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수동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좋은 대학을 가야한다고 하니 열심히 수능공부를 했고, 높은 학점을 따야 취직한다고 하니 학교가 준 과제들을 부랴부랴 해내기 바빴습니다. 사회가 원하는 것을 막연히 따르기만 하다 보니, 제 앞에 놓여있던 것은 미래에 대한 막막함 뿐이었습니다. 꿈이라는 목적지 없이, 눈을 가린 채 그저 달리기만 했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저를 달리게 한 원동력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입니다.
나이키의 대표적인 슬로건 ‘JUST DO IT’은 늘 경쟁적이면서도 수동적인 삶을 산 저를 자극시키기 충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궁금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스포츠의류 브랜드에 불과한 나이키가 어떻게 내 삶을 자극시킬 수 있지?'. 저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1년간 나이키 코리아에서 매장직으로 1년간 근무했고, 다양한 이념들을 교육받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이키의 MISSION에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았습니다.
BRING INSPIRATION AND INNOVATION TO EVERY ATHLETE* IN THE WORLD. (*If you have a body, you are an athlete.)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과 혁신을 선사하고자 하는 나이키의 일관된 외침이 저를 움직인 것입니다. 매출 달성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함께 진행하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팀의 일원이 되어 공동의 목표를 함께 성취하는 경험은 늘 저에게 뿌듯함과 원동력을 안겼고, 늘 나이키는 직원들의 노력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선사하고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브랜드는 상품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까지 자극시킬 수 있다는 것을 피부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영향을 타인에게 미칠 수 있는 ‘나’, 브랜드로서의 ‘나’가 되어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열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동적인 삶을 살았지만, 스스로에 대해 두 가지는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뛰고는 있으나 어디로 뛰어야 할 지 정확한 방향을 아직 모른다는 것. 그리고, 브랜드가 가지는 힘. 저는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힘을 더 공부하고, 어떻게 제 인생을 이끌어 나갈 것인지 방향을 정한 뒤 세상을 바꾸는 데 일조 하고싶습니다.
2022-01-16 14:16:28
최성령
<'뉴행(new行)' - 새로운 행보를 이끌어가다. and passion>
유행을 창조하는 브랜드를 이끌고 싶은 리더, 22기 지원자 최성령입니다.
해가 지니며,
어느덧 우리나라도 시가총액 1000조의 여러 스타트업 브랜드(우아한형제,토스)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뉴노멀 시대와 더불어 특정 분야에서 차별화되는 나만의 가치를 보여주는 퍼스널 브랜딩이 보편화되며
‘브랜드를 정확히 아는 건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즐거움과 유용함을 주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강한 열정을 쏟아, 결국에는 제품과 서비스의 사용 고객들이, 사랑을 전하며 생기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떤 강한 열정을 어떻게 쏟아 붇길래,
이 수많은 브랜드들이 오랫동안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experience>
'skb 백화점 스마트화 아이디어 프로젝트'의 최우수라는 성적을 얻으며,
'브랜드'가 사랑 받는 이유는, 끊임없이 진화 하기 때문이란 걸 배운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하나의 완성된 '신세계라는 브랜드'에 새로운 컨셉을 제안하고, ict기술을 더해
'리 브랜딩' 한다는 건 두렵게 느껴지는 일이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어제를 기반으로 오늘을, 오늘을 기반으로 내일을 그리며 라는 저희의 컨셉 문구처럼,
오늘날 날마다 시도 때도 없이 변해가는 트렌드와 환경에 발맞춰
과거를 기반으로 ,현재의 브랜드 이미지 또한 새롭게 리뉴얼 해야 하는 필요성을 배우며,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어가는 여정을 참여하고,
그 쏟아붇는 열정을 자그나마 배운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싶은 저의 열정은,
유행이 매력적인 제품가격과 아이디어만이 아닌, 브랜드에 '설득력'이란 것을 더해 사회적 파급력을 일으키는 것 처럼,
‘이 브랜드를 왜 써야하고,’‘어떤 스토리가 담겨져있는지’, 고민하는 과정을
팀 화이트와 같이 걸으면서,
사회와 더불어 모두가 이해하는(상생) ,'새로운 행보를 이끌어갈 설득력'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2022-01-19 22:52:23
고준혁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채널이 발전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던중, '현대카드 CEO의 브랜딩'에 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 영상을 본 뒤 '브랜딩'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관해 더 관심이 생겨 '후크포인트'라는 책을 읽으며 브랜딩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공부하였고, 매력에 빠져 더 심층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이러한 공부를 하고 난 뒤 '나이키', '애플'등의 기업 브랜딩 메시지가 더욱 더 잘 보였고, 왜 기업의 메시지에 팬들이 열광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매력에 빠져 현재 저의 목표는 '나의 메시지를 담은 스포츠 브랜드'를 이끌고 싶고,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트렌드를 리드하고 싶습니다. 이 생각을 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심화적인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였고, 현재는 브랜딩에 관련된 책을 읽고, 유튜브 채널에 적용을 시키며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심화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캠퍼스픽'이라는 어플을 통해 찾던 도중 우연히 '팀 화이트 브랜딩 교육'에 대해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6 12:27:58
