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메신저가 되는 것이 꿈인 대학생, 황인지입니다.
"사람들의 마음 속 깊이 닿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자!"
대학 입학 후 지금까지, 늘 가슴에 품고 있는 문장입니다. 이런 저의 가치관은 브랜드 마케터로써 존재할 때에도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특별한 가치를 사람들의 마음에 닿게 하자." 브랜딩은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정확하게 전달해내어,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매우 흥미로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늘 위의 신념을 가지고 디자인과 기획을 공부해왔으며, 신규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던 경험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하나의 목표를 위해 동료들과 함께 소통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23기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가 가진 풍부한 창의력과 공감능력, 기획력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 또한 함께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경험을 쌓아가며 배움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23:31:17
임서경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소비자학을 공부하는 스물 한 살 임서경입니다.
브랜드의 성장(development)과 가치 전파(influence)를 두 눈과 귀로 직접 경험함으로써, 정체성(identity)과 이야기(story)를 갖춘, 브랜드로서의 제 자신을 구축해 나가고자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직”보다 “업”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마주한 적 있습니다. 이는 어떤 직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곳에서 일하고 있는지 그 객관적인 이름과 배경이 중요하기 보다는, 어떠한 일을 경험하고 그를 통해 어떠한 가치를 스스로 획득해 나가고 있는지가 훨씬 유의미하다는 말뜻입니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저는, 이 말을 접하자마자 이것이야 말로 내가 인생을 통해 추구하고 싶은 모토라고 생각했습니다. 여태껏 제 주변에는 “직”에 대한 단순하면서도 휘황찬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왔습니다. 그 영향 때문인지 제 자신도 마찬가지로 특정한 “직”을 가지는 것이 마냥 만족스러운 인생으로 귀결되는 것이라고 무의식적으로 느꼈던 듯합니다. 저는 해당 문구와 더불어, 자기 자신에 대한 ‘브랜딩’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 또한 마주했습니다. 스토리와 스토리를 다양하게 이어 붙여 나가면서 고유한 정체성이 있는 자신만의 “업”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많은 사례들을 접해 나가다 보니, 저 또한 제 스스로를 브랜드로서의 ‘임서경’으로 성장시켜, “업”의 가치에 입각한 삶을 살아야 하겠다고 새롭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직”보다 “업”이 중요하다는 점은, “상”이 “표”보다 더욱 중요하다는 브랜드에 대한 제 가치관과도 잘 연결 지어집니다. 저는 브랜드가 성장하고, 그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전달하는 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의 구축이 “표”의 설정보다 먼저 필수적으로 이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많은 유명 브랜드를 생각해볼 때, 표면적인 이름과 표지는 사실 스토리와 정체성 없이 잘 떠올려지지 않기 마련입니다. “JUST DO IT!”의 스포츠 정신에 근거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제외한 나이키, “내일의 장보기”의 새벽 배송 없는 마켓컬리는 생각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특정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어떤 스토리와 정체성을 갖추게 되었는지 그 성장 과정에 주목하면, 그 브랜드가 세상을 이롭게 바꾸게 된 비결의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브랜드리더 양성교육 및 팀 프로젝트 기획 활동에 참여하여, ‘브랜딩’의 여러 차원과 기제들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제 자신과, 제 주변 세상을 바꾸는 ‘브랜딩’의 힘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제 비전은 제가 가진 지식과 능력, 또 다른 이들과 차별화되는 저만의 특성들을 바탕으로 특별한 스토리와 정체성을 구축하고, 명함 없이도 제 자신을 입증할 수 있는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디딤돌을 팀 화이트 활동 참여와 함께 밟아 나가고 싶습니다. 제 “업”의 가치를 찾아, 다시 사회에 유의미한 방식으로 전파하고 환원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2-06-10 23:21:29
최윤지
상생 없는 브랜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최윤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넉살 좋은 부모님 아래서 자라, 연령 상관없이 다양한 분들을 접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는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고, 활발한 성격 덕에 많은 사람들과 기획 및 협동하는 것을 인생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정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마다 배운 것은, 그 안에 있는 재능과 요소들이 중요하지만 이 요소들이 모여 어떻게 '브랜드'로 창출되느냐가 모든 것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상품 및 프로그램의 재미요소를 브랜드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아가 섬세하고, 창의적이며 동시에 마음 깊숙이 있는 꿈까지 다다르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만들 때 구성원들과의 '상생'이 '브랜드화'의 질 높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나아가 구성원을 넘어 '사회'와 '소비자'와의 상생이 브랜드화에 있어 핵심을 찌르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깨달음은 팀 화이트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배움을 얻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7-31 15:48:39
김민지
배움의 즐거움엔 끝이없다라고 생각하는 시각 디자이너가 되고싶은 김민지입니다. 평소 학사 교육과정에서도 브랜드를 하나의 미적 가치가 아닌 브랜드가 가진 컨셉을 잘 담아내는 것이 사용하는 고객, 상품 가치 등 대중들에게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미지를 머릿 속에 오래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해왔고 그렇게 배워왔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긍정적인 영향으로 틀에갇힌 가치가 아닌 다양성을 보여주는 화이트에서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브랜딩 기획을 진행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23:00:16
