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믿기 위해서는 그것을 많이 경험하고 그것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가 가진 힘에 매료된 사람’은 맞지만 ‘브랜드가 가진 힘을 믿는 사람’이라고는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합니다. 경영학과에 진학해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을 듣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제품과 서비스 너머 그 이상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브랜드의 기능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흥미를 넘어 브랜드를 깊이 있게 알아가고 그것이 지닌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의 상생과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길로써의 브랜딩을 배우며, 브랜드의 힘을 굳게 믿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2-07-14 23:28:44
박소현
"표현의 수단, 브랜드"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한 단 하나의 브랜드, 박소현입니다.
브랜드는 정체성을 만들며, 이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고, 진로를 방황하던 저는 늘 스스로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선행되어야 했습니다. 어떤 취향과 성향을 향유하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곧 정체성을 만드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출발점은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고, 자신의‘브랜드성’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조직이 응축된 하나의 개인입니다. 그 개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브랜드성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비전공자인 저에게 브랜드와 관련한 활동에 대한 접근은 쉽지 않았습니다. 작은 취미 생활을 발전시키고자 지원했던 의류 대외활동은 빈번하게 떨어졌고, 이는 지원을 선뜻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동기들과 KTB 경영 사업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지역 사회 기반 업사이클링 브랜드 창업을 계획했고, 그 과정 속에서 공장과의 컨텍, 동대문 도매 시장과 서울 내 업사이클 브랜드를 직접 시장 조사했습니다. 결과는 1차 서류합격에 그쳤지만, 패션 브랜드를 가상으로나마 기획해보았던 경험은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식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열정은 2학년 1학기 휴학 후 의류 브랜드에서의 아르바이트로 이어졌습니다. 매출분석과 매장 DP, 설득하는 고객과의 대화 과정에서 영업과 마케팅의 기초들을 배우며, 업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높이며 확인한 것은 고객은 제품이 아닌 브랜드를 소비한다는 사실입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기반으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활동입니다. 경제적 여건과 비전공자의 현실에 벽에서 브랜드 마케터에 대한 열정이 간혹 무너지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브랜드의 학습을 심화시킬 수 있는 경험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를 자신만의 브랜드로써 표현하고, 취미를 경험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2022-07-14 23:30:47
이유정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브랜드의 색을 찾고 싶은 이유정입니다.
“그린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던 중 마케팅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 철학을 세워 사회 공헌 활동하는 기업에 인상을 받아 이런 경영자가 되고자 함.”
고등학교 2학년 진로희망사항의 희망 사유에 실제로 적힌 문장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영어 수업 과제로 이니스프리의 그린마케팅에 대해 조사하다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기업과 그 영향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저는 CSR, CSV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회 공헌 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을 통해 저는 저의 관심 분야에 지식을 쌓아가며 경영 전공이라는 말 그대로 경영에 대한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의 전공과목은 얕고 넓었으며, 실제로 어떻게 쓰일지 모르고 문제를 풀기 위해 무작정 암기해야만 하는 공부는 그저 학점을 따기 위한 과정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자사고를 거쳐 높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며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이 결여되어 제 자아정체성에 대한 혼란도 겪었습니다. 1년 반 동안의 혼란 끝에 결국 휴학 후 스스로에 대한 고민과 경영학 공부에 대한 의미를 찾기로 결심했고, 이 시기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브랜딩 동아리와 다른 점은 팀 화이트는 ‘나’를 찾아가는 퍼스널 브랜딩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된 후 관심을 가지며 공개된 블로그 글과 영상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면서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퍼스널 브랜딩 또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포스팅을 보며 후기와 기록하는 습관을 지니게 되어 더 성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온전히 나 자신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경험으로 브랜딩을 공부하며 대학교 공부의 의미를 찾고, 잃어버린 제 자아를 찾아 앞으로 제가 만들어 나갈 브랜드의 색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어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저의 세상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을 알아가는 것은 또 다른 하나의 세상을 알아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면 그 생각을 더욱 깊게 만들 수 있고, 다른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면 서로의 세상을 더욱 넓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저와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른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각자의 세상을 공유하며 저의 시야를 넓혀가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스터디 플래너를 구매한 곳에서 직접 적은 손 편지를 주셔서 큰 감동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공부를 하고자 스터디 플래너를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런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는 브랜드가 예상하지 못한 순간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리고 단순히 기업 대 소비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 대 사람으로서 따듯함을 전할 수 있는 그런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제 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브랜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뿐만 아니라 저를 알아가며 저만이 전할 수 있는 따뜻함을 찾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 꼭 팀 화이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4 23:04:19
강채민
저는 현재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브랜드 디렉터 및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브랜드가 쏟아지고 그 속도에 비례하여 먼지같이 사라지는 브랜드들을 직접 보며 '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 스스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저에게 있어서 좋은 브랜드는 '원뿔 같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각도에서는 동그란 원처럼 유순하고 친근한 태도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줄 알다가도 원뿔의 뾰족한 부분처럼 예리한 태도로 소비자의 마음을 울릴 수 있어야지 진정 좋은 브랜드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습니다.
