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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고민성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고민성입니다.
요즘에는 브랜드에 대한 혁신은 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제품을 발매할 때나, 새로 만들기 시작할 때와 같이 한계가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브랜드의 중심은 여러 가지 기술적인 혁신과 다양한 마케팅 방식을 통한 대중화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 갤럭시 제품과 같이, 어떻게 국제화를 통한 브랜딩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국내만이 아닌, 국외를 통한 시장전략을 성공하여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는지의 키는 결국에는 대중화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마케팅에 대해서 강의를 직접적으로 배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랜 해외 생활을 통해서 여러 문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제가 살아온 나라마다 소중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대한 훌륭한 개요를 갖게 되었고, 마케팅 관련 업무 및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브라질 같은 경우, 그들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은 브라질 국기의 색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종종 다른 색상보다 녹색, 노란색, 파란색을 사용하여, 상징적인 의미를 두기도 합니다. 그와 반대로, 남아시아의 국가들은 오프라인에서 홍보하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를 통해 광고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다른 두 나라의 마케팅 기법은 그 나라의 경제 상황 및 트렌드를 가지고 대중화를 통해 마케팅하며, 저는 제가 직접 경한 여러 나라의 마케팅 전략을 글로벌한 시각을 통해서 한국 기업의 브랜드 기법들과 함께 연결하고, 직접적으로 브랜딩에 관한 이론과 경험을 직접적으로 해보면서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새로운 일을 시도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나라의 마케팅 기법에 대해 팀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관련지으며 배워나가고 싶고, 저 자신만이 아닌 팀원을 위한 보템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입니다. 저의 장점인 성실함과 열정을 통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 하나부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직접적인 콘텐츠 기획 및 시행과 같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여러 가지 활동 중에서, 콘텐츠 기획/시행 및 컨셉 제안을 통해 얻은 성과로 국제 마케팅 매니저에 대한 꿈을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9 23:23:28

김병준

[조화로움의 가치]
저는 보다 넓은 세상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혼자 보다는 여러 사람이 모여 협력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함께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간의 유학경험을 통해 창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협동하는 역량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경제통상학과를 전공하면서 중국의 다양한 문화와 더 넓은 세상을 몸소 체험하고자 중국 서안교통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문화, 정치, 이념적 차이를 극복하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관심사 속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동아리에 가입하여 현지인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K-POP, K-DRAMA를 소개하며 한국어를 가르쳤고, 교내 유학생 댄스아카데미에 한국인 대표로 참가하여 중국인, 일본인, 파키스탄인, 러시아인 등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들과 하나의 팀을 이뤄 K-POP 댄스와 음악을 주제로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서로 다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어우러져 조화로움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시너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앞서 제시한 조화로움의 가치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협동역량을 발휘하여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상생하며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자아를 발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7WAY를 깊이 이해하고 협동을 통해 일관된 목표를 이뤄나가는 프로세스를 통해 건전하고 건설적인 ‘조화로움의 가치’를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꾸준함으로 무장한 투게더 정신]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한 꾸준한 자아성찰 과정(Brainstorming)을 거쳐 ‘우리 팀’의 정체성을 찾아 궁극적으로는 넓은 세상의 소비자들을 위한 긍정적 가치를 극대화하여 실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개인 SNS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우연히 ‘하나의 팀’으로써 활동할 수 있는 팀 화이트라는 소중한 기회가 저에게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빨리 가고자 한다면 혼자 갈 테지만, 멀리 가고자 한다면 함께 간다는 진리를 탐구하고자 합니다.

