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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오유정

브랜드 런칭은 저의 오랜 꿈입니다. 제가 꿈꾸는 브랜드는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외국 음식과 한식을 융합하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 브랜드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한식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음식이라는 문화를 통해 한국을 알리는 가치를 실현할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외교학, 특히 문화외교를 공부하며 제 꿈에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브랜딩 관련 수업은 열리지 않아 배움에 갈증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브랜딩 관련 대외 활동을 찾아보다가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소개하는 블로그 글을 볼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흠뻑 빠져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팀화이트가 저의 진로에 딱 맞는 활동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저는 브랜딩에 관한 명확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저의 브랜딩 계획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을 듣고, 실제 브랜드 사례를 분석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처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진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보며 상생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이처럼 팀화이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저의 꿈에 다가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17:32:44

전혜린

안녕하십니까. 4년차 “패션모델"이자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전혜린입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패션모델을 해오며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몇 년 전, 한 브랜드의 홈쇼핑 모델을 한 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따갑고 불편한 옷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델의 역할에 따라 옷의 장점만을 부각하며 편안한 척, 착용감이 좋은 척을 해야 했습니다. 그 이후에 홈쇼핑의 잘못된 정보 전달에 속아 물건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대량으로 환불하고 항의했던 하나의 사건을 몸소 겪으며 소비자의 알권리 침해 문제와 과장 및 허위 광고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피해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윤 창출과 이미지에도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소비자를 보호하는 일이야말로 사회에 진정으로 이로운 것, 즉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소비자가 상생하고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얼마나 중대한 것인지를 느끼며 단순히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와의 상생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패션브랜드를 직접 운영 및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나중에 운영하게 될 브랜드는 ‘개인 맞춤 제작 청바지’ 브랜드입니다. 저의 키는 175로 매우 큰 편이고 모델을 하면서 다이어트도 해왔기 때문에 40킬로대로 마른 편입니다. 따라서 사이즈가 획일화되어 나온 옷들을 구매하는 과정이 까다롭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청바지의 사이즈가 가장 애매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허리, 밑위, 기장 등 다양한 사이즈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의류 사업을 하여 저와 같은 특이한 체형을 가진 소비자들이 사이즈에 대한 불편함을 줄여주고 싶고 브랜드를 통해서 ‘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것은 팀원들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생각을 지닌 사람들과 소통하며 ‘팀’과 ‘브랜드’,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싶습니다.

2022-06-10 17:21:13

김기용

팀화이트23기에 지원한 김기용입니다.
저는 항상 팀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무슨일이든 사람들과 머리를 맞대고 문제들을 하나둘 해결할 때마다 느끼는 성취감은 혼자서는 느낄 수 없는 성취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일들이 많이 사라졌고 그러다보니 저의 열정과 의욕 또한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 나아가고 성취감을 얻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다 팀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팀화이트의 가치관이 저에게 다시 의욕을 일깨워 주었고 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16:49:27

구다민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한 구다민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마케팅에 대한 흥미를 키워왔습니다. 브랜드와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 책과 영상 공부에서 멈추지 않고, 실무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팀화이트 팀원이 되어 상생이 무엇인지 몸소 배우고 싶습니다.

2022-06-10 15:18:44

김태현

크리에이티브한 광고기획자를 꿈꾸는 김태현입니다.
광고기획과 브랜딩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기억됐으면 하는 감정들을 실현해내는 역할이 광고기획자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광고 기획자를 꿈꾸게 된 계기도 감정을 이끌어내는 일이기 때문이었는데요, 영화나 드라마 글이 아닌 짧은 광고로 단시간에 사람들의 감정을 끌어내고 그것을 브랜드의 특정 이미지로 기억되게 하는 것이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애정을 가져야지만 그런 광고가 탄생한다는 것을 여러 경험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광고기획서를 작성하며 해당 브랜드의 연혁, 윤리, 진행하는 광고나 마케팅, 이들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들을 끊임없이 보며 애정을 가져야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구비된 기획서가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과정 속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브랜드를 브랜딩할 그릇을 즉 콘텐츠 및 컨셉을 찾아내는 연습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찾다가 팀 화이트23기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15:20:32

노수은

“소비자는 더 이상 브랜드에게 상품만을 원하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소비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경영인을 꿈꾸는 경영학도 노수은입니다. 저는 좌우명이 “경험하자, 경험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일 정도로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에 관심을 두고 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학보사 기자 노수은으로, 마케팅 시장의 움직임과 그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분석하며 더 나은 방향성을 제시하는 차세대 마케팅 리더 노수은으로 등 다양한 경험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은 소비자는 더 이상 브랜드에 상품만을 바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홍수처럼 넘쳐나는 이 시대 속에 소비자는 변하고 있으며 브랜드는 변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상품,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야 브랜드와 소비자, 서로가 윈-윈 할 수 있는 상생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따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의 상생과 가치를 이끄는 역량을 함양하고 마케팅 인재로 성장하고자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합니다.
브랜드에 있어 ‘혁신’은 개개인이 아닌 팀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팀은 개인의 이용대상이 아닌 함께 성취를 이루는 대상”이라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동의하며, ‘나’를 개인을 넘어 ‘팀’이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알리고 브랜딩할지 깊이 고민하고 도전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2022-06-10 14:47:44

