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자인과를 전공하면서, 디자인에 대해서 배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마케팅이나 브랜드 그리고 그것들이 주는 힘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마케팅이나 브랜드의 역사나 가치에 대해서 지식을 쌓을 때가 제일 흥미로워서, 해당 자료나 영상과 같은 관련한 것들에 대해 찾아보거나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조금 더 전문적이고 확실하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심층적이고 상세하게 브랜드, 그리고 관련한 것들에 대해서 배우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여 더 좋은, 그리고 괜찮은 디자인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15 13:28:16
권태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권태검입니다.
“성실하고 꾸준히”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권태검의 이미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대충하는 것 없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고 후회 없이 하는 것이 제 좌우명입니다.
저는 현재 문예창작학과와 미디어 영상 광고 홍보학부를 복수 전공하고 있습니다. 주전공인 문학을 위주로 공부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문화와 경제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생활과 여가,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소비자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소비가 줄어듦에 반응하여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온라인 소비를 유도하고 이에 맞는 광고와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을 보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2기에 참여하여 그동안 복수전공을 진행하며 그동안 수업에서 배운 지식과 실무 능력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주제에 맞는 기사 작성과 상품 판매와 홍보를 위한 기획 및 연구, 그리고 이를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간략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단체생활에 곧잘 적응하여 활동 멤버들과 어울리는 유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며 저와 비슷하거나 다른 가치관을 가진 다양한 활동 멤버를 만나 경험을 쌓고 이를 통해 앞으로의 진로와 시도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21-12-14 20:54:41
성하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성하은입니다-!
"현재에 충실하자!" 제 목표입니다. 문예창작학과와 복수 전공인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과를 재학하며 알게 된 것은 '나'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현실에 충실하고 있는 이유는 제 가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스토리텔링의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한 브랜딩에 중요한 점은 가치에 대한 믿음과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더 많은 배움의 기회가 필요하다 느꼈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견문을 쌓고 싶었습니다.
"도화지처럼" 글을 많이 쓰며 느낀 점은 언어의 힘은 무엇보다 강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와 제가 생각하는 도화지의 이미지는 너무나도 비슷했습니다. 때묻지 않은 것들에서 나오는 영감, 그로 인해 바뀌는 세상. 이것이 바로 제가 추구하는 제 글의 이상향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기까지" 다양한 활동의 리더와 팀원을 해보며, 비난보다 어려운 것이 칭찬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상호작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다름을 받아들이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사랑하고, 변화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만든 브랜드는 결코 단단할 것입니다.
*홍보를 기획하고 마케팅을 하며, 사람들의 심리는 공감하지만 행동을 발생시키게끔 유도하는 힘이 약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2기를 통해 스스로 거듭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2021-12-14 20:56:03
김희정
저는 현재 친구와 제 이름을 건 작은 악세서리 사업을 약 1년째 하고 있습니다. 비록 규모가 크거나 제 시간을 모두 할애해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 스스로 브랜드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고 더 제대로 된 브랜드를 내고 싶습니다. 저는 항상 한국의 '디즈니'를 만드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한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은 왜 다른 나라들보다 약할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생각입니다.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들에 접근성과 재미를 더해 각색한다면 충분히 전 세계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유튜브에도 저만의 감성이 담긴 영상 브랜드를 내세워 나아가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경험,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얻은 브랜드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바탕으로 저만의 브랜드를 가꾸고 싶습니다.
2021-12-14 20:18:26
신지후
패션에 대한 열망과 철학은 10대 때부터 20대가 되어서까지 이어져, 패션을 통해 나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패션기획MD'가 되기 위한 길을 닦고 있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여,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가고자, 꾸준히 영어와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으며 대학교 졸업 1년을 앞 둔 지금, 새로운 경험을 통해 영감을 얻고자 합니다. 사람의 브랜드는 그 사람의 가치관이 결정하며, 기업의 브랜드는 기업 오너의 가치관이 확장되어 결국 회사 전체의 가치관을 확립시켜 하나의 또 다른 가치를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이번 '팀화이트'를 함께 하며 새로운 비전을 꿈꾸고 싶습니다.
