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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윤원미

브랜드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브랜드는 한계, 즉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키처럼 단순한 디자인일지라도 사람들에게는 큰 인상을 주는 브랜드, 노브랜드처럼 브랜드의 명칭으로 특이한 브랜드 등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브랜드들을 보면 브랜드에는 하나의 정답은 없어 보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브랜드는 개인에게도 접목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어떤 곳에서든 브랜드가 필요하지 않는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학교 외의 활동에서 이론은 물론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지원자격 중 ‘브랜드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학생’,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꿈꾸며 가치를 전하고 싶은 학생’에서 큰 끌림을 받았습니다. 내가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갖고 있는 배움의 열망, 내가 배운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능력. 저는 이 둘을 충족하고 습득할 수 있는 활동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활동이 끝난 후에 저는 배운 것들을 온전히 습득해 활용하는 한 브랜드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업을 꾸준히 수강할 성실함, 맡은 바를 착실히 해내는 책임감, 활동을 하는 내내 잊지 않을 사명감. 제가 이 세 가지를 활동하는 내내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 언급한 브랜드에 한계가 없다는 말, 저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한계가 없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8 17:29:23

정세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정세진입니다.
저는 휴학기간 동안 미래 마케터로서 팀 화이트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브랜드를 지닌 물품들을 이용하고 소모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브랜드들 중 각각 개인이 선호하는 소수의 브랜드들로 좁혀나가며, 하나의 브랜드를 선택해 구매하거나 사용합니다. 상품의 질이나 맛, 디자인 등이 소비자의 마음을 좌우 할 수 있지만, 해당 브랜드의 이미지나 마케팅의 방법에 따라 소비자의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행에 굉장히 민감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다른 나라보다도 더 브랜드의 이미지 마케팅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우리나라 소비자의 심리를 팀 화이트를 통해 보다 심도 있게 배우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브랜드의 이미지 등 구체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서 학우들과 많이 나누지 못했던 여러 활동들을 팀 화이트를 통해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이러한 활동들로 제가 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8 17:45:24

유세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유세림입니다.  스타벅스의 세이렌, 나이키의 just do it 등 로고나 슬로건 등 상징을 보고 특정 브랜드를 상상하게 합니다. 이렇듯 브랜드가 주는 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에 대해 팀화이트에서 더 공부하고,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8 17:08:37

이아영

안녕하세요, 무럭무럭 크고 싶은 브랜딩 새싹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아영입니다.
마케팅에 대해 배우기 전에는 광고와 홍보 밖에 모르던 저는 생각보다 브랜딩이 가진 힘이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역사를 담아내기도 하고 때로는 미래를 담아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의 구매 기준 중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격이나 품질과 거의 비등할 만큼 브랜드의 이미지 또한 현대에는 그 영향력이 방대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딩은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제입니다. 저는 이제 막 마케팅을 향한 제 여정의 첫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때문에 팀화이트의 교육과 실습은 제게 꼭 필요한 활동이며 성장촉진제입니다. 제가 22기에 합격한다면 이 귀한 기회를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열심히 참여하며 소중한 경험을 기반으로 제 한몫 단단히 하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18 16:40:06

이은교

브랜드란 사업자가 본인의 상품을 구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로고 등을 의미하지만, 그 안에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하여 그것을 통해 긍정적인 상품 이미지를 만드는 등 소비자의 소비를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알고, 보면 회사와 상품이 가지는 여러 의미와 특성을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승리의 여신인 니케의 날개를 형성화한 나이키 로고는 부메랑이 날아가는 듯한 형태로 열정적인 스포츠 정신과 승리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차 브랜드 중 하나인 벤츠의 삼각별 로고는 하늘, 바다, 육지에서 모두 초고가 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로고는 회사의 가치관을 담으며 한 상품이나 회사를 대표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드 제작은 의미, 가치관 등을 담아 한 회사를 대표하는 동시에 그것을 온전히 전달하여 소비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날 '브랜드 값'이라고는 말이 만연할 정도로 브랜드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콜라 하나를 구입할 때도 맛보다는 브랜드를 보고 '코카콜라'를 선택하는 이유 또한 이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해보이지만 뚜렷하고 의미있는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우리의 머리속에 내재돼 일상의 소비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인기있고 사랑받는 브랜드의 회사는 브랜드가 보여주는 의미와 회사의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 소비자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브랜드가 소비자뿐 아니라 회사 자체의 성장에도 주는 긍정적인 영향의 순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드 제작에는 많은 생각과 고민, 경험을 통한 아이디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브랜드에 관심을 가져왔고 최근에는 저만의 의미있는 사인, 로고 등을 그려보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관심과 노력이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8 15:55:14

이정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정은입니다.
브랜드는 ‘-다움’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다움을 찾는 과정, 그것이 바로 브랜딩입니다.

