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자주 이용하는 패션 브랜드인 ZARA, H&M 등의 브랜드를 분석하며 브랜드가 가지는 독립적인 힘은 브랜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 관리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일관성을 가지는지 확인하는 것이며, 이러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최대한의 시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지 고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최대한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직접 고민하고, 배우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2-08-03 21:39:36
정명헌
이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무이한 멀티플레이어가 되고 싶습니다. 군 전역 후 진로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하여 브랜드를 기획하는 기업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미래를 꿈꾸는데 있어 현재 제 자신에 대한 부족함과 한계를 깨닫게 되었고, 부족한 경영학적 지식을 얻기 위해 교내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기업 경영의 실전 지식을 얻기 위해 Enactus라는 소셜 벤쳐 창업학회를 학업과 함께 겸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브랜딩을 하기에는 마케팅, 스토리, 홍보 등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데 있어 전략적인 행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채우기 위해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교육 내용은 제가 멀티플레이어로 발돋움함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절차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3 20:29:12
강규빈
브랜딩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2022-08-03 18:42:47
양형규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을 가치있는 무언가로 만드는 일입니다. 어떠한 사물과 사람의 가치를 높인다는 것은 아주 의미있는 일이며, 제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좋은 의견, 좋은 내용이더라도 '브랜드'가 되지 못하면 사람들은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배운다는 것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입니다. 저부터 시작하여, 주변의 것들을 브랜딩화하하는 방식을 배워 올바른 가치가 세상에 많이 노출될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길 원합니다.
2022-08-03 15:50:59
이희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 지원자 이희주입니다.
팀 화이트의 정체성으로 규정되는 것처럼, 하나의 목표와 그 브랜드의 존재이유를 실재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 혹은 한 부서만의 독립적인 활동이 아닌 협력이자 공동체적인 가치가 요구된다는 것을 여러 활동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 SDGs청년플랫폼 4기와 굿네이버스 NGO traveler 4기로 활동하며 팀원으로서 다른 그룹원들과 함께 청소년 SDGs세미나를 기획하여 건강불평등, 교육불평등, 젠더불평등에 대한 강의를 선보였으며, 나아가 초등생들로 하여금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과 더불어 필요성을 제안하는 캠페인 구상을 했습니다. 공동체의 구성원이 되어 소속된 팀원들과 함께 협력의 정신을 도모하고, 브랜드의 가치에 맞는 여러 캠페인 및 세미나 프로젝트를 실현한 경험이자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의 가치에 대해 몸소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활동은 브랜드 자체에 대한 구상을 한 것이 아니라 이미 브랜드화 되어 있는 기업과 플랫폼 하에서 진행되었던 것이다는 점에서 외국계기업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직무로 취업을 희망하는 저는 보다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브랜딩과 마케팅을 이전보다 더욱 심층적으로 탐구해보며 브랜딩 단계에 있어서 비단 이론적인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에 따라 마케팅의 목표와 컨셉을 구상하고 결론적으로는 프로젝트를 함께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상생’을 이전의 다른 대외활동들을 통해 온전히 파악했다면, 이제는 그 가치를 실현하며 브랜딩 단계에 직접 개입해 기업의 브랜딩 뿐만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서 나의 가치를 직접적으로 탐색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2022-08-03 15:24:14
장유진
셀수없이 많은 선택지가 쏟아지는 사회에서
직관적인 선택에 기여하는 '브랜드'의 절대적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무엇보다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성장할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2022-08-03 15:14:48
이수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수민입니다.
브랜딩은 기업의 성장을 도와 발전하는 과정의 모든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는 교내에서 단기간동안 스포츠 브랜드 브랜딩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참여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곧바로 함께할 팀원을 모아 함께 해당 기업의 이미지를 조사하고 기업을 찾아 미팅을 통해 브랜딩을 위한 계획을 세우며 다같이 노력한 결과 프로젝트 담당 부서의 승인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승인을 받았을 당시 저희 팀은 기뻐할 수 없었습니다.
승인이 나오는 기간 동안 해당 기업의 어두운 면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내 익명 게시판 과거 글에 'ㅇㅇ기업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많은 학생들이 해당 기업에서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으로 많은 학생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결국 프로젝트 승인이 난 후 최종 참여 결정만 남겨두었을 때 브랜딩에 참여한 경험은 매우 귀한 경험과 배움으로 남을 수 있지만 브랜딩을 통해 해당 기업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것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생겼고 모든 팀원이 이에 동의하여 참가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하고 수많은 기업이 존재합니다.브랜딩을 통해 소비자로 하여금 브랜드의 가치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를 통해 브랜드 팬덤 형성 과정의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딩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브랜딩에 참여할 수 있다는 기회를 놓쳤지만 그 계기로 더 브랜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브랜딩을 배우고싶은 마음은 깊어졌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의 전과정을 경험해보며 성장해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3 15:04:02
이예빈
브랜딩의 가치와 정의를 배우고 싶습니다!
