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졸업 후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며 제가 좋아하는 일은 제 힘으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이로움을 주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근무 중 팀장님께서 소개해주신 브랜드 관련 유튜버인 ‘큰손노희영‘을 보면서 경험을 통해 나 자신만이 만들 수 있는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팀 화이트에서 그 경험들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6 07:01:10
졸업 후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며 제가 좋아하는 일은 제 힘으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이로움을 주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근무 중 팀장님께서 소개해주신 브랜드 관련 유튜버인 ‘큰손노희영‘을 보면서 경험을 통해 나 자신만이 만들 수 있는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팀 화이트에서 그 경험들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6 07:01:10교내와 교외에서 다양한 수업과 활동을 경험하며 광고, 홍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분야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거나 활동할 기회가 많지 않아 어떻게하면 깊이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2학년 2학기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진로준비와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다가 에브리타임 홍보 게시판에서 팀 화이트에 대한 게시글을 발견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움으로서 저의 막연한 꿈과 꿈을 이룰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가치있는 경험이 되리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5 23:52:37저는 운동과 패션에 관심이 많아 거의 매일 조금씩이라도 저만의 브랜드를 생각해 보고, 아이템을 구상해 보는 취미가 있습니다. 이는 제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제 나름대로 길들인 습관입니다. 주변에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어떤 것이 필요할지 항상 생각해 보는데 막상 브랜드를 만들고, 아이템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막막하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브랜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할지 배우기 위하여 여러 가지 활동들을 찾아보던 중에, 본 활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본 활동을 통해 어떻게 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키워나갈 수 있는지 배워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2025-12-15 21:44:05브랜드는 “알리는 기술”이 아니라 “선택을 만들게 하는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론을 소비자 관점의 실행으로 바꾸는 과정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 서포터즈에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교육으로 끝나는 대외활동이 아니라, 브랜드를 주제로 기획하고 콘텐츠로 풀어내며 발표로 검증하는 구조라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는 맡은 일을 결과물로 증명하는 편이고, 기획 단계에서 논리를 정리하고 실행 과정의 디테일을 챙기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단순 참여자가 아니라, 팀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실무형 구성원으로서 브랜드 메시지를 “설득되는 형태”로 만드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30기 활동을 통해 맡겨진 브랜드에 대한 컨셉을 발견하고, 인사이트를 콘텐츠로 녹여내는 실무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전문가 분들께서 전해주시는 특강과, 과제에 대한 생생한 피드백을 양분 삼아 필드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 마케터로서 성장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제가 관심있는 환경분야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을 바꾸고 행동을 유도하고자 하는데 그런 부분을 브랜딩을 통해서 실현해보고자 하여 이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5 15:47:27안녕하세요, 충북대학교 산림학과 2학년 이예상입니다. 저는 머릿속의 생각을 결과물로 만들어낼 때 희열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성향 덕분에 서포터즈 팀장부터 다가올 새 학기 학생회 기획부장까지, 늘 조직의 가장 앞단에서 책임을 지는 리더의 자리를 맡아왔습니다. 전공인 산림학을 공부하며 생명의 성장을 배우고, 대외활동에서는 팀원들을 이끌며 성과를 내는 과정은 저에게 큰 자부심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저를 보며 항상 바쁘고 열정적인 사람, 무엇이든 맡기면 해내는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명함이 늘어날수록 마음 한구석의 불안감은 커져만 갔습니다. 나는 남들보다 빨리 달리고 있는 건 맞는데, 과연 나만의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가?라는 의문이었습니다. 수많은 대학생이 불안감에 쫓겨 획일화된 스펙을 쌓습니다. 저 또한 성실함이라는 무기로 쉼 없이 달려왔지만, 정작 저를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설명할 수 있는 고유한 스토리와 철학은 빈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능적으로 우수한 공산품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브랜드는 아니었던 것입니다. 혼자만의 고민으로는 저를 정의하는 데 한계를 느꼈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히 마케팅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게 만드는 유일한 곳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에는 그들만의 확고한 철학이 있듯, 저 또한 이곳에서 사람 이예상의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세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가진 실행력과 리더십에 확고한 철학이라는 뿌리를 내리고 싶습니다.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림학과인 저는 알고 있습니다. 비바람을 견디고 깊게 뿌리 내린 나무만이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쌓아온 리더의 경험은 잠시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세로 배우겠습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팀원들과 치열하게 부딪히고 고민하는 그 시간들을 자양분 삼아, 팀 화이트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살아있는 브랜드 이예상으로 성장하여 완주하겠습니다.
2025-12-13 14:02:26AE를 꿈꾸기도 했고, BTL 기획자를 목표로 실무 경험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가 단순히 ‘보여주고 싶은 메시지’가 아니라, 진짜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Team White에서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과 방향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표면적인 캠페인이 아닌, 근본부터 설계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한 번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1 17:00:313학년 2학기를 맞으며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지만, 제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진로와 연결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스스로를 탐색하고 강점을 발견하기 위해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브랜딩을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었고, 이를 어떻게 콘텐츠나 이미지로 풀어낼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또한 2학년 때 웹예능을 제작했을 때의 막막함이 떠올랐습니다. 열심히 제작한 콘텐츠인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설정한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랐기에 어떤 방향으로 마케팅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려웠습니다. 시작 단계에서 키워드, 이미지 구성, 컨셉 등의 기본 틀이 잡혀 있었다면 훨씬 수월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좋은 브랜드는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이는 앞으로 콘텐츠 기획자를 꿈꾸는 제게 중요한 배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의 시작은 결국 캐릭터성과 아이덴티티 확립이라고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서 그 기본을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메시지를 갖기까지의 전 과정을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직접 배우고 체감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배움을 토대로 앞으로의 진로에서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갈지도 진지하게 고민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