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김민주입니다. 평소에 브랜드의 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브랜드 하나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이미지가 바뀌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입니다. 흔히 이렇게 얘기하곤 합니다. '똑같은 천인데도 명품의 로고를 달면 비싸진다.' 모든 소비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면 명품이 단순히 그 로고만으로 값비싼 가격에 팔릴 수 있었던 걸까요? '그렇다'라고 대답하는 동시에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로고를 소비자들이 원하는 거지만, 단순히 모양만을 탐하는 것은 아닙니다. 로고 안에는 해당 브랜드의 역사와 무수히 많은 노력들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역사가 깊고 단순히 세심하게 만들어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그만큼의 값어치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성장해왔냐에 따라서 그 값어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시대에서 비싼 가격으로 물건을 팔 수 있는 명품 회사만이 가장 좋은 브랜드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요즘 세대는 단순히 부와 과시만을 위한 자기 위주의 소비를 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상생의 메시지를 담은 소비들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프라이탁'이라는 가방 브랜드가 흥행하게 된 것도 이 맥락과 같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적인 요소로만 흥행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프라이탁이 주는 메시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버려지는 재료들을 업사이클링을 통해 가방으로 창조하며, 환경보호가 대두되고 있는 사회에 의미를 줍니다. 또한 '비건'을 지향하는 식당과 화장품들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생명에 대한 윤리나 환경의 관심을 토대로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소비가 이어지는 곳이 현 세대를 아우르는 가치관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완제품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서, 물건이 생산되고 폐기까지의 전 과정을 소비자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기업만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비자도 계속해서 공부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소비자를 잡기 위해서는 브랜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나의 가치관과 부합하는 브랜드에서 소비하며 가치를 표출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즘은 개인을 브랜딩하는 '퍼스널 브랜딩'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브랜딩이 상품에 그쳤을지 언정, 지금은 개개인을 브랜딩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을 표현하고 어필하기 위해서 나를 표출하는 방법이 중요해진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브랜딩이라는 요소가 중요해진 시점에서 이 브랜딩을 단순히 개인의 이득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사회가 성장해나가는 요소로 쓰였으면 합니다. 브랜드가 한 사람의 가치관에 영향을 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계속 환경과 윤리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소비자도 자연스럽게 그러한 방향에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한 브랜드가 시대를 역행하며 차별하고 윤리를 파괴하는 행위를 한다면 소비자들은 서서히 등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무리 좋고 저렴하더라도, 소비자들의 가치관에 반하는 행위를 지속한다면 소비자들은 등을 돌리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브랜딩에 대해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부분에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브랜드를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치관과 옳음의 브랜딩이, 나도 모르는 부분에서 타인에게는 거부감을 느끼게 되거나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브랜드를 위해 한 발자국 가까워지고 싶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저와 같이 브랜드에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토론하며 활동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하는 법과, 한 팀의 구성원인 나에 대한 경험을 많이 쌓았습니다. 따라서 단체 생활에서의 개인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도 모두를 위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인생의 좌우명은 나이키의 'Just Do It'입니다. 따라서 저는 계속해서 도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아무 관련 없는 학과를 다니고 있지만 캐릭터에 관심이 있어서 '카카오톡 이모티콘'에 직접 제 캐릭터를 제출해봤습니다. 동물을 좋아하기에 동물 보호 동아리에 들어가 봉사를 했습니다. 학과를 조금 더 밝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는 학회장의 자리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생각에 미치지 않고 계속해서 행동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저의 추진력과 팀 화이트에서 배우는 경험들을 가지고 조금 더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저 하나로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이런 제가 많아지면서 사회는 계속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모두를 위한 사회로 한 발자국 내딛고 싶습니다.
2021-06-28 10:58:51
이다경
대학생활하면서 일명 '팀플'을 통해 팀 활동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또한 조직행동론이라는 이론 수업을 배우면서 팀을 구성하고 있는 팀원들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팀 내 의사소통 연결망이 어떻게 구축되는가에 따라 이에 대한 활용방안을 학습하였습니다. 이렇게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활용하는 경험을 반드시 하고 싶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2021-06-28 10:25:25
최광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그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광고 제작자’가 되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마케팅 능력이고, 마케팅 능력은 곧 브랜드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 속해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탐구하고, 경험을 쌓고,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맺고 싶습니다.
2021-06-28 01:33:15
이재훈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수 많은 브랜드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홍보를 하고 싶습니다.
