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획을 배우며 자연스레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영상을 기획할 때 시청대상을 분석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하는 방법을 고려하다보니 일련의 과정이 브랜딩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현재 인턴으로 일하는 회사의 보이는라디오 제작에 참여하면서도 라디오를 브랜딩하여 고객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크고작은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가치를 전달하는 모든 일에는 브랜딩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화이트 22기가 되어 꼭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2-01-20 23:59:21
문서은
본 전공인 경영학을 공부하면 할수록, 기업을 경영하는 방식과 개인이 인생을 사는 방식이 크게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과 개인 모두 중심축인 목표의식을 가지고,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들을 세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때로는 더 큰 도약을 위해 한발 물러서서 내실을 갈고 닦기도 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지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확신이 서는 관심사에 몰입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어느 길에 도달하게 될지는 예측할 수 없지만, 그 과정을 헛되지 하지 않고 옳은 방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자 최선을 다하면 모든 과정이 쌓여 하나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됩니다. 사람과 크게 닮은 기업이 사람의 손길로 성공을 이루기도,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는 과정에 매력을 느끼며 경영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저의 결정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랜기간 존속하는 기업들의 중심에는 대부분 브랜딩이 있었습니다. 요즘의 시장은 단순히 기능을 판매하는 시장이 아닌 컨텐츠를 판매하는 시장입니다. 직접적으로 제품의 사용과 직결되지 않더라도 각종 프로모션 행사와 자체 캐릭터 굿즈 등이 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정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소비자들이 합리성과 이해관계를 계산하지 않고 기꺼이 지갑을 열게 하는 브랜딩은 무엇일까? 그리고 기업을 넘어 나라는 사람이 그런 ‘기분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러한 질문들을 스스로 던지며 현재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각자의 이상과 브랜딩에 대한 애정을 가진 팀화이트 멤버들과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귀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2022-01-20 23:39:13
전세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전세은입니다.
저는 의류MD 로서 활동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가고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제 꿈에 보다 가까워지게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고객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기대와의 교류를 합친 것이며 상품과 고객 사이의 암묵적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매자에게 이것을 사면 이런 점이 좋을것이다라는 신뢰를 주는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브랜드화를 통해 만들어진 브랜드의 무형적인 가치와 이미지와 가시적이고 차별화된 제품의 특성은 후광효과를 만들과 이는 브랜드에 대한 열망과 제품에 대한 만족으로 이어집니다. 이처럼 브랜딩은 마케팅과 기획에 있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문제입니다.한 예로서 구찌는 알렉산드로 미켈레 디자이너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올린 뒤 오래된 브랜드의 고유한 이미지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핵심 타깃을 수정하는 등의 리브랜딩 전략을 통해 한때 지루한 느낌의 브랜드에서 팝하고 세련된 브랜드로 브랜딩을 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처럼 브랜딩은 상품의 마케팅과 판매 전반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저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어떠한가 등 브랜드에 대한 깊이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2022-01-20 23:37:37
강지원
저는 “가치소비”를 ‘힙’하게 마케팅 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1년 2학기에 저는 “Research Method”이라는 수업에서 <대학생의 녹색 소비 습관>에 대한 논문을 작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많은 대학생들이 가치소비를 추구하지만, 가치소비는 일반 제품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주로 소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웠던 점은 대학생 소비자들이 비싼 가격의 녹색 혹은 ESG 제품을 “힙”하게 인식한다면, 더 이상 “비싼 가격”이 가치 소비에 방해물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SNS에서 가치를 담은 캠페인이 트렌드가 되면, 관련 분야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캠페인에 동참하고 관심을 기울입니다. 또한 입소문이 난 제품이면 비싼 가격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가치”를 담은 제품을 “힙”하게 마케팅 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가치소비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소신 있는 소비에 관심을 기울이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이 논문을 작성하며 저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생각에 오래 남은 광고에 대해서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성공한 광고와 조금 부족한 광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봅니다. 제가 현대의 전기자동차인 <아이오닉>의 3가지 버전의 광고를 대학생들에게 보여주고, 그 중 어떤 광고가 소비욕구로 이어지는 지에 대해 물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1. 환경 가치를 강조한 녹색 광고. 2. 요즘 스타 중의 스타인 BTS의 현대 전기자동차 광고. 3. 마지막으로 미래지향적인 요소가 가득한 광고. 신기하게도 대부분 3번 광고를 선택했습니다.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고, 트렌디하다고 느낀 광고를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선호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유명한 브랜드를 분석하고 성공요소를 알아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성공요소로 저만의 마케팅 전략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가치”를 담은 제품을 “힙”하게 마케팅해서 사람들이 가치소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획을 해보는 것이 꿈입니다.
2022-01-20 23:37:24
엄기홍
[설계로 만들어진 첫 인상]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2기로 활동함을 통해 본질적인 브랜딩을 하고 싶은 엄기홍입니다.
브랜딩이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은 '첫인상'입니다.
