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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이

저의 꿈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관광을 만드는 관광마케터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여행하며 추억을 쌓아온 저는, 진로를 고민하며 모든 사람들의 여행이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고, 여행자와 현지인 모두 행복한 여행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교에 진학하여 관광 스타트업 기업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브랜드와 이념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인터뷰한 '위모빌리티'라는 기업은  소비자의 편리한 여행을 돕기 위해 디지털기술과 모빌리티 영역을 접목하여 관광객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양방향 카풀 서비스 '위풀'을 제공하여 기존에 개선되지 못한 카풀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먼거리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일정 기반형 승차 공유 서비스'로 소비자를 생각하여 마케팅한 기업입니다. 이처럼 소비자의 시선에서 마케팅한 관광 사업은 소비자 뿐만 아니라 점차 소비자와 기업, 현지인 모두가 편리한 관광사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나였다면 어떤 관광을 만들었을까?'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저는 여행자와 현지인이 모두 행복한 '상생하는 관광'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난 겨울 YMCA에서 진행하는 공정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공정여행을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우리의 여행은 그저 사진만 찍기 위한 여행, 자랑하기 위한 여행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공정여행 홍보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당신의 여행은 여행자만 행복한 여행은 아니었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공정여행의 필요성을 생각하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 또한 공정여행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정여행이란,  여행자가 지출한 경비가 현지 주민들의 수익으로 돌아가도록 노력하는 여행이고, 이 또한 소비자인 여행자와 현지인의 소통과 접점이 건강한 여행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경험을 브랜딩에 빚대어 생각해보니, 기업또한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기업, 그리고 소비자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22기 팀원으로 활동하며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관광계의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2022-01-09 16:57:40

권민지

광고홍보를 전공하며 마케팅분야에 취업을 하고싶은데 그 브랜드를 마케팅 하고 브랜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곳이고 또 직접 기획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지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22-01-09 16:05:46

박상운

안녕하세요. 전역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복학생입니다.
저는 입대 전이나 후나 모두 스타트업 생태계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역을 하니 두려워 관련 서적만 소심하게 건드리고 있을 시기에 우연찮게 저자 '제레미 밀러'의
[스타트업 브랜드 네이밍]이라는 책을 읽고 브랜드라는 하나의 시각이
소비자에게 어떠한 인상과 습관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마침 팀화이트의 브랜드 리더 양성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09 14:06:02

최수성

브랜드가 가지는 힘은 생각보다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재 콘텐츠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검색을 하려면 네이버나 구글이 아닌 유튜브를 더 많이 찾는 시대입니다. 즉 이제는 한 사람 개인이 바로 브랜드가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그런점에서 자기 스스로를 브랜드화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개인의 능력과 여러 유능한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 가치 있는 조직을 구성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단체 팀 화이트에서 꼭 위 와 같은 일을 도전하며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9 12:05:52

김나영

팀화이트 21기를 신청해서 오티에 참여했었는데 면접에 붙지는 않아서 아쉬운 마음에 22기에 지원합니다!

2022-01-09 00:43:11

김동영

안녕하세요 새로운 경험을 하고싶은 김동영입니다.
제가 이 활동에 지원한 이유는 바로 도전입니다.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열정이 솓아났습니다.이 활동을 시작으로 제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싶습니다.그래서 이 활동을 선택했습니다.
팀원들과 활동하면서 서로가 의견을 내어 각자 주체적으로 그리고 서로 협동적으로 기획하며 활동을 하는 것은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싸중 인싸’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서는 것을 잘 하지 못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에 잘 융화되고 어느새 팀원들과 잘 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팀활동으로 오랜 시간 상의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말하며 의논해서 신중한 결과를 선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 때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세가지가 있습니다. 배려와 존중 그리고 예의입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팀 활동은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평화롭고 화합하는 것을 좋아하고 어렸을 때부터 친구끼리 싸우는 것을 매우 싫어했습니다.
제가 만약 선발된다면 매 순간 기억에 남는 활동을 기획 하고싶습니다. 팀원들과 많은 고민을 거쳐서 저와 팀 그리고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브랜드 활동을 하고싶습니다. 저는 의견을 내는 것도 좋아하지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는 것은 싫어합니다. 팀원들과 소통하며 좋은 의견들을 모아서 모든 활동이 그리고 나아가서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그런 활동을 만들어 낼 것 입니다.