같은 목표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것에 대한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줍니다. 하나의 팀이라는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여러 팀원이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2021-12-14 11:47:44
전희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전희수입니다.
[‘가치’를 부여하는 브랜딩의 매력에 빠지다]
저는 브랜딩이 매력적인 이유는 제품의 숨겨진 가치를 찾고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소비자들의 머리에서 시작해서 감정적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소비자들은 특정 브랜드에 신뢰감, 충성도, 편안함 등의 감정을 느끼며, 그런 감정들을 갖게 하는 긍정적인 경험들을 통해 그 브랜드에 가치와 이미지를 부여합니다. 브랜딩을 하기 이전에 제품은 사람들의 입장에서 흔히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제품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을 하는 순간 제품 그저 흔한 것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탈바꿈해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자리하게 됩니다.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소비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견고한 이미지를 생성해,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고유명사’를 만드는 브랜딩은 저에게 너무나 큰 매력과 설렘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는 개인이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궁극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마케팅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가지는 궁극적인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좋은 브랜드라는 저만의 정의를 정의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키우고 싶습니다.
[‘같이’가 갖는 ‘가치’]
저는 단체생활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는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주변 지인들이 ‘단체생활에 미친 열정넘치는 사람’이라는 별명으로 부를 만큼 단체생활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체생활’은 저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울고 웃으며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은 항상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상호작용하는과정에서 사람은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이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이런 ‘같이’의 ‘가치’를 가진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서로 잘되는 것이며 같이 이루어내는 것인 상생을 근본이자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되어 활동하는 팀화이트의 모습은 저를 가슴 뛰게하는 모습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하는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상호작용하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마케팅 전문가를 향한 발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12-14 00:27:25
박채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박채영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에서 마케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업의 브랜드가 기업의 가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만큼 브랜드는 기업 그리고 개인에게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브랜드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떤 기업이고, 어떤 사람인지 알려줄 수 있는 첫인상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것이 성공한 브랜딩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나’라는 개성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차세대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1-12-13 23:24:30
김연주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연주라고 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노력하자' 라는 인생의 모토는 늘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며 자극받고, 저를 한발 더 나아가게 했습니다.
그리고 안주할 수 없이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해당 시점에 딱 맞는 브랜딩을 해내는 것은 어렵지만 무척 설레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의 본질은 우리가 어필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직접 탐구하고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요? 저는 그 가치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자 팀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대해 배우면서 전문성을 높이고, 콘텐츠를 제안하고 기획하는 법을 경험함으로써 미래 마케터로써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논의하면서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체득하겠습니다. 시각과 지식의 깊이를 확장시킴으로써 저의 본질에 다가가고, 한 명의 제대로된 브랜드의 가치를 형성하고 싶습니다!
2021-12-13 15:46:04
양인선
브랜드가 아닌 게 없는 세상입니다. 기업도, 제품도, 심지어는 사람마저도 브랜딩을 하고 브랜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브랜드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을 통해서 꾸준히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좋은 브랜드를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배우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우리 브랜드, 내 브랜드만의 특색과 메시지를 전달하여 특정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브랜딩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배운 이론적 지식을 토대로 팀 화이트에 활동을 통해 좀 더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론을 머릿속에서 정리하고 나아가 좋은 브랜딩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행해 보고 싶습니다. 1학년 때부터 막연하게 하고 싶었지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에 신청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스로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고 직접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내며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더욱 가까워지고 더 좋은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12-13 15:07:23
이소정
1학년 1학기 세미나 수업으로 '브랜드 인문학' 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이 수업에서 다른 동기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철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각 브랜드들이 어떤 마케팅 전략들을 수립하고 있는지 비교 분석하는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 수업을 듣고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나 어떤 식으로 홍보를 했을때 브랜드가 가진 밸류나 철학을 홍보 하여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홍보 할 수 있을지 대해 고민해보았는데, 저 혼자 하는것으로는 여전히 막연하기도 하고 벅차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