사전적으로 브랜딩은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인지시키고, 충성도와 신뢰를 유지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즉, 고객이 자사의 브랜드를 생각하는 순간 떠오르는 이미지라고 할 수 있죠. 제가 전공한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첫 인상 혹은 떠오르는 이미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합니다.이에 따라 나타나는 사람의 태도와 행동은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브랜딩은 단순한 첫인상이 아닙니다. 기업이 목표를 갖고 세밀한 설계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최근 기업들은 이 세밀한 설계를 다양한 직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채용 브랜딩'은 소비자의 영역을 확장하여 회사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에게 회사에 대한 인지 및 태도를 형성합니다. 이를 통해 적합한 지원자가 스스로 찾아오게 하여 효과적인 인재채용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나 자신도 브랜딩의 대상이 됩니다. 저의 고객은 회사로, 그들에게 좋은 이미지와 태도를 형성하여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 또한 브랜딩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 이 세밀한 설계를 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이 부족합니다.브랜딩을 이해하고 나아가 나를 브랜딩 하기 위해선 그 본질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의 상황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한계를 이겨낼 방법이 저는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와 카페 및 사이트를 통한 선배 기수의 프로그램 진행 방향에서는 사전적 의미를 넘어선 브랜딩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활동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고 매력적으로 느껴 팀 화이트 22기로 활동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지원하였습니다.
2022-01-20 23:50:03
강지수
지금까지 전공에 관련된 활동들만 하다가 뒤늦게 스타트업과 관련된 저의 적성을 찾게 되었습니다. 주로 활동했던 개발자뿐만 아니라 마케팅,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역량을 쌓고자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0 23:35:37
강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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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15:49:36
양화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22기에 지원하게 된 양화영 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 22기를 "슥삭"이라는 앱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공고 내용 중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라는 문구가 머리에 남게 되었고, 그때에 저는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꿈이 많아 어디서부터 도전을 하고, 이뤄나가야 할지 막막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도전을 고민만 하고 시도하지 않는 사람이 아닌,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 될 것이라 생각하였고 저는 팀 화이트를 조금 더 알아가고자 전 기수의 활동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팀 화이트의 콘텐츠를 접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알아가며 활동이 브랜드에 대해 심층 적으로 알아갈 수 있으며 나 자신이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음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거리를 돌아다니며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세상 속에서 살면서, 더 나아가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력, 소통 속에서 나 자신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그러한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량 중 정말 한가지의 역량을 이번 활동에 꼭 뽐내고 싶습니다.
먼저 기획에 맞는 소재 선정력 입니다. 저는 청소년 영상 제작 캠프에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청소년의 이야기를 녹아내려야 한다는 캠프 기획에 맞게 “청소년들의 감정”에 대해 소재를 선정한 뒤 단편 영화를 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활동을 하면서 활동에 도움이 되는 적절한 소재를 선정력을 발휘 해 적합한 콘텐츠를 제작해 나아고자 합니다.
또한 저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통해 팀원과의 협력의 필요성을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리더를 통해 나오는 것이 아닌, 팀원들과 협력을 통해 나온다는 것을 이번 활동을 통해 배우며 다른 의견이라도 경청하는 자세와 의견 수용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자세로 이번 활동을 임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 소통 속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어디에나 브랜드가 있는 세상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그러한 브랜드가 되고자,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브랜드와 소비의 트랜드을 배워 나가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소비자가 원하는 브랜드가 존재하는 세상으로 바꾸어 나아가고 싶습니다.
정말 이번 활동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활동에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 꿈의 첫 걸음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히 배워나가며 걸어나가고 싶습니다.
2022-01-20 23:32:44
남혜원
저는 아직 전공인 경영학 수업도 듣지 못한 경영 새내기로서 브랜드의 '브'자도 모릅니다. 다만, 누구보다 브랜드에 대해 깊이 파고 들고 싶은 마음은 가득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단순히 브랜드의 이윤 창출을 위한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이 목적이 아닌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의 본질 뿐만 아니라 나의 본질에 대해 찾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새롭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시대는 브랜드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인 나부터 스스로를 브랜딩하며 나만의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시대라는 생각이 더욱 듭니다. 저 혼자서는 부족하고 서툴겠지만, 팀화이트와 함께라면 저 또한 코카콜라와 나이키처럼 저만의 브랜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미래의 당당한 브랜드 리더가 되어있는 모습을 자꾸 상상하게 됩니다. 그 길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1-20 23:32:44
윤보미
글로벌 it 경영학과를 주전공으로, 광고홍보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팀 활동을 많이 해왔습니다. 팀원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한 사람이 의견을 내고 나왔던 의견에 다른 사람의 의견이 추가되고 추가된 의견에 또 다른 팀원의 의견이 추가되고 이런 것들이 반복되면서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냈던 팀 활동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좋은 결과가 끝이 아닌 더 넓은 관점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사람으로 발전시켜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비자와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즉 소비자와 ‘상생’ 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시대에서 소비자와의 ‘상생’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습니다. 내가 만든 브랜드를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서 또 다른 상생을 낳는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만들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가 된 ‘A TEAM WHITE’에서 세상을 바꿀 마케터 분들과 진심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