2022-01-09 00:12:59

박지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를 거쳐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은 박지희입니다.

저는 교내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KGC 인삼공사 마케팅 공모전에 참가하여 MZ세대 소비자 분석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MZ세대 고객 유입 강화를 위한 정관장몰의 앱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 제시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수업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실제 활동에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고자 조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관련 스터디도 같이 진행했지만 확실한 결과를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경험을 통해 저는 마케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진로 또한 마케터로 방향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함이 아니라 실습을 통해 저의 직접적인 실력 향상을 이루고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이론교육만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 아닌, 실습교욱과 심화교육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입이지만 실력있는 브랜드 마케터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2기 활동이 제 꿈의 날개가 되어주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8 20:48:26

이수민

저는 공연 예술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어릴적부터 무용과 뮤지컬을 배우며 배우라는 꿈을 갖고있었고, 많은 공연들을 접하면서 연출가의 꿈도 갖게되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여러 장르를 창작하는 것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연출, 기획, 촬영, 디자인, 조명 등 모든 분야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한 거리 두기 이후, 준비하던 공연 작업들이 줄줄이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편집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지금도 코로나 시대에 도전할 수 있는 예술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일상 생활 속 아름다움을 콘텐츠로 만드는 것입니다. 공연예술을 기반으로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온전히 창작자, 예술가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만들었다면, 다른 관점을 갖고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2-01-08 19:49:58

최민서

'가슴이 뛰는 일을 만나다.'

이 모호한 문장은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였습니다. 다들 열정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지만, 결국에는 현실과 타협하고 미끄러져 버리는 것을 자주 보았기 때문입니다.

21살 새내기로 대학 생활을 하며 제가 갖게 된 목표는 '이렇게 공부하고, 빨리 졸업해서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야지.'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고등학생 때부터 '안정적인 직장'을 갖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일찍 취업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취업을 실패한 후 대학에 입학한 제가 못나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냥 일찍 돈을 벌고 싶었거든요.

또한 보통의 경우보다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그런 프레임을 많이 씌웠습니다. '너는 남들보다 1년 늦었으니까,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 휴학은 꿈도 꾸지 말고 무휴학 졸업해서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라.' 지금 생각해보면 쓰레기 같은 말들에 왜 이리 휘둘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한 번뿐인 대학생활! 제대로 뽕뽑자며 결심했고, 설렁설렁 대외활동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대외활동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시점은 2학년 2학기 첫 대외활동에서였습니다. 국제개발과 NGO 사업 관련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이었습니다. 사실 처음 활동을 결심한 이유는 '전공과 관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활동이 취업 준비 시 자기소개서의 한 줄을 차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죠.

그런데 뜻밖에도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기획'에서 가슴이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조원들과 주제에 관해 회의하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과정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콘텐츠가 인정받고 공식 SNS 채널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의 성취감은 이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이런 성취감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이 활동을 계기로 후에 몇 번의 기획 관련 대외활동을 신청하였고, 여러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관련된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하여 SNS 계정에 올리고, 그것에 대한 평가가 좋게 나오고, 사람들이 저의 결과에 반응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모두 웃고 있더라고요. 제가 노력한 결과가 저뿐만이 아닌 남들도 웃게 하는 엄청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일에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평생 이 일을 하고 싶다.'라는 저의 목표가 확고해졌습니다.

'뭐든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저는 평생 안정적이고, 반복적이며, 체계가 갖춰져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자신을 세뇌했습니다. 무엇인가를 창조해내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며, 그것이 세상을 뒤흔들 힘을 가진다는 것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아직도 도전해보지 못한 것이 많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은 더욱더 많습니다. 그 이례적이고 의미 있는 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1-08 17:05:20

소수현

마케팅은 타 직무에 비해 직접 발로 찾거나 조사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나서서 해결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미래에 최고의 브랜드를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은 저에게 딱 맞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직접 찾아서 학습하고 깨달으며, 문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빠르게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세를 갖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고민하고 학습하며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인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2022-01-08 13: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