전은서

안녕하세요. 저는 도전을 즐기는 대학생, 전은서입니다. 저는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데, 얼마전 현대 HR에 종사하고 계시는 선배 멘토링을 들으며, 기업이 걸어가는 방향과 기업의 정체성이 소비자에게 울림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것은 두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브랜딩에 관한 여러 강연들을 듣고 직접 여러 기업들이 추구하는 방향, 즉 브랜딩과 그것이 어떻게 오래도록 사람들에게 영감과 울림을 줄 수 있는지를 탐구하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갈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브랜드 이론 교육을 이수하고 제가 직접 컨셉트를 제안하는 실습 활동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앞으로 나라는 존재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것인가 고민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14:33:01

류한주

안녕하십니까 미래의 브랜드리더를 꿈꾸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류한주입니다. 저는 현재 경희대학교 의상학과에 재학 중인 의상학도로, 저만의 브랜드 런칭을 꿈꾸며 의상학과에 진학한 지 어느덧 한 학기가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이론 강의를 듣고 의복 관련 실습을 하며 느낀 점은 본질적으로 제가 원했던 ‘브랜드’에 대한 공부량과 관련 전문가 분들의 고견을 전해 들을 기회가 너무 적다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어려움에 직면에 고민하던 중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고 제가 배우고 경험하고 싶은 것들을 실질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너무나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브랜드에 있어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신뢰’입니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찾는 이유는 브랜드 가치가 보장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일정한 수준에 대한 신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좋은 브랜드에게는 타 브랜드 보단 더욱 높은 도덕적/윤리적 기준이 주어져야하고 단기적인 이익보단 장기적이, 혹은 잠재적인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하는 이익을 생각해야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브랜드리더, 스티브잡스는 마케팅과 브랜드, 소비자 조사를 믿지 않았던 것을 유명한데, 이러한 이유는 기업의 경쟁력이 이런 요소들에 치중되기 시작하면, 고객에게 제공해야할 가치를 과장해 전달하게 되고, 이는 곧 소비자에게 품질로 경쟁 우위를 만든는 회사가 아닌 단기적인 브랜드 마케팅으로 접근하며 브랜드의 신뢰를 점차 잃어가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철학의 담아 지금까지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위치하는 것은 바로 ‘신뢰’라는 요소를 중시했단 점에 있습니다.
저는 ‘신뢰’라는 요소를 중시하는 저만의 브랜들를 런칭해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며 브랜드로서 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차세대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바, 그 시작점에 팀 화이트가 함께 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13:38:33

우채윤

브랜드 구축 실무과정을 통해 브랜딩 전문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며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해왔습니다. 프로젝트 과정에서 제품군 시장 조사,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단계를 거치지만, 항상 제일 흥미롭고 즐겁게 작업할 수 있는 과정은 내가 디자인한 제품을 어필하기 위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단계였습니다. 동기들과 교수님들에게 뛰어난 시각적 디자인 역량으로 결과물을 더 아름답고 완성도 있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자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며 캐릭터, 로고, 홍보물 등 디자인 작업을 통해 소속단체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졸업을 얼마 남가지 않은 시점으로 대학생활을 돌이켜 보며 나라는 사람이 사회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 나의 강점, 즉 나의 브랜드는 과연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부 단계의 기초적인 디자인 경험은 많지만, 실제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홍보방식, 호감이 가는 브랜드에 대한 이론, 기획내용을 수행하는 과정 등 콘텐츠 기획 및 수행에 대한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해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 구축에 대해 다방면의 실무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내용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업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활동 커리큘럼은 이론부터 심화까지 균형있게 구성되어 기획력, 협업능력 등 브랜드 구축에 필수적인 역량을 모두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게 된다면 캐릭터, 디자인 문구 등 디자인역량을 활용한 브랜드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저의 시행착오를 사람들과 공유하며 피드백을 받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디자인 역량에 팀 화이트를 통한 브랜드 구축 전문성을 더해 브랜드 기획 전문 디자이너가 되어, 디자인 분야에서 다재다능하고 전문성있는 디자이너로서의 캐릭터를 공고히 하고싶습니다.

2022-06-10 13:39:44

신민수

경영에 관한 제 의견과 지식은 비판을 받고 이를 건설적으로 수용할 때에야 그 의미를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치열한 교류, 탐구, 토론, 비판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지식은 그 논점을 쉽사리 잃는다고 이전부터 익히 들어왔고, &lt팀 화이트&gt의 활동을 거쳐 마케팅, 브랜딩 지식에 현실성을 부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세 학기 동안 전공 분야로서 경영, 경제 분야의 이론적 지식을 착실히 쌓았지만, 이를 실전이라는 ‘도마’ 위에 올려놓아 진정성 있게 탐구하는 것의 부족함, 즉 실용과 실질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부족함을 느껴왔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곳 &lt팀 화이트&gt의 활동들은 넓은 스펙트럼에 걸쳐 이 비판과 성찰, 개선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하면 현실 감각을 잃을 수 있는 이론적 지식에 지금, 현재 제가 속해있는 경영 세상을 적용하고 확인하여 발전의 길잡이, 결과적으로는 일종의 '명품' 브랜드인 '신민수'를 만들어나가는 단계로 삼고 싶습니다. 다양한 입장을 지니신 분들, 이 방면으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분들을 뵐 수 있는 곳에서 지적인 활동과 더불어 인간적 교류를 이어가고 싶으며, 대학교 생활 세 학기, 혹은 고등학교 때까지 해서 도합 오 년 이상 제가 느꼈던 브랜딩 파워에 대한 다양한 방면의 ‘갈증'을 해소할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2022-06-10 12: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