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미디어문예창작전공 안수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마케팅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꿈은 북마케터, 영화마케터입니다. 하지만 막연한 관심뿐이었고 '내가 이 일을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이 일이 정말 나와 잘맞을까?'하는 마음속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마케팅 경험도 없고 이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하지 못했고 학교에서의 교육도 받은 적이 없어 더욱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던 중 기적적으로 에브리타임에서 팀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원하던 기회 그 자체였고 지금이 아니면 이런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가 다시는 없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저의 진로 고민을 멈추고 앞으로 달려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늘 팀활동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저는 21살까지 제대로 된 팀에서 소속감을 느껴본 적이 없으며 어린 시절에 본 만화에서 팀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을 보면서 '저건 만화니까 가능한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늘 팀 활동을 하면 열정의 크기가 달라 흐지부지되고 다들 관심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팀활동을 하기 쉽지 않아 팀활동으로 느끼는 소속감을 서서히 포기하는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를 보고 저는 한번 더 어린시절의 환상을 이루고자 노력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만화 속의 그들처럼 성공을 하면 팀원들을 껴안으며 축하하고 실패를 하면 팀원들을 껴안으며 다독이고 싶어졌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런 저의 환상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고 뽑힌다면 정말 열심히 활동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6:15:27
권규린
안녕하세요. 21기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권규린이라고 합니다.
수 많은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홍보하고 기업의 점유율을 높이도록 목표를 세우지만 기업에서 이를 실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기업들의 향후 방향성과 시장조사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 웃을 수 있게 기업을 브랜드화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달라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표현하고 알릴 수 있는 방법은 광고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현재 광고업계의 AE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 브랜드 홍보의 목적이 상품의 성능과 효과에 초첨을 맞추었다면 오늘날의 브랜드는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광고에 내포하여 소비자들과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게만듭니다. 즉, 사람들이 이야기하게 만들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러한 광고추세를 보이는 것은 소비자들의 높아진 인식과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진다는 이미지 형성을 통해 고객가치와 매니아층을 형성하려는 기업의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의 소비활동은 단순히 물건 또는 서비스를 사고 파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사는 활동 또한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며 기업들의 긍적적인 브랜드아이덴티티 형성을 도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이고 바른 소비생활과 함께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10 21:24:32
박현주
안녕하십니까 경영학과 4학년 재학 중인 박현주라고 합니다.
저는 저번에 팀화이트에 지원했었고 서류 합격했지만, 오리엔테이션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하고 싶었던 활동이라 그때 참여하지 못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었는데, 이번 2학기는 그전보다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4학년 재학 중을 생각해 보면 가장 바쁜 시기일 수 있지만, 저는 이번이 원래 마지막 학기인데 다음 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하기로 결정한 것이라서 2학기를 시험이나 과제 등 학교생활과의 무리한 병행 없이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졸업이 점점 다가오면서 자만심이나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보단 스스로를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렇게 현실적으로 저를 바라보니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너무나도 많아 졸업유예를 결정하게 되었고, 이 시간을 더 알차게 쓰고 싶어졌습니다. 시간을 알차게 쓴다는 뜻은 진로를 정하고 진로에 관련된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나의 가치를 올린다는 것인데 제 꿈이 '패션 MD' 이기 때문에 팀화이트 활동을 한다면 이 시간을 아쉽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 꿈이 지금 당장은 의류회사에 취직해 패션 MD로 일하는 것이지만 나중에 저만의 가게를 창업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다면 짧은 시간이어도 제가 눈에 띄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6-10 16:12:44
한승범
너, 나 그리고 우리
2021-06-10 15:56:58
정지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된 25살 정지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패션쪽으로 대학교를 진학하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삼수를 하였지만 결국 가지 못했고 현재는 인하대학교 공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저는 이번에 2학년이 되면서 의류디자인과를 복수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제 이름으로 된 브랜드 런칭이 꿈이었기 때문에 패션과 패션 산업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의류디자인과의 강의를 들으면서 전체적인 패션산업과 리테일러에 대해서 배웠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하고 싶어하는 브랜드 런칭이나 브랜드에 관련되어 배우지 못 했고 팀 화이트에서는 저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경험이 없지만 제가 관심이 있고 배우고 싶어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팀화이트 21기에 선정이 된다면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자신있는 자세로 팀화이트 활동을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저 역시 브랜드를 런칭을 하게 된다면 많은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영향을 미치는게 목표라고 볼 수 있는데 팀화이트의 슬로건처럼 이번 기회로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팀화이트에서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5:53:58
이소영
[햇병아리 마케터 이소영입니다]
