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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박경윤

DCA 대학생 광고대상 대홍기획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광고/기획/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광고를 공부하고 싶었고, 그 활동의 일환으로 생협학생위원회, 생협 서포터즈, 시나공 서포터즈, 대홍기획 공모전 준비를 하고 있던 와중에, 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참가했던 공모전 브랜드는 롯데칠성음료의 '별빛 청하 스파클링'이었고, 생협에서 운영 중인 편의점의 이름은 COOPSKET으로, 모두 새롭게 브랜딩 된 것들이었습니다. 생협에서 운영하는 편의점은 제가 활동하면서 재학생과 교직원 분들이 쿱스켓으로 정확히 인지하고 있고, 브랜딩 하기 전보다 더 인식이 확산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별빛 청하 스파클링은 데일리 스파클링이라는 포지션으로 저도주 시장에서 화이트와인을 첨가한 유일한 주류로 마케팅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출시 50일만에 150만병이 팔린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브랜딩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팀화이트'에 참가했던 학과 선배님, 동기들이 이 활동을 적극 추천해주었고, 많은 것을 얻어가는 공부가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에 팀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7-13 13:43:44

김덕주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다 보니 마케팅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기업의 본질이 이윤추구라면 마케팅의 본질은 기업의 상품을 팔기 위해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하는 전반적인 모든 활동을 마케팅이라고 배웠습니다.그리고 브랜드란 기업의 본질인 이윤추구와 마케팅의 본질인 홍보 활동을 가속화 시켜주는 아주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브랜드와 사업은 불가분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사람들에 눈에 띄게하고 기억에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기 위해 이번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 본질을 알아가고 사람들은 어떤 브랜드 이미지나 속성에 더 가치를 느끼는지에 대해 수강하고 멘토링을 통해 피드백으로 한층 더 성장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2-07-13 02:39:04

남규리

저는 현재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있습니다. 디자인과 예술의 가장 큰 차이는 제작하는 목적입니다. 예술가는 작가 개인이 원하는 것을 제작하지만 디자이너는 세상이 원하는 것을 제작합니다. 이는 브랜드의 본질과 맞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하고 브랜드 방향성을 설정하는 과정이 디자인적 사고와 닮았고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두 경험하여 좋은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성장하고싶습니다.

2022-07-13 02:31:27

이유빈

안녕하세요.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다음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팀화이트에서 말하는 '상생'에 대해서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여러 미디어를 통해서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추구해야할 것은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는, 어쩌면 이기적이고 고독한 방향성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기업이 자사의 이익이 아닌 다른 이해관계를 고려하는 순간 그것은 기업으로서의 존재 이유를 잃는다는 사회통념에 익숙했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는 기업이 자사의 이익을 넘어 소비자의 이익까지 고려하는 '상생'이 무슨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기업이 잘되려면 소비자도 잘돼야 한다.'라는 것이 아닌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키면서 기업의 이윤 또한 확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경험적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제공해주는 교육 커리큘럼, 실무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진정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win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두번째로는 팀화이트에 스며들어 한명의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오랜 꿈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기존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면 어떻게 하면 이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거나 더 좋은 방향으로 변모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라면 지금 소비자 앞에 당당하게 꺼내놔야할 브랜드 허점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과 특성상 이러한 고민을 학술적으로 할 기회가 많았고 산학협력 인턴 활동을 통해 실무에서도 브랜드의 고질적인 문제를 탈피하고자 치열하게 고민하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고민 끝에는 (기업 이득)&gt(소비자 이득)의 방안에 대한 생각들 뿐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아이디어만이 문제해결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도 사람이고 한명의 소비자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기업이 소비자에게 이윤을 주고 소비자가 기업에게 이윤을 주는 알고리즘에 대해 명확히 알고 이를 브랜드를 통해 실현해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저의 마케팅 경험들과 팀화이트에서 제공하는 지식들을 자양분 삼아, 팀화이트 활동 후에서 상위 가치에 저의 가치를 두는 마케터로 성장해 있고 싶습니다.