김세희
Say, Yas!
안녕하세요. 언제나 Yas(Yes)를 외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온 Say, 세희입니다. 저는 무엇이든지 간에 관심이 생긴다면 끝을 볼 때까지 몰두하는 편입니다. "배우고 싶다면 배우고, 보고 싶다면 보고, 하고 싶다면 한다" 라는 마인드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도 바로 배우고 싶다는 간단 명료한 이유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브랜드'는 무형의 가치이지만 무엇보다도 기업의 매출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도 기업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은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사회를 살아가고 있고, 학교에서도 '경영 전략' 전공 수업을 통해 아마존,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다양한 기업 브랜드와 그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론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추상적인 이론과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합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으로 교육받고 실습을 경험할 수 있다면, 추후에 기업의 일원이 되기 이전에 기업의 가치에 대해서도 보다 더 심도있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가치를 심도있게 이해한다는 것은 기업의 구조를 명확히 알고, 맡은 업무들의 방향성을 '브랜드'의 가치를 올릴 수 있게 설정해 이에 맞는 구체적인 노력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브랜드에 대한 책을 읽고 혼자 생각하고 결론내리는 것만으로는 얻을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또 '브랜드'라는 개념은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하는 무엇이든지 간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이에 가치가 생기면서 하나의 '브랜드'로서 기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PR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는 만큼 개인도 사회에 자신의 가치를 설명하고 설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역시 하나의 '브랜드'로서 팀화이트 22기가 되어 기수원들과 함께, 혼자서는 경험해볼 수 없었던 배움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2-01-16 04:08:21
박상훈
어딜가나 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브랜드가 매일매일 생겨나고 또 사라지는 가운데 몇몇 브랜드는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와 제품을 바탕으로 시장에 혁신을 가져옵니다. 그 바탕에는 환경적, 사회적 요소들이 즐비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마케팅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이 순식간에 바뀌어가고, 제품은 금방 소모되어 버려지는 오늘날의 가속화되는 사회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략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전 그러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을 다니며 기초적인 마케팅과 사업아이디어 계획에 대해 배웠지만, 이를 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꿈빛프로젝트에 직접 적용해보며 이론과 실전은 다름을 깨닫았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면서도 ESG등을 공부하며 21세기의 변해가는 마케팅전략에 대해 실감하고 있지만 이것을 실전에 적용해볼 기회가 없다는 점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22기에서 이론은 더욱 갈고닦고, 실전에 적용해볼 기회를 얻어보며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2022-01-16 01:12:00
천나영
퍼스널브랜딩, 브랜드디렉터, 노브랜드 등. 우리 사회에는 이미 '브랜드'라는 말이 너무나도 친근한 용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브랜드의 본질은 무엇이었는지 오히려 헷갈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어떤 기업을 대표하는 하나의 상징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다양한 경험이 결합되어 상징물은 어떤 관념을 대표하게 되지만 (비둘기 - 평화 등) 브랜드는 단기간에 기업이 인위적으로 부여한 이미지라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넘쳐나는 정보와 상품 속에서 소비자들은 브랜드로 기업을 기억하고 기억하기 때문에 소비하게 됩니다. 결국 브랜드는 자산이고 경쟁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그렇게 빠른 속도로 소비자에게 각인되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는지 궁금해집니다. 어쩌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오랜 노력이 기업들에게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디자인과 심리학, 철학과 그 사이에 있는 인문학이 하나의 위대한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건 아닐까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다시 한번, 브랜드를 공부해보고 싶었습니다.
