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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박세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신청한 박세의입니다.

디자인마케팅 수업에서 치매교구교재를 제작하는 기업과 연계하여 SNS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브랜드의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케팅을 진행하기 전, 기업의 브랜딩부터 만들어 나가야 했습니다. 타깃을 분석하고 시장을 조사하며 기존의 방식은 주요 타깃층과 맞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타깃과 맞는 리브랜딩을 한 후 SNS에서 브랜드와 어울리는 유입이 많은 해시태그로 바꾸고, MZ세대에게 맞는 필터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타깃에게 맞는 리브랜딩과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기존에 비해 1.6만명이 계정에 도달하는 성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활동은 브랜딩이 실제 기업에게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질 수 있는지 중요성을 깨닫고, 기업의 개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일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분야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며 세상에 긍정적인 가치를 줄 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3 13:41:46

정도이

안녕하세요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정도이 입니다.
현재 무역학과에 재학 중이면서 화장품 BM을 꿈꾸고 있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팀 화이트의 표어가 저에게 인상 깊게 다가와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교양 수업도 관련 수업을 듣고 2년 간 도서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영상 편집, 포스터 만들기 등을 하면서 혼자서 제가 접할 수 있는 관련 활동들을 했지만 브랜드를 구축하고 연구, 기획하는 등의 실무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며 세상을 변화 시키는 브랜드 리더가 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3 12:33:49

김연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김연수입니다.
지난 21기 때 지원을 하고 마지막 면접에서 떨어졌지만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자 이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OT에서 들었던 리더분들의 말씀과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이 제게는 계속해서 마음에 남았고 처음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하게 된다면 꼭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남았습니다.

아직 저는 꿈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하고 다양한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다는 힘을 진심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좋은 팀원, 리더분들의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과 행동들 또한 배우고 싶습니다. 저의 열심히 하고자 하는 노력의 힘으로 팀화이트와 함께 나아가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3 10:57:16

박준범

패션에 관심이 많아 개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곤 했는데요, 각자만의 제품 연구방식, 홍보방식들이 다 다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차이는 브랜드였던 것 같습니다. 자신들만의 철학을 자신들만의 브랜드에 담는 브랜드들은 자신들을 연구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더 연구하고자 하면서 좋은 아이템들을 뽑아내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저 인터넷,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소비자 입장으로서 별로 공감을 못느꼈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곧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창한 단어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브랜드는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통해 제 자신까지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팀화이트 22기에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1-12-03 10:35:25

박소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도전하는 22살 박소영입니다.
저는 과거 19기 때 지원했다가 1차만 합격하고 2차애서 떨어졌었지만 2차 서류 지원 전에 진행했던 OT에서 브랜딩과 가치에 대하여 너무나 강한 인상을 받았고 내가 성장해서 이 곳에 언젠가 꼭 들어가리라 기원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팀화이트 관련 소식들을 종종 챙겨 보며 그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카페글 중에서 정말 가슴에 와닿았던 말이 있습니다.
" 속도가 늦을 수는 있어도 방향이 달라서는 안된다."
팀은 한 명의 개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루어가는 것임을 저는 그동안 별로 실현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당장에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해 팀워들이 다른 곳을 보고 있더라도 애써 끌고 가는데 치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팀화이트를 통해 팀으로 함께하고 상생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느끼고 경험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문장에서 한 가지 더 느낀 것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쓰신 분은 그저 팀의 상생을 염두에 두고 쓰신 걸 수도 있지만 저는 이 말이 기업과 소비자에게도 해당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에 수익이 발생하고 기업 가치가 올라가고 소비자 또한 이익을 가진다고 해도, 그들이 가진 방향성이 다르다면 그들의 이익관계는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회적 가치를 바라는 소비자에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기업과의 상생이 이루어질 것이고, 오로지 이익만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기업과의 상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팀화이트는 이런 식으로 제게 항상 물음과 울림을 던지는 존재였고 이제, 저는 그들과 한께 상생하며 꿈을 이뤄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3 09:44:26