이런 나만의 정의를 가지고 브랜드 디자인 전공수업을 듣던 도중, 몇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뾰족한 시선으로 소비자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려고 하며 친근하게 다가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커리큘럼이 브랜드의 전체적인 비주얼 디자인에 치중되어있어 브랜드에 대한 저만의 정의가 흐려짐과 동시에, '미래의 나는 소비자의 소통과 니즈를 인지하고 있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해결점을 찾던 도중,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지식과 태도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브랜드'라는 분야에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 자신에게도 확신이 생기지 않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 자신을 믿고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울림 있는 브랜드를 제작할 수 있는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4 22:53:01
윤영주
전공시간에 다양한 마케팅 강의 중에서 저에게는 브랜딩에 관련한 주제를 배울 때 가장 흥미로움을 느꼈습니다. 이 시대에서는 더이상 제품의 본질적인 자질만으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는 점이 브랜딩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계기였고, 어떻게 하면 브랜드에 대한 고차원적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지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개개인 한명마다 고유한 브랜딩부터 시작하며 넓게는 국가, 기업 등 광범위한 영역까지 브랜딩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는 사실이기 때문에 더욱 더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제 자신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신청사유입니다. 미래에 사회의 일원으로 소속되어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디에 적합한 인물이고 능력이 무엇인지와 같은 메타인지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고 분석하는 통찰력을 이 곳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곳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2022-07-14 22:26:41
나웅재
미디어와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면서 막연하게 광고나 마케팅 관련된 일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학업을 이어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항상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걸까?'‘단순하게 사회에서 요구하는 가치에 따르며 살아온 것은 아닐까?'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 브랜드를 통해 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라는 책에서는 단순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뛰어넘어서 페르소나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수많은 제품을 접하면서 상표명, 로고, 품질의 차이 등의 정체성은 브랜드의 구별은 가능하게 하지만 실제로 소비자를 끌어당기기에는 부족하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옛날부터 존재했지만 지금까지 사랑받고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외부의 변화에는 유연하게 대응하는 융통성을 지녔으면서도 브랜드 만의 페르소나를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돌이켜보았을 때 제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저 혼자만의 능력과 노력의 결실이 아니라, 다양한 주변인과 어른들의 도움 덕분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의 상황에 공감해 주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낌없는 친절을 베풀어준 그들만의 페르소나는 수년이 지나도 저에게 남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물론 직무에 관련된 지식과 스킬셋도 배우겠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고 서로 도움을 주는 과정을 통해서 일관된 저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함께 구축해 보고 싶습니다. 외부의 시선과 변화에 휘둘리기보다는 신념과 목적성을 가지고 행동하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받은 만큼 돌려줄 수 있는‘강력한'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2-07-14 22:15:36
조소영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리더의 자질에 대해
몸소 배워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2-07-14 22:05:38
장소현
대학교 2학년 때 마케팅에 관심을 가져 교내 동아리인 “BRAND MECA”에 들어가 각종 기업의 마케팅 방안을 구상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처음 브랜드가 얼마나 우리 삶에 녹아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계기로 점점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일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대외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마케팅을 배우면서 단순히 마케팅하는 방법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마케팅을 함에 있어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을 알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기업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사업을 기획하는 것까지 대외활동을 통해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해 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DB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기업 경영 체험스쿨을 통해 기업의 전반적인 운영을 게임 형식으로 배웠고 해당 활동에서 기업 성장을 잘한 3위 기업으로 뽑혔습니다. 해당 활동을 통해 기업 경영을 하는 방법과 회계 및 마켓 경쟁력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좀 더 실무적인 활동을 해보았는데 바로 ㈜마중물리서치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총 2번의 프로젝트를 각기 다른 화장품 기업과 활동하였고 직접 기업 내의 하위 브랜드를 기획해 보기도 하고 제품 패키징과 관련된 디자인도 짜보면서 실무적으로 하나의 기획안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에 대해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깨달은 점은 결국 우리 회사가 가진 아이템이 얼마나 차별적이고 매력적인지 보여 주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개성 있게 표현한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 대외 활동에서는 전체적인 큰 틀에서 브랜드를 접해보았기에
전문적으로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배워보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쌓아온 능력을 토대로 “진짜” 브랜드를 기획해 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일원으로서 열과 성의를 다해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2-07-14 21:57:18
오건주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직접 만든 브랜드를 갖는 것이 꿈인 저에게 브랜드는 제가 추구하는 목표와 그에 대한 확실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 것, 그리고 그 정체성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창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그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하나의 브랜드가 "완성"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방향성이 단순히 돈과 사업성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공감할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기업의 최초 존재 목표는 이윤창출이었지만, 최근 기업은 소비자와의 공생을 위해서 가치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브랜드를 갖지 않은 "스포츠 의류 판매회사"와 "나이키"를 떠올렸습니다. 소매업으로 상품 하나를 팔더라도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각 개인은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모두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개인이 모여 하나의 팀이 되었을 때는, 팀원의 장단점이 한데 모여서 또 다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냅니다. 물건에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런 각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을 녹여낸다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23기를 통해서, 팀원들의 개성을 브랜드에 녹여내는 값진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2-07-14 20:27:44
한정연
5년 이상 유지할 수 없는 것은 브랜드가 아니다.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 에이전시 스튜디오핸섬(STUDIO HANDSOME)의 대표이자, 메종키즈네, 메종 마르지엘라, 베라왕등의 하이브랜드들과 협업한 브랜딩 전문가 조엘킴벡이 한 말입니다. 21년에 작성된 이 칼럼에서 그는 브랜드란 본연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하고 그에 대한 미래를 꿈 꿀 수 있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칼럼을 읽으며 소비자들의 눈에 진정성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 겉으로만 휘황찬란한 꽃같은 브랜드가 아닌 속이 알찬 뿌리같은 브랜드가 되는 것. 이것이 브랜드에게 가장 중요한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집 글을 보고 단순 홍보대사로 일하는 다른 대외활동과는 달리, 브랜드의 컨셉은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좋은 컨텐츠란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