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홍심원입니다.
어느새 SNS나 유튜브에서 파생된 어떤 것도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일 만큼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면 그것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그리고 저와 같이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꿈꾸는 청년들이 '브랜드'에 도전하고 실험할 수 있는 장벽을 낮추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누구나 브랜드에 대하여 목소리를 내고, 함께 성장하며 더 나아가 자신을 또는 팀을 또 하나의 브랜드로써 성장시키기도 합니다.
이것은 저 '홍심원'이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다년간 방송과 영상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것인가는 저의 오랜 미션이자 빼놓을 수 없는 고려사항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하반기 학교 사업단 엔터테인먼트에서 인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시장조사, 제품과 브랜드 분석, 광고 기획에서 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해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에 대한 시야를 넓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가 어떤 콘텐츠를 주력으로 했을 때 빛이나는지 대한 고민도 해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그것을 잘 녹여낸 기획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브랜딩의 의미를 확실히 다지며 조금 더 나아가서는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프로슈머로 거듭날 것을 자부합니다.
제가 해왔던 모든 영상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팀'은 절대적이며 불가피한 요소입니다.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고 어울리는 활동에서 저는 원동력을 얻고 자극을 느낍니다. 이것은 저의 큰 장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며 일구어 가는 팀 화이트의 모든 활동은 팀을 비롯한 모두에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고 저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 것입니다. 새롭게 도전하는 팀 화이트를 통한 경험은 앞으로 저에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며, 인생의 터닝포인트이자 점차 쌓아갈 모든 일에 대한 든든한 버팀돌이 되어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2021-06-09 15:37:49
양지현
흥미있어서
2021-06-09 15:26:37
황지민
상생과 윈윈 관계를 중요시하는 팀화이트의 가치를 습관화하고 싶습니다. 뉴스 속 개인주의에서 이기주의로 사람을 많이 봐서인지 경쟁 사회 속 혹여 손해를 보고 사는 것은 아닌지, 현재까지 너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산 것은 아닐까? 등 변화하는 생각에 고민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조직 생활 내 기본적인 가치인 배려와 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흔들리는 가치관을 올바르게 재정립하고 싶습니다.
긍정적이고 파이팅 넘치는 지인을 알게 되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나누고 상호작용하며 공존, 상생의 키워드를 마음에 담고 싶습니다. 또한 추구하는 바(목표)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어떤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될지 가장 궁금합니다. 이는 분명 내, 외적으로의 성장은 물론 사회를 위한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기획하는 성취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동안 학습했던 마케팅 이론을 실전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사고를 확장하려고 합니다. 이는 브랜드 마케터로서 실무 실력은 물론이고 갖춰야 덕목과 마음가짐에 대해 배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미래 꿈꾸는 진로는 종종 바뀌어왔지만, 올바른 가치와 판단력으로 사회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대학 생활이 끝나기 전 팀화이트 일원으로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활동하게 된다면 경청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9 17:04:32
권헤준
<기업을 브랜딩하는 전략기획팀의 인재!>
안녕하세요 전략기획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경영경제학부 17학번 권혜준입니다. 현재 4학년으로 취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평소 마케팅, 광고론, 소비자마케팅전략, 소비자행동론 수업들을 들으면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기업의 분석하고 상품, 서비스를 기획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면서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론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 브랜딩을 경험해 봄으로써 마케팅의 실무부분에 대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실무경험을 통해 취업 이후 전략기획 직무에서 일을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소비자들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기업의 전략을 기획할 때 기업의 본질을 항상 유지하며 포지셔닝해야하기 때문에 팀화이트에서 배우는 브랜딩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업의 가치>
멋쟁이 사자처럼이라는 대외활동에서의 해커톤이나 전국경영학회 E.I.C 비즈니스모델활동,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과 협업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생각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서비스 기획 팀과제를 진행하면서 싸이월드 메타버스의 e커머스 서비스를 기획, 발표하였는데 이러한 아이디어 기획이 실제 기업과 연계하여 진행하면 얼마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으로 기획한 것들을 기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실무적인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06-09 15:11:35
유혜미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유혜미입니다.
브랜딩은 꼭 브랜드 디자이너만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브랜딩 합니다.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는 사람이 생겼을 때 등 매 순간 자신의 다양한 모습 중에 하나를 골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자신을 특히 견고하게 브랜딩 해야 할 때가 있는데, 바로 취업을 할 때입니다. 취직을 하기 위해선 나를 잘 포장하고, 나의 가치를 살려 특정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는 회사가 나를 어떤 이미지로 봤으면 하는지, 다른 사람들과는 구별되는 나의 가치가 무엇인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즉, 어떤 분야로 진로를 개척해 나가야 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대외 활동을 하다 보면 저의 진로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양한 분야의 대외활동을 검색하던 도중에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 라는 팀화이트 활동 후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 문구에 꽂혀 팀화이트에 꼭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를 찾고 싶다는 마음도 있지만, 전문적인 브랜딩 교육을 듣고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브랜딩하는 과정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브랜딩 교육은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디자인하게 된 것에 대해 대중들에게 어떤 경험으로 기억되게 할 것인지 정의하는 것으로부터 디자인을 기획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디자인은 브랜딩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디자인학과 학생의 입장에서 전문적으로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디자인을 해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러한 저의 학문적 허기를 채우고 싶습니다.
