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브랜드에 관심을 가져 관련 대외활동이나 비즈쿨 활동, 홍보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틀을 넓혀보고자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브랜드 각각이 가지는 고유한 가치와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역사들이 사람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세상에 새로운 가치와 성장을 안겨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새로운 가치를 세상에 전하고 스스로 발전하는 리더로써 멋지게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팀 회이트에 지원하여 브랜드에 대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역사 속에 한 획을 그은 이들이 걸었던 길을 찬찬히 밟아보고! 저만의 특별한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기회가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기회입니다. 꼭 팀 화이트에서 저의 꿈이 실현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2 22:03:48
허재원
안녕하십니까.
'나의 마케팅으로 상황을 뒤바꿀 새로운 시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는 감정을, 주저하는 이들에게는 다시 열정을 일깨우는 경험을 제공한다.'
라는 소명을 품고 성장 중인 허재원입니다.
저는 강력한 메시지, 스토리에 늘 동해 왔습니다.
개인의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위상을 변화 시키는 제품, 기업의 거대한 비전들은 모두 저의 심장을 뛰게 하고 움직였습니다. 광고, 트렌드 등에 관심을 두고 살아오다 보니 자연스레 '나도 내 삶의 내러티브를 주체적으로 짜며, 남들에게 영감을 주는 일을 하며 살아가야 겠다'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소명을 이루기 위해 현재는 부단히 학습 중에 있습니다.
세계적 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은 마케팅을
'우리가 섬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를 제공하는 것'이라 표현했습니다. 저는 정확한 유효 시장을 타게팅할 능력과 그들에게 '우리는 이것이다'라고 전달하여 도달 시킬 능력이 있습니다. 그들을 울리고 우리와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Team과 연대의 강력함을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목적에 대한 존중으로 하나 되며, 무엇으로든 물들 수 있는 'White' 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실무를 통해 스스로 디자인하는 경험과 실제 목소리를 들어보는 경험을 가지기 위함,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같은 뜻을 지닌 학우 분들과 협업하며 공동 성장 하기 위함입니다. 팀 화이트의 비전 및 활동 연혁들을 보며 '나도 꼭 함께하고 싶다' 라고 느꼈습니다. 어떠한 경험을 하고 학우분들과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2년의 가을을 Team White 로서 '하얗게' 불태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 지원의 소중한 기회를 주신 점, 긴 글 읽어주신 점 감사 말씀 드립니다.:D
2022-08-02 17:44:45
이도경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저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상생하며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저만이 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세상에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2-08-03 21:10:25
김다예
안녕하세요:) 현재 카피라이터에 관심을 갖고 진로를 고민 중인 대학생, 김다예입니다!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텍스트를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각인시키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브랜딩 관련 경험과 배움을 쌓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2 14:49:59
김예림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20학번 김예림이라고 합니다.