이예슬

저는 소위 말하는 ‘코로나 학번’입니다. 2019년, 대학에 간다는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우리 사회에 코로나 19가 확산되어 모두가 멈춰 있는 상태였습니다. 개강이 밀리고, 신입생 OT와 MT, 선배와의 만남도 없는 저의 첫 대학 생활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만의 열정을 가슴 깊이 품고 있었습니다. 그 열정을 처음으로 세상에 내보이고 싶은 곳이 바로 ‘팀 화이트’였습니다.
지금 세상은 멈춰있습니다. 저는 이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멈춰 있는 세상 속에서도 그 세상을 바꿀 수 있게 안 보이는 곳에서 노력하는 ‘브랜드’를 제 눈으로 확인하고, 머리로 기획하고, 손으로 실천하여 이 세상을 바꾸는 데 동조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거리를 두는 이 시기에, 사회, 개인, 기업과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어나가며 앞으로 이 사회가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어떻게 이 세상을 만들어나갈지 고민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남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자신을 하나의 대명사로 구분 짓게 하는 상징입니다. 저는 ‘코로나 학번’이라는 모두의 대명사가 아닌,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저를 저답게 만들어가는 과정을 거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저 혼자서는 벅차다고 느꼈습니다. 서로를 의지하는 팀원들, 이끌어주는 멘토와 함께 상생을 경험하여 ‘팀 화이트’만의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12-03 05:21:23

김태희

지난 21기 시즌에 지원하여 오리엔테이션 안내문자까지 받았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팀화이트 라는 활동자체가 제게는 큰 매력적이고 더불어 강한 힘을 가진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했기에,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활동에 대한 증빙이 남으며 또한 한국소비자포럼과 관련있다는 것이 가장 큰 영향이라고 생각이 듦) 뒤늦게서라도 다시 지원해보게 됐습니다.

2021-12-03 03:02:28

김유나

Just do it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김유나입니다.
나이키에 그냥해. 누구나 다 알고있는 슬로건입니다. 어렸을 때는 그저 광고인줄만 알았던 슬로건이 이제는 제가 주저할때마다 용기를 주는 문장입니다.
지금껏 제가 꿈꾸던 수많은 꿈들과 미래들을 저는 조금의 두려움, 불확실함으로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결과로 후회만 남은 제 인생을 돌아볼수있었습니다.
작년부터 눈여겨본 팀화이트 활동도 역시, 내가 잘할수있을까? 충분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게 맞을까? 작은 의심들을 스스로 키워 제 자신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본 강연 영상으로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just do it 그냥 하면돼 겁부터 먹지말고 그냥해보자라는 말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으면 결국 브랜드입니다. 내가 좋아하는것 내가 하고싶은것 내가 보여주고싶은것 어느 방면이든 결국 브랜드를 만들고싶고 브랜드를 보여주고싶고 브랜드화하는것을 꿈꾸고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피하지않고 처음으로 마주하려하는 첫 단계입니다. 좋아하는것 그냥 해보고싶습니다. 브랜드를 공부하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1-12-03 02:51:02

김민정

비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이지만 브랜드의 영향과 브랜드 가치의 등락에 휩싸여 살아왔습니다. 그건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매한가지일 것입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옷, 화장품 뿐만 아니라 식료품과 거주지에도 브랜드의 영향이 닿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힘을 깨닫고 나서 저는 제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로의 직무를 희망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팀 화이트 활동이 제에게 그 기본과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03 02:13:47

김윤수

팀 화이트를 알게된 후, 첫번째로 동질감, 두번째로 진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브랜드 콘서트 활동을 정말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브랜딩을 코앞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고싶습니다.