브랜딩은 ‘Syncronization’ 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관된 “하나의 컨셉’을 가진 브랜드만이 소비자에게 명확한 전달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이고, 효과적인 소구점을 갖춘 명품브랜드로써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의류브랜드 ‘PATAGONIA’는 소비자에게 자사 제품을 사지 말라고 광고합니다. 의류산업 특성상 온실가스 배출 등과 같은 환경파괴의 문제가 심각한 탓에 매출과 이윤은 뒤로한 채 소비자에게 자연에 대한 사명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또한 명품브랜드 ‘샤넬’의 ‘품질로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라’는 기업이념을 꾸준히 유지하여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향’이라는 컨셉의 ‘샤넬 No.5 향수’를 출시한 결과, 오늘날까지 소비자들로 하여금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일관성을 잃은 브랜드는 소비자로 하여금 혼란을 초래합니다.
8~90년대 국내 패션브랜드 ‘논노’는 니트웨어 전문여성복 업체로 시작해 국내 최초 기성복 브랜드로 성장했으나, 뿌리 깊이 자리 잡기 이전에 또 다른 브랜드를 확장하기에 급급했던 탓에 결국 여타 브랜드와 경쟁에서 밀리며 브랜드의 강점과 경쟁력을 유지하지 못한 채 파산하였고, 결국 소비자에게 잊혀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새로 개봉한 영화가 로맨스, 액션, 공상과학 등 장르가 뒤죽박죽 섞여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지 못하는, 그야말로 한 편의 3류 영화로 전락하고 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관된 정체성을 끈기 있게 고집하고 집중하는 프로세스가 브랜드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갖추는데 최적의 네비게이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움과 성장의 과정에 있어서 개인이 아닌, 팀의 꾸준한 성장에 주목하여‘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목표의 본질을 확대해나가는 데에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9 22:35:48

이충훈

세상의 트렌드에 적응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내는 창업가를 꿈꾸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충훈 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가진 재화를 소비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브랜드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물건을 구입한 경험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브랜드의 제품은 사람들을 만족할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저는 시대에 따른 트렌드 적응 및 leading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재학 기간 중 창업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3C's 모델이라고 학습했습니다. 즉, 회사가 가져야할 브랜드의 가치는 경쟁업체 및 고객으로 부터의 성과이며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이론적으로 학습한 내용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를 직접 실무에서 적용해보고 경험을 통한 발전을 이루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제일 관심 있는 성공 브랜드는 웰트 기업입니다. 웰트 기업은 삼성전자의 스핀오프 기업이며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 개발로써 많은 돈의 투자유치를 받은 성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웰트 기업의 파이프 라인의 높은 완성도 전략이 기업의 성공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웰트 기업의 사례를 통해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팀원들과 협력하여 좋은결과를 얻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차후에 실무 적용을 하는데 있어 팀화이트 활동과 저만의 트렌드 전략을 활용하여 성공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보이는 가치는 그만큼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없는 것 이고 보이지 않는 가치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보이지 않는 가치를 찾아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트랜드에 맞춘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22-01-19 22:34:32

엄재민

‘규칙적 식사‘라는 학명의 FLOW DNA를 가진 엄재민입니다. 저는 ‘식사’를 활용한 플랫폼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식사를 통해 몸 뿐만이 아닌, 마음까지 힘을 닿게 하고 싶은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제가 꿈꾸는 브랜드의 좌우명은 ‘건강한 몸에는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입니다. 그 이유는 저의 1년간의 경험 때문입니다. 2021년, 대학 진학으로 인해 부모님 곁을 떠나 홀로 타지에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홀로서기에 저의 생활은 처참히 무너져갔습니다.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몸무게가 무려 20kg가량 빠지며 이는 여러 우울한 감정들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며 쾌활하고 건강했던 고등학생 시절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브랜드의 꿈은 시작이 됩니다.
고등학교 시절, 배드민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정도로 건강하였으며 위클래스의 심리 상담부 부장으로 활동할 정도로 심리적으로도 매우 긍정적인 아이였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당시의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운동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다져진 건강한 신체 덕분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건강한 신체에는 ‘급식’이라는 무기가 숨어있었습니다. 학창 시절에 별다른 의식 없이 매일 먹었던 규칙적이며 균형 잡힌 ‘급식’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신체 건강이 정신건강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몸소 겪어보며 규칙적이며 영양가 있는 ‘식사’를 통해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실제 한국인의 주 7일 아침 결식률은 77%에 다다르며 균형적인 영양섭취와는 거리가 먼 배달음식 업체의 매출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된다면,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에 알맞게 나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타심을 통한 브랜드 구축으로 규칙적이며 영양가 있는 식사를 중시하지 않는 사회 풍토를 바꾸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0:46:51

