 기획서를 작성하며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광고’하는 입장에 섰을 뿐이지 해당 기업, 즉 ‘브랜드’의 시야에서 홍보 및 판매시장을 바라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 그리고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들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펜데믹 시대 속 2030세대의 움직임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정체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 상황의 장본인으로서 안주하지 않고 브랜드에 있는 ‘세상을 바꿀 힘’을 지니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브랜드 레드오션 속에서 섣불리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하려 애쓰기 보다는 브랜딩의 원리와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2-01-07 22:12:33
김영서
영서가 영서했네
수업이 끝나는 마지막 시간에 교수님이 저에게 해주신 이 한마디로 저는 앞으로 달려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별나다는 이야기는 저를 표현하기 좋은 단어가 되었고 디자인과에 진학하면서 이 단어는 최고 장점으로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원하는 교수님들과 마주하면서 저의 독특함이 독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에 회의감이 들었고, 전공에 대한 선택도 얼버무려 흐지부지하게 한 학기를 보내었습니다. 3학년이 된 후에는 회의감에 휩쓸려 떠밀리듯이 콘텐츠 디자인으로 세부 전공을 정하였고, 이 수업이 저의 길을 선택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단순히 패키지, 홍보물을 디자인하던 수업과 달리 브랜딩은 ‘소통’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학년 2학기에 ‘청년 취준생’을 주제로 브랜드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각디자인 수업이었다면 결과물의 시각적인 요소만 생각한 디자인을 진행하였겠지만 교수님은 주제 선정부터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시간을 길게 주셨고, 너무 많은 시간을 주신다고 생각이 들 만큼 긴 시간 동안 많은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지나고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소통하여야 누군가를 위한 브랜드가 탄생한다는 것을. 기존에 청년 취준생을 위한 많은 응원 패키지가 존재하지만 그 속에서 mz의 감성을 파악하고 실제 설문조사 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를 통해 구성품과 캐릭터, 브랜드 스토리를 구상하였습니다. 결국 그 수업은 교수님의 극찬으로 좋은 성적을 받고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들은 말은 ‘영서가 영서했네’
위에서 계속 말했듯이 저는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하는 힘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저만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저의 강점입니다. 그 점은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심이 확장되어 저만의 언어로 써내려가 온전한 저의 디자인 스튜디오 브랜드, ‘710‘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브랜드는 강력한 낙인을 찍는 것과 같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을 듣는 순간 길지 않은 그 이름에 떠오르는 강렬한 이미지와 스토리는 머릿속에서 파라노마처럼 펼쳐지게 됩니다. 저는 스스로를 재치있고 트렌디한 브랜드로 사람들의 마음에 낙인을 찍고 싶기에 팀 화이트 22기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710 스튜디오를 지금 들었을 때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이게 뭐야, 하셨겠지요? 저는 팀 화이트 22기를 합격하고 실무에서 브랜딩을 꿈꾸는 다른 학생들과 소통 후 시간이 지났을 때를 생각합니다. 유명한 디자인 스튜디오로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의 머릿속에 맴돌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단 브랜딩에서 소비자를 선정하는 과정과 시장조사(다른 브랜드 조사) 하는 시작 단계를 탄탄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디자인에 대한 공부만 진행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하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흐름을 얻어 저의 디자인 감각과 융합하는 저를 위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디자인과를 재학하여 디자인에 필요한 툴 (포토샵, 일러스트, 에펙, 라이노, 캐드 등)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고 브랜드의 제작 후 필요한 결과물을 라이노로 제작 후 목업 하는 과정까지 진행하여 풍부한 디자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이란 소통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저는 디자인에 능숙하지만, 마케팅과 경영부분에는 미숙하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공부하고 온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하여 모든 의미를 포용하는 굵은 한 획의 브랜드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7 19:44:01
배지혜
안녕하세요 뷰티디자인 매니지먼트학과에 재학중인 배지혜라고 합니다 저는 화장품 회사의 홍보나 마케팅쪽으로 취업을 하길 희망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뷰티쪽으로만 수업 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 수업들도 몇과목 수강하다보니 저의 꿈은 확고 해졌습니다
그래서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출장 헤어 메이크업을 다니면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실무 경험을 하면서 테크닉적인 부분도 늘었지만 화장품 브랜드들에 대해 관심이 많아 졌고 브랜드별로 어떤타켓을 위주로 마케팅을 하는지 등을 눈여겨 보았던 것 같습니다
또 작년에 학과 학생회 부회장, 소모임 팀장등으로 활동하며 원만한 단체생활을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리더쉽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맛을 봤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브랜드쪽으로는 아무런 경험이 없어 항상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학과 특성상 마케팅쪽 수업이 많지도 않을 뿐더러 들을 수 있는 과목은 다 들었기에 막막하던 참에 이 대외 활동을 보게되었습다 이러한 이유로 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2022-01-07 18:15:55
고진영
언제나 진짜답게, 고진영입니다.
21살부터 1인 브랜드 '고진짜'를 설립하고, 블로그/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파 중입니다. 제 꿈은 ‘열심히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곧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것’입니다. 동사형인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명사형인 직업은 얼마든지 많이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는 콘텐츠제작자로서 하루하루 꿈을 이루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도 대학생활 이렇게 해야지’
올해 제 브랜드의 원메시지로 삼고 있는 문장입니다. 보다 확고한 퍼스널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팀화이트의 브랜드리더 양성교육이 꼭 필요하리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매 순간 행동하는 브랜드가 되리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2022-01-07 17:03:14
최홍석
안녕하십니까. 저는 패션디자인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저의 최종목표는 개인패션브랜드 런칭입니다. 저는 브랜드관련해서는 교육의 기회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무조건 필드에 나가서 배우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좀 더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싸이트에서 대외활동관련 글에서 브랜딩 관련 공고글이 있어 기쁜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떤걸 배울지 많이 기대가되고 합격한다면 좋은 본보기가 되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