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20학번 김민석입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일깨워주고 그런 가치를 전달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 팀화이트를 지원합니다.
고등학생 때 학보사(교지편집부)에서 편집장 역할을 맡아 활동하면서 기획, 홍보와 관련한 일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학교교지를 총괄하는 과정에서 학교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편집하는 작업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학교의 쓰레기 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생각, 학교축제를 준비하는 이야기, 유명인사가 된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 여러 인터뷰 원고를 활용해 교지를 기획했습니다. 각각의 기사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말을 잘 담을 수 있도록 인터뷰 질문들을 추리고 기사를 보는 대상을 고려하여 교지를 편집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책 한권을 만들었고 학교 구성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뿌듯했습니다.
경희대학교에 입학하여 학교 구성원들의 복지를 위한 단체인 생협학생위원회 홍보디자인팀으로 한 학기 활동하며 홍보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학교기념품을 인스타그램에 홍보하는 카드뉴스 게시물을 제작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홍보내용, 홍보대상, 홍보매체를 고려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제작된 게시물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한편, 학교 구성원들의 복지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토론하는 팀원들을 보았습니다. 그러한 팀원들을 보고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구체화를 위해 많은 지식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고 가치를 전달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북 바이 퍼블리'의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브랜드 마케터가 그런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소비자와 브랜드에 대하여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가 좋은 마케터가 되는데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08:12:53
박효빈
저는 연세대학교 생화학과에 재학중인 스물 한 살 박효빈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팀화이트와 함께 저의 브랜드 구축에 대한 input과 output을 모두 이루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맡아야 할 역할은 무엇일까, 나는 앞으로 무엇이 되고 싶은가 등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저는 떠다니는 모호한 아이디어들을 가시화하기 위해 “꿈”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어로 삼아 마인드맵을 그려보았습니다. 개인카페 사장님, 에세이 작가, 문구 브랜드, 일러스트레이터 등등, 우선 하고싶었던 일들을 자유롭게 적어보았고 그 다음엔 각각의 꿈 조각들에 대한 why(이유)와 how(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과정중에 저는 저의 많고 많은 꿈이 다 하나의 이유로부터 출발하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철학, 순간 등을 어떤 방식으로든(공간, 그림, 글, 문구)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들도 똑같이 경험해볼 수 있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저는 다양한 꿈을 꾸고 있었지만 사실은 하나의 꿈이었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제가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브랜드를 만들고싶어한다는 것에 확신하게 되었고,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구축에 대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실제로 이뤄보겠다는 열정을 품게 되었습니다.
2022-05-26 17:58:46
임영초
안녕하세요. 저의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임영초 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이며, 세부 전공으로 마케팅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수업에서 배웠던 전공 지식과 마케팅 이론들은 사실 많았지만, 글자를 통해서 배웠던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기회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대학에서 경험했던 것은 제일 기획과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수업 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국내 통신사의 키즈 서비스와 관련한 TOM 확보와 실질적인 세일즈 증대를 위한 IMC 제안서를 내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제안서를 만들기 전, 타겟층을 설정하고 일정한 컨셉을 설정하여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도출하고 이러한 메시지를 효과적인 방법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해내는 과정은 저에게 정말 흥미롭고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히 글자로 된 전공지식을 배우는 것보다 실제적인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수업 이후 저는 갈팡질팡하던 저의 진로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해보게 되었고, 미래에 저는 마케팅과 관련한 직종에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우연히 팀 화이트라는 활동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서 배우고, 무엇이 정말 가치 있는 브랜딩인지 배우는 팀 화이트 활동이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본질에 대해서 배우고,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히 사람들을 이끄는 마케팅이 아니라 사람들 마음속 깊이 들어가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가치 있는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팀 화이트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한 지식을 바탕으로 저만의 브랜드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세요.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26 13:48:07
김재진
움직이는 것과 멈춰있는 것의 아름다움을 공부하고 있는 김재진입니다.
저는 영상스토리텔링을 전공하면서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하여 마케팅,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획, 디자인 수업을 수강하며 기초적인 브랜드를 공부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직접적인 체험이라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진 이상적인 브랜드 구축만을 생각하는 한계가 있어, 다양한 사람들과 직접 브랜딩을 하면서 현실에 부딪히고 보완해나가고 싶습니다.
