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학교에서 브랜드경영과 관련된 수업을 수강하면서 루이비통이라는 브랜드를 심도있게 조사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유명한 명품인데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걸까? 에서 시작했지만, 결국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은 사람들의 관심보다도 브랜드의 역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계기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 더욱 많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나의 삶을 어떻게 브랜딩 해나갈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삶을 가치있게 꾸려나가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의 삶과 미래는 무궁무진하다고 믿고있으며, 팀 화이트를 통해 이 무궁무진함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2022-01-12 18:28:28
김은서
감각적인 소통이 비전을 보여주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은서입니다.
이태원에서 보았던 영어 안내판이나 간판은 마치 서울의 외국인 타운처럼 이국적인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는 ‘한글 간판을 이용한 마케팅’이라는 탐구로 이어졌고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소비자의 감각을 자극하는 마케팅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마케팅의 기본 전략인 STP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는 활동을 통해 감각적인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기업은 브랜드의 개성과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것을 소비자들과 경쟁기업에게 차별화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개성이 소비자들의 충성도, 재구매의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구 활동을 통해 감각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론 연구에서 그쳤던 저의 지적 호기심을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더욱 구체화시키고 싶습니다.
2022-01-12 17:03:10
박민아
현재 마케팅 및 홍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의 이미지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품도 좋은 제품이여야하지만, 소비자들의 구매하는 주 목적은 브랜드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한 회사에서 이미지 타격을 입을 만한, 정치적 문제 또는 서비스 문제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현재 소비가 많은 MZ세대는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아무리 상품이 좋다고 하여도 브랜드에 이미지 타격을 입는다면 결국 마케팅 및 제품 홍보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드을 직접 구축하고 어떤 브랜드를 가꾸어나가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더 나아가서 학교에서 배운 브랜드에 대한 이론이 아닌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을 갖고자 지원하였습니다.
2022-01-12 16:33:52
양동우
브랜드라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이러한 저의 관심사에 대해 직접 참여해보는 기회에 참여해보고 싶었습니다!
2022-01-12 16:13:51
김예선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김예선입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시대" 팀 화이트의 SNS에서 처음으로 접한 문구입니다. '가치'라는 단어의 의미가 커진 시대, 기업은 기업만의 가치를 내걸어 브랜드를 만들고, 소비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도, 응원하기도 하며 소비합니다.
마케팅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했던 팀 화이트는 '브랜딩'을 배우는 곳이었습니다. 구매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가면서 그 기업만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통해 사람들이 편안하고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브랜딩 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결국 제품이 구매자에게 선택되도록 만드는 마케팅의 중심에는 물건을 통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업만의 가치를 제품을 통해 전달하는 브랜딩이 있는 것입니다.
제품이 소비자의 생활에 안착하기 까지의 '스토리'를 만드는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곳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브랜드와 소비자들의 관계 속에는 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은 제품과 소비자를 생각하며 브랜딩을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는 마케팅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에 있어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책정된 금액을 지불하는 구매자이지만, 브랜딩에 있어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구매자가 되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가치를 알아보고 그 브랜드의 이미지 또한 소비하는 소비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제품의 구매를 목적으로 하지만 브랜딩은 사람을 향합니다. 이 사실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것의 시작으로, 마케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준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며 사람을 향하는 일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2-01-12 14:44:00
심규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심규빈입니다.
