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박소정입니다.
우리는 상품·서비스를 구매할 때 브랜드 이름을 가장 먼저 보게 됩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상품·서비스의 가치를 표현하고 브랜드 이름에서 나오는 신뢰를 통해 구매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름만으로 신뢰를 형성하기까지 그 안에는 많은 사람의 시간, 열정, 노력이 담겨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만든 가치가 브랜드로 표현되는 만큼 그 가치가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그들의 가치 속에는 시간, 열정, 노력과 함께 사람들이 더 나은 사회를 살아가길 바라는 바람이 담겨있습니다. 이들이 만든 가치를 응원과 희망으로 함께 전달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고 싶습니다.
이를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케팅 스터디’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어떤 상품을 판매할 것인가에 관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품을 결정하고 판매 방식을 정하는 등 많은 고민이 진행되었지만 그중 브랜드 이름과 가치를 표현하는 것에서 가장 어려움이 컸습니다. 많은 가치를 담아내면서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요소만 추출하여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기까지 많은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로서의 활동은 브랜드에 관한 이해와 지식을 확장해주어 많은 사람의 가치를 담아내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리더로, 기업 전반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의 핵심을 한 눈에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로서 성장시켜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준비된 열정과 마음가짐을 활동에서 멋지게 표현하는 팀 화이트 22기가 되고자 합니다.
2021-12-23 14:50:24
유민규
<다능인 유민규>
브랜드를 알고 싶은, 브랜드가 되고 싶은 지원자 유민규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마술, 노래, 스피치, 글쓰기, 펀딩, 영상 편집' 등 호기심이 가면 일단 그것들을 배우고 경험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길거리 마술채널을 운영하였고 누적조회수 50만뷰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내 안의 답을 찾기 위해 달려오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기에 이를 조합해 새로운 형식의 결과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활동을 해보며 답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답이 브랜딩에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브랜드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답이 없다는 것은 다시 말해 오답이 없다는 뜻이며, 이는 모든 것이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있고 제가 추구하는 것 또한 하나의 브랜드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함께하면 성장도 두 배>
제가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지금까지 혼자 브랜딩에 대해 공부해왔습니다. 하지만 혼자 배운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며 함께하면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생각하기에 함께 브랜드를 공부할 곳을 찾고 있었고 팀 화이트가 가장 적합하다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3 14:50:06
정지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정지원입니다!
저의 꿈은 BM(브랜드 마케터)입니다. 브랜드는 그저 소비자에게 자신들의 상품을 다른 기업의 것과 구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특정한 가치’를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타깃 소비층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바로 BM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담당하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일회성으로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나가는, 더 나아가서는 친구와 같은 존재가 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이에 가장 적합한 활동이 브랜드 리더를 양성하는 팀 화이트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을 가져왔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는 지속적으로 마케팅 동아리 및 학회에 소속하여 마케팅을 배우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마케팅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노력해왔고, 이제는 저의 노력의 연장선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해 보고자 합니다! 마케팅에 대한 저의 열정을 팀 화이트에서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1-12-23 14:09:06
김소희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소희입니다!
저는 현 사회가 브랜드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항상 우리 옆에 있는 것이며, 1인 브랜딩은 우리의 삶 그자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끊임없이 내가 어떤 인간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되고 싶은 나를 꿈꾸고, 그런 '나'를 표현하는데 갈증을 느낍니다. 우린 모두 우리 개개인의 관점에서 특별합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사람 가운데 중 나의 특별함을 특별하게 보이게 하는 것은 누구가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브랜드란 바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늘 소비자의 역할이었습니다. 그러나 소비만으로는 '표현'의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체성의 표현은 생산에 있고, 브랜드에는 정체성, 표현, 또 그것을 함께함으로써 얻는 공감과 공동체적 유대감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뤄지려면, 특별한 브랜드에는 그 브랜드만의 뚜렷한 철학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나이키의 'Just do it"은 정말 누구에게나 희망을 품어줄 수 있는 메세지인 것처럼 보이지만, 고대 그리스인들의 눈에 비춰보았을 때, 이는 굉장히 어리석은 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당시 역사적, 철학적 배경에 따르면 누구나 그냥 시도한다고 될 수 있는 일은 없었기 때문이며, 인간의 한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얘기는 아주 짧고 간단하게 적은 것이지만, 저는 이렇게 브랜드의 메세지와 철학적 이념에 대한 비판을 통해 기존의 것을 탈피한 새로운,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메세지를 담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세지와 그걸 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확고한 철학적 이념을 함께 세워가는 일, 그것은 누구보다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껍데기만이 아닌, 그 브랜드의 메세지 안에서 끊임없는 생각과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메이킹, 브랜드리더로서의 자질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12-23 14:01:03
황나현
저에게 있어서 브랜드란 삶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의 삶 속에는 수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고 그 영향력 또한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브랜드가 가진 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 22기가 더 눈에 들어왔고 간절해졌습니다.