경영학과 학생으로서 기업의 경영과 관련된 것들, 특히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막상 학교에서 듣는 수업들은 너무 이론적인 내용들 뿐이었고 보다 실무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싶다는 갈증을 느껴왔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배운 것들을 토대로 팀 화이트의 부원분들과 실제로 기획하고 나의 가치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2 01:38:22
허은서
저는 화장품 관련 무역회사를 차리는게 꿈 입니다. 하지만 화장품이 넘쳐나는 레드오션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내가 만든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고 소비를 할까? 라는 고민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특색을 잡기가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던 중에 캠퍼스픽에서 브랜드엑설레이트라는 제목을 보고 저한테 필요한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브랜드란 무엇인지 깊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2-08-02 00:34:34
이서연
평소에 옷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여러 브랜드를 찾아보고 각 브랜드 별 특성을 파악하는 걸 좋아하여 이후 브랜드를 제작하고 싶어서 이러한 주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에 팀화이트가 저의 흥미에 정말 적합하고 얻어 갈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1 22:38:48
박서진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박서진입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 먼저 작성하신 분들의 신청 사유를 읽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마케팅과 경영 분야를 전공하시고 관련 활동을 경험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정학을 전공하는 제가 팀 화이트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이라는 과정은 단지 일반 사기업에만 해당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행정학과 학생으로서 수강한 도시정책론 수업은 저에게 '브랜딩'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킨 바람이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도시 브랜딩 사례인 뉴욕에 대해 조사하고 배우며 브랜딩의 주체에 대한 생각을 재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정책을 집행하는 정부보다 해당 도시에 속한 시민들이 직접 브랜딩을 진행할 때 더욱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기도 한다는 사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일반적인 대학생으로 여기는 태도에서 벗어나 브랜딩이 가능한 잠재적 인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현재 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 중입니다. 특히 소셜 커뮤니케이션팀을 운영하며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제가 다니는 학교의 이미지를 브랜딩 하는 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과 생각의 변화는 브랜딩에 대한 궁금증과 열정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과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만들었습니다.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저는 '박서진'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탐색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미래와 직업을 고민하는 와중에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저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을 좋아하고 공동체에 속할 때 살아있음을 느끼며, '상생'이라는 가치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고교 시절 행정학과를 꿈꾸고 진학하게 된 이유도 '상생'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행정학을 선택한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는 사람입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같다면 어떤 환경이든지 함께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분야에서부터 모인 사람들이 머리를 맞댈 때 더욱 획기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 더 나아가 브랜드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성장을 팀 화이트의 멤버로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신청 사유를 작성하는 와중에도 가슴이 빠르게 뛰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순간의 설렘과 떨림을 잊지 않고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1 22:29:37
박민성
(개인적 사정으로 인하여 7/30일자 OT에 참가하지못하여 재신청합니다 :)
저는 콘텐츠 제작을 중점적으로 하지만 이를 어떻게 개인브랜딩. 나아가 하나의 기업이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고 널리 알릴 수 있을 까 호기심이 들어 팀 화이트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쿠팡이 제공하는 쿠팡와우 멤버십의 혜택을 악용하여 고가의 전자제품을 사용하였다가 악성환불하는 블랙컨슈머들이 근래에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정당한 권리를 토대로 합리적인 요구를 하고,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화이트 컨슈머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저는 화이트 컨슈머와 팀이라는 공동체의식의 상생 및 병존을 지향하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에 공감하였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시선에서 이목을 끌 수 있을지 궁금하여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비록 마케팅 전공자는 아니지만, 또한 마케팅 이외에도 대외활동 경험이 거의없고 기자단 경험 1개가 유일한데.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글로서 내 생각을 표현하고 이를 알리는 것도 의미있고 보람차지만 나 자신부터 브랜딩해서 직접 브랜드에 맞는 상품을 기획하고 알리는 마케팅 기획이 더 끌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거와 달리 정보의 홍수라 불리울만큼 격변의 시대인 현대사회에 살고있는 만큼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입니다. 제아무리 콘텐츠의 질이 좋고 기획의도를 명확히 정하더라도, 브랜딩의 본질을 알지 못한다면 소비자의 공감을 얻기 힘들고 이는 실패로 이어집니다. 팀 화이트 23기 브랜드 엑셀레이터로서 활동하게된다면.브랜딩에 대한 이론부터 실무경험과 멘토링을 받아 브랜딩 역량을 한층 성장시키고, 이러한 기획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점진적으로 제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저는 비록 20살 새내기이지만 새내기라는 것을 내세워 경험이 없다는 면죄부를 표방하는 것이아닌 늦은 만큼 열심히 해보고싶습니다.
2022-08-03 19:15:33
김지은
대학교에서 '인액터스'라는 동아리에서 미혼부 가정을 후원하기 위한 후원 팔찌를 기획하고 판매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팔찌를 기획을 하면서 팔찌 제작의 목적에 맞춰 제품의 이름과 팔찌 디자인을 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있게 다가왔습니다.한편, 수익이 많이 나진 않았지만 팀 이미지와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제품을 기획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과 교육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안목으로 브랜드의 이미지와 목적에 맞는 제품을 기획하는 법을 배우고 브랜딩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