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제대하고 마케팅/광고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저는 동아리활동과 공모전 참가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분야에 처음 뛰어드는 저에게는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런 부분을 채우고 싶었지만 어떤 것들을 어떤식으로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 지 막연했습니다.
그러던 중 '나'라는 사람이 하나의 이야기로 전달될 수 있게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여전히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지만 어떤 방향성으로 나아가야할 지 작은 힌트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곳의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 지 몰랐던 저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다양하고 실제적인 부분들을 배우고 그것들을 기반으로 삼아 더 성장하는 제가 되고싶습니다.
2021-12-23 23:28:46
최유정
'브랜드는 제품의 생산자 혹은 판매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쟁자들의 것과 차별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독특한 이름이나 상징물의 결합체다.' (네이버 지식백과 정의) 상징물의 결합체로서의 역할은 충분한 관찰을 통해 거듭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저는 '나' 라는 가치를 높여 사람들에게 신뢰감, 행복감을 주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여러번 혼자하는 여행을 통해, 자연속에서 사소한 움직임을 관찰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고, 나의 내면의 감정 상태를 관찰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고, 나에게 어울리는 색깔이 무엇인지를 관찰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해와 관찰은 나만의 개성, 즉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할때 행복한지를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관찰을 통해 얻어진 개성은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브랜드화하고 싶다는 꿈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역량으로는 아직까지 두루뭉술한 상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이 꿈을 상상이 아닌 현실로 구현해 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동아리에서의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다양한 경험들, 피드백, 협업을 통한 성취 등 짜릿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1-12-23 23:50:02
송혜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송혜진이라고 합니다.
브랜드가 마치 사람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매력적인 사람들 곁에는 늘 사람들이 있습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력적인 브랜드 곁에는 늘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학교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소비자행동론, 광고 기획론, 광고 크리에이티브 등의 수업을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학교 학술 소모임에서 많은 광고 기획서를 작성해 보고, 경쟁 PT에서 1등을 하기도 했습니다.
각종 광고 공모전에도 참가해 보았습니다.
이 모든 활동의 시작과 끝에는 언제나 소비자가 있었습니다.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함을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 22기로 활동해 보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브랜딩 해가야 할지 배우고 싶습니다.
꼭 팀화이트 22기로 활동해 보고 싶습니다.
2021-12-23 22:53:11
김교찬
세계적인 마케더가 되는게 꿈입니다.
그런데 막상 꿈을 꾸고 보니 지금까지 해온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스펙을 쌓은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바꾸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전공 과목 중 마케팅 관련 과목을 들을때면 제 눈은 언제나 반짝였습니다. 일본에서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맺고 트와이스가 세겨진 조미김을 판다든지, 오프화이트와 2022년 월드컵 우승팀의 유니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든지, 핑크색 가운을 입은 아인슈타인 향수 공방을 만든다든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제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스펙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절대 뒤쳐지지 않겠습니다.
2021-12-23 22:40:12
김재윤
심리학과에 진학하기 전 광고, 홍보에 관심이 있어 고등학교 시절에 관련 캠프를 찾아 활동을 하고 좋은 결과가 나와 상장도 받았습니다. 이후 대학에 진학한 뒤에도 마케팅 수업을 듣는 등 항상 저는 심리학을 산업 분야, 특히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적용하고 싶어했습니다. 우연한 기회를 통해 저와 뜻이 맞는 활동을 알게되어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찬스라고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3 22:40:12
백진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백진주입니다.저는 광고나 여러 매체들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막연하게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학교 홍보 & 마케팅 동아리를 하며 직접 기획을 하고 결과물이 만들어지는것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고, 이 분야를 더 깊이 공부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케팅과 브랜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은 정해져있는 분야가 아니기때문에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배워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잘 알려면 브랜드, 기업 등 더 큰 분야를 먼저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브랜드들을 살펴보고 생각해내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마케팅, 브랜딩,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싶습니다. 이에 팀화이트 활동을 하여 배운것들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99%의 노력과 1%에 영감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듯이 99%의 제 노력과 1%의 영감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채우고 싶습니다.
