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실습과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브랜드'을 주제로 포토샵을 이용한 디자인을 하는 것이였는데 다른 학우분들은 그저 '예뻐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포스터를 제작하고 있었고, 그 사이 저는 이 포스터를 볼 타겟과 고객의 시선으로 전달해야하는 목적과 메세지가 무엇일지를 중점으로 과제를 이어나갔습니다. 이때 저는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여러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이지만 디자인경영계열에 관심이 있고, 브랜드에 대한 연구를 통해 성공/실패한 브랜드의 전략과 그들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를 팀화이트라는 브랜드리더 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배움의 끝에는 제가 직접 기획하며 저만의 identity가 있는,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실력도 중요하지만 같은 목적과 방향을 가진 이들끼리 모여 팀워크를 경험하고싶어 팀화이트에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저의 디자인재능을 이곳 '팀화이트'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2-06-30 22:03:14
유수경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는 유수경입니다. 경영학과에 진입해 여러 과목들을 수강해보고 마케팅에 대해서 더 배워보고 싶어졌습니다. 마케팅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고 브랜드의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알아보고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기초를 다지고 싶습니다.
2022-06-30 20:52:42
장재원
저는 영리적인 목표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브랜드를 창조하는게 더 가치있는 일이라 믿습니다. 단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올리기보단 실질적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온갖 미사어구를 붙여서 화려한 브랜드를 만들기보단 담백한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그런 저의 가치관과 같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2-06-30 21:24:52
권용현
매력적인 상품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듯,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 나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고자 하는 팀 화이트 23기 지원자 권용현입니다.
저는 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며 그들의 신뢰관계를 유지하여 충성도를 구축하고 나아가 세상을 이끄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브랜드를 분석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계획하고 수립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론적 학습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그 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고, 최종적으로 브랜드의 자산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가치에 대한 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노출하여 그들이 우리 브랜드를 친근하게 생각하는 등 소비자와의 신뢰관계를 쌓으며 우리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인지시키고, 나아가 그들과 상호작용하는 것, 위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가히 어렵고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니즈를 캐치하여 인식 체계를 변화시키는 것. 저는 이러한 위대하고도 어려운 여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걷고자 합니다. 제가 보다 매력적인 브랜드로, 팀 화이트가 보다 매력적인 팀으로 거듭나는 첫 걸음은 팀화이트와 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2-06-30 20:49:12
김성안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하며 기업의 PR 전략과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이론을 주로 배웠습니다. 허나 실습 경험이 전무하여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우고, 직접 캠페인을 실행해보고 싶습니다.
제 주요능력은 프로젝트 달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영상과 음악에 대한 테크닉적, 기획적 능력입니다. 이를 토대로 최근 예술단테 'HOODEN OFFICIAL'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HOODEN OFFICIAL'을 훗날 하나의 브랜드로 런칭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을 배움과 경험이 제 개인 사업을 준비함에 있어 막대한 효율성과 창의성을 더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6-30 20:39:29
전영규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한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인 전영규입니다.
제가 처음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이었습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자 학생들은 편의점에서 에너지 드링크를 많이 찾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 중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제품은 레드불이었고, 저는 레드불이 타제품보다 많이 판매되던 이유가 궁금하였습니다. 그래서 레드불이라는 기업에 대해서 분석하였고, 레드불의 인기 비결이 레드불이 구축한 브랜드 덕분이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레드불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역동성과 새로움’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스포츠 대회들의 스폰서쉽이 되었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여 ‘젊음’이라는 키워드를 본인들만의 브랜드 이미지로 각인시켰습니다. 레드불은 기존의 중장년층의 피로회복제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역동적인 젊은 이미지로 변화시켰고, 이러한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어필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레드불의 사례를 조사하면서 브랜드가 소비자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택할 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브랜드에 대해서 더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고려대학교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진행한 앙트프러너십 아카데미 특강을 수강하여 기업들에게 브랜드 가치가 갖는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창업 특강을 진행하신 우트 서비스 대표님은 본인이 창업을 할 때, 브랜드는 기업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형성되며 기업이 나아갈 방향성이 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이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업 특강을 통해 저는 본인들만의 브랜드 가치를 정립하고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브랜드에게 중요함을 깨달았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는지 효과적인 브랜딩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사람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선호를 갖게끔 만듭니다. 예를 들어, 애플은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UI 및 디자인을 강조한 덕분에 경쟁 관계인 삼성에 비해 2030대 소비자들에게 상대적인 선호를 갖고 있으며, 고려대는 집단적이며 고풍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라이벌 관계인 연세대는 개인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어필해왔습니다. 이러한 기업들과 기관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신뢰와 관심을 갖게끔 만들고 그들의 선택에 영향을 주기에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현재 대학교까지 학생회, 동아리, 아르바이트, 대외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소통해왔습니다. 따라서 저는 타인과의 소통을 즐기며 팀 단위 활동에 매우 익숙하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 경험은 저에게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게끔 만들 것이고 브랜딩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30 20:23:19
유지연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유지연입니다. 저는 현재 문헌정보학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교 전공 수업 중 정보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그 수업에서는 뉴미디어 시대에 무형의 정보가 매우 중요해졌고, 사람들은 개개인의 취향에 집중하기 시작하였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저는 정보와 기업, 그리고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어떠한 상품을 브랜드화 하고 이를 소비자들이 만족하게끔 사회에 내놓는지 그 과정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브랜드를 사회에 선보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저와 다른 다양한 생각을 가진 23기 동기들과 함께 소통하며 브랜드를 기획하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최근의 사람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브랜드를 소비하며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것을 즐긴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것이 저의 최종적인 꿈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 팀화이트 23기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여러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교육을 받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전적인 활동과 브랜드 기획을 열정적으로 할 자신이 있습니다. 나아가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3기 일원으로서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인 유지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30 19:23:02
염정민
안녕하세요. 나만의 브랜드를 탐구하고 있는 염정민입니다.
