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 체 방황하고 있던 저는 어느 날 문득 모든 것의 시작은 브랜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로 다양한 브랜드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펴보는 것에 굉장한 흥미를 느꼈습니다. 또한 1학년 때부터 마케팅과 관련된 활동을 조금씩 경험해 보았는데, 마케팅 또한 브랜딩에서 비롯된다고 추측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저는 브랜드의 모든 것이 궁금해졌고, 이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저 자신 또한 브랜딩 해 나가고 싶습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며 뜨거운 2022년을 보내기를 희망합니다!
2022-07-12 15:47:59
최재혁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에 재학 중인 최재혁이라고 합니다.
중학생때부터, 저는 브랜드의 가치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같은 디자인, 같은 성능의 패딩이라도 명품 브랜드 하나가 붙으면 가격이 두 세 배는 올라 버리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죠. 그 이후로, 브랜드의 이미지에 따라서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바뀌고, 그것이 소비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많은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당장 저만 보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믿고 보는 브랜드에서 신상품이 나오면 바로 구매 욕구부터 샘솟았다는 것을 인지하였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니 자연스레 저도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외 활동을 찾아 보고 싶어 이곳저곳 사이트를 모두 뒤져보았지만, 별로 끌리는 것이 없던 도중에 저는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홍보글에 쓰여 있던 문구 하나하나는 모두 제 가슴에 너무나도 와닿았고, 저는 바로 23기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고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 너무나도 꿈꿔 왔던 브랜드를 기획하고, 배워 보며,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정말이지 꿈 같은 일이었습니다. 저는 팀원들과 함께 기획을 해서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며, 그 뿌듯함은 저를 성장해 나가는 자양분이 되어 왔습니다. 실제 저는 고등학교 때 전교 회장을 맡아 여러 행사와 축제를 성공리에 기획하고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교내 방송국에서 부국장을 맡아 여러 영상을 제작하고, 기사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직접 연구하고, 기획하여 나갈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벌써부터 설레어 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문화예술이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이 언제나 많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예전부터 꿈꿔 왔던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꿈과 행복을 안겨 주는 디즈니나 우리를 동화 속 세계로 안내 하는 지브리 스튜디오 같은 그들만의 색깔이 담긴 제작사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열심히 공부하고 기획해서, 팀원들과 함께 팀 화이트에서 성장함으로써, 저의 목표를 향해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열정 없으면 시체인 최재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팀 화이트에서 최고의 경험을 꼭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 !
2022-07-12 14:49:07
박하린
저는 ‘박하린만의 색깔’을 녹인 독창적인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박하린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을 복수 전공 과목으로 배우고 있지만 재밌고 흥미로운 것과 별개로 브랜드 마케팅이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내리지 못 하고 방황하던 중 팀 화이트를 만났습니다. 이 답을 찾기 위해 저에겐 팀화이트에 들어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접해보고 그저 흥미로운 것이 아닌 이런것이 진정한 브랜드 마케팅의 정의이다 라는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세계의 다양한 나라들과 우리,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는 것이 제 인생의 커다란 목표이자 매일 꾸는 꿈입니다. 팀 화이트의 구성원으로 글로벌 마케터라는 이 꿈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박하린만의 색을 입힌 브랜드를 공유하고 그 가치를 높여 글로벌 마케터로 성공 할 수 있는 길, 바로 팀화이트가 저에게 그 길로 들어갈 문의 열쇠입니다.
2022-07-12 13:28:34
강다연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저는 그동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질문에 대답은 항상 빈칸이었습니다. 꿈을 찾지 못했다는 엄청난 불안감에 휩쓸렸지만 한 가지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브랜딩’.
내가 브랜드가 되어보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되어 사람들에게 가치를 선사하고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돼보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 활동하면서 같은 꿈을 꾸는 팀원들을 만나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깨닫고, 변화를 일으키는 상상을 합니다. 화이트를 통해 자신감 없던 과거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꿈꾸던 사회를 앞에서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7-12 09:35:22
송정원
대학교에 들어오기 전부터 마케팅에 관심은 많았으나 상황이 도와주질 않았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게으름을 피우기에 시간이 아까워 많은 대외활동을 찾아 보다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일이 제가 가장 배우고싶은 것과 일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전 학기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강의를 들었을 때 기획서 작성하는 방법과 브랜드 컨셉
또는 광고 컨셉을 도출하는 데에 흥미를 느끼고, 꼭 더 배우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일 배우고싶고, 흥미있는 일을 하고싶습니다! 적극 지원하는 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부족할지라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2022-07-11 23:42:10
조솔비
소비자들은 나날이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특히나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MZ세대 소비자들은 누구보다도 가치소비를 중요시합니다. 저 또한 MZ세대로써 많은 소비를 하며 "팔지 않고 사게 하는 힘"은 브랜딩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소비자가 아닌 "브랜드 엑셀러레이터"가 되어 브랜드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문화기획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컨셉의 파티를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전시회 서포터즈를 하며 카드뉴스와 영상 제작하는 등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 참가하여 브랜드가 자신의 identity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브랜딩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우고 실무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팀원들과 함께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딩을 구상하겠습니다.
2022-07-11 23:22:52
손형서
브랜드에 대해 더 깊고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가치이자 정체성인 '상생'을 통해 나 혼자만의 발전이 아닌
협력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느끼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기에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케팅 관련 학과를 4년째 다니고 있지만, 무엇이 브랜딩이냐고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브랜딩은 무엇이라고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우며,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022-07-11 22:55:58
고영인
<마케팅 상상력>은 제가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업무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있어 아주 큰 영향을 미쳤던 책입니다. 이 책에서 레오 맥 지네 바라는 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3/4인치 드릴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3/4인치 구멍을 원하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소비자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그들 행동의 본질을 분석해 보면 소비자들은 물건이 아닌 문제해결 방법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이 책의 영향을 받아, 지금까지도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저의 모토는 ‘ 상품을 파는 사람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옳은 방향으로 실현시키는 마케터가 되자입니다. 저의 모토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팀 화이트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2-07-11 21:38:07
김동현
안녕하세요. 쁘랜더 김동현입니다. 저는 브랜딩을 "팬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정의합니다. 브랜드가 팬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즐기고 좋아합니다. 이제는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 세상에 메세지를 던지고 나를 알리는 브랜딩 과정에 도전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1 20:03:34
서민지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브랜드를 제대로 안다면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에 대해 소비자에게 제대로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심리학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점은 이론적으로 배우는 마켓팅과 브랜딩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좀 더 실무적인 측면에서 스스로 브랜드를 설립해보고 관련 활동을 통해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소비자의 만족과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