2021-12-23 22:31:46
서유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서유리입니다. 저는 내년에 광고pr브랜딩을 이중전공으로 할 계획입니다. 브랜딩 관련 이중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고등학생 때부터 광고에 관심이 많았고 제가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2가지 사례를 통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광고와 브랜딩 관련 진로를 생각했기 때문에 교내의 기획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획팀에서는 직접 현장 체험 학습을 기획하고 답사하여 기획안을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기획안들을 학교 복도의 게시판에 전시하고 학생들이 투표를 하여서 선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좋은 기획안을 만들어야 많은 학생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직접 현장에 가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기획을 잘 만들어도 학생들에게 투표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우선 학생들의 기억에 남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임팩트있는 이미지를 사용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저는 디즈니 겨울왕국 포스터를 활용해서 화려한 포스터를 만들어 이목을 끌었습니다. 반짝이는 눈꽃을 활용하면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학생들이 모두 네모난 A4 용지에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서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A4 용지가 네모라는 틀에서 벗어나 눈꽃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방식을 추구했습니다. 결국 제 아이디어 덕분에 저희 기획안이 선정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활동을 통해 저는 좋은 제품, 좋은 기획안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못 받고 홍보를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홍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홍보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브랜딩하고 홍보하는 일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가 특출나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해내기도 합니다. 틀에 박힌 사고를 하지 않고 틀을 깨고 새로운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 초에 아울렛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하는 일이라 어색했지만 매장의 옷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셔츠 사이즈 재는 법, 옷 종류별 위치를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여성 손님과 남성 손님의 특징을 파악하고 성별과 나이대에 맞게 옷을 홍보하는 방식을 달리 했습니다. 또한, 마스크를 썼음에도 사람들을 잘 기억해서 손님들과 친해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저만의 방법으로 옷을 판매한 결과 며칠 후 점장님께 오늘 매출 1등을 했다며 제 덕분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고 무언가를 홍보하고 빠르게 파악하는 일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사람들과 잘 소통하는 데에는 그 누구보다 가장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재능을 팀화이트에서 펼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목적과 '몽골어과'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마케팅과 브랜딩을 공부해서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외국에 홍보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아는 것이 저의 큰 재능입니다. 따라서 마케팅과 관련된 전공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마케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팀화이트 인스타그램에서 선배기수의 성장 스토리를 본적이 있습니다. 저 역시 모교 멘토링을 간 적이 있습니다. 내 후배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무척이나 뿌듯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영향력 있는 활동을 하여서 다음 기수에게 희망을 주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2021-12-23 23:14:50
오예빈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오예빈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해외 생활(베트남)을 하며 남들과 다르다면 다를 수 있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처음 막 베트남에 도착했을 때 한국의 라면이 너무 그리워서 현지 마트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때의 한국 제품은 베트남에서 그리 유명하지 않고 일본 제품에 경쟁력이 밀리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한국 제품을 구매하려면 마트 구석에서도 맨 아래 칸을 찾아야만 했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베트남 내의 한국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면서 일본 제품이 차지하던 공간은 한국 제품으로 꽉 찼고 도로에도 현수막이 붙으며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 자국 기업의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보면서도 “베트남 사람들의 주된 소통 창인 페이스북에서 광고하면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베트남에서는 페이스북이 온라인 쇼핑부터 네일샵, 식당 예약까지 모든 것이 가능한 만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많은 젊은 층이 모이는 플랫폼입니다.
또한 플랫폼 내에 매일 많은 한류 이미지들도 업로드 되는 이 상황을 공략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더 좋은 판매전략과 홍보전략이 떠오르던 이 때부터 해외 생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해외 마케팅이라는 진로의 목표와 방향성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후 미국 TED에서 라이선스를 받아 활동하는 사회분과 동아리 ‘TEDxInhaU’의 홍보기획팀에서 일원으로서 해당 동아리에서 제작하는 강연의 기획 의도와 방향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많은 청중을 끌어들일 수 있는 홍보 전략을 세웠습니다, 홍보기획팀을 경험한 이후 대외협력팀의 팀장으로서 강연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협력체를 섭외하며 투자를 유도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작은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의 아이디어로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에 매력을 느꼈으며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영역에 더욱 빠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직접 주최한 강연에 모신 인터브랜드 민은정 연사님의 말씀으로 막연히 관심만 가졌던 분야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진로의 방향성을 잡고 마케터가 되고 싶다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연사님께서는 브랜딩이란 브랜드의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라고, 시대가 변하면서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방식 또한 변화해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브랜드의 본질 파악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이 말씀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팀 화이트 활동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쌓으며 저 말씀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또한 확신이 선 마케터라는 꿈에 한 발짝 나아가는 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떼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3 22:17:43
안지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안지은입니다.
우리는 주변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며 위로를 받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할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리더로서,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딩스토리에 대해 공부해나가고 다양한 브랜드에 관해 공부해나가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브랜드의 가장 작은 단위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1인 기업과 1인 컨텐츠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나 그 자체를 브랜드로 내세우고 있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제 앞에 어떠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더라도 두려움보다는 저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안지은'이라는 브랜드로서,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12-23 22:16:24
이윤서
저의 미래 비전은 창업입니다.
현재 창업동아리를 하고 있고 많은 아이템들을 구상하며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아리 활동을 하며,마케팅과 브랜딩의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마케팅이 잘 되지 않는다면,아무리 좋은 제품이어도 성공하지 못하고 어떻게 브랜딩을 하느냐에 따라 소비자 계층,규모도 달라지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마침 한 친구가 저에게 팀화이트를 알려주었고 브랜딩의 경험을 쌓고 싶어 이 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능력은 참신한 아이디어,기획력,추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시절 전교회장이라는 직책으로 수많은 행사들을 직접 기획하고 진두지휘했습니다.
또 현재 대학생신분에서는 창업동아리 팀장을 맡아서 팀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이 능력에 팀화이트에서 얻어갈 수 있는 지식과 경험들이 더해진다면 한층 더 성장한 사람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간절하게 팀화이트 22기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