동질감을 느꼈던 부분은 '왁티'라는 기업을 알게 된 과정에 있습니다. '왜’, ‘어떻게’라는 질문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몇 개월 전, 나이키 등 세계 1위 브랜드의 스토리, 마케팅을 보고 브랜드가 가진 힘에 매력을 느꼈고, ‘왜 국내에는 나이키 같은 브랜드가 없을까’를 생각하던 중 왁티를 알게되었습니다. 골닷컴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고, 올림픽 마케팅 유치 사업부터 FIFA의 헤리티지 사업 파트너까지 해냈습니다. 신생기업이‘어떻게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개척해나가고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왁티가 갖고있었던 건 선명한 본질과 스토리였습니다. 게다가 단순 스포츠/패션 브랜드를 넘어서, 향수까지 유통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형성해나가는 과정을 보고 브랜딩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세상에 별 감흥이나 열정 없던 제가, 브랜드의 스토리로부터 공감하고 반응하게되니 열정이 하나둘 싹트고 두근거렸습니다. 이런 일을 내가 하고싶어하는 구나 깨달았습니다. ‘왜?’라는 질문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을 파악하고,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 전달 방법을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기업과 소비자로 하여금 스스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왁티를 보고 깨달은 저만의 가치 혹은 열정이 브랜딩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방황했던 친구들에게 제 생활을 공유하며 그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소개했던 경험으로부터 느꼈던 것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은 곧 저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것입니다. 그 감정이 제겐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브랜딩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서 저의 꿈도 팀 화이트, 한국소비자포럼과 결을 함께한다고 느꼈습니다.


브랜딩이란 개념을 접하기 전에 마케팅에 관심을 두고 배워봤습니다. 수강신청시스템이나 휴학 등으로 학교에서 학습하지 못해왔었는데, 대학 수업 이외에도 학습 소스는 많았습니다. 서점에 가서 마케팅 관련 책을 읽었고, 맘에 드는 책은 구매해서 이동시간에 짬짬이 읽었습니다. 또한 유튜브 영상으로도 배웠는데, 정말 좋았던 점은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브랜드 거장들의 마케팅 전략들을 배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의 본질을 배웠고, 업무자들의 고민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케팅을 포괄하는 개념인 브랜딩, 브랜딩을 잘하려면 갖추어야 할 자질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한 가지 대상을 보더라도 자세히 보는 편입니다. 꽃을 보더라도 왜 저런 모양을 갖게 되었을까를 생각하면서 그 속의 스토리와 본질을 보는 것을 즐깁니다. 그래서 전시회 혹은 인기 많은 플레이스를 혼자라도 찾아갑니다. 전시에 가서 아티스트가 담고있는 스토리는 무엇일지, 왜 이것을 그림으로, 조각물로 표현했을지를 생각합니다. 인기 많은 스팟은 왜 인기가 많은지, 왜 문을 열고 들어가면 프론트 데스크가 정면에 보이는지, 테이블 소재로는 왜 나무를 사용했는지 등을 생각합니다. 복잡하게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저절로 떠오릅니다. 책의 겉표지 디자인부터 책의 표지 재질, 서점의 조명이나 소파 등 모든 상품이나 장소는 스토리를 담고있고 그 속엔 브랜드의 본질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와 같이 디테일과 본질을 파악하는 저의 성격이 브랜딩의 자질과 잘 맞다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직접 실무를 경험하고, 능력을 갖춰가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실전적인 정보와 경험을 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습니다. 대상의 본질을 파악하고 어떤 콘셉트로 전달할지 기획하고, 많이 듣고, 콘텐츠를 만들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브랜딩 경험에 익숙해지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왁티를 쏙쏙 알아보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봤었는데 그 과정 하나하나가 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브랜드 콘서트에서 하나 혹은 다수의 대상을 맡아 어떤 브랜딩이 좋을지 연구하고 실행해보고 싶습니다. 개인적 역량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표현하고 소통하는 것에 있어서 스킬을 익혀나가고 노련해지는 성장을 하고싶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지 못한 경험이라는 결핍을 열정으로 승화시켜, 1등은 못하더라도 가장 열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카페를 둘러보다가 &lt마중물방울&gt팀의 이주은님께서 20기 8주차 브랜드아카데미 후기를 다룬 게시글을 읽고 큰 공감을 느꼈고, 전달력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본질에 집중하며, 브랜드와 일체화를 이뤄야한다는 메시지를 소금인형에 빗대어 표현하신 게 정말 와닿았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수단이라는 메시지도 굉장히 공감갔습니다. 글을 쭉 읽으면서 팀 화이트 멤버분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배움과 배움을 공유하는 환경에서 진심어린 분들과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그 진심에 참여하여, 팀 화이트에서 진심과 열정을 한 데 모아보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경험에 가치를 두고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12-07 13: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