문유정

'열정,열정,열정!'
안녕하세요 제 22기 팀 화이트 지원자 문유정입니다.
앞서 말한 어구는 최근 엄청난 각광을 받고 있는 유튜브 '피식대학' 채널 속 '한사랑 산악회'의 슬로건입니다.
시간을 때우기 위해 가벼운 맘으로 봤던 영상들이었지만 산악회 회원들이 강렬하게 외치는 저 세마디는 제 머릿속을 강하게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케터의 꿈을 꾸게 된 것은 사소한 저의 경험들로부터였습니다.
어느샌가부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인이 뛴 거리의 km수를 찍어 올리는 지인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운동기록 애플리케이션인줄만 알았던 그것이 나이키가 개발한 앱임을 알게 됐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신발에 센서를 부착해 이를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본인이 뛴 거리를 직접 보며 운동량을 관리하도록 하고 이것을 지인들과 공유하게끔 유도해 홍보 효과도 만들어냈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이에 맞춰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 역시 빠르게 바뀌어 갑니다.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하거나 기존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저에겐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새로운 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사고팜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심어주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 간 단단한 신뢰를 (ex.믿고 사는 xxx) 만들어내는 것이 성공적인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꾼 지 얼마 안되어 많은 것이 부족할 순 있지만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제 꿈에 한 걸음 다가가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교내 동아리 연합회와 방송국 활동의 경험으로 배운 협동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자연스레 녹아들며 열정적으로 첫 발 내딛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 열정, 열정!'

2022-01-20 11:55:06

김수민

뷰티분야의 창업을 꿈꾸며 대학에 진학했고, 실제로 판매부스나 네이버 마켓, 펀딩 등을 통한 작은 사업을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결과는 긍정적이었으나,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저의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언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야한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브랜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작은 인스타마켓, 블로그마켓으로도 일정수준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고, 범위를 넓히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멀리, 더 넓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의 꿈과 비전이 닿기 위해서는 반드시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확신이 있었고, 여러 창업 강의와 대외활동을 찾아보며 한국 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 선발되어 '브랜딩'의 첫 발을 내디뎌 보고 싶습니다. 시장의 선배들, 전문가에는 미치지 못하겠으나 그 시작과 계획을 함께하는 데에는 제격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9 21:28:56

송휘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송휘영입니다.

저는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현재 네일아트팁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계기로 인해 갖게 되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게된 계기는 할머니의 웃음때문인데요. 평소 네일아트를 취미로 하고 있어 이것을 할머니께 해드렸을 때 할머니께서 밝게 웃는 것을 보고 나의 사소하던 취미가 다른 사람의 하루 기분을 밝게 해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즉, 저는 작은 행동이 하루의 기분을 바꾸는 것을 보고 사람이 갖고 있는 하나의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의 재능을 나누고 싶어졌고 재능을 나눔으로써 사람의 하루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의 구성하면서 이런 가치관을 녹여내는 방법을 생각했고 가장 적합한 방법이 '브랜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는 불특정 다수에게 제품 혹은 사람의 가치관과, 가치관을 나타내기 위한 활동을 각인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와 로고, 사회적 활동 등을 찾고 분석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석에도 불구하고 창업을 시작하기 앞서 어떤 활동을 먼저해야 저의 가치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팀원들과 저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나누어 발전하는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9 21:09:47

