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며칠 전 관련 책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책에서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결코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말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가 의미가 되어주는 과정을 반복하며 그와 그들, 나와 우리들을 구분 짓는 공통의 경험과 맥락을 공유함으로써 생기는 차이를 통한 공감을 형성할 때 비로소 가능한 일이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저 또한 팀 화이트 활동에서 저와 팀원들, 그리고 팀화이트 자체와 서로 의미가 되어주는 과정을 반복하며, 저의 경험들을 팀 화이트에서 의미 있게 만들어보고싶습니다.
여러 사람과 의견을 잘 나누고 소통하고 조율을 잘한다는 저의 장점이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공감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면 저의 역량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3:53:33
김소연
<브랜딩; 순간의 콜라주>
현재는 모든 순간들의 콜라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이의 ‘순간’을 연결하는 마케터가 되고자 합니다.
처음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된 건 저만의 색을 찾던 과정에서 였습니다.
제가 순간마다 느끼는 감정, 자주 사용하는 단어, 말투 등이 저를 표현하는 지표가 되며 이가 브랜딩에도 접목된다는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패션, 공예 등의 디자이너들이 기성 브랜드에서 벗어나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여 이커머스 사업을 시작하는 일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SNS 컨텐츠와 자체 홈페이지 웹디자인을 통해 브랜드가 표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색을 효과적으로 드러냅니다.
그들이 구축한 브랜드 이미지는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특징을 지닙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구독하며 자신의 취향과 색을 정립하곤 합니다.
개인이 캐치한 각자의 취향은 콜라주 되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형성하고, 이는 곧 ‘그 사람’을 떠올리는 지표가 되며, 특정 브랜드가 그들에게 정확히 포지셔닝 됐을 때 브랜드는 그 아이덴티티를 확립합니다.
개개인이 자신만의 개성과 색을 찾아가는 과정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브랜드가 가진 가치관과 무드가 하나의 톤을 이루는 과정에 흥미를 느낍니다.
이를 영리하게 노출하여 소비자에게 하나의 상징으로서 인식시키는 것이 마케터가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사람을 마주할 때 느끼는 감정, 한 순간에 캐치할 수 있는 브랜드만의 개성.
다채로운 세상을 구성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모아 현재를 콜라주하는 영리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전문적인 경험과 배움을 통해 제가 가진 생각을 구체화하고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다양한 경험 속에서 얻은 브랜딩의 가치>
20대 연합 영상 동아리 ‘키위크루’에서 홍보팀을 맡아 크루 운영에 참여했습니다.
이전 기수 대비 3배 이상의 지원을 이끌어낸 저의 전략은 키위크루만이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 시각적으로 인식시키기 였습니다.
키위크루에서는 자신이 생각했던 연출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영상 동료들이 많습니다. 이를 영상학적으로 표현해 줄 수준높은 현직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상에 대해 모르더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키위크루라는 동아리 자체를 브랜딩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즐겁게 영상을 만들고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자신감입니다.
어린 시절 우리가 놀이터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게임을 배우고 익혀서 즐겼던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영상을 의미하는 VIDEO 라는 영단어를 따와 키위V, 키위D, 키위O 세개의 캐릭터를 구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영상은 상상을 담아내는 작업이라는 키위 크루원들의 가치를 담아 ‘우리의 상상을 담아낼 VDO 놀이터, 키위크루’라는 슬로건을 완성했습니다.
기초를 배우는 키위V, 자유 작품을 만드는 키위D, 상업 영상을 만드는 키위O 세 팀으로 나눠 구성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지원자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이 후엔 키위크루의 활동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업로드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키위매거진을 창간하여, 다양한 키위 내의 소식을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여 매달 업로드했습니다. 이는 동아리원들의 소속감과 대외적인 관심을 끌기에 효과가 좋았으며 이전보다 활기차게 동아리가 운영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키위크루의 KIWI라는 철자를 따서 KIWI IS WHAT IS? 라는 타이틀로 포스터와 홍보글을 제작하여 현재 20대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든 플랫폼에 게시하였습니다.