2022-08-03 14:22:33
배채원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배채원입니다.
저는 작년에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21기 오리엔테이션을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세상을 바꾼다’는 말에 왠지 모를 부담감을 느꼈고, 팀 화이트가 될 자신감도 없어 지원 조차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신감 유무와 별개로, 이번 23기에 신청하게 된 사유는 크게 두 가지로 추려볼 수 있습니다.
첫째,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브랜드 컨셉 도출·제안부터 프로젝트 기획·실행까지, 브랜드의 성장을 도우며 컨설팅과 실무를 모두 해내는 사람이 바로 ‘브랜드 엑셀러레이터’라고 정의하셨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한 기수 활동한다고 하여, 모두 완벽한 브랜드 엑셀러레이터가 될 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의 활동 중 가장 기본인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브랜드를 배우면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브랜딩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싶습니다. 나를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의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지고 싶은지 등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 자신 자체를 브랜딩하고 PR하는 것이 지금까지도 중요했고, 앞으로도 중요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꼭 이뤄내고 싶습니다.
둘째,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기 위해서입니다. 작년 오리엔테이션을 들을 때만 해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오리엔테이션에서 빈번하게 언급되었던 그 단어를 경험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상생의 가치의 중요성도 깨닫고 그 패러다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다른 활동들에선 완전히 경험할 수 없었습니다. 모두의 성장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의 가치를 가까운 곳에서 느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 관련 실무를 경험하면서 소비자와 기업, 다른 두 부류가 어떻게 하나의 목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나는 어떤 마케터가 될 것인지 방향성을 설정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이론부터 실무까지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는 것이 기본 마음가짐이지만, 위의 두 가지 목표는 꼭 팀 화이트에서, 달성하고 싶기 때문에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3 01:30:41
박세은
안녕하세요.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는 팀 화이트 23기 지원자 박세은입니다!
#1.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다.
대학교 1학년 겨울방학, 패션 잡지 촬영 현장에 스태프로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템 디자인부터 샘플 확인, 발주, 최종적으로 잡지, cf촬영까지. 한 시즌의 방향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그때부터 한 시즌을 기획하는 중심에 서는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 패션 잡지 에디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아이템을 제작하든 결국 브랜드의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과정에서 제대로 된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 끝에 ‘제대로 된 브랜딩이란,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2. 사람들의 삶에서부터 시작하는 것, 브랜딩
그 깨달음을 가장 크게 얻을 수 있었던 건, 지난해 학과 부학생회장 활동을 통해서였습니다. 늘 학과 행사를 기획하기에 앞서 고민했던 것은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일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학생회가 즐거운 행사가 아닌, 정말 학우들에게 필요한 행사를 기획하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늘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곤 했습니다. 그 결과, 1학기에는 코로나로 인해 1,2학년들이 학교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2학기에는 3,4학년들이 진로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학생회는 ‘스쿨 온데이’를 기획하여 모든 교수님들과 신입생을 초청해 캠퍼스투어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로 인해 형성하지 못했던 학생들간의 유대, 학생과 교수님 사이의 유대감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그 당시 점점 높아지던 전과생의 비율을 한 번에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는 지금도 코로나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한 학과 행사의 대표 선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2학기에는 3,4학년들을 위한 진로취업세미나 행사를 새롭게 개설하였습니다. 각각 다른 분야에 취업 중이신 선배님 10분을 모셔서 토크 타임, 멘토링을 진행하는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교내 국제처, 진로취업센터 등 다양한 부서에도 컨택하며 설명회와 상담 시간까지 마련한 결과, 선배들과의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관리하였고, 선후배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1년동안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행사를 다수 기획하며, ‘모든 기획은 사람들의 삶을 채워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어떤 일을 하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제대로 된 브랜드를 배우기 위한 첫 걸음, 팀 화이트!
현재 저는 브랜딩에 대한 실무 경험 부족이라는 장애물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열망이 있지만, 어떤 것이 제대로 된 브랜딩인지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이 부족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대로 된 브랜딩의 개념부터 차곡차곡 쌓아가며, 정말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하고자 하는 일이라면 끝까지 해내는 근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중 브랜드아카데미 강연을 듣고 카페에 활동후기를 작성하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그것들을 읽으면서 수많은 팀 화이트들이 ‘브랜드를 바라보는 눈’을 기르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역시 팀 화이트 23기로 함께하며 브랜딩의 본질을 파악하고, 브랜드를 브랜드답게 만드는 ‘브랜드 엑셀러레이터’로 꼭 거듭나고 싶습니다.
제대로 된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 하나부터 열까지 배우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