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팀 화이트 모집 안내

김가은

브랜딩 능력이 세상을 주도하는 시대에 저 자체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그 시작이 팀화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광고홍보 전공을 가진만큼 항상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배움에 열정이 많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다면 제가 이루고 있는 능력들이 가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가 꼭 필요합니다.

브랜드리더를 양성하는 데에 있어 팀화이트는 제 꿈의 발판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갈망하고 독창적인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능력을 갈고 닦아온 만큼 저의 영상 및 디자인 능력과 기획 및 PT능력이 팀화이트와 결합하여 새로운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의 역량들을 최대로 발휘하여 팀화이트 안에서 새로운 능력을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팀 안에서 상호간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공동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잘해낼 것이며 팀화이트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2-01-14 14:35:18

김민서

마케팅에 대해 관심만 가지고, 제대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딩와 마케팅에 대해서 심도있게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 분야에 대해 탐구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4 13:40:55

김유진

누군가와 한 팀이 되어 협력하고 성취를 이뤄낸다는 경험이 팀 화이트의 정체성이라면, 그것이 사람과 사람이 만남을 이루며 일을 할 때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저의 정체성과도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브랜드는 결국 더 많은 누군가와 함께 재능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생겨난 것이고, 그 재능은 반대로 자신의 능력만으로 나온 것이 아닌 더 많은 누군가의 동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다는 평소 생각을 팀 화이트를 통해 직접 증명하고,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2022-01-14 09:43:02

박보경

브랜드를 막연하게 상품의 가치를 대변하는 것 이라고만 생각을 해왔지 브랜드의 영향력 같이 심층적으로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이 활동을 통해 더 깊은 생각과 경험을 얻어가고 싶다.

2022-01-14 08:28:07

김효정

브랜드에 관해서 관심이많아서 인터넷강의로도 듣고 해보았지만 한계를 느끼던참에 이 동아리를 알게되어서 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지원하게되었다
이동아리를 통해서 브랜드를 이해하고 더깊이공부하여 나만의브랜드를 갖고싶다

2022-01-14 02:07:22

최지안

'사람이 가진 힘과 브랜드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

저는 전공인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하면서 사람이 가진 힘을 믿게 됐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고 이를 실현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하게 되었고 사회적 기업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를 저도 직접 기획해보고 그 과정을 목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과 브랜드가 세상을 바꿀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실행에 옮기는 뜻깊은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팀 프로젝트로 정책제안서를 쓰면서 사업의 배경 및 목적, 관련 사례 등을 조사해보았고 이 과정이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사소한 하나를 제안하더라도 절대 단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측면에서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러한 능력과 경험을 살려 팀 화이트에서도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22-01-14 01:04:43

서유빈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서유빈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지며 나중에 저의 생각과 감성을 담은 디자인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과 디자인적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저 또한 저의 디자인이 어떻게 하면 더욱 사람들의 눈길을 받을 수 있을까,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관심을 이끌어 낼까라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으로는 저의 꿈을 이루어 내기엔 한계가 있었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의 전공 수업으로는 턱 없이 부족했고 브랜드 연구나 경영 활동에 관한 수업은 제가 수강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연구에 관한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2기에 함께하여 뜨거운 열정으로 브랜드에 관한 연구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1-14 01:07:43

정다인

‘자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항상 노력하고 성장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정다인입니다.

이화여대에서 커뮤니케이션미디어와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학부 소속 영상동아리에서 매달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교내 경영전략 컨설팅학회와 PR학회에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력과 전략적인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후 교내외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언론사 보도국과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에서 마케터 인턴으로 근무하며 보다 실질적인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최근 스타트업에서 브랜드 마케터 인턴으로 일하며 ‘브랜딩’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게 되었고 현재는 브랜드 마케터로의 진로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는 미래에 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마트스토어를 직접 운영해보며 사람들을 끄는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열정으로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브랜딩’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의 다양한 활동은 저를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고 배움으로써 목표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미래의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3 23:06:00