연속적인 접근 루트와 한 순간 인식가능한 키위크루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었던 브랜딩은 저에게 기획자와 마케터로서의 새로운 경험 재미를 안겨주었습니다.
기업의 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하며 자체 브랜드의 철저한 분석이 효과적인 마케팅 제안을 낼 수 있는 기초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입사 후 가장 먼저 지시받은 업무는 자체 브랜드들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는 것이었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와 자주 사용하는 문구와 무드를 익히자 제가 맡은 컨텐츠 기획 업무의 다양한 방안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제품 촬영을 위한 섭외와 컨셉을 구상, 최신 트렌드 분석은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이를 주도할 수 있는 감을 익히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가장 의미있던 경험은 신진 작가와 해당 기업 제품의 콜라보레이션 입니다.
브랜드 신제품과 어울리는 인플루언서를 서칭하여 그와 우리 브랜드와의 연관성과 서로 득이 될 수 있는 컨셉을 구상하여 제안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둘의 연관점을 찾아 메인 컨셉을 확립하고, 관련 컨텐츠들을 인터뷰, 숏폼, 컨셉영상 등으로 제작하는 기획안을 작성하며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와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떠올려 제안했습니다.
동아리와 인턴과정에서 경험했던 브랜딩은 다양한 기획과 마케팅 전략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지만, 아직 더 큰 범위의 경험과 배움을 얻고자 하는 욕심이 큽니다.
팀화이트에서 전문적인 배움과 경험을 얻고, 익혀 트렌드를 주도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저는 사람과 브랜딩이 크게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모집 포스터 중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 라는 문구가 인상깊게 남아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가진 사람은 고유의 색을 띄어 다채로운 현재를 구성하며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브랜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굳건히 자리잡아 사랑받습니다.
팀화이트 22기를 통해 제 색을 찾고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의미있는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2022-01-20 23:53:10
오건주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직접 만든 브랜드를 갖는 것이 꿈인 저에게 브랜드는 제가 추구하는 목표와 그에 대한 확실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 것, 그리고 그 정체성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창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그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하나의 브랜드가 "완성"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방향성이 단순히 돈과 사업성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공감할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했던 노력]
브랜드를 갖지 않은 "스포츠 의류 판매회사"와 "나이키"를 떠올려 소매업으로 상품 하나를 팔더라도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특징을 찾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사람은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모두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건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것이 아니라, 이런 각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을 녹여내 브랜딩 한다면 독창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찾은 저의 첫 번째 차별점은 이탈리아어를 전공하는 점이었습니다. 그렇게 브랜드 네임을 이탈리아어로, 이 언어를 모르는 한국 사람들에게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하기 시작했으며, 팀 화이트 22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완성해나가고 싶습니다.
항상 "나는 세상을 바꾸는 큰일을 할 거야"라는 마음가짐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2기를 통해서 저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2022-01-20 23:53:10
고유빈
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저만의 색으로 채워진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은,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고유빈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문화인류학 전공,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였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키웠습니다. 현대 사회에는 ‘브랜드’의 홍수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브랜드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영향력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 일부일 뿐입니다. 저는 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제가 가진 열정, 호기심, 통찰력을 발휘하여 저만의 색으로 채워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브랜드’를 창조하는 과정을 배우고자,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꾼 이후로 쉬지 않고 달리면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대학 전공 마케팅 실습수업 당시, 설문조사, 심층면담, 동행쇼핑, FGI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소비자 니즈 및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여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지속하며 제가 지닌 열정과 호기심, 통찰력을 끊임없이 발휘하고 발전시켜왔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나이키, 애플과 같은 어떠한 제품군에 있어 독보적인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사회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만들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브랜드’에 대한 시각을 다져보고,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한 역량 또한 길러보고자 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22기 팀원으로서 동일한 목표를 가진 이들과 함께 끊임없이 알아가고 배워가면서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3:53:29
류다은
크고 작은 브랜드가 수없이 생겨나는 요즘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 생긴지 얼마 안 된 브랜드임에도 크게 성공하는 사례들을 보며 브랜딩은 무엇이고 그들이 성공한 이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0 23:52:41
김보규
과거, 패션 브랜드들은 이미 구축해놓은 이미지를 중심으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겨왔습니다.