대학 수업 중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여 마케팅 방식을 제안해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20년이 넘도록 버스와 지하철을 타면 보이는 배너, 광고 부착물 그리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켜면 보이는 광고의 마케팅 타겟이 되어 온 ‘소비자’였지만 진지하게 마케팅이 브랜드에 미치는 중요성에 대한 고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후 기초적인 지식부터 공부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트렌드와 우리 팀의 상품이 시장에서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3개월 동안 대구 소재 건축자재 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업무를 맡았을 때, 국내 판매율은 높은 편이었지만 수출 분야에선 신생 기업과 마찬가지일 정도로 업적이 없던 곳이였기에 홍보 기반부터 만들자는 생각에 영어 카드뉴스와 카탈로그를 추가제작하여 외국 바이어들에게 광고홍보 효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해외에 제품을 알리기 위해선 무작정 바이어를 찾아 한 줄의 메시지를 남기는 것보다 현재 우리 브랜드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짧고 굵은 메시지로 어필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며 마케팅과 광고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나에게 상생이란‘동료’다]
이런 깨달음을 얻기까지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었습니다. “상생, 팀화이트 지원을 통해 내가 이제껏 사람들과 함께 했던 기억 중 가장 의미있던 기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건 바로 대학에서 했던 팀 프로젝트였습니다. 내가 아이디어를 냈을 때 ‘좋아, 그렇게 하자’보다 ‘음 다른거 없을까? 내 생각은~’이라고 말하던 동료와의 순간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보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내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또 경쟁하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Get Better: 더 나아지다]
저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긴 후 대학에서 자연스레 사람들과의 협업과 콘텐츠 기획, 미디어 활용법에 대해 익혀왔습니다. 이제 마케팅에 관한 시야를 보다 넓히고 저만의 색깔을 찾고 싶습니다. 동일한 관심사를 가지고 모인 팀 화이트 멤버들과 협업하고 브랜드 콘서트와 브랜드 컨퍼런스 등을 통해 마케터에 대한 꿈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21-06-10 15:58:52
서지석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는 서지석입니다.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사업가인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옷이나 음식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어디에서 나오고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이 물건들이 어느 브랜드에서 만들었고 유통했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각자의 목표를 갖고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고 내 브랜드를 나중에 만들고 싶어서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됬습니다.
어릴 때 부터 축구를 정말 좋아했는데 11명의 사람들이 하나로 움직이고 함께 결과를 만드는 것에 희열을 느껴서 축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구를 할 때 미드필더로 뛰었는데 미드필더는 중간에서 수비의 공을 공격수에게 잘 전달해서 공격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게 도움을 주거나 공격수가 마무리 하지 못한 상황도 필요한 순간에는 결과를 만들기도 하고 상대편이 공격을 할 때 수비수들을 도와서 함께 수비를 하고 팀이 너무 지쳤거나 흥분했을 때 템포를 조절해서 경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전부터 나 혼자 튀고 자랑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서 뒤에서 받쳐주고 조율해주고 도움이 되주는 것을 더욱 선호했습니다. 이 처럼 제가 만약 팀 화이트에 뽑히게 된다면 같은 팀원들이 잘 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고 내가 나서야 하는 순간에도 팀을 위해서 당당하게 나서며 힘든 상황에서 팀원들이 해처나갈 수 있게 지혜로운 판단도 해주고 팀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헤매고 있을 때에도 옳바른 결정을 하고 도움을 줄 것입니다.
팀화이트는 각각의 다른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껏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자신의 브랜드를 그리는 도화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얼마나 좋은 조화를 이룰 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팀원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조화롭게 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5:27:08
김지영
저는 '기획자'라는 추상적이지만 막대한 꿈을 가지고 문화콘텐츠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1년 반 째,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제 꿈에 대해 누구보다 오래 고민하고, 이 길이 맞는지 확인하였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2학년 1학기를 끝을 바라보고 있는 이제서야 제 꿈의 확신이 생긴 지금, 남들보다 늦었지만 용기 내어 처음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런 첫 스타트를 어떻게 끊어야 좋을지 고민하였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은 제가 꿈을 향해 달려온 시간이 아닌, 꿈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한 시간이었기에 비록 경험과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해온 시간은 제가 '기획'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갖게 해준 시간이었기에 이와 관련된 활동을 누구보다 절실하고, 충실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저는 인생에서의 모토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모토에서 강조되는 점은 저의 사소한 노력이 누군가에겐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점은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결정적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으로 활동할 때보다 여러 사람들과 활동하며 함께 무언가 기획하고, 만들어나가는 일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여러 사람의 생각과 감정이 담긴 결과물은 개인이 만든 결과물보다 더 큰 행복과 기쁨을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대학생이라고 하면 흔히 '팀플'로 고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저는 '팀플'로 상당히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하여 저는 팀플을 더 넘어서 학교, 성격, 성별, 나이 등 정말 다른 사람들이 만나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업하는 과정을 이루게 될 '팀 화이트'의 아름다운 가치를 확인한 후,이 가치를 진정으로 몸소 느끼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과 하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 참여하고 즐거워했으며, 이러한 사람에 저의 태도는 저를 자연스레 ‘인문학’에 흥미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사학, 철학, 문학, 언어 등을 배우며 저는 ‘사람’에 대해 공부하고 앞으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해 자주 고민하였습니다. 이렇게 저의 사람에 대한 관심은 사람으로 사는 삶의 참된 본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고, 인간으로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들과 감정들은 너무 당연하다고 치부해 되어버리는 경향이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더욱 잊혀지기 쉽습니다. 그러하여 저는 이런 사람들에게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맛보기 힘든 삶의 본질과 인간이 느끼는 중요한 감정인 ‘행복’을 전해주는 기획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런 기획자가 되기에 앞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고, 사람에게 '울림'을 제공할 경험을 하여 예비 기획자로서의 첫 스타트를 찬란하게 지어보고 싶습니다.
