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브랜드가 공감을 외치는 시대입니다. 브랜드와 세상의 접점이 공감을 위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저는 기획에 사람의 색채를 입히는 기획자가 되도록 갖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첫 번째로, 소통 능력을 갖춘 기획자가 될 수 있도록 스피치 능력을 길러왔습니다. 전공 수업과 공모전의 발표자에 자원하여, 그저 앞에 서서 대본만 읊는 것을 넘어서 실제로 청중이 공감하고 있는지 반응을 살피며 스피치를 이끌어나가는 역량을 쌓아온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 청중이 이해하는 바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더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팀과 항상 의논하고, 세상에 공감가는 한 줄 기획을 던져야 하는 기획자라면 반드시 갖춰야할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저와 팀원들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저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공감가는 기획이 보기도 좋다는 믿음으로 공감가는 디자인을 제시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디자인 감각을 길러왔습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디자인 유틸리티를 전문가 수준으로 익혀왔고, 다양한 공모전에서 기획과 아트 디렉팅을 겸해 브랜드가 세상에 시각적 공감을 안겨줄 수 있도록 힘써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모습들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세상에 공감을 불러오는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함께하고 싶은' 기획자가 되기 위해 꾸준히 '연습'해왔습니다. 누구나 함께하고 싶어하는 팀 플레이어가 되는 방법은 스스로의 고집과 고정관념과 끊임없이 싸우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담아듣는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여러 공모전에 출품하며 모두가 입을 열기 바쁘면 기획이 산으로 가고, 모두가 귀를 열기 바쁘다면 공감이 상으로 간다는 믿음을 공유했습니다. 서로의 좋은 의견이 활발하게 개진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으려면 열린 마음으로 듣는 자세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팀 플레이어가 되어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가고, 팀원으로서 공동의 목표에 기여하는 법을 배운 경험이었습니다. 아무리 일 잘하는 기획자라도, 팀 내부에서조차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채로 세상의 공감을 불러올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플레이어로 팀 화이트와 '함께' 움직이고 싶습니다.
2021-01-17 23:31:48
권하늘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된 권하늘입니다.
잘 만들어진 브랜드는 소비자가 그 브랜드의 이름을 듣는 것 만으로도 제품의 이미지와 함께 ‘선호’하는 마음이 들 수 있어야한다고 배웠습니다. 또한,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어떠한 경제상황 속에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제공받기에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을 경험해 보았는데, 그 과정을 통해 제가 동아리 팀원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서로의 의견을 제시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팀원들을 보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위해 더 많은 경험과 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고 뜻깊은 경험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과 함께 하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더 멋진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01-17 22:58:23
김예지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김예지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제가 꿈꿨던 건 사회에 도움이되는 ‘가치’를 남기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였는데, 첫째로 제 존재가 오래도록 기억되고 싶었고, 둘째로는 제가 사는 인간 사회가 오래도록 유지, 발전되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움을 얻고, 책을 통해 여러 사람의 견해를 접하며 제가 내린 결론은, 우리 사회가 유지되고 더 나아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만물은 수많은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으며, 하나의 현상은 연쇄적 반응을 일으킵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람과 자연이 서로에게 주는 영향을 인지하는 것이 인류의 생존을 위한 첫 발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소망에서 출발한 꿈은 커가며 제 삶의 목표이자 행동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자연히 창업에 관심이 갔습니다. 제게 기업이란 사회의 필요를 충족시켜 삶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구글, 애플, 테슬라 등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꿔놓은 대기업부터 스타스테크, 베어베터, 설리번 플러스 등 소외받고 있던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은 중소기업들까지. 기업을 만드는 것이야 말로 제 이름을 남기며 사회를 유지시키는 가치인 ‘상생‘을 실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 창업 수업을 들으며 무모하게 꿈을 이뤄보려고 했지만, 아직 제게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창업은 단순히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합과 홍보 수단, 타이밍, 투자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제가 특히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은 바로 현장 경험이었습니다. 사회에는 여러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론은 항상 현실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어떤 변수들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배우고 꿈꾸기만 하던 변화를 제 손으로 이뤄내고 싶습니다. 부디 이 기회를 제가 놓치지 않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제게 손을 내밀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2021-01-16 23:53:12
김재인
"작고 하찮은 것들을 사랑하자"라는 좌우명을 가진 김재인입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동요는 알지만 동요를 만든 회사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동요 "아기 상어"의 회사인 스마트스터디는 영상 초입부에 자사의 징글을 삽입해 동요의 브랜드화를 추구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작은 부분이 모여 아기 상어라는 유명한 동요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용어 CSR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뜻합니다. 하지만 이는 궁극적으로 이윤 추구가 목적이었습니다. 기존의 기업들은 환경, 사회, 지역 경제와 같은 문제들을 이익에 대한 위협으로만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문제들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꾸고 이익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요즈음 기업들은 CSR을 넘어 공유가치창출 CSV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CSV는 기업의 경제적 가치와 공동체의 사회적 가치를 조화시킵니다. CSR에서 CSV로 기업의 경영 마인드가 확장된 것 역시 사람들이 외면하던 것을 기회로 바꾼 예시라고 생각하며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 과도 맥락을 같이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험했던 활동 중 하나인 스타트업 컨설팅 활동은 저희 부족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문외한이었던 저는 기획안 작성법부터 실현 가능한 기획안을 작성하는 법, 효과적으로 내 의견을 표현하는 법, 팀원 간의 의견 충돌이 있을 때 해결하는 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였고 조금 더 깊이 있는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활동을 마무리한 후 자격증 취득과 같은 여타 다른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했지만 브랜딩은 실무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상생을 배우고 브랜드 빌딩의 A to Z를 배워 사람들이 작고 하찮다고 여겨 외면하던 것을 기회로 바꾸어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1-16 22:59:21
이유나
2021-01-17 21:59:53
김설혜