2021-06-28 01:28:13
김세민
헉교 강의 중 브랜드 마케팅 브랜드 컨설팅에 대해서 배우면서 브랜드 마케터 브랜딩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브랜딩에 관련한 활동을 찾아보던 중 학교 선배님이 팀 화이트 20기로 활동하신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길로 이번 2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8 01:21:31
이지원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닫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꿈에 다가가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저는 MD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이지원입니다. 이러한 꿈을 가지고 있는 저는 SK LOOKIE라는 대외활동을 통해 직접 상품을 기획해보는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품을 기획해보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MD는 트렌드를 읽어 상품을 기획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상품을 제대로 브랜딩하는 역량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접 상품 판매를 준비해보며 소비자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해본 결과, 소비자는 다양한 채널로부터 얻게 된 제품에 대한 직접/간접 정보를 ‘브랜드’에 집약시켜 기억한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 ‘브랜드’에는 그 동안 그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의 경험이나 느낌, 이미지,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는 가치 등이 녹아 있기 때문에 정보를 찾고 있는 소비자의 욕구를 상당부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들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브랜딩 역량을 갖춰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은 MD라는 꿈을 가진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합격하게 된다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해나가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함께 공유하고 모르는 것은 최선을 다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사는 삶, 상생]
저의 가치관은 ‘더불어 사는 삶을 살자’입니다. 저에게 ‘더불어 사는 삶’이란 서로 도우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을 가지게 된 것은 성장배경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저는 ‘혁신학교’라고 하는 일반적인 학교와 다소 다른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 혁신학교는 입시경쟁보다는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며 배우는 교육을 목표로 하는 학교입니다. 이러한 성장과정을 통해 서로 돕고 서로에게 배우면서 함께하는 것의 긍정적인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불어 사는 삶의 힘을 알게 된 후로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면서 받아온 도움들을 갚고 상생하기 위해, 저 역시도 2년간 지속적인 교육 봉사 활동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가치관은 저의 진로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기획하는 MD가 아니라, 상품 속에 상생의 가치를 담는 MD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은 ‘사회공헌과 상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와 달리, 점점 더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착한 영향력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또,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이 계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의 상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상품을 기획하는 MD가 되고 싶습니다. ‘상생’의 정신을 중요시하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상생의 가치를 더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부드러운 친화력의 소유자]
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부드러운 친화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3년 동안 여러 서비스업 아르바이트와 동아리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이런 저는 손님이나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로부터 ‘붙임성이 좋다, 사람을 즐겁고 편하게 해준다.’ 이런 말들을 종종 듣곤 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도 저만의 친화력 있는 성격으로 먼저 다가가 긍정적인 활동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이러한 성격은 팀 화이트에서 팀별 활동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웃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팀 화이트 21기 이지원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1-06-27 23:29:02
최주영
MZ세대를 비롯한 오늘날의 소비자는 이전 소비자와 달라졌습니다. 단골 고객이더라도 비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가차 없이 뒤돌 줄 알며, 값이 싸다고 무작정 구매하지 않습니다. 즉 일차원적으로 보이는 상품만 구매만 하는 것이 아닌 보다 능동적인 구매력을 발휘함으로써 소비자의 역할과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막강한 영향력과 가격 및 품질에 대한 변별력이 사라짐에 따라 형성된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본인의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확실하게 소비자에게 각인시켜야 하며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적인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 품목에서 특정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선택하는 브랜딩이 중요합니다. 애플이나 나이키, 시몬스와 같은 독보적인 브랜딩, ‘비틀고 우유에 찍어 먹는 오레오’, ‘일요일은 짜파게티 요리사’와 같은 리추얼 브랜딩, 최근 할매니얼 트렌드를 읽고 빠르게 반영한 지그재그까지 스토리텔링을 이용하거나 전반적인 흐름 파악을 통한 브랜딩으로 새로운 고객 유치하고 충성고객은 더 단단히 결집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브랜딩은 치열한 경쟁에서 본인을 어필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이며 브랜딩의 역할은 필수적이며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 문제도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에 관심이 많으며, 이러한 사회적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을 통해 가치 소비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기왕 택하는 거 환경을 생각하거나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며, 이를 설명하는 최적의 예시가 바로 ‘이 옷 사지 마세요’ 광고의 파타고니아 브랜딩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기초에서부터 다양한 실무 교육을 통해 본인을 알아가는 퍼스널 브랜딩과 기업 분석을 통해 ‘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한 브랜딩 전략 수립’이라는 저의 최종목표 실현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06-27 20:05:59
김하연
저는 학교에서 벚꽃을 이용하여 크림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로고와 함께 상품 개발 제안서까지 제작해 보았습니다. 또한, 크림을 만들면서 향을 더 좋게 하기 위하여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보는 중 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 판매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알아보고, 나중에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은 마치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이 둘의 조합으로 인해 현재 우리 사회가 돌아가며 발전하고 있고, 사람들의 삶을 더욱 풍족하게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마케팅을 하여 사람들이 저의 상품을 통해 더 풍족한 삶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걸음의 시발점으로 팀 화이트를 택하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7 19:16:12
김대현
브랜드와 마케팅. 이 둘은 우리의 삶에서 필연적인 존재들입니다. 브랜드가 있기에 제품들이 있는 것이고, 마케팅이 있기에 브랜드에서 만든 제품들을 우리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이 저희의 브랜드를 보고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저는 이를 통해 얻는 성취감은 말로 다 이룰 수 없을 정도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 삶의 최종 목표는 소비자들이 저의 브랜드만을 보고 안심하고 제품을 살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현재 학교에서 화장품을 만들고 이를 브랜드화 하여 판매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만의 로고를 만들어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까지 진행하였으나, 마케팅 부분에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저희의 브랜드를 더 구체화 시키고 이를 마케팅 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27 14:49:48
김해빈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문구가 굉장히 눈에 띄어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딩이 얼마나 눈에 보이느냐에 따라 유입이 있고 없고를 알 수 있어, 이에 관하여 더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