모든 브랜드는 시청각콘텐츠를 주축으로 자신들의 방향성과 가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타버스 플랫폼 등에서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입니다. 그만큼 브랜드는 우리 모두에게 가까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요즘 시대에 브랜드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모두에게 무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포스터에 나온 코카콜라, 나이키, 디즈니 모두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제가 만드는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 자신까지 이런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6 01:20:23
조희은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홍보물을 제작하는 대외활동을 하고 있는데, 활동을 하면서 홍보할 상품, 브랜드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의 사람들은 소비를 할 때에 상품의 실용성, 외관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의 가치관, 상품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부분을 본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딩’의 기초부터 공부하고, 경험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인문대에 진학하여 철학을 전공하면서 브랜딩이나 마케팅의 기초에 대하여 학습하고, 이를 이용하여 실무에 활용해보는 활동을 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브랜드를 분석하고, 소비자를 매료할 수 있는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재미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2-05-26 00:16:55
최은진
현재 휴학중인 시각디자인학과 학생입니다.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마케팅과 디자인이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고, 한 회사를 알리는 마케팅의 방법중 하나인 브랜딩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브랜드 로고나 패키지만을 디자인하는 작업이 아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설정하여 그 회사나 기업의 가치를 올려주는 중요한 작업임을 이해하게 되면서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더 와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정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설정하는 디자인을 심층적으로 공부하고싶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이해도를 더 높일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찾던 중에 팀 화이트의 교육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고, 이 교육 활동 경험이 나의 진로 그리고 내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에 있어서 도움을 많이 줄것 같다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회사와 기업들이 자리를 잡고있고, 이제는 그 회사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디자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 기업을 살리는, 중요한 작업을 제가 공부하고있는 분야에서 하는 일이라, 전공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하고 즐겁게 공부하고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의 자세로 팀화이트의 교육을 받으면 분명히 좋은 시너지가 날거라 생각합니다.
2022-05-25 22:48:11
조예린
안녕하세요 저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생 현재 휴학생인 조예린입니다. 팀 화이트에 신경하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학과는 '시각'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만큼, 팀 화이트 일원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데 시각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진 일러스트,포토샵,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클립스튜디오등 다양한 툴 활용능력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기획해 나가고 싶습니다.
이를 활용한 가장 기억나는 활동으로 처음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상생 플러스’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이 활동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동으로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새내기들을 위한 4컷 웹툰 제작을 하였습니다. 작업물을 학교 커뮤니티에 올려 유사 배급 과정을 거쳐보며 공감 217개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습니다. 이 활동에서 저는 처음으로 기획력으로 성과를 내는 데 흥미를 느꼈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에 참가하여 기획하는 역량을 발전시키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제 디자인 활동 경험은 교내프로그램(비교과 프로그램, 창업 프로그램) 및 수상, 동아리, 카드 뉴스 제작, 개인 작업등 꾸준하게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2022-05-25 17:33:38
박세광
안녕하세요!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체육을 전공하고 있는 박세광이라고 합니다. 저의 관심분야는 피트니스이고 현재 피트니스에 관련된 공부 생리학, 영양, 코칭 등을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피트니스 분야를 공부하면서 이 문화에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성장하려면 필요한 것들에 대해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좋은 몸, 정확한 코칭능력, 상대방을 끌어들이는 어필 등 다양한 것이 있지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가치”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의 가치가 곧 브랜드로 이어지고 이 브랜드의 성장이 제가 피트니스 문화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다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코칭하면서 단순히 운동법만을 전파하는 것이 아닌 제가 실천하고 있고 추구하는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브랜드로써 영향력을 넓히고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저의 최종목표입니다. 이 목표와 그걸 이루기 위한 고민은 몸, 운동실력, 코칭능력 처럼 공부와 함께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와 같은 영감과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얻어지는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됐습니다.
2022-05-25 01:58:12
안화진
공학의 눈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공학도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단순히 학문을 학습하는 것으로는 공학도의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람들을 읽으며 변화를 선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사람과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는 팀 화이트의 교육은 공학자의 역량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의 슬로건과 메시지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들어가는 소통을 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딩을 직접 기획하고 경험함으로써 배움을 행동하고 생각과 지식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언뜻보면 공학도와 브랜딩은 생뚱맞아 보일 수 있겠지만, 혁신을 추구하고 세상을 울린다는 점에서 같습니다. 세상을 울리는 공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2022-05-24 22:40:20
김준영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전공 김준영입니다. 저는 브랜딩을 통해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배달의민족 앱은 폰트, 캐릭터, 광고 문구까지, 분명하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키치함과 패러디 요소를 결합해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했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가치를 전달하는 차별화된 앱으로 발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같은 서비스여도 사용자에게 기억을 남길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UX 디자인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저는 자율주행차, 클라우드 서비스, VR 등에 대한 사용자 경험과 니즈를 들으면서 우리가 마주할 가까운 미래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결합된 미래적인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UX 디자이너를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양한 주제의 심도 있는 리서치 경험과 UI 디자인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3기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을 쌓아 리서치, 아이디어 기획을 넘어선 사용자와 고객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기획과 디자인에 역량을 가지고 있는 저는, 브랜드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활동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