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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은 |
| 안녕하십니까. 현재 유통마케팅학과를 다니면서 마케팅이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지만 실질적으로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마케팅에 대해 배웠다 한들 실무적으로 하는법을 모르는 저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배운것을 토대로 사회에서 훌륭한 마케터라 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6-08-15 23: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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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다연 |
사회학을 전공으로 공부하며 사람들의 선택과 소비가 개인의 취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문화, 가치관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리서치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여러 마케팅 기획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소비자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실제 브랜드 전략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가 브랜드를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주체가 아니라 소비자와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존재로 바라본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양한 전공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와 소비자를 분석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회학을 통해 길러온 관점을 실제 브랜드 활동에 적용하고 확장해 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8-13 18:5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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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예원 |
경영학을 전공하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브랜드의 가치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사람들의 공감과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온전히 실현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사람들의 언어로 풀어내는 캠페인과 콘텐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내 유튜브 콘텐츠 제작 동아리에서 예능 콘텐츠를 기획하며 사람들이 무엇에 공감하고 몰입하는지 고민한 경험이 있습니다. 콘텐츠의 제목과 구성, 전달 방식을 분석하고 기획에 반영하며, 좋은 콘텐츠는 많은 정보를 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점에서 가치를 설계할 때 힘을 가진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실제 브랜드의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으로 확장해보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 콘셉트와 캠페인을 깊이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한 결과물을 브랜드 실무진에게 직접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업의 피드백을 통해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이 프로그램에 지원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사회를 연결하는 캠페인 기획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더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8-12 22:2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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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정 |
'브랜드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배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류를 전공하고 있지만 경영·경제 전반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교내 팀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병뚜껑 분리배출 캠페인'을 통해 이 생각을 확신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병뚜껑은 병과 분리해서 버려야 한다는 사실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점에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일정을 조율하고 실행 방식을 논의한 끝에, 학교 곳곳의 쓰레기통 주변에 "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를 묻는 포스터를 부착하고, O/X에 따라 다른 통에 버리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구성했습니다. SNS 계정을 운영하며 홍보하고, 대학생 커뮤니티 게시판도 함께 활용했습니다. 처음엔 지인들이 참여해주는 정도였지만, 그 참여가 주변으로 퍼져나가면서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에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단순히 캠페인이 '진행됐다'는 사실이 아니라, 제가 기획한 메시지에 사람들이 실제로 반응하고 행동을 바꿔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작은 참여 하나가 그 사람의 인식을 바꾸고, 그것이 다시 다음 사람에게 퍼져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캠페인이 가진 힘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경험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 쇼츠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업계, 특히 아이돌 관련 정보를 콘텐츠로 만들어 올린 적이 있는데, 그중 한 콘텐츠는 1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팀 프로젝트가 아닌 혼자만의 기획이었기에, 어떤 소재와 형식이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는지 스스로 고민하고 실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 두 경험을 통해 저는 '기획'과 '대중의 반응'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좁히는 일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깨달았고, 동시에 규모가 크지 않았던 만큼 더 좋은 기획과 실행을 위해서는 현직자분들의 시선과 피드백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 명확한 진로 방향을 정하지 못했지만, 물류 전공자로서의 시각과 경영·경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캠페인이라는 영역을 더 깊이 배워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Hack The Brand!'와 'Deep In Brand!'를 통해 브랜드 실무자분들께 직접 배우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제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데 있어 더없이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제 차례가 된다면, 주전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6-08-09 23:5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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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서영 |
|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 논리와 아이디어가 살아있는 브랜드 기획에 깊은 매력을 느껴왔습니다. 특히 학술제와 서포터즈, 다양한 프로젝트를 거치며 단기적 마케팅 성과와 장기적 브랜딩 가치 사이의 균형을 만드는 것이 핵심임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을 '캠페인'이라는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는 실전 기획 역량을 더욱 정교하게 다지고, 차별화된 흐름을 만드는 기획자로 성장하고자 지원했습니다. |
| 2026-08-09 23: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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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윤미 |
| 마케팅 관련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도 아무런 경력 없이는지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으로 마케팅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워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
| 2026-08-09 18:5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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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리 |
|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서 전공과목을 공부하며 기술을 설계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활용하게 만드는 과정에도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술도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해야 비로소 가치가 전달된다고 생각하며, 그 과정에서 브랜드와 마케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껴 팀화이트 OT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공과대학 학생회 행정복지국 국장으로 활동하며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더 쉽게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방식과 콘텐츠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사람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을 배우고, 이를 앞으로 공학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데에도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
| 2026-08-09 17: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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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후 |
| 방학동안 현장실습을 하며 마케팅 관련 업무를 경험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며 마케팅에 더욱 깊이 있는 관심이 생겼고, 관련된 역량을 키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브랜딩의 경우, 제가 전공하고 있는 문예창작과도 연관이 있을 듯 하여, 저의 관심과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공부를 혼자만 하는것이 아닌,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과 조율하고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험을 해보고싶습니다. |
| 2026-08-08 22: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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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예원 |
|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한 기획안을 실제 브랜드 리더 및 실무진에게 제안하는 실전 경험을 해보고 싶다. |
| 2026-08-08 21:3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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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원 |
| 저는 평소에 마케팅과 브랜드 창업에 관심이 많으며 최종 목표를 의류 브랜드를 런칭하는 ceo가 되고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미래의 진로를 위한 기반을 쌓아나가고 싶고 또한 팀원들과 함께 소통을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공유해나가며 같이 성장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
| 2026-08-08 21:0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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