부준영

'컨셉은 잡기 나름이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전자상거래 무역을 하고 있을 작년, 우리나라 목장갑이 아마존을 통해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목장갑’하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사판 아저씨들이 빨간색 목장갑을 끼고 일하는 모습이 흔히 떠오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노가다’라 불리는 건설직이나 밭일을 할 때 주로 사용되는 목장갑이 아마존에서는 Gardening gloves로 인기있게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목장갑을 ‘정원 가꾸는 데 쓰는 장갑’이라는 컨셉으로 그 나라 문화상황에 맞게 가져갔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여기서 한 대상의 컨셉을 어떻게 잡고 이끌어나가느냐에 따라 그 인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저 자신을 봤을 때 저는 ‘컨셉’을 잡기보다 ‘컨셉’에 이끌려갔던 거 같습니다. 학회와 전공을 통해 해외진출전략을 여러 수립해왔지만, 그 목적이 ‘타겟 시장에서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전략’보다 그 제품이 매력적이게 보이는 유망 시장을 찾는데 더 주력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석력과 논리력을 키워왔고 무역관련 공모전에서의 수상경력이 있지만 시장보다 제품 위주의 기획안을 수립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도전한 것이 파크랜드 공모전입니다. 그 주제는 ‘리테일 환경 변화에 따른 파크랜드 매장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는 것으로, 전시회에 참가하여 부스 컨셉부터 설계까지 주도한 경험이 있는 저에게 구미를 당기는 주제였습니다. 주변에 브랜딩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없어 혼자 공모전에 임했지만 ‘파크랜드답게, 파크랜드다운, 파크랜드스러운 매장 역할 제안서’로 입선이라는 결과를 냈습니다. 제가 잡은 컨셉과 논리 흐름이 어느정도 인정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고 실질적으로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크랜드 공모전에서의 첫 브랜딩 기획서를 시작으로 ‘팀 화이트’에서 ‘컨셉은 잡기 나름이다’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브랜딩 기획안을 수립하고 실현시켜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브랜드리더 양성교육과 함께하는 멤버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할 것이고, 그것을 통한 제 성장이 창대할 것이라 단언합니다.

2022-01-13 20:39:54

배준한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한 항상 정진하고자 노력하는 지원자 배준한입니다.

저는 매우 간단하면서 근본적인 이유로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겨 브랜드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했고, 팀화이트의 커리큘럼을 통해 이론을 학습하고 또한 실습을 통해 그 이론들을 활용하는 과정을 거쳐 브랜드를 진정으로 체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부분만으론 진정한 경영을 탐구하기 어렵다고 생각해 지난 1년간 교내에 있는 실전경영전략학회를 통해 스타트업 업체들과 산학협력을 진행하면서 기업측에서 제안한 과제들에 대한 알맞는 솔루션 혹은 전략을 제안하고 더 나아가 그 전략들을 업체와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프로토타입을 개발해나가는 과정들을 통해 실제로 전략을 실행하는 경험을 해봤습니다. 그러다 저는 이런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생겨 더 탐구하고 싶은 니즈가 생겼는데, 그 이유는 제 생각으로는 브랜딩이 소비를 유발하고 충성도를 쌓는데 있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봤고 그렇기에 브랜딩이 기업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자였다면 지금의 우리가 아는 수많은 기업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경제도 지금처럼 성장하지 못했고 그렇기에 소비자들의 비합리성을 자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각 기업들은 브랜드를 활용해 각 기업만의 정체성을 전달해 소비자들의 비합리성을 자극하여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세웠고 이는 적중했습니다. 이를 대표할 수 있는 예시로는 스타벅스가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커피를 파는 프랜차이즈이지만 스타벅스에 대한 충성도는 그 어떤 커피 프랜차이즈보다 높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저는 드라이브 스루로 보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커피를 마시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시작한 드라이브 스루에서 스타벅스는 매우 큰 성공을 거뒀지만, 다른 경쟁 커피 프랜차이즈들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지어 가격도 더 저렴하게 판매하는 경쟁사도 있었지만 오로지 스타벅스만 성공했는데, 이는 스타벅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굳이 먼 곳에 있는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에 방문에 커피를 사야지”일 정도로 두터워서 가능했던 것이고 이는 스타벅스의 브랜드 가치로 증명되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사람들은 타 업체 제품보다 가격이 더 비싼 스타벅스 텀블러 등 이 브랜드의 MD에 열광하고 신메뉴에 열광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들은 스타벅스가 소비자들에게 타 경쟁업체와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충성도를 높여 나타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결국 저는 어떠한 브랜드를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했고, 그래서 더욱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브랜딩을 해야 소비자들의 비합리성을 유발하고 충성도를 쌓을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그렇다고 모든 브랜딩이 비합리성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기도 하고 제가 아직 브랜드에 대하여 무지한 부분이 있기에 브랜드 그 자체 및 이 속에 있는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공부하여 단순히 학업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폭넓게 브랜드를 이해하고 싶은 니즈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의 이해부터 실제로 실습을 통해 이 이론을 적용해보고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들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 및 전략 기획이라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이뤄져 있고, 이 커리큘럼은 제가 혁신적인 브랜드 전문인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에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19 17: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