그 본질이 무엇인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2-01-16 00:44:32
구슬기
중학생 때부터 영상 제작에 취미가 있었으며, 고등학교 2학년 때 영상 동아리 화장을 밭아 동아리를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며 홍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고등학교 홍보 영상 대회에서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이 대상을 수상하며 직접 제작한 영상물에 대한 보람과 상품 및 기업을 홍보하는 일에 종사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로 개인 유튜브 채널의 영상 편집하고, 전국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활동하는 등 영상물을 제작함으로써 어떠한 것을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이 분야에서 더욱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는 콘텐츠 및 브랜딩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고, 대외활동에 관심이 많아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에서 새로운 부원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야말로 여태껏 제가 원해왔던 활동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였고, 이렇게 전문적인 브랜딩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이 번 기회에 팀 화이트에서의 전문적인 브랜딩 경험을 통해 개인적 역량을 키우고, 팀에도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여 추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에 종사하는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2-01-15 23:00:08
홍서연
"사람은 마카 사람 사이에서"
'마카'는 경상도 사투리로 모두를 뜻하는 말입니다. 이 말처럼 사람은 사람 사이에서 살아가면서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이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팀으로서 상생하며 브랜드를 알아가는 것이 매우 의미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한학기를 휴학하며 스스로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이어나갔습니다.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한편으로는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 구체적으로는 예술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며 저의 꿈에 도전하고 팀의 성취를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2022-01-15 21:43:20
송승은
‘자기다움 추구’는 브랜드와 저의 공통점입니다. 최근에 읽은 뉴스에서 경기가 힘들수록 이름 있는 브랜드 제품을 만들어내는 회사에 투자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아이폰의 불편함을 투덜거리면서도 계속해서 애플 제품을 구매하는 친구들을 보며 의문이 생겼습니다. 브랜드에 힘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에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던 중 7ways를 보며 브랜드와 닮은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교와 달리 대학교는 뭐든지 스스로 결정해야 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자신을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다운 나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브랜드가 명품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기다움을 추구해야 합니다. 개인도 예외는 아닙니다. 세상이 하라는 대로가 아닌,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성공한 브랜드가 자기다움을 찾았던 과정을 배우면서 ‘나’를 찾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첫 대외활동 지원은 의심의 연속이었습니다.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은 계속되었고 지원을 미루다 마지막 날에 겨우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의심과 다르게 활동을 잘 마친 현재,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도전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제 전공은 브랜드나 마케팅과는 거리가 먼 분야입니다. 하지만 실패가 두려워 멈추기보다는 도전하여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두렵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팀 화이트에서라면 용기를 얻고 한계를 넘을 수 있습니다.
2022-01-15 21:24:09
박석주
최근 '영상 컨텐츠' 의 파급력이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치면서, SNS와 각종 영상 플랫폼에서 각 브랜드의 강점과 매력을 어필하는 것이 브랜드에 새로운 이미지와 포텐셜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브랜드 마케팅과 컨텐츠 제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 합격하게 된다면 꼭 사람들이 좋은 영화, 좋은 드라마를 볼 때 그 영상에 녹아들게 되는 것 처럼, 소비자들이 빠져들게 만드는 브랜드 마케팅 컨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