그 브랜딩의 과정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스토리’입니다. 모든 브랜드에는 스토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닿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곧 그들만의 스토리이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유통마진을 줄여 가구를 유통하는 플랫폼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스타트업의 경우 초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는 브랜딩의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통마진을 줄여 착한 유통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브랜드를 의인화하여 라디오 사연 형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상품이 소비자까지 닿는 과정에 느끼는 설렘이라는 감정을 연애할 때의 감정과 비유하여 표현했습니다. 계절별 이벤트는 함께하는 계절이 기다려진다는 것, 유통마진을 줄인다는 것은 본인보다 자신을 더 생각한다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녹여 표현했습니다. 그저 소비자에게 착한 기업이라는 점만 강조했을 때와 스토리텔링 전략으로 기업의 이점을 녹인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하는 과정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단계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아 올린 브랜드 이미지는 계속 찾게 만드는 장기적인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다움을 찾는 과정인 브랜딩은 결국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스토리를 전하는 스토리텔링전략은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전달하는 과정이며 지원서로 저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정은다움을 찾는 브랜딩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전달하는 과정을 팀원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8 14:54:49

윤서린

평소 브랜딩에 관심이 있었고 의미있는 활동을 해보고싶어서

2022-01-18 14:27:27

박준희

제 자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관찰의 힘을 지닌 방아쇠’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다양한 전시 공간, 각양각색의 느낌을 지닌 브랜드의 작품 세계가 궁금했고 디자인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전시, 디자인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전시장, 박물관, 미술관 전시를 관람하며 취미생활을 즐겼습니다. 지쳐있던 수험 생활 중 한 줄기의 빛과 같았던 디자이너, 작가의 이상 세계가 담긴 작품 감상은 저의 ‘이상’ 그 자체였습니다. 제 꿈은 사람들을 위한,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이너’입니다. ‘유니버셜 디자이너라는 직업군을 최종 목표로 설정하고 이에 도달하기 위해 세부 계획을 세워 실천하며 발전했습니다. 이런 목표를 갖고 있는 제게 팀 화이트 22기 모집은 ‘전환점’이었습니다. 디자이너로써, 그리고 관람자로써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한 것은 관찰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2기는 브랜드가 되고, 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꿈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어떠한 기관에서든 쉽게 얻을 수 있는 경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팀 화이트 22기 공고를 확인한 후, 제 꿈이자 디자인적 이념에 맞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가치 아래 디자인 연구와 개발, 확산이 이루어지는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깊이의 열정이 생겼습니다. 처음 디자이너를 꿈꾸었던 16살부터 23살의 지금까지, 영감을 받은 작품 전시는 다양했지만, 더 좋은 디자인을 알리고 확산시키기 위한 제 꿈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활동은 미미했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바로 제 자신이 브랜드연구원이 된다면? 혹은 브랜드아카데미와 브랜드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주체적으로 컨퍼런스를 제작한다면? 이렇듯 해소되지 못 했던 제 디자인 열정을 팀 화이트 22기로 활동하며 디자인의 본질을 탐구하고, 세상을 향한 시선에 공감하며 생각을 키워나가 발전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제가 느꼈던 감정과 같이 팀 화이트 22기는 하나의 생각에만 얽매이지 않고 매번 다양한 주제, 넓은 사고를 끌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감상자의 동기와 꿈을 도출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모든 디자인은 사용해보지 않으면 제작자의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모르듯, 아무리 심미성을 갖춘 디자인이라고 한들 관심이 없다면, 그 효력이 완벽히 발휘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좋은 대학, 좋은 과, 좋은 직장에 들어가야 한다는 강박에 얽매어 넓은 사회의 가능성을 포용하지 못했습니다. 수험생 시절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이미 현역으로 대학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갖은 노력을 통해 삼반수를 하여 지금의 학교에 오게 되었고, 후엔 학교 내부에서 실행되는 여러 공모전이나 직접적인 디자인 경험을 기르기 위해 교육 방송부와 교내 공모전 동아리에 들어가 바쁜 학기 중에도 알바와 병행하며 학업, 동아리, 알바(사회성)와 같이 다양한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경험뿐만 아니라, 제가 직접적인 사회의 일원으로써, ‘팀 화이트 22기’ 라는 큰 디자인 공간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형태, 종류, 감성을 파악해 타인에게 알리고 결과적으로 더 좋은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 발전하는 역할을 실현하고 싶은 꿈과 목표가 있습니다. 또한 더 나은 디자인을 위해 객관적으로 직접 평가하고 여러 디자인적 관점에 비롯한 기준을 세워 정확한 근거로 평가해보는 과정을 통해 팀 화이트 22기의 목적성에 부합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는 형태, 주제 속 작은 요소도 놓치지 않고 모든 경험을 능력으로 체화할 수 있는 장점을 통해 실제 고교 시절 학생회 학예부장으로 활동하며 교내 행사에 미제레오르의 광고 기법을 접목시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교내, 교외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본교 행사를 알린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팀 화이트 22기라는 큰 역할과 비슷한 맥락에서 출발해, 더 나은 홍보 방식, 더 나은 디자인적 감각 함양을 위해 학생 대표로서 신선한 방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광고 기법을 스스로 발전시켜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산업디자인과에서 배우는 공간, 제품의 의미뿐만 아니라 현재는 학부제로 시각디자인, 공간디자인과 같이 발전된 디자인 지식을 통해 브랜드 리더로써 팀 화이트 22기 활동에 걸 맞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구체적인 활동계획 : COVID-19로 인해 과거(코로나 이전 시대)와 달리 다양한 전시, 더 나은 디자인을 체험하지 못하고 모두 SNS, 기사를 통해 비대면 화면의 언택트, 사람과의 관계를 지양하며 시각적인 느낌으로만 전시 공간, 전시 제품을 경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더욱 다양한 SNS가 보편화되어져 모든 장소를 가든, 어떤 제품을 사던 대표적으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후기를 보고 상품의 가치와 효과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 블로그(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주 활동 반경으로 삼아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다른 대외활동과 달리 미래를 점철할 수 있는, 관찰하여 문제의 해결방안을 탐구할 수 있는 차별화가 되는 역할의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 활동인 ‘브랜드콘서트’를 통해 브랜드의 본질적인 의미를 파악하고 그 의미에 더하여 저만의 독창적인 생각, 아이디어를 담은 브랜드 아이디어로 새로운 결과물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저는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장점을 살려 어도비 포토샵&인디자인&일러스트와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주제에 맞는 디자인으로 ‘카드뉴스’ 혹은 프로젝트 포스팅을 통해 팀 화이트 22기의 소식 공유를 사용자와 관람자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거지가 1호선과 2호선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는 지리적 장점이 있어 모임 및 회의 참석의 유동적인 참석이 가능하며(알바 유무/무) 회의를 이끌 수 있는 리더쉽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러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팀플 조장 경험 다수). 저는 SNS 활동이 활발하고, 독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특유의 친근감 & 정확한 언어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는 제 개인 블로그 방문자수 11,388명(2022.01.18. 기준)가량의 결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를 전달해내는 것에 있어 정말 한 치의 오류도 허용할 수 없는 완벽주의 성격으로 많은 대학생, 청소년, 성인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각적 홍보물과 상세한 과정 소개, 설명을 제시해 관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의 SNS는 다양한 ‘광고’가 판을 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정말 믿을 수 있는 설명인가? 과연 이것이 좋은 디자인인가? 더 나은 생각이나 방안은 없는가?’와 같은 의심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저는 이와 같은 관점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방법, ‘좋은 디자인을 위해 좋은 생각을 하고, 생각을 공공의 범위로 확장시켜 느낀 점을 브랜드의 여러 방면의 근거를 통해 솔직하게 작성했구나!’와 같은 생각이 들 수 있게끔 효과적, 긍정적인 측면으로 체험 수기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22기의 일원이 된다면, ‘팀 화이트 22기’라는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진정한 디자인을 갈망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디자인 본연의 의미를 더욱 본질적으로 접근해 제 3자의 입장으로 다가가 문제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제가 가진 능력을 통해 도출해내어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팀 화이트 크루로 활동하겠습니다. 2022년도 팀 화이트 22기 역할에는 저와 같은 인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것은 배우고, 습득하고, 어떠한 것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갖춰 발전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18 13:53:51