마케팅에 관심이 매우 많아서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과 관련된 경험을 쌓아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 외에도 마케팅, 그리고 브랜드 관리에 대해 더욱 더 많은 지식을 쌓아서 브랜드 관리자로서의 소양을 키우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2021-01-08 15:20:49
이지원
더 이상 바라보는 시선이 앞서는 것이 아닌 함께 시선을 맞춰야하는 시대 위 브랜드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이지원입니다. 현재 우리는 사용자의 소비를 예측하고 유행을 먼저 알아차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시대를 지나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할 뿐만 아니라 각 소비자와 마케터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유행을 만들어나가는 시대 위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잘 보여주는 예시로는 틱톡이 있는데 틱톡은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원래부터 인기가 있는 영상 공유 어플이었지만 작년 초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를 통해 대중에게 널려지게 되어 지코의 음악을 통해서가 아니라 틱톡커들이 영상을 찍어 다양한 챌린지를 만들어내어 사람들과 공유하며 계속해서 유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업이나 브랜드 자체에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방법이 보편적이지만 이렇게 사용자간의 공유서비스를 통해서 브랜드를 알리고 자체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또 다른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현재에 개인화된 브랜딩을 어떻게 하면 브랜드의 정체성을 사용자와 함께 이끌어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배우고 협업하여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가고자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마케팅을 배운 사람만이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함으로써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계기로 더 나은 시선으로 함께 맞춰가는 브랜드를 펼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6 01:51:43
박상우
<박상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박상우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용돈과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돈으로 아이폰, 아이팟을 사 모았습니다. 애플이 디자인한 스마트폰과 MP3 플레이어는 단순한 전자제품 이상의 이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해외 여행지는 늘 애플 스토어 였습니다. 17살 때 처음으로 간 미국 여행에서 애플 스토어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 애플 스토어는 애플의 제품이 주는 감성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었습니다. 또한, 직원의 말투와 행동, 가게의 인테리어와 전시 상품의 배치 등 제가 보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애플이 추구하는 기업의 이미지는 “자유롭고 창의적이되 세련되자!”라고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존경하게 된 또 다른 브랜드는 파타고니아입니다.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의 책을 읽고, 이런 기업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기업정신은 제가 만들고자 하는 기업의 롤모델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파타고니아’와 같이 지구와 인간 모두에게 해가 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사업을 펼치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여러 사회적 문제 중에 환경 오염과 노인 문제에 특히 관심이 많은 저는 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에서 주최한 10km 마라톤에 참가한 경험이 있고,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될 때마다 요양원과 급식소에서 봉사를 하고 있고, 지금은 채식주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외국의 사회적 기업으로는 프라이탁과 파타고니아가 있습니다. 이들은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제품이니 저희 제품을 사주세요’와 같은 일반적인 사회적 기업의 인식에서 벗어나서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 배우고, 소통하며 실습하는 과정을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보다는 같이>
저는 작년에 과 대표, 여러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며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심적, 신체적으로 지쳐있었고, 올해 휴학을 하고 8월까지 반 년 이상을 집-학원을 오가며 자격증 공부에 몰두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가게 된 독서모임과 ‘열정에 기름붓기’라는 모임을 통해 사람들과 토론하고 고민을 공유하며 제가 사람들을 대하던 방식이 좋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화를 할 때 다른 이들의 생각을 듣기보다는 제 생각을 말하는데 집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임은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자’ 같은 문구를 함께 외치고 토론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다른 이의 의견을 비판하고 싶고, 제 생각을 말하는 데에 집중하던 제가 모임에 참여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말하는 시간보다 듣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말하는 시간을 줄이고, 이전보다 열린 마음으로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연습을 하자, 예전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의 활동 역시 저를 한층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12-13 23:16:38
김민주
제가 해외영업, 해외마케팅에 관심이 있어서 그쪽 진로로 가려고 합니다. 마침 제 마케팅 및 기획 능력과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전공인 학생들끼리 모여 많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인것 같아 한걸음 달려와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뽑히게 된다면 저의 영어능력과 더불어 리더쉽과 협력심을 발휘해 기획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2020-12-08 00:03:41
박유림
『혼자가 아닌 함께함으로』
안녕하세요! 한국 소비자 포럼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유림입니다.
팀화이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상생.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를 가지고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재학 중인 학교 내의 팀 프로젝트에서 코로나를 살아가는 청각장애인의 삶을 담은 다큐에서 작가를 맡아 함께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작 과정 중 농인들의 삶은 관찰하고, 또 농인분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사회 속 불편함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우리에겐 당연시 여겨지는 대중교통 안내 음성, ARS인증 전화, 무인주문기, 예매, 등 다양한 디지털들이 그들에겐 소통에 있어서 더 큰 벽이 되었고, 이들을 위한 시스템적 배려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더 절실히 느꼈습니다. 또 이들을 위한 회사는 손에 꼽습니다.
코로나 공존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 예측 불가 했던 코로나19로 자동화 시스템, 무인화, AI, 5G, 빅데이터 등 빠르게 변화는 사회 속에서 앞만 보고 질주하는 우리는 디지털 소외계층인 농어촌 학생, 독거노인,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그리고 수많은 장애인들의 호소와 외침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후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스템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모두를 위한 브랜드란 어떤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결국은 이런 사회 현상에 대해 함께 분노하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할 줄 아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 역량으론 한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에 팀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경험하고 배우며, 브랜딩이라는 제 꿈에 대한 확신을 얻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