SNS로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를 지켜보며 브랜딩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브랜딩이란 그 브랜드를 대표하고 가치관을 나타내어 소비자들에게 짧은 순간에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것이기 때문이죠.
기업의 브랜딩만큼 퍼스널 브랜딩 또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을 탐험하며 내공을 쌓고 그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는 마케팅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 활동들을 통해 탐험하고 내공을 쌓고 있는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염정민’이라는 브랜드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브랜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팀화이트의 브랜드에 대한 학습, 연구 그리고 실습까지 모든 활동을 통해 실패와 고난, 성공을 모두 겪으며 저라는 브랜드에 키워드를 쌓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저와 비슷한 고민과 방향을 가진 사람들과 세상을 바꿀 브랜드를 기획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30 18:58:48
정유나
”커다란 파장을 불러올 이 작은 나비의 날갯짓에 주목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의류학과 ‘작은 나비’ 정유나입니다.
나만의 의류 브랜드를 가진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좇은 지 벌써 13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저는 현재 사회에 나서기 전 현실이라는 굳게 잠긴 문 앞에 서 있습니다. 패션과 환경 사이의 벽을 허물고 ’슬로 패션‘을 지향하는 친환경 패션 브랜드 창업을 준비하던 중 저에게 행운의 열쇠와도 같은 팀화이트 공고를 보고 간절한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의류학과에 진학한 후 디자이너의 머릿속 한 단어로 시작한 작은 아이디어가 발전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되는 과정은 저의 흥미를 끌었고 패션이라는 분야를 배우면 배울수록 이 길에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3학년 1학기 강의에서 평소 관심 있게 지켜봐 왔던 환경오염에 대한 해결점으로 친환경 상업 브랜드를 전개하게 되었고 이 과정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패션 산업이 이러한 문제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패션 전공자로써 내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로 이어지게 되었고, 친환경 소재 개발 비롯해 미래 지향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브랜드 창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예술인들이 개인의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하듯 패션 디자이너는 패션이라는 매개체로 대중과 소통합니다. 지속 가능한 패션산업의 확대와 대중성을 위해 환경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고 또 그것을 사람들이 공감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 제가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가치입니다. 이 막연한 꿈이 현실화되기 위해 제대로 된 브랜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에 부합한 팀화이트 대외활동이 저에게 특별한 기회이자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의 작은 날갯짓에 바람이 되어 힘을 실어주세요.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30 19:04:30
이거파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실 음악 관련 기획및 사업에 관심이있어서 케이팝학과로 진학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학생회 기획을 들어가면서 축제 본무대 큐시트를 작성하여 밴드 태권도 예도 연예인등 제가 직접 섭외한 다양한컨텐츠들을 관리하고 총 무대내용에도 각 컨테츠들마다 관여를 해본경험과 부스 활동이 조금더 효율적으로 더 소비자들에게 다가갈수있게 부스장들을 직접 모아 대대적인 거리조성과 인스타 카드뉴스및 홍보를위한확성기 활용과 본무대에서 무대이외 부스 하시는 분들과 직접 업체를 선정해 야광봉과 야광팔찌를 본무대 전에 굿즈같은 형식으로 팔아보았습니다. 결과는 예산 300으로 원재료 900원짜리를 손수 리본을묶어 디자인적으로 차이를 준다음 5000원에 팔아 총매출900만을 내었던 일로 더 활기를 띌수있는 기획들을 같이하다가보니 더욱더 마케팅과 경영에 관심이 생기기시작했습니다 본인으로인해서 수익적인 부분들과 정치적인 부분들이 조율되는 이러한 상황들이 저를 더욱 한층 성장시켜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더욱 관심이가던 동시에 학교바깥에서의 마케팅과 경영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저로 말하자면 영상편집및 기획, 다양한 행사 담당자로서 진행해본경험과 그경험들을 겪으면서 사람들과 조율하고 더욱더 효율적으로 수익을 내 보았던 경험들이 저를 더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기때문에 어떠한 시련들이 닥쳐도 이겨내며 쉽게 적응할 수있습니다. 저를 뽑아주십시오 이러한 저의 다양한 경험들을 활용해 일을 더 수월히 해쳐나가보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