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원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2-07-16 11:24:56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2-07-16 11:24:56저는 저의 전공 특성상 자신만의 상품을 개발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로 인해 미래를 고민해보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고
자연스레 브랜딩에 관심이 가게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캠퍼스픽을 통해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저에게 팀활동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팀화이트는 팀활동으로 진행하는 활동이기에 더욱 이끌렸고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브랜드 엑셀러레이터가 갖춰야하는 교육을 받아보고 싶고, 몸소 부딪혀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최근 3학년 1학기를 마쳤습니다. 비대면으로 총 5학기를 보낸 후, 진로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자 꽤나 큰 회의감이 몰려왔습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 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고 있지만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맹목적인 진로 선택보다는 '나'에 대한 브랜딩, '나'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 등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에 대한 브랜딩은 곧 어떤 대상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구분하여 어떤 부분을 부각시킬 지 결정하고, '나'라는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기 위한 과정이기에, 이를 통해 '나'를 이해하다보면 더 나아가 세상에 대한 탐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좋아하며 소통능력이 큰 장점인 저에게 브랜드와 콘텐츠, 마케팅과 같은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나만의, 이 제품만의, 이 기업만의 또렷한 색깔을 구축해나가는 일을 하다보면 느껴지는 엄청난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고, 브랜딩, 마케팅, 콘텐츠 제작과 같은 분야에서 저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7-15 16:49:061. 세일즈-말로써 고객을 설득하는것
2. 마케팅-판매를 일으키는 수단
3. 브랜드-가장 강한 영향력
"강력한 브랜드는 고객의 구매결정을 쉽게 만든다. 결국 성공하는 비즈니스에는 브랜딩이 필수적이다."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3기에 합류하고 싶은 항공대 재학생 윤동호라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유의미하게 살기 위해서 '꿈'을 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꿈'만 좇아서는 결코 완성된 삶을 살 수 있다 볼 수 있을까요?
저는 가치실현을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이 꿈이라 여깁니다.
동시에 마케팅='꿈',브랜드='가치'라 생각하고있습니다.
브랜드가 있는 순간 세일즈,마케팅과는 달리 큰 노력 없이 판매가 쉽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더 심도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저의 가치는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 사업을 운영해보았으며 현재는 글쓰기,책읽기,운동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저에게는 동일한 관심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가 필요합니다.
사람은 개인의 의지보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서 더욱 잘해질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계기로 팀 화이트에 속해 서로 좋은 영향력을 주고 받고 싶습니다.
변하지 않는 북극성과도 같은 가치를 실현해나가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저는 책이면 책 제목, 작가면 작가의 필명, 단체면 단체 이름, 기업이면 브랜드 명 등 ‘이름’이 참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재다’ 책을 읽으면서 왜 ‘재다’라는 표현을 썼을 지 고민하고, ‘앵무새 죽이기’의 책 제목에서 앵무새는 어디에 비유되었을 고찰하는 과정에서 책을 보다 깊고 본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팀 화이트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저는 팀 화이트 이름에서 단순한 브랜드 아카데미 정도가 아닌 그 뒤에 더 재미있는 인사이트를 알아내고자 했습니다. 홈페이지, 카페 등을 참고하여 분석한 결과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화이트 슈머 부분은 이해가 잘 되며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바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팀, 개인보다 팀을 강조하는 부분에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개인의 발전과 스펙 쌓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을 유혹할 수 있는 단체가 ‘팀’을 강조할까? 저 역시도 개인보다 팀을 중요시하는게 과연 옳을 지 성찰해보며 팀에 담겨있는 의미를 고찰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팀을 이상하리 만큼 과하게 강조하는 것은 팀 화이트에게 너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개개인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한다면 화이트슈머가 될 수 없습니다. 제조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있었더라고 조금 더 가성비가 좋은 것을 이용하고 생산 과정에서 환경 피해가 있더라고 조금 더 싼 것을 구매하는 것이 개인에겐 더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도 하나의 팀이고 우리는 성공적인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할 사회적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이익을 무시하더라도 조금 더 돈을 내 공정무역 상품을 구입하고 개인의 시간을 내어 기업에 더 나은 기업을 위한 제안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화이트슈머를 생성하고 확장하고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가 왜 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이 탐구 과정을 통해 사회를 더 나은 기업과 소비자로 채우기 위한 팀의 중요성을 제 안에 각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름, 더 구체적으로 하나의 브랜드명은 소비자에게 많은 메시지를 줍니다. 특히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 중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린슈머와 화이트슈머의 확산을 원해도 모든 기업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소비자에게 바라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브랜드를 기획한다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윤리적 소비에 동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실습을 통해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브랜딩을 배우고 이를 현대 사회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저는 인기가 치솟는 브랜드의 기획자, 성장 속도가 빠른 스타트업의 창업자, 성공적인 CMO같은 거창한 꿈은 아직 없지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확고한 모토가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살면서 난민으로 이라크에서 피난 온 친구들, 인종 차별을 겪는 친구들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사회 문제를 실감할 수록 사회의 팀원인 저의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라는 큰 팀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고등학교 때 공부를 했지만 모든 문제를 정부의 제도 개선, NGO의 활성화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점에서 문제 의식을 가졌습니다. 