곧 4학년이 되고 앞으로의 취업준비 속에서 이번 팀 화이트 22기는 저에게 많은 경험과 지식, 그리고 열정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1-12-23 12:33:58
이규빈
브랜드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저도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가 온다면 잘 잡아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01-07 11:59:47
김은재
브랜드에 퐁당 빠져볼래, 사람냄새 나는 브랜드 리더 김은재
2020년 새로운 것에 대해 간절했던 시기에 '사회혁신융합전공'이라는 한양대의 첫 시도에 동참했습니다. 동기들은 이 전공을 한다고 하면 '다들 무엇을 하는 전공이냐' 물었습니다. 사회 혁신가는 결국, 활동가이자 발명가라고 생각했던 저는 선후배들과 함께 사회혁신전공을 인스타그램, 학교 홈페이지에 소개하는 '혁신한대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전공이 추구하는 가치를 살려 혁신일보(기사), 인터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활동중에 LUNA 인터뷰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터뷰 프로젝트에서 '혁신한대' 팀은 소그룹으로 나누어 여러 사회혁신단체를 인터뷰했고 저는 'LUNA'라는 사회혁신단체에 대한 인터뷰를 기획하고, 인터뷰와 카드뉴스제작을 맡았습니다. LUNA는 필리핀의 작은 마을에 친환경적인 가로등을 세우는 프로젝트였습니다. LUNA 팀 리더와 컨택하고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그것을 토대로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하나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데 주변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고 장기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부족한 점을 고쳐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혁신한대 프로젝트를 밑거름으로 한단계 성장한 기획, 홍보 능력에 전문성과 나다운 매력을 더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봄, 저는 특별한 공간으로 이사했습니다. 코로나로 사람들과 만나기 어려워진 시대에 쉐어하우스를 통해 새로운 인연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동빙고는 아티스트들이 많은 보광동, 댄스연습실이 있는 한남동, 외국인 친구들이 사는 해방촌과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가게가 있는 경리단과 가까웠고,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나'에 대해 소개할 기회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길수 있는 위기를 유연하게 대처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동시에, 일하는 가게의 배치나 음악까지 신경쓰는 섬세함을 가진 사람입니다. 팀화이트 속에 녹아들어 '사람냄새 나는 브랜드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싶습니다.
2021-12-23 12:21:03
김가은
브랜딩은 첫인상이자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혹읜 개인의 가치를 소비자, 타인에게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브랜딩은 제가 경영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였습니다. 현재는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경영에 대한 이해와 배움을 바탕으로 마케터로써의 능력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느끼고, 체험해보는 과정들은 이곳이 아니라면 해보지 못 할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그 과정들을 착실히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팀 멤버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사회생활에 필요한 자질 또한 학습하고 나에 대해서도 더욱 알아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어릴적 스포츠를 위해 팀을 꾸리던 그때처럼 브랜딩, 마케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팀원들과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해나가며 특별한 배움의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1-12-23 11:38:29
이민경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지원자 이민경입니다.
저번에도 지원을 했었는데, 면접과정에서 아쉽게 탈락하여 재도전합니다. 평소 팀화이트 활동에 관심이 많았고, 저번 기수 팀화이트를 이수했던 친구의 추천으로 팀화이트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저는 마케팅이라는 것을 깊이 탐구하고 알아가는 것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중학교때부터 줄곧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으며, 그에 따라 여러 광고 등등을 유심히 보고 이 광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혼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취미로 가졌습니다. 이 취미는 곧 제 일상생활 중 한 부분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광고만 보면 혼자 분석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또 제 자신을 어떻게 하면 브랜딩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발전 또한 필수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때 생활기록부에도 제 장래희망은 6년 내내 "마케터"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8년동안 제 꿈은 마케터였으며 그만큼 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합니다. 또 브랜드를 탐구하고 알아가는 것 또한 상당히 관심이 있는데, 이를 팀화이트에서 이루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 정말 인상깊은 말입니다. 오티를 듣고도 팀화이트가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지, 어떻게 본인을 브랜드화 시킬 수 있는지를 배운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를 느꼈습니다. 이번에는 꼭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를 배우고 저 자신을 브랜딩 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3 11:29:53
이효은
안녕하세요 예비 팀화이트 22기 이효은입니다.
“마케팅에 우선하는 브랜드”
마케팅은 상품,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더 효과적으로 잘 판매하기 위함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마케팅의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브랜드 정체성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본질이자 목표라면, 마케팅은 수단이자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갖추지 않은 채 무작정 전진만 한다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본질과 목표를 명확히 갖추고 있다면 멀리 돌아가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확실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좋은 수단과 전략이 더해진다면 목표 달성에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가 마케팅에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대외활동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며 구상하고 있는데, 이 때 브랜드의 이해도에 따라 콘텐츠의 전달력과 깊이가 차이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심도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당신이 누구이고 당신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당신스럽지 않은지 정의하라. 나머지는 그저 잡음일 뿐이다.”
제 자신을 정의하는 과정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남들과는 차별화되는 나만의 장점을 살려 이미지를 정립합니다. 이러한 이미지가 타인에게 확실히 전달되고 각인되며 비로소 저 자신을 어필할 수 있게 됩니다. 브랜드를 정의하는 과정 또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특징을 발견하고,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해당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정립합니다. 또한 하나의 문구로 그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확실하게 전달하여 브랜드를 무의식 중에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합니다. 결국 브랜드와 사람은 공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스스로 교육 내용을 깊이 있게 되새기며, 제 자신을 정의하고 저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브랜드로써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와 팀, 팀과 나”
팀에서 저는 주로 팀원들을 이끄는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이전 고등학생 당시 학생미술행정부에서 학교 미술대회를 개최하면서 부서원들과 함께 운영 회의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부서원들 간 진행 방식과 수상 방식 등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었고, 저는 이 의견 모두를 종합한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결국 팀원 모두가 만족하였고 대회도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팀 간의 화합이 우선시되어야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또한 나 혼자가 아닌, 팀 모두의 성공과 성취를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저의 생각과 동일시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 간의 조화와 화합을 우선시하며 저 자신의 이익만이 아닌 팀 전체의 이익을 생각하며 하나의 팀으로써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