이현지
‘쓰여 나갈 모든 페이지의 시작점이 될 브랜딩’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에 애정을 갖고 지원하게 된 이현지라고 합니다. 위의 슬로건은 제가 생각한 브랜딩의 중요성을 간략히 써놓은 문구입니다. 어느 분야든 브랜딩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여 보다 매력적이고 눈길을 사로잡되 보여주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표현해내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힘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원료를 이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물질을 합성하고, 새로운 기능성을 창출하며, 유해한 물질을 무해한 물질로 변환시키는 과정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가설을 설정해 일련의 과정을 설계하고 원하는 결론을 도출해내는 방식은 제가 추구하는 브랜딩과 합응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의 실험과 실습에서 제가 느낀 것은 추구하는 바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꼼꼼하고 섬세하게 설계된 가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가설은 브랜딩과도 맞닿아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얻어내고 싶은 가치와 결과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설정해야 하는 부분에서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견해를 바탕으로 저는 브랜딩을 왜곡없이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저는 강연기획동아리에서 기획팀 팀장을 맡아 진행되는 강연의 컨셉과 슬로건을 정하고 이에 따라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을 주도하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30분 남짓한 강연에도 섬세한 컨셉 기획과 브랜딩이 필요했습니다. 강연에도 엄연한 소비자가 존재하고 그의 기대에 부응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해야 했습니다. 이 활동에서도 앞서 언급한 브랜딩의 힘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긴 이야기들에 색깔을 입혀준 브랜딩은 보다 명확히 강연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앞으로의 제 인생 브랜딩을 펼쳐 나가고 싶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팀화이트를 통해 보다 선명하게 그려 나가고 싶습니다.
2022-06-10 23:47:25
노슬기
안녕하십니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미래 사원 노슬기입니다. 저는 현재 상해사범대학교에 재학 중임으로써, 한국에서의 대외활동을 쌓기가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었습니다. 2022년 3월 상해 봉쇄로 인하여 한국에 오게 되었고, 현재 비대면 수업 진행 중이어서 한국에서의 대외활동을 알아보는 도중 팀 화이트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학과가 한정되어 있는 학과이다 보니, 브랜드 마케팅 부분의 전문지식을 양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23기 모집공고를 보고, 이 기회를 발판으로 한층 더 발전해 자신감을 키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을 하여 팀 화이트가 된다면 이론, 실습, 심화교육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준비된 취준생으로써 회사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2022-06-10 22:51:18
채가연
안녕하세요 채가연입니다. 경영학과이지만, 뷰티와 패션 분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지만 패션과 뷰티는 상대적으로 브랜딩이 더욱 더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에 한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나 뷰티 브랜드가 없는 것도 그 이유겠죠. 한국에 설화수와 같은 브랜드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에스티로더와 에스티로더의 갈색병 같이 전세계의 사람들이 아는 브랜드와 제품은 없습니다. 한국이 해당 브랜드에 기술력으로 밀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브랜딩이 부족합니다. 패션 분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디올, 루이비통과 비교해 한국이 밀리는 것은 브랜딩입니다. 너무 빠른 시간에 기술력을 따라 잡아 기술은 되지만, 그 기술을 사고 싶게끔 만드는 브랜드 파워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22:31:06
박설빈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에 이름을 붙여주고,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스토리가 있으면 이는 비로소 가치를 지닌 브랜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아는 스물 한 살 박설빈입니다. 가치 있는 것을 탐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자기를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개인의 ‘브랜드를 대하는 태도’와 ‘브랜드로 이야기 하고자하는 바’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브랜드에 대한 저의 태도와 이야기를 세상에 소개하고 싶어서 입니다.
팀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보석이 빛나는 현장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6-10 22:25:42
윤지원
저는 흔히 '코로나학번'이라고 불리는 20학번으로, 코로나19 때문에 대면 수업 한 번 없이, 동기들이나 교수님도 못 만나며 대학 생활 2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조금 더 의미있고 도움이 될 만한 활동들을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도,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여러 가지 대외활동들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소개하는 대외활동 채널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관심이 생겨 팀화이트 활동에 대해 찾아보다가, 브랜드마케터로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아카데미 및 브랜드연구완 활동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브랜드마케터에 가까워질 수 있는 교육과 프로젝트를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22:11:23
박정현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박정현입니다. 브랜딩에 관심있는 저는 단순히 회사를 브랜딩 하는 것 뿐 아니라 '나'를 브랜딩하고자 합니다. 이를 팀화이트를 통해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