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혁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하던 저의 관심사는 당연히 금융, 경제 쪽에만 쏠려 있었고 이 쪽 분야에 대해서만 공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최근 금융권에서 여러 다른 브랜드들과 협업을 하거나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시야를 넗혀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여러 브랜드를 탐구하여 저의 세상을 보는 시야를 좀 더 넓히고 싶습니다.
2021-06-05 16:03:56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하던 저의 관심사는 당연히 금융, 경제 쪽에만 쏠려 있었고 이 쪽 분야에 대해서만 공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최근 금융권에서 여러 다른 브랜드들과 협업을 하거나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이제는 시야를 넗혀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여러 브랜드를 탐구하여 저의 세상을 보는 시야를 좀 더 넓히고 싶습니다.
2021-06-05 16:03:56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가고 싶은 21기 지원자 최하연입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마케터'이며 꿈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꿈을 지닌 저이지만 '마케팅으로 하나의 국가도 아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은 괴리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 때 팀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슬로건을 마주한 저는 '브랜드가 뭐길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뭐길래, 사람들은 특정 색깔과 로고를 보면 '브랜드'가 떠오른다고 할까. 브랜드가 정말 뭐길래, 사람들은 그것을 신뢰하고 소비할까. 브랜드가 도대체 뭐길래, 상품과 기업을 넘어서 개개인을 브랜딩한다고 할까. 끊임없이 혼자 고민해보았지만, 그 의미와 범위 그리고 가치를 어떠한 단어나 문장으로 한정시킬 수 없는 개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달리 말하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브랜드'이기에, 무수히 변화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알아가고, 세상을 알아가고, 나를 알아가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케터'를 향해 한 걸음 다가가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상생하며, 그들만의 '브랜드'를 보고, 그들의 시선을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각기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각자의 '브랜드'를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수억명의 '브랜드'를 통해 돌아가는 세상. 그리고 그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볼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써 함께 활동에 참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6개월의 시간동안 세상을 바라보는 견해가 보다 넓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더불어 이를 기회로 저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저의 꿈을 향한 열정으로 팀화이트에 참여한다면 보다 놀라운 시너지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그 경험은 제게 값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니는 무슨 활동을 하길래 밤새가며 힘든데도, 그렇게 즐거워보여?"
제가 팀 화이트로 활동하는 지인에게 물었던 말입니다. 저는 이 질문을 계기로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팀'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사람들과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는 지인을 보고, 너무 매력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팀 화이트 활동이 브랜드에 대해서 연구하고, 활동하면서 세상을 제대로 보고 고민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세상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기업의 브랜드를 연구하며,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현대 사회는 개인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1인 미디어가 발전하면서 누구나 본인을 세상에 알릴 수 있고, 스스로의 가치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조직 안에서도, 조직 구성원이 끊임 없이 자기 계발을 하고, 본인의 가치를 키울 수록 더 좋은 결과를 내듯이. 우리 모두는 스스로를 빛낼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마다 가치 있는 사람들이 함께 빛날 수 있는 방법을 팀 화이트에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한 송다혜입니다. 저는 소비자학을 전공하면서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 이들이 지향해야 하는 가치 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왔으며, 이에 대한 답을 팀 화이트를 통해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이라는 가치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저의 삶의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상생의 정신을 배우고, 브랜드를 깊게 공부하며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과정에서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내 안에 내재된 가치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며 저 개인의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사회의 실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팀 화이트와 더불어 제 자신까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팀 화이트 23기의 일원이 되고자 합니다.
2022-06-30 17:46:47안녕하세요 !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이성현이라고 합니다.
학창시절때부터 대학시절까지 다양한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동아리를 홍보하고 동아리 컨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이러한 역할을 해왔기에 저는 자연스럽게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배우기 위해 전공인 철도경영학과에서 부전공을 경영을 선택하였습니다.