이 노력들이 자본주의 사회의 핵심이 되는 기업과 소비자들의 협력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후 ESG 경영, 그린슈머, 스튜어드십 코드 등 스스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과 소비자 정신에 대해 탐구하고 기업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소비자들을 화이트슈머, 그린슈머로 바꾸는 경영 컨설턴트라는 직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알아보던 중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위한 브랜딩이 아닌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업과 소비자의 사회적 책임의 시너지에 대해 집중하는 팀 화이트는 제게 매력적인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저와 팀 화이트의 관계가 기업과 소비자의 이상적인 관계처럼 ‘상생’이기를 원합니다. 저는 22학번이어서 다른 선배님들에 비해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함을 알지만 제가 단순히 팀 화이트에서 얻는 것이 아니라 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제가 팀 화이트에 합류함으로써 얻고자 하는 것 3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시야를 확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살아온 사회와 지금 대학 사회는 매우 좁고 편협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SNU SV Fest에 참가하여 다양한 학교, 다양한 길을 가고 있는 분들과 네트워킹 하면서 저의 좁은 시각을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학생회, 총연극회, 복싱부, 설탭 기획팀, 스누버디 등 다양한 도전을 통해 시야를 확장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도 이러한 도전의 일부입니다. 더 다양한 환경, 경험,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고 강연과 실습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며 사회를 보다 넓고 객관적으로 보고싶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교육에 오픈마인드적 자세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브랜드 이론 교육입니다. 학교에서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지만 이는 현실 적용과 거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현직자 분들의 이론 교육을 통해 이론을 현실에 직접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값진 브랜드 실무 경험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다 보면 실무 경험과 이론은 완전히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양한 대외 활동을 알아보았지만 스터디나 강연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아 따로 실습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이론을 바로 팀원들과 협동해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 콘서트, 서포터즈 등이 있어 기업과 직접 상호작용 하고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팀 화이트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3가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팀의 시너지 효과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팀플을 사랑하는 사람인 만큼 총연극회 소품 의상 기획, 설탭 생기부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팀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적극적인 소통에서 더 나아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팀으로 활동을 하다보면 목소리 큰 몇명의 말이 답인 것 처럼 흘러갈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치명적인 단점은 비교적 조용한 팀원들의 번쩍이는 아이디어난 지적을 들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저는 항상 비교적 조용한 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해 이들의 생각을 목소리가 큰 팀원들에게 전달하여 협의 포인트를 잡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어딜가나 어느 팀에나 이러한 연결고리 역할이 있으면 더 좋은 팀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팀 화이트에서 제가 이러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더 의미있는 23기 팀 화이트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적극성입니다. 저는 2학기에 저의 시간과 노력을 팀 화이트에 쏟을 열정이 있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인 것을 알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모든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 블로그에 나와있던 것 처럼 자신의 경험의 기록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누구보다 매 차시 후 열심히 후기를 작성하고 다른 후기에 댓글을 다는 등 팀 화이트가 배움을 확장하고 공유하는 환경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의 궁극적 목표인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이루어내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팀화이트에는 창업, 마케터 등 다양한 꿈을 안고 오는 사람이 많은 만큼 기업의 성과만 고려하는 방향으로 팀이 흘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때마다 팀화이트의 정체성을 리마인드하고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지구공동체 모두가 이익을 보는 방향으로 브랜딩을 경험할 계획입니다. 브랜딩을 통한 긍정적 변화를 팀 화이트에서 만들고 단순히 팀 화이트의 참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발판 삼아 더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업들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경영 컨설턴트로 성장하겠습니다. 저를 23기 팀 화이트의 부원으로 뽑아주신다면 정말 최선을 다할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며 저의 신청사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브랜드 관련해 다양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브랜드 전략', '마케팅트렌드 분석'과 같이 브랜드의 A to Z를 이론 및 실습을 통해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케팅트렌드 분석에서는 직접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브랜드 캠페인 기획하는 실습을 해본 적이 있는데,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발표P.T를 준비하는 과정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토대로 직접 브랜딩 실습을 하고 하나의 브랜드를 기획해 볼 수 있는 능력도 기르고 싶습니다.