일개 디자인학과 학생이 팀화이트에서 무슨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제 자신도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캐릭터, 로고, 포스터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물을 디자인하는 활동을 해왔고, 그 속에서 나름대로 디자인 기획과 전략을 구성하는 연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연습이, 디자인툴을 다루는 저의 능력과 더불어 팀원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저보다 브랜드에 대해 더 깊고 넓게 공부했을 팀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경험하고, 제가 가진 능력을 이용해 팀의 생각을 시각화 하는데 기여하며 궁극적으로 저도 브랜딩에 대한 저만의 의견을 가지는 사람이 되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2021-06-09 15:11:10
장시연
1. 크리에이터 장시연
저는 글을 쓰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장시연입니다. 제가 믿고 있는 가치를 끊임없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 이것이 제가 크리에이터로서 해나가고자 하는 일입니다. 현재는 휴학을 하고 크리에이터로서 필요한 소양을 키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양한 주제(책, 영화, 전시)의 리뷰 글과 뉴스, 카드뉴스 등을 올리고 있으며, 스무 명의 예술인과 함께 잡지 ⟪동심⟫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잡지 ⟪동심⟫은 시, 미술, 음악, 전시 등의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분야를 주제로 자유롭게 엮은 단행본 형식의 인디 무크지입니다. 현재는 5권까지 발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문화예술을 더욱 널리 알리고 예술이 현대인에게 주는 의미와 실천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2. 가치를 판매하는 기관, 한국소비자포럼
가치를 판매하는 기관, 제가 생각하는 한국소비자포럼입니다. 상품이 아닌 기업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가치와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소비자의 시야를 넓히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리에이터로서 하고 싶은 일 역시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추구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콘텐츠를 만드는 일. 이처럼 저는 향후 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이자 마케터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에게 부족한 브랜드 컨셉을 구축하는 법, 커뮤니케이션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더 나아가 이를 잡지 ⟪동심⟫에 실천해봄으로써 팀 화이트로서 또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2021-06-09 15:03:16
유세림
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한 유세림입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팀을 설립한 것이 팀화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소비자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제2부 소비는 감정이다'를 보고 기업들이 무의식적인 광고를 하여 과소비를 부추긴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였습니다. 그 이후 소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에 더불어 기업까지 생각하여 모두에게 윈윈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자율동아리에서 교내 카드사용 인식에 대한 소논문 작성을 통해 학생들이 무분별한 소비를 하고 있음을 체감했습니다. 그리고 꿈두레 활동으로 창업계획서를 작성하며 사업을 할 때 비전이 무엇인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싶은지 고민하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아카데미 활동을 하는 것이 가장 기대됩니다.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넘어서 팀원과 협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팀화이트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블로그에 후기를 남겨 피드백을 하는등 팀화이트를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팀원과 함께 협동하여 팀화이트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뽑아주세요
2021-06-09 14:58:44
이유진
사회학과에 재학하며 사회의 행위자들과 행위자들이 형성하는 네트워크, 그리고 그 네트워크와 행위자가 만들어 가는 사회현상에 주목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사회 이슈, 트렌드를 분석하는 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트렌드 분석과 브랜딩, 마켓팅에 대해 전문적이고 실천적인 지식을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09 14:53:17
박연제
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고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브랜드를 제대로 배울 기회 조차 없어서 팀화이트의 행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게 너무 넓은 분야다보니 공부할 것도 많고, 해야될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활동과 이런 배움을 얻을 기회가 없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8 11:36:18
김연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를 통해 성장하고픈 김연수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확실한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위해 심리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 공부를 하다 보니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제가 하는 공부에 많은 회의를 느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생각했던 꿈이라 다른 분야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고 앞으로 어떻게 인생의 목표를 잡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학기 목표를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것으로 잡았고 교수님께서 내주시는 보고서 과제로 이를 실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학과 특성상 보고서를 많이 작성하기 때문에 심리와 다른 분야를 연관시킨 주제로 다른 분야를 기본적으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다 ‘MZ세대의 소비문화’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심리학과에 진학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만이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으로도 공감과 이해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전에는 단지 ‘로고’라고 지나쳤던 브랜딩이라는 것이 한 사람, 한 세대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브랜드로써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단지 한 회사, 상표가 아닌 나의 스토리를 전하고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며 소통하는 힘은 저에게 브랜드를 더 알고 싶고,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심어주었습니다. 브랜딩은 브랜드와 소비자가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팀화이트의 이 문구는, 혼자 브랜딩을 공부해보며 스스로 가장 많이 느낀 것입니다. 사람을 직접 대하고 상담하는 것만이 그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님을 배웠고 브랜딩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다양한 팀플레이 활동과 대외활동을 통해 팀이 가진 힘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고 함께 이해하며 나아갈 때 보다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음을 확실히 경험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을 설득하고 이해해야 하는 브랜딩에서 팀의 결속은 더욱 중요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활동 때, 당연히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팀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많은 대화와 이해를 통해 함께 극복해 나갔습니다. 그저 이상적인 말 같지만 모든 활동에서 대화로 개개인의 행동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고 대화를 통해 좋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좋은 팀원들과 함께 팀 활동을 한 덕분도 있을 것이지만, 저는 대화와 이해의 힘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브랜딩에 대한 다른 팀원들의 가치관, 행동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딩과 관련한 대외활동은 처음입니다. 그렇기에 팀원들을 보며 브랜딩을 하며 제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팀원들의 열정을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모르는 만큼 더 노력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모든 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새로운 분야에서의 첫 대외활동을 팀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