링커리어를 통해 대외활동을 찾던 도중 "세상을 바꿀 브랜드 리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를 보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끌려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팀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며 팀원의 속도가 느리더라고 같은 방향으로 향해가야한다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이 저에게는 와닿았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팀원들을 보았습니다. 전 동아리를 운영하는 입장이기에 나쁜 방향으로 빠지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며 운영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인 몰라도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는 저에게 엄청 큰 이미지로 다가왔습니다. 팀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힘을 합친다면 못 할 것 없습니다.
'상생'이라는 정신을 가지고, 팀 화이트에서 개인 활동이 아닌 진정한 '팀'으로써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해 활동하는 진정한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며 끊임없이 다양하고 독특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저 자신을 남들에게 당당하게 소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다양한 생각과 영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처럼 열정으로 불타는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서 활동에 임하고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더욱더 마케터로써 한걸음 더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한 공대생 노두현이라고 합니다.
저의 전공은 건설환경공학부로, 여타 다른 지원자 분들과 비교했을 때 흔하지 않은 전공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브랜딩에 대한 흥미도나 관심도가 다른 분들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전혀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저는 브랜딩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만큼은 그 누구보다 뛰어날 것임을 자신합니다. 제가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대학방송국에서 활동하면서부터였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대학 방송국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자로써 저는 학우들의 관심도가 높은 학내 이슈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멘트를 작성해 오디오 방송(SUBS 기자실)과 영상 방송(SUBS 뉴스)을 송출하는 일을 했습니다. 저는 취재를 진행하며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꼈지만 항상 제 가슴 한 켠에는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노력을 쏟아 취재한 방송을 학우들이 많이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디오 방송뿐만이 아니라 유투브에 업로드되는 SUBS뉴스 역시 조회수는 높아야 300회를 웃돌았습니다. 조회수 문제는 비단 뉴스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성대방송국에서 제작한 다른 영상방송에서도 유투브 조회수는 별반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러한 원인이 콘텐츠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해 초 영상방송을 기획할 땐, 학우들의 관심도가 높은 ‘취업’을 테마로 잡고 촬영과 편집을 진행했습니다. 조회수가 폭발할 것이란 제 기대와 달리, 영상 조회수는 여전히 300회를 웃돌았습니다. 저는 다른 대학방송국의 상황은 어떨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고려대학교교육방송국의 경우 영상의 영상 조회수가 천 회를 넘어서는 것이 많았고, 정말 인기있는 영상의 경우 약 2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더군요. 심지어 저희 대학 방송국과 정확히 같은 주제의 영상을 제작했음에도 조회수가 2배 이상 차이난 것도 있었습니다. 결국 브랜딩이 문제였습니다. 이것이 제가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입니다.
현재 제 목표는 기술고시에 합격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일하는 사무관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부동산 문제, 주거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변을 보면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에 대해 객관적 눈으로 보지 못하고 진영논리에 빠져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고, 정책에 대한 객관적 분석이 끝나고, 그 정책이 원만히 시행되기 위해선 국민들의 지지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선 브랜딩이 정말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그 정책은 폐기되고 말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저는 브랜딩이 제 진로와 그 누구보다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21기로 꼭 선발되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팀화이트 21기로 선발된다면 정말 열심히 프로젝트에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케팅을 사랑하는 대학생이 “브랜딩”이라는 주제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변화시키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날 마다 자신들이 더욱 좋은 브랜드라며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을 보면 머릿속에는 문득 물음표가 떠오르곤 합니다.
모든 브랜드가 자신이 최고라 말하지만 정작 그곳에서 내놓은 제품을 보면 성능과 기능은 비슷해 더욱 의아합니다. “경쟁사와 비슷한 제품을 내놓는 브랜드가 어떻게 최고인가.” 싶어집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는 특정 브랜드의 제품을 선호하며 더 나아가 집착하기 까지 합니다.
예시로, 삼성과 애플이 내놓고 있는 ‘전자기기’라는 제품에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20대는 애플에 열광하며 스스로 얼리 어덥터를 자처하기 까지 합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만들었나, 생각하다보면 그 끝에는 항상 “브랜드”가 있습니다.
브랜드는 사람과 같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딩은 조심스럽고 신중해야합니다.