저는 작년 한 스타트업의 마케터로서 6개월 간 인턴근무를 했습니다. 이제 막 설립된 스타트업에 사수도 없는 환경이었기에 만들어진 회사의 큰 브랜딩 이념 하나 아래 여러 실무적인 것들을 함께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코 사소하지 않으나 누군가에게는 사소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인스타그램 게시글 이모티콘 사용부터 마케팅 프로젝트 진행까지 모든 것들이 기업의 큰 브랜드 이념 아래에서 진행됨을 몸소 느끼며 직접 브랜드 가치를 담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구단과의 라이선스 물품 제작 과정에서는 구단의 브랜딩을 해치지 않도록 구단 관계자와 하루에도 몇 번씩 계속 커뮤니케이션하며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에게 있어 브랜드 이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심히 다루어야 하는지를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 기업에게 있어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가치가 어떤 것인지는 체험할 수 있었으나, 브랜드가 도대체 정말 무엇인지, 그 브랜드 설립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것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마침 팀화이트 활동을 발견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는 많은 기업들이 있고 그 기업 각자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기업 내에 브랜딩 팀이 있을 정도로 브랜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브랜드는 그 기업의 존재 이유이자 소비자들에게 각인되는 기업의 이미지가 되기에 기업의 '정수'와 같은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 회사가 각광받으며 증가하고 있는 이 사회에서 브랜드는 지금보다도 더 중요한 위치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라는 제 진로를 준비하는 데, 브랜드 공부는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브랜드 공부는 저라는 브랜드를 설립하고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이러한 것들을 배우기에 그 어느 활동보다 최적의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그 누구보다 성실히 활동할 각오로, 열심히 배우고 동시에 상생의 가치를 느끼며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2 13:35:00
최예진
2021년, 이중 전공으로 광고, PR, 브랜딩 전공을 선택하면서, 처음으로 브랜드에 대한 구체적인 수업을 처음 들었습니다. 앞으로 리테일 업계에서 브랜드는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활용한 보이스 쇼핑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AI는 검색량이 높고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큽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홍보활동 중에서도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데에 팀 화이트 활동이 중심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2022-01-12 12:49:51
황은우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팀화이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2-01-12 11:29:48
문지영
모든 것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입니다. 깊은 가치를 지닌 잘 만들어진 브랜드 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지닐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책을 통해 스스로 지식을 넓혀나가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로 배우는 것에는 벽이 있었습니다. 글로도 배우는 것은 많았지만 해소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과 모여서 생각을 나누고 배우는 것, 심도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절실히 지금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습적인 부분과 더불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찾지 못했던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흡하지만 제가 지닌 기획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슬로건은 'just do it!'입니다. 저는 되던 안되던 부딪혀보는 무모한 사람입니다. 이 무모함이 강인함이 될 수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 내어 저의 가치로 만드는 과정에 팀화이트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2 10:24:25
고하은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스토리텔러 고하은입니다. 브랜드로 가치를 표현하고, 스토리를 전달하는 과정을 좀 더 알고 싶어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야기’와 가상 세계를 좋아합니다. 문학작품을 통해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프랑스 작가들처럼 되고 싶어 불어불문학과에 진학하였고, 대학 입학 후에는 연극·게임·영화 등 분야와 상관없이 이야기를 창조하고 전달하는 일을 하고자 융합콘텐츠학과를 복수 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학기 수강했던 <브랜드스토리텔링> 과목에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활용하여 전달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나’라는 사람까지 브랜딩의 영역은 매우 다양했습니다. 이렇듯 저에게 브랜드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선택지가 되었으며, 브랜드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경험하여 저의 진로를 좀 더 구체화하고 싶어졌습니다.
현재 2년째 독립출판 연극잡지 <이화연극>에서 필진이자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대표를 맡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연극의 미래를 바라보는 단체로 <이화연극>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제페토를 활용한 ‘희곡읽기모임’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여 가상현실에서의 연극의 방향성을 실험해보았습니다. 이후 KT&G 상상마당 춘천과 협업하여 메타버스를 활용한 연극교육 프로그램 <Music Healing Metaverse Theater>를 진행하면서 ‘변화에 발맞추어 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단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 기반 공동구매 서비스 ‘공구로’ 기획, 뮤지컬 <CATS>의 콘텐츠 IP를 중심으로 하는 게임 및 유튜브 채널 기획, 인터랙티브 연극 <사소한 것들> 기획 등 다양한 팀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 수행에 성실하게 잘 참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2기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고, 궁극적으로는 저라는 사람을 브랜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완성해가며 스토리텔러로 성장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