디자이너가 어떤 생각을 품고 만들었든 이는 디자인에만 반영될 뿐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가치로 다가올 수는 없었습니다.
소비자는 소비를 통해 가치를 표출할 수 없었으며 어떤 행동을 통해 이를 달성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치소비'를 통해 이전과 다른 모습의 소비가 브랜드들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브랜드들은 그들이 가진 가치를 상품에 투영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버버리는 최근 광고를 그들의 옷에 대한 적극적 홍보보단 그들이 가진 자유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전개하였습니다.
개척자들의 탐험을 지원했던 그 정신을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허무는 버라이어티를 통해 나타낸 것으로, 대중들에게 큰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단순히 누군가에게 어떤 상품을 판매하는가를 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현재 브랜딩은 그들이 가진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하며 나아가는 단계에 와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영광만을 바라보는 브랜드는 변화하지 못한채 늙어갈 것이고, 과감하게 변화하는 브랜드는 새로운 힘을 얻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변화하는 브랜드의 세계를 탐구해보고자 합니다.
2022-01-20 23:52:19
최유미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신청자 최유미입니다.
저는 광고홍보학과 학생이자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소비자로서,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하는 것에 있어서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큰지, 그리고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브랜드의 비결을 무엇인지가 항상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욕망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프리워커스’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베러웍스’라는 브랜드를 만든 팀이 나오는데, 이들은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하나하나 공개하고, 영상을 보는 이들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책을 통해 어떤 방식과 마음가짐으로 브랜드를 런칭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풀어놨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제품이 생기고 그 후에 브랜드가 생기는 것이라는 편견을 깼고, 이 사실에 대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과연 브랜드란 무엇이고,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지금, 앞으로 나올 브랜드는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넘어,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브랜드들이 등장하고 성장하는 방식을 배워가고자 합니다.
시대는 점점 소품종 대량 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고객의 니즈에 딱 맞는 1대 1 방식의 제품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거대한 기업 자본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신생 기업은 니치 시장을 공략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아주 세분화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표적 타겟에게 우리의 브랜드를 사랑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들어가서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활동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철학을 듣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시대를 넘어서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통찰력을 얻고자 합니다.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기존 브랜드들은 과연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사람들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지, 그러한 울림은 어디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 생길, 그리고 제가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가 기존의 브랜드 사이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살아남아 소비자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지,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2022-01-20 23:53:01
박윤선
브랜드는 제품 또는 콘텐츠의 매력을 통해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일은 사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이와 관련된 지식을 쌓고 연구하고 싶은 학구열을 지니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고, 브랜드를 실제로 기획하고 실행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저는 적극적이며 밝은 에너지를 가진 학생입니다. 제가 지닌 에너지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 학우분들과 함께 좋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저 ‘박윤선’을 매력있는 브랜드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0 23:51:45
조성민
