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 전공을 하다가 수강신청 실패로 들은 광고 관련 수업에서 이게 나의 길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에 나오는 여러 기발하고 재밌는 광고 마케팅들을 보고 아! 저도 저렇게 분석력을 가지고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케팅 하나하나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이것이 또 엄청난 변화와 매출을 일으킨다는 일이 정말 '마법'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비지니스커뮤니케이션과 디지털영상을 복수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은 복수전공을 제대로 시작한지 한 학기 되지 않았고 아무래도 학교안에서 팀활동을 하다보니 직접으로 이 분야에 실무 경험을 할 일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때 딱 이 대외활동을 보게 되었고 정말로 제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직무관련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쁜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4 16:24:42
손정연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여러 학회를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저 자신에 대해 알아보며 브랜드에 대해 깊이 배울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를 통해 진정한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알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4 15:28:08
김무경
브랜드 마케팅과 더불어 전반적인 마케팅에 대한 교육을 듣고 시각을 확장하고자
2022-12-14 14:29:50
장유림
저는 팀화이트 신청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전에도 하고싶은 마음은 같았지만 그 마음을 실천으로까지 이어가기에 의지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서야 비로소, 팀화이트에 진심으로 열정을 담아 임할 수 있는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모르고 이것저것 해매고 있는 저에게 팀화이트가 다가왔고, 팀화이트가 정답이라는 확신과 기대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스펙을 위한 것이 아닌 진심으로 브랜드를 알아가고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을 해매고 있는 저에게 팀화이트가 표지판이 되어 방향을 잡아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4 13:05:36
윤채원
대외활동을 찾던 중, 같은 학과 선배가 하던 팀 화이트를 모집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선배가 열정적으로 이 활동을 하고, 강력하게 추천해주어서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2-12-14 12:17:08
윤채원
영화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악취나는 시장에서 태어났지만 천재적인 후각을 지닌 사람입니다. 그는 여인의 향기에 매혹되어 그 향을 병에 담아 소유하고자 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향을 만들어 나갑니다.
저는 무향의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과 달리 타고난 천재성도, 뜨거운 열정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적에 맞춰 떠밀려온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꿈의 시초를 마주했습니다.
바로, 브랜딩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딩, 그리고 마케팅을 배우며 이에 점차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처럼 저도 제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 지향하는 방향,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 등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향을 점차 찾아갔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를 배우며 무향이었던 저는 향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겐 배우려는 의지가 있고, 열정 또한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의지와 열정을 능력으로 견고히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워 향을 가진 저를 향수로 완성하고 싶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은 타인의 향을 뺏었지만, 저는 제 능력으로 세상이 모두 저만의 향을 가지도록 만들 것입니다.
저의 꿈을 팀 화이트와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2022-12-22 01:12:38
정희경
안녕하십니까, 나만이 가진 브랜드파워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팀화이트에 신청한 정희경입니다.
대학 전공 수업 중, 마케팅 과목을 수강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홍보, 브랜드란 단순히 명명행위에 불과하다는 틀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바라보게 되는 시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쉽게 보이는 브랜드를 볼 때, ‘저 브랜드는 어떠한 가치와 목표를 가지고 브랜드 파워를 실천했을까’라는 호가심에서 시작한 생각은 ‘그렇다면 나는 브랜드로서 어떤 사람일까?’ 라는 생각까지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2학년 2학기를 끝마친 지금, 나는 사회에서 어떤 가치가 있는 사람일지에 대한 의구심과 불안감으로 끊임없이 가득 찬 상태입니다. 잠시 조급한 생각은 접어둔 채, ‘나’라는 사람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바라봄과 동시에 브랜드에 대해 더 심도깊게 알아가고 싶기 때문에 팀화이트에 속해 함께하고 싶은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03:13:31
손유진
막연하게 광고에 대해 생각을 하던 중 업무를 하고 계신 선배들과 교수님과의 여러 대화 끝에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AE와 마케터 모두 마음에 드는 상황인지라 실전에 가까운 경험을 해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어떤 것이 제게 적합한 일이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02:15:03
류혜원
뒤늦게 광고기획쪽과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배움의 자세로 처음부터 배워가고 싶습니다!!
또 대외할동을 통해 제 꿈에 한발짝 다가서고 싶습니다!
2022-12-14 01:24:15
신민경
광고기획자/마케팅 취업 준비 중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아 마케팅 관련 강의를 들어본 적 없이 대외활동과 동아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만 마케팅을 경험했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도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들을 채워나간다면 그동안 활동을 통해 배운 점과 더불어 이론적으로, 실무적으로 더 큰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