2021-06-10 14:55:58
이동은
안녕하세요! 상생의 가치를 배워 진정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이동은입니다.
[경쟁이 아닌 상생]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이 진정한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 리더로서의 자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 도서 중 하나가 ‘파타고니아;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인데요, 그저 마케팅과 브랜딩의 궁극적 목표는 경쟁에서 상대를 이기고 기업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저에게, 기업의 이익보다 사람들이 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것에 가치를 두었던 ‘파타고니아’의 브랜드 철학은 새로운 비전과 도전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스메틱 브랜드 BM 직무에 진로를 두고 있는 저는, 오로지 경쟁에서 이기는 것에 힘을 쏟기 보다 더 좋은 사회와 환경을 만드는 것에 가치를 두고 도전할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을 깨닫고, 현재 고객과 기업, 사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선순환을 일으키는 브랜드를 리드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기업보다 사람에게 집중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도전했던 브랜드들을 배우면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저의 비전을 구체화시키고 도전해 봄으로써 세상을 바꿔갈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실무 경험을 통한 책임감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작년 휴학 후, 1년간 온라인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인턴을 통해 쌓은 실무 경험이 있습니다. e-커머스 플랫폼, 간편식 브랜드, 카페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고객사를 담당자로 책임지면서 SNS/유튜브 콘텐츠 기획 및 촬영 제작, SNS 관리, 홍보 전략을 주 업무로 담당했습니다. 1년간 적지 않은 수의 고객사와의 미팅과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면서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고객사와의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의사소통이 늘 필요하였고, 소비자와 고객사 사이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며 문제 발생 시 양쪽 모두와 소통하면서 위기를 처리했던 경험을 통해서 상대의 니즈를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오해 없이 전달하며 설득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대내적으로는, 마케팅팀에서 기획한 콘텐츠를 구현할 때에 디자인팀과 영상 편집팀과 굉장히 많은 소통이 필요했습니다. 초기 기획의 콘셉트가 잘 전달되지 않으면 최종 결과물에 문제가 생기는 곤란한 상황이 발생했기에, 기획 단계에서부터 제작 최종 완료 단계까지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타 부서 직원들 과의 끊임없는 협력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매 순간 팀 프로젝트였던 실무 경험으로 쌓은 역량이 팀 화이트 팀원들과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각자 관심 분야는 다르더라도, 브랜드에 대한 열정 하나로 모인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고방식을 나누고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 모든 순간이 저와 팀원들에게는 진정한 브랜드 리더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챌린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팀 화이트 21기 활동이 단연 저의 대학교 생활 4년 중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배우며 도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1 21:02:49
박종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종관이라고 합니다.
저는 전기정보공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인문학적 교양은 필수라고 생각하며 전공공부 외에도 부족한 식견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겨보는 강연프로그램을 통해서 브랜드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뛰어난 기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그것은 발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가치의 마침표를 찍어주는 소비를 만들어내고 그 과정에서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전까지 저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결정할 때 실용성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사람들의 소비패턴을 이해,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저 브랜드는 디자인은 좋지만 가격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데,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저 브랜드는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었을까?’에 대해 흥미롭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찾은 답은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 이였습니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떤 가치를 만들 것이며, 누구를 위한 런칭을 목표로 할 것인지 명확했습니다. 이런 ‘구체화를 통한 정체성 확립’은 브랜드를 ‘우리다움’으로 만들었고, 수많은 대안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선택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전략적 브랜드마케팅의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결국 이것이 ‘나’ 자신을 설계하는 과정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자신만을 나타내고 싶어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팀 화이트’만의 정체성이 명확하고 ‘팀’ 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것이 저의 가치관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팀원으로써 팀의 성취를 이루어내는 과정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확립할 뿐만 아니라 제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잡지‘HIM’의 리포터로 활동한 경험이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써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상생을 도모하며 그속에서 ‘팀 화이트’ 정체성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