이수민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이수민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마케팅이라는 학문에 매력을 느껴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전공 과목을 공부하면 할 수록 확실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품이나 기업 심지어는 사람의 가치, 이 모든 것이 '브랜드'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케팅이라는 광범위한 학문 속에서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브랜드를 인식하는 과정은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는 과정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즘을 통과한 빛은 빨주노초파남보의 색으로 표현됩니다. 이 무지개는 브랜드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입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해 어떤 사람은 로고의 디자인을, 또 다른 사람은 핵심 슬로건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무지개색이 모였을 때 빛 한줄기로 귀결되는 것처럼, 각자가 떠올리는 모든 것을 합쳤을 때 온전한 하나의 가치로 완성되는 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서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더 나아가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해나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 모집은 저 스스로를 단단하게 퍼스널 브랜딩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프리즘을 장착하고, 모든 것을 남들과 다르게 바라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9 21:07:06

탄지원

&lt조화로운 브랜드를 꿈꾸는 마케터&gt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탄지원입니다.

브랜드가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사람‘이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을 구성하는 것이 그 사람의 가치관과 눈빛, 말투 등의 복합적 요소이듯 브랜드 또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브랜드가 주는 메시지와 이미지 등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사람, 즉 브랜드에 끌리게 되어 있을까 하는 질문에 저는 ’조화‘라고 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눈빛, 말투, 가치관 등이 조화로운 사람에게 편안함과 호감을 느끼듯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전달 메시지와 이미지가 조화로운 브랜드만이 소비자들에게 편안함과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조화로운 브랜딩에 성공했다고 여기는 브랜드는 ‘매일유업’입니다. 매일유업을 떠올리면 ‘착한 기업’이라는 문구가 먼저 떠오릅니다. 이러한 대중의 이미지는 매일유업의 ‘새로운 매일','모두가 건강한 사회’라는 추구 가치와 들어맞으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윤리적 경영, 유튜브 영상을 통한 마케팅까지 모두 하나의 방향을 향해 브랜딩이 이뤄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매일유업의 브랜딩에 감명 받고, 저는 조화로운 브랜딩에 대해 배우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기획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광고 기획’이라는 학기 과목에서 'CLASS 101’이라는 자기 계발 플랫폼의 광고 기획서를 작성했던 일입니다. 2030세대의 자기 계발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분석하고 30초 광고 스토리보드까지 구현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원들과의 조화 또한 훌륭한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팀원과 끈기 있는 분석이 시너지를 이루어 광고대행사 현직자분께 호평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아이덴디티가‘함께'와 ‘상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함께 조화롭게 소통하는 방식을 발전시키고, 제가 추구하는 가치인 ‘조화’를 브랜드 안에 효과적으로 녹여내는 방식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활동 과정을 통해 ‘나’라는 사람이 어떠한 브랜드인지, 어떠한 브랜딩을 거쳐야 하는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2022-01-19 21:04:57

최선

안녕하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최선입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최선’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사람들의 마음에 각인시키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세상의 변화 가능성과 상생이라는 팀화이트의 브랜드 가치는 저의 꿈과 잘 부합하기에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는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는 공동체를 꿈꾸며, 늦더라도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혼자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우며 더 큰 우리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비장애인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교내 행사를 변화시키기 위해 장애인권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했으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학교의 그린크루로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학교 밖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보평등의 실현을 위해 피치마켓과 함께 쉬운 글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에 참여하였으며, 쏙쏙캠프에 지원하여 교육 소외지역 아동의 교육지원 활동에 힘썼습니다. 이렇듯, 더 넓은 세상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사람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본질을 들여다본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브랜드를 배우는 것은 곧 사람을 배우는 것이기에,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과의 폭넓은 경험은, 사람들의 욕구를 들여다보고 가치를 형성하는 브랜딩 과정을 도울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딩의 정의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브랜딩은 ‘바다를 동경하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를 만들게 하려면, 바다를 동경하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는 제품이 아니라 그 브랜드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디즈니를 보고 꿈과 희망을 떠올리고, 코카콜라를 일상의 짜릿한 즐거움으로 인식하며, 루이비통은 여행의 동반자로 여긴다는 사실에서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상생’이라는 정체성을 담아내어, 사람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과 함께해온 저의 상생 경험에 팀화이트의 교육 프로그램이 더해진다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어 나갈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배우고 꿈꾸는 과정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1-19 22:4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