안녕하세요!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이기에 행복한 예비 마케터 조성민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 하나도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중고등학생 시절 꾸준히 ‘시작된 변화’라는 기획봉사를 해왔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배우고 있는 저에게 팀화이트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카피는 참 매력적이었고 이곳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그 힘을 가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P형 인간’이지만, 그 성향덕에 하고자 하는 일에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교양강의로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배운 후, 친구 한 명과 무작정 도전한 학교 영화제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고 이후 컨텐츠 제작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기획, 촬영, 편집하며 완성한 결과물을 보며 엄청난 성취감을 느꼈고 이후 다전공으로 문화콘텐츠를 선택해 콘텐츠 제작과 관련한 강의들을 수강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여러 강의를 들으며 비슷한 이론만을 겉핥기로 배우고 있다는 아쉬움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해서, 다니던 대학교에서는 수강하기 어려운 광고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 배우면서도 직접 다양한 컨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컬리지의 웹미디어부에 지원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다 경험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동아리에 들어갔기에 광고제 기획단에 도전해 전시의 기획부터 대관, 작품 제작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배우기도, 임원단에 지원해 웹미디어부서의 한 학기의 스터디를 준비하기도 하는 등 그저 학교만 다녔다면 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경험 모두 그 중에서 가장 뜻깊은 경험은, 경쟁PT를 위해 팀원들과 함께 IMC 기획서를 제작해 몇 날 며칠을 세웠던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른 학교에서 다른 전공을 배우고, 다른 생각을 하며 살던 사람들이 무작위로 모여 끊임없이 의견을 공유하고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더 탄탄하게 만드는 시간 속에서 “아, 나는 내가 촬영하고 편집한 콘텐츠도 좋아하지만, 동료들과 함께하는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그것을 기획하는 순간을 밤을 지새워도 웃음이 날 정도로 더 사랑하는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취업준비로 바쁜 4학년이 되어서야 못지않게 바쁜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지 묻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브랜드들은 어떻게 자신의 브랜드를 사람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도록 구축했는지 그 방법에 대해 더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학습을 하고 싶은 열정을 높이 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쟁PT를 하며 몸으로 체득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실력 있는 기획자가 될 수 있도록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밀도 있는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음식이던 좋은 궁합을 자랑하고, 자꾸 생각나는 알싸~한 청양고추 같은 동료가 될 팀 화이트 예비 22기 조성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3:52:45
송민재
안녕하십니까! 부정을 연료로 다방면에서 B+급이 되고싶은 지원자 송민재입니다.
브랜드는 더이상 대기업의 것이 아닌 개인으로 가져야할 필요 구성목록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도전을 무서워하고 도전하지 않는 것은 실패가 아니니 이를 통하여 시간을 흐지부지 보냈던 과거의 저입니다. 하지만 고통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으며 이러한 고통이나 나를 조각하는 과정이 빠르면 빠를수록, 남들보다 멋있는 결과물을 가져오거나, 혹은 가져오지 않아도 다음에는 멋진 조각을 할 수 있는 조각가에 한 걸음 다가간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학과에 들어와 아직까지도 창업을 하고싶은 마음이 있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내 스스로의 힘과 내 스스로의 경쟁력이 있는, 나만의 가치를 기르고 이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다방면에서 B+급인 사람이 되자!'입니다. A급도 아니고, S급도 아닌 다방면에서 B+가 되자는 뜻은 저는 어떠한 사람들중에서도 A급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대기업도, 사람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완벽했던 순간은 없습니다. 츄파춥스의 브랜드도 처음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때에 지인의 친구가 여러번 그려준 단순한 그림에서부터 시작을 하였는데요, 모든 브랜드는 학문에 열중하고 이러한 입력값에 이해 자연스레 방정식처럼 결과값이 도출되는 것이 아닌, 우연에 의해서도 위대한 브랜드는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저 스스로가 많은 것을 도전하고,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를 연료료 나아갈 힘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또한 개성이고 저의 브랜드 색깔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앞서 말한 조각의 표현에서 남들에게 멋있는 조각상은 정교하고, 치밀하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만든 조각물도 멋있는 조각상 이지만, 남들보다 차별화 되어있지만 동시에 이러한 개성이 쉽거나 우스워 보이지않는 경쟁력이 보이는 독특한 조각물도 멋있는 조각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를 조각하기 위해 팀화이트 프로젝트와 알맞다고 생각을 하였으며 조각가가 되고, 동시에 조각물이 되기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