2022-07-15 11:16:37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저'라는 사람의 브랜딩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여러가지 분야에 관심을 두며 제가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독서, 동아리, 대외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 스스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스스로가 진정 원하는 미래를 그려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한 학기동안 팀 화이트 활동을 했던 친구를 보며 여러 브랜드의 역사와 발전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듣게 되었고, 저라는 사람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했을 때 저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저만의 색깔로 발전시켜나가는 데에 브랜드에 대한 공부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7-14 23:58:53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기획하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제가 생각하는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있는 브랜드를 공부하며,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오래 기억될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2022-07-14 23:42:48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복수전공으로 소비자학과 재학 중인 구다빈입니다. 저는 본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한국어문학과를 지원해서 왔으나, 대학을 다니며 좀 더 실생활에 관련있는 학문에 대해 관심이 생겨 실생활과 경제적인 면모를 같이 볼 수 있는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비자학과를 전공으로 배우며 마케팅/홍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레 많은 브랜드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브랜드 생성의 원리'라는 교양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공부도 하였으며, 다양한 브랜드를 배우고 그 안에 있는 마케팅들에 대해 배우다 보니 현재는 제가 직접 좋아하는 분야로 브랜드를 만들어 그것을 홍보하는 사람이 되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대해서는 친구가 활동하는 것을 옆에서 보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학기에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제 진로를 확고하게 굳혀 다양한 브랜드에 관심 있는 저에게도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일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동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는 2021년 한 해 동안 기상청 블로그 기자단 13기로서 매달 기상청 블로그에 하나 이상의 기사를 기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었지만, 매달 기사 주제를 물색하고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해 기상에 대해 수많은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기상에 대해 많이 배웠고, 이제는 기상에 대해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팀화이트'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은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남들보다 모르는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여태까지 그랬던 것처럼 엄청난 노력과 열정으로 잘 해낼 것이고, 그 끝에는 브랜드에 대해 더 배우게 된 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고, 알고 싶고, 브랜드콘서트, 브랜드연구원 등 탐나는 활동을 꼭 제가 하고 싶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상보다 더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이기 때문에 분명 더 즐겁게,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소비자학과를 전공하며 저는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유행, 사람들의 선호와 같은 것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배우는 강의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정말 실전에 관한 것들이라 흥미로웠고, 그만큼 더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게 대학 강의 그 이상의 새로운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브랜드를 구축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 책임감 그 외의 많은 것들을 팀화이트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고, 그렇기에 진로를 확실하게 해야 하는 상황이라 저에게는 이 기회가 간절합니다. 꼭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 더 배우고, 많이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은 장점. 단점, 본연의 색, 목표를 향해가는 방향이 각기 다르지만 사람들에게 '인식'을 남긴다는 점은 같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되어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장점, 단점, 본연의 색을 이해하고 컨설팅하는 과정을 배우고 이를 다른 요소들에서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활동' 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어 팀원들과 유연한 사고와 소통을 하며 브랜딩 결과를 도출해내는 그림을 그려가고 싶습니다.
나아가 마지막으로 본 활동이 마무리될 즈음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요소들을 발견하여 '이원아'라는 나 자신을 브랜딩하여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