좋은 제품은 단 한 순간에 나올 수 있지만, 좋은 브랜드는 오랜 기간 꾸준히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만들어집니다.
“어떻게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곧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들 수 있을까?”와 이어지며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팀화이트 서포터즈활동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서 ‘특별한 가치’를 갖지 못한다면 사람들의 소비를 이끌어낼 수 없을 것입니다.
서비스 디자인을 진행하는 학회에서 1년간 활동하며 사용자(고객)/데스크 리서치를 통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를 몇 가지 진행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비스, 제품들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하도록 발전시킬 수 있을지 깊게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고민 끝에는 항상 한 가지 의문점이 남아 있었습니다.
“우리가 제시한 해결책이 보다 나은 상품을 만들어 냈다고 해서, 과연 정말로 고객들이 그것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될까?”
이와 같은 의문점을 가지게 된 이유는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도 많은 상품들이 존재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비슷한 특징, 가격 등을 가진 수많은 서비스와 상품들이 존재하고 있기에 특정 서비스를 기존보다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든다고 해서 사람들이 그것을 더 많이 이용하게 될 거라고는 확신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브랜딩”일 것입니다. 비슷비슷한 것들 사이에서 망설임 없이 선택할만한 ‘특별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라면,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의문점은 서비스디자인 학회에서 활동하는 내내 가지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이 의문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한 #최고의 방법]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브랜드만을 보고 상품을 구매하기도 하며, 상품성이 좋더라도 브랜드 이미지가 나쁘다면 구매하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는 소비자의 마음을 읽는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교내대회 참여는 제 인생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저는 전부터 안타깝게 생각해오던 ‘지역시장 쇠퇴’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시장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이후 대회를 준비하며 직접 상인들을 인터뷰하고, 자료 사진을 찍으러 다니기도 하였으며 은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입상을 목표로 임했지만, 대회를 준비하며 오히려 활동 자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해온 활동들이 마케팅 리서치 과목에서 배운 내용의 실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몸으로 겪으며 경험해보니 너무 뜻깊었고 마케팅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했으며, 이는 마케터라는 꿈으로 이어졌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역량을 키웠습니다. 다양한 수업에서 발표자를 자처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타 대외활동에서는 발표가 잦은 회장직을 맡으며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웠습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에 사용할 PPT 제작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MOS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활동에서 영상을 사용했으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거라는 아쉬움은 영상 편집 기술 연마로 이어졌습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프리미어 프로’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마케팅 멘토링을 통해 마케팅 플랜의 개념을 배우고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다방면의 역량을 가진 제너럴리스트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마케팅 전문가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많은 활동 중 특히 브랜드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서포터즈의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은 저에게 실무 경험을 쌓게 해줄 것이며 이는 전문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저의 모든 역량을 녹여낼 수 있는 활동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의 포토샵 역량과 타 활동에서의 기사 작성 경험은 카드 뉴스 작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영상 편집 역량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 제작부터 나아가 팀 화이트 컨셉영화제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마케팅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날 것이며, 누구보다 적극적인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 스스로 변화하는 나]
세상을 변하게 하는 원동력, 그 시작은 '성장하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습관의 변화가 나를 성장하게 하고 성장하게 된 내가 사회를 변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사소한 습관의 변화를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처럼 꾸준히, 하지만 확실히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위한 발판]
저의 최종적인 목표는 '서비스 품질관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서비스 품질이라 함은 결국 최종 소비자인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입니다. 소비자를 만족 시키기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이 우리 회사, 브랜드에게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알맞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시작으로 최종적으로는 소비자의 시각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 눈,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관점을 가지고 싶습니다.
[지속적 교류, 지식의 공유]
어떤 일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아무리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공유하지 않으면 사회 전반적인 발전에는 도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고 해당 지식이 후배들에게 지속적으로 연결 되면서 지식의 풍부화 및 다각화로 사회 전체적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기수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지식의 공유 측면에서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팀화이트에 속하면서 전 기수,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면서 스스로 발전하고 제 뒷 기수, 후배들에게 다시 재공유하는 연결다리 역할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