전동인

'브랜드는 경쟁력이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5기에 지원하게 된 전동인입니다. 이제는 소비자로서 선택함에 있어 선택지가 매우 많습니다. 또 그 선택지들의 품질은 상향 평준화되어 단순히 성능 좋은 물건을 선택의 기준으로 정하기에는 선택지가 너무 넓습니다. 이런 과잉공급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소비자들의 신뢰와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생산품을 넘어 영상콘텐츠나 한 곡의 음악까지도 소비자는 이제 개개인의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소비하려하고 알고리즘을 통해 이는 얼추 현실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상품 자체만이 아닌 그 상품의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또 연쇄적으로 소비하게 되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어쩌면 브랜드가 소비자가 수많은 공급 가운데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브랜드의 전반적인 공부, 실질적인 적용을 경험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 사람을 어떻게 브랜딩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는 것을 활동의 최종 목표로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14:25:58

엄정빈

브랜드의 힘은 결국 그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스타벅스의 음료수 값이 급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변동에도 소비자들은 지속적으로 스타벅스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브랜드의 힘이 가진 파워는 얼마나 대단한것 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강해진 브랜드 파워는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신뢰하게 만들 것 이고 소비자들과 니즈와 함께 서로 상생하는 사이로 발전할 것 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시대" 입니다.
어떤 브랜드가 강한 파워를 통해 많은 수요를 얻어내는가, 이것이 현재 시대에 모든 산업분야를 통틀어 가장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 파워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를 타인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비 브랜드 마케터로서 저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데에 팀 화이트 활동이 중심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취업시장에서'나'라는 브랜드의 파워를 높이고 싶어서, 산업에서 브랜드 파워를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공부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8 11: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