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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정
저는 광고홍보학과에 재학중이지만 마케팅에도 관심이 있는 학생입니다. 광고,홍보,마케팅을 공부하기 전에 제가 먼저 소비자가 되어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고 소비자의 마음이 어떠한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평가단이라고 하는 화이트컨슈머가 되어 정직하게 소비자의 한 일원으로 활동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광고홍보에 대해서 배우는 학생이지만 화이트컨슈머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페이스북,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되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 제가 화이트컨슈머가 되어 활동을 하게되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드는 화이트컨슈머의 일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소비자 평가단, 화이트컨슈머의 일원으로써 활동하고 싶습니다.
2013-02-25 17:33:28
이창진
자신의 자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저는 항상 미래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정신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집념과 강한 추진력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음악(RAP)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 가사를 쓰고 녹음을 하며 크루(CREW) 활동을 통해 홍대 언더그라운드에서 힙합공연을 하며 젊음을 불태웠습니다. 음악을 만들고 영상을 만들면서 음악편집과 영상편집 기술을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야는 스스로 공부를 하고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실하게최선을 다 하는 성격입니다. 저는 대학교보다 군대를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군대에서도 포대장님과 대대장님께서 음악활동을 했던 저를 사단에서 주최하는 ‘정다운 인사말UCC’공모전에 대대 대표로 저를 선발해 주셨습니다. 639포병대대를 대표하여 참가하였고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군 전역 후 넓은 시야와 전문적 지식을 배우기 위해 수능을 준비하여 대학교에 입학 하였습니다. 대학교 입학 후에도 콘텐츠 관련 분야에 끊임없는 관심을 갖고 대학 생활을 하였습니다. 교내에서 주최하는 고려대학교 홍보 UCC공모전에 참가하여 학교의 이념과 자랑거리들을 효과적으로 홍보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여 뮤직비디오 형식의 홍보영상을 제작 하였고 그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교내에서는 중앙동아리 중 하나인 흑인음악 동아리 비트 엔 소울(Beat&Soul) 에서 활동 중에 있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동아리의 회장으로 선발되었으며 겨울방학 공연을 위해 공연 연습중 입니다. 교내 각종 축제의 무대행사뿐만 아니라 교외에서 각종 축하공연, 초청공연 등을 하였습니다. 학우 분들과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웃음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20대에 이걸 하고 다음에는 저걸 하고 다음에는 저걸 하고, 하는 식의 계획은 내가 볼 때 완전히 난센스다. 완벽한 쓰레기다. 그대로 될 리가 없다. 세상은 복잡하고 너무 빨리 변해서 절대 예상대로 되지 않는다. 대신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라. 그래서 멋진 실수를 해보라. 실수는 자산이다. 대신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멋진 실수를 통해 배워라.” 책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저자가 다니엘 핑크의 말을 인용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데에는 체험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체험이 저를 더 성숙하게 해줄 것이라고 믿으며,또 이것이 나의 진로를 선택하는 데 있어 소중한 기억이 될 것입니다. 새 각오를 다진 지금 전 누구보다 자신감이 넘칩니다. 효율성과 실리만 따지려 하는 현실 순응적 태도는 버리고, 순수하게 마음으로 원하는 일을, 누군가에게 제가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화이트컨슈머 활동은 제 대학생활의 아름다운 열매가 될 것입니다.
2013-02-25 17:32:24
김종효
제가 화이트컨슈터 캠페인에 참가한 이유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수많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로인해 우리 소비자들은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보면서 양으로써 그리고 질적으로써 더 좋은 제품을 사는 것이 바로 국민들의 보통 소비형태입니다. 그러나 대게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더 좋은 제품들은 대기업 즉, SSM 형태의 상권 발달로 인해 영세상인들은 한 없이 그 삶의 질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대기업 형태의 상권들만 살아나는 실태가 현재 우리나라의 실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로인해 정부에서는 이것을 막기 위하여 재래시장상품권 등을 배포하고 또 다양한 혜택을 주었지만 이미 소비자들은 SSM 형태의 상권에 길들여져 있어 재래시장 이용객들만 이용할 뿐 더 이상 소비자들이 재래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는 그 빈도수가 많이 적어졌다고 합니다. 여기서 저는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화이터컨슈머의 4대 가치 중 다 중요하지만 현재까지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 가장 중요하고 또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와 같은 대기업들과 또 영세상인들의 정말 큰 갈등으로 인하여 잘사는 사람만 잘 살고, 못하는 사람은 더 못사는 사회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하기 위해서는 좀더 기업이 영세상인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마트 같은 대기업마트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SSM 형태의 상권을 유지하되 더 많은 점포수를 줄이고 또한 영세상인들은 재래시장의 고객유치를 위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없겠끔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공영주차장을 추가적으로 더 짓거나 소비자들에게 불편함을 없애게끔 하여야 소비자가 재래시장도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소비자의 정직한 권리, 소비자의 발전적 제안 그리고 소비자의 사회적 책임이 저는 지금도 실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도 실천이 되고 있지만 조금 더 소비자들이 정직해지고 소비자들의 책임감의식 그리고 발전적인 소비자들의 의견들이 잘 종합되어 4대 가치가 잘 실현 되고 또한 서로의 윈윈전략을 통하여 기업 그리고 소비자들이 활짝 웃는 꽃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므로 저도 같은 소비자들의 입장으로써 어떻게 하면 우리 소비자들과 기업이 더욱더 조화롭게 어울리며 서로의 불만 없이 살아가는 세상을 조금이나마 저의 능력을 보탬이 되어볼까합니다.