2022-07-12 23:28:13

김유진

"고객은 취향의 가치에 돈을 지불한다"

급변하는 사회 속 모든 기업이 가지는 고민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 기업의 생존이 모든 기업가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목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가. 소비자들을 사로잡아야겠지요. 저는 이를 위해 기업이 브랜딩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수많은 기업의 수많은 제품들은 높아진 소셜미디어의 접근성 속에서 모든 기업이 하는 방법대로 마케팅하고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수많은 기업들의 수많은 제품들 속에서 눈에 띄는 기업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기업과 상품의 페르소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브랜딩이 곧 기업의 페르소나를 결정합니다. 어떤 소비자가 우리의 상품을 구매했으면 좋겠는지 그들로 하여금 구매욕을 자극하기 위해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하는지, 기업의 존속과 소비자와의 연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고유한 이미지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가치가 되고 그것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를 이해하고 훌륭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2-07-12 23:14:09

한영은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2022-07-12 23:09:33

신예원

평소 브랜드 창업이나 메이킹에 관심을 가지구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디자인싱킹을 주제로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협업하는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결과물을보았을때 정말 보람차고 의미있었습니다. 이번에 브랜딩을 주제로 더 배워보고 싶고, 발전할수 있을것 같아 신청합니다 ㅎㅎ

2022-07-12 20:16:21

김여림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저는 재작년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되었고, 급하게 지원하게 되었지만 자신감이 부족해 참여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학교에서 전공수업으로 기업에 대해 조사해보고 성공요인과 성장을 늦출 수 밖에 없었던 요인, 그리고 나아가야 할 점 등을 조사하면였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 고객 이렇게 세 가지는 절대 떨어질 수 없는 것이라 느꼈습니다. 그 후로 다양한 브랜드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브랜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과 경쟁 브랜드를 살펴보게 되고 그 브랜드, 각각 마다 무엇을 추구하는지에 대한 광고 영상을 보면서 마케팅에 대해 궁금증이 커져 갔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알아보고 살펴보는 것에 굉장한 흥미를 느꼈습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 아이덴티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저 자신 또한 브랜딩 해 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활기차고 기억에 남는 2022년을 보냈으면 합니다

2022-07-12 20:12:11

오원민

저라는 사람은 딱 이렇게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대세 아이돌인 아이브의 ELEVEN 이라는 노래 아시나요?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라는 가사와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저라는 사람을 물어보면 항상 같은 답변을 받곤 합니다. '호불호가 명확해서 좋아!', '생각과 시각이 다양해서 좋아!' 라는 말을요. 저는 호불호가 명확합니다. 싫고 좋고가 분명해요. 저의 호불호가 명확해 제가 좋아하는 것에 뚜렷한 길을 찾고 그 길로 나아갑니다. '호불호가 강하면 싫어하는 것에서는 눈길도 주지 않나요?' 저의 강점이 이 질문으로 나타납니다. 좋아하는 것에 에너지를 쏟고 싫어하는 것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싫어하는 것도 좋아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저는 책 읽는 것을 무척 싫어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책이든 그냥 서책이든 책 자체를 안 좋아해서 일 년에 책을 한 권 읽을까 말까 였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책을 안 보고 살 수도 없고 저에게 또 다른 자극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책을 싫어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책은 어떤 것일까?' 에 포인트를 맞춰 그렇게 싫어하던 책을 가까이하게 돼 지금은 에세이 책이 나에게 맞고 내가 좋아하는 책이구나를 알게 되어 에세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또, 생각과 시각이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교수님이 내주신 팀프로젝트를 할 때 였습니다. 교수님이 '사과'라는 단어를 던져주시고 작품을 만들라고 했을 때 다른 팀과 다른 사람들은 '빨갛다', '둥글다' 라는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는 와중에 저는 '로빈후드', '뉴턴', '스티브 잡스의 애플' 을 생각해 차별성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엉뚱하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채로운 사람입니다! 이러한 저를 브랜딩해보고 싶고 디자인학과 학생으로서 브랜딩 디자인에 뜻이 있어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을 안할 수 없었습니다!

2022-07-12 19:45:10

남은탁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를 구축해나가야하는지, 브랜딩의 본질은 뭔지 팀 화이트에서 확실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2022-07-12 17: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