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3학년때 미대에서 경영학과로 전과를 하였습니다.하지만 전과를 하니 주변에 브랜드마케팅쪽의 지인들은 없어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하였습니다.마케터로 진로방향을 결정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하던때에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았습니다.체계적인 프로그램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대해 배울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안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번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워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2-12-13 22:56:46
박주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이를 코스맥스 뷰티 바이 미 프로젝트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실무를 경험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흥미를 본격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코스메틱BM이라는 직무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브랜딩에 열정적인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습니다.
휴학을 하며 1년 동안 올리브영, 유니클로와 같은 대기업 아르바이트를 통해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이며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점은 무엇인지를 몸소 체험하고 또 이를 녹여내 코스맥스 뷰티 브랜딩 활동에서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내어 대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도 지속하는 힘을 가진 브랜드에 대한 배움을 지속하고 싶습니다!
2022-12-13 22:25:55
김정은
대학에 진학할 때 지원했던 학과가 저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전과를 했습니다. 전과는 번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은 마음에 강행했습니다. 막연하게 '나와 잘 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바꾼 학과였지만,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직무가 무엇인지는 확정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중앙 동아리, 과 학회와 같은 여러 활동에 참여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중 전공 강의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브랜딩은 기업을 빛내는 과정이었지만, 그 과정은 어딘가 인간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과를 하고, 여러 집단으로 소속을 바꾸던 저도 브랜딩을 통해서 남들과는 다른, '나'라는 고유한 존재가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 배움을 팀 화이트를 통해 얻어가고 싶습니다. 남들과 소통하고 유대를 쌓으며 진정한 브랜딩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2-12-13 20:34:50
김민주
대외 활동을 하고 싶어 여기저기 찾아다니던 중 팀 화이트 모집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닌 이론과 실무를 같이 배우고 직접 실현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느껴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3 19:02:35
고필봉
논산에서 서울로 상경 후 약 3년의 대학 생활 동안 배울 수 있었던 것은 학교 안에서보다 학교 밖에서 더 배울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대학 생활 중 소비자 행동론을 들으며 이에 마케팅에 대해 더 배우고 싶었던 저는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DB 인재개발원 기업경영 체험 스쿨 활동에서는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원끼리 고민하여 아무리 열심히 경영을 해도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면 고객들이 브랜드를 모르기에 물건이 팔릴 수 없었고 마케팅에 대한 비용을 투자해야만 기업이 이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라는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마케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된 저는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많은 브랜드의 성공 요인에 대해 배우고, 팀 안에서 사람들과 뜨거운 열정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성공할 이유와 실패할 이유가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바라는 이상향이 되기에는 저 자신은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 활동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을 공유하여 저의 시선을 확장하고, 또한 저 자신이 성공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납득시키고자 합니다.
2022-12-13 17:02:54
박서연
저는 현재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으로 졸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3년 동안 늘 좋은 성적에, 성적장학금을 받으며 남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저에게 이러한 삶을 만족하는지 물어본다면 저의 대답은 ‘NO’ 입니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성적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살아왔던 저는 스물두 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성적을 위해 학과 공부에만 전전긍긍하다 보니 진짜 나는 누구이고, 과연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스의 격언 중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모든 일에 앞서 먼저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공부만을 위해 살아왔지만 이제는 ‘나’의 가치를 알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팀화이트는 제게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서로 다른 사람들의 가치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사람을 성장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으로 잔잔한 호수 같은 저의 삶을 흔들어줄 수 있는, 가슴 뛰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16:19:42
윤소원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식견을 넓히고 싶고 브랜드의 중요성을 배움으로 인해 나를 브랜딩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함에 팀 화이트가 좋은 기회를 제공해줄 것으로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3 14:07:09
신은솔
전공을 공부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모집 공고를 보고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어, 활동 내용을 더 찾아보았습니다. 브랜딩에 대해 알아가고 팀활동 경험들에 도전해보고자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실제 기획과 브랜딩을 경험하며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2-12-13 12:58:59
박수현
식품분야 마케팅 및 상품개발 직무를 희망합니다. 식품을 전공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브랜딩 능력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뒤늦게 경영 및 마케팅 분야에 흥미와 적성이 있음을 발견하였는데, 팀화이트가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졸업예정자도 참여 가능한 기회라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3 12:02:49
최지연
경영과학부 재학 중 강의를 수강하면서 교내 카페들 중 부진하고 있는 P 카페에 대한 마케팅 솔루션 제안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 있습니다. 프로젝트 과정 중 특정 인원을 구성하여 focus group interview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고, 학부생 소비자 10명를 대상으로 커피 맛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평소 P 카페는 맛이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게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험에도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테스트 결과로, P 카페의 커피는 실험 대조군 5가지의 커피 중 2위를 차지하였으며, 예측에 벗어난 결과로 인해 실험의 research objective을 재탐색하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맛을 비롯한 브랜드의 상품/서비스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그 경쟁력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브랜드의 로고 변경,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한 스터디카페 분위기 조성 및 운영 시간 연장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고, 카페 측에서 의견을 일부 수용하여 실제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부생 강의 중 수행하였던 프로젝트와 유사하게, 관심 분야가 같은 사람들끼리 기획하고 참여한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또한 더 나아가 심화된 브랜드 이미징을 통해 낼 수 있는 시너지 효과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실무 경험을 함께하고 싶어 팀 화이트 24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