2013-02-25 17:14:16
김혜지
평소 어머니와 함께 장보러 자주 가면서 어머니께 합리적인 소비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제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서 경제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소비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알아보고 있는 중에 화이트컨슈머 모집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물건을 사면 물건의 단점에 대해 무작정 비판하기 보다는 개선점을 생각해보곤 했습니다. 그런 개선방안을 더 깊이 생각하여 기업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소비자로서 평소 블랙컨슈머의 이야기가 들리면 항상 눈쌀이 찌뿌려지곤 했습니다. 블랙컨슈머의 반대말이라 하기보다는 기업과 함께 할 수 있는 화이트컨슈머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3-02-25 17:06:08
이석범
최근 블랙컨슈머의 사례들을 뉴스·기사로 접하게 되고, SNS로 인한 무분별한 정보의 파급들이 상품 및 서비스 소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평생의 소비자로 살아갈 제게도 곧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 기업과 소비자간의 더 나은 피드백을 위한 일들을 해야할 시기가 올 것입니다. 현재 마케팅과 영업, MD계열의 공부를 하고 있는 저에게 있어서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위한 활동은 어떤 공부보다 현실적인 체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오프라인의 쇼핑몰들을 통한 다양한 구매 및 판매활동들을 직접 하고 있는 소비자 주체인 제게 있어서 '화이트컨슈머' 활동은 단순히 사고 파는, 그런 흥미만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캠페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개 소비자가 아닌 소비자를 대표하는 평가단으로서 각자의 책임이 따르고 또 소비활동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깨어 있는 소비자들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소비환경 안에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더 현실적이고도 폭깊은 경험들을 하고, 또 향후에도 대한민국에서 끊임없이 경제활동을 할 소비자 일원으로서 바른 소통을 위한 일들을 직접 배우고 느껴보고 싶습니다.
2013-02-25 16:52:59
최유진
평소에 마케팅, 브랜드 관련하여 관심이 있어 왔습니다.
그러던 중 3기로 활동한 장아영씨의 추천을 받고 소비자평가단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관해 심층적으로 다루어 볼 수 있는 '소비자평가단, 화이트 컨슈머'를 통해
기업 및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밝은소비자 사회를 이끌어가기위한 믿밭침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디어 학과에 재학중으로 다년간의 경험을 통한 영상편집 사진 촬영 등의 기술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블로그와 sns를 통하여 활동을 더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블로그와 sns를 자주 사용하고 또 그렇게 하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소비자 평가단 활동을 하는데 있어 시너지를 낼 것입니다.

소비자 평가단 활동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습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고 싶습니다.
2013-02-25 16:36:32
강은정
소비자의 권리를 올바르게 행사하고 싶어서입니다
2013-02-25 16:23:59
이원경
저는 소비의 일상생활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비를 통하여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고,
소비를 통하여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으며,
소비를 통하여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소비자들을 대표하는 화이트 컨슈머가 되어 소비가 궁극적으로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의 교육자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소비에 대해 정확히 알고 경제 관념을 심어 훗날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3-02-25 16:09:08
김보영
안녕하세요.
우선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전공으로 하고있습니다.
전공분야 교과목을 배우다 보니 평소에 마케팅과 브랜드에 다른 것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품학, 소비자 행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분야로 더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기업의 이미지와 또는 소비자에게 다가오는 영향력,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도 경영을 배우는 학생으로써와 제품을 만나는 소비자 이 두가지의 체험과 경험과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고, 저로인해 다른 소비자들에게 좀 더
나은 것을 기업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기회 인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대학교 학생회의 일원이어서 대학생들에게 화이트 컨슈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겄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NS도 활용하면서 화이트 컨슈머를 저뿐만이 아닌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고 저로인해 또다른 화이트 컨슈머가 생겨나는 직접적인 영향과 제가 화이트컨슈머로 뽑혀서 경험하는 것들을 같이 경험할 수 있게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직간접적으로 모두가 화이트컨슈머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발짝 더 움직이겠습니다.
23살의 열정녀 김보영에게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2-25 16:03:10
문수경
'소비와 윤리'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윤리적 소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개인의 효율성과 합리성에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 권리를 옹호하던 기존의 시각에만 머무르지 않고 소비자의 책임과 도덕성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트컨슈머 캠페인에 소비자평가단으로 참가하여 기업과 소비자 모두 소비윤리를 실천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2013-02-25 16: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