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것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그 중 1순위인 나만의 브랜드 런칭을 이루기 위해 더욱 많은 배움을 얻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브랜드 런칭이란 나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지지하는 사람과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뒷받침이 되어야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팀 화이트에서 여러 팀원들과 같이 키워나갈 수 있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인만큼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기본 지식과 소양을 얻어 나만의 브랜드 런칭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한 발짝 다가가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2-07-07 02:19:19
엄정빈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예비 마케터, 엄정빈입니다.
저는 오늘 첫 번째 지원 2학년 2학기, 두 번째 지원 3학년 2학기 그리고 지금 마지막 지원을 해보고자 합니다. 마케팅에 대하여 프로야구 구단 대학생 마케터, 패션몰 홍보영상 제작부터 2차례 인턴 경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수익을 얻어내는 곳이 아닙니다. 소비자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곳입니다.
2년간 학생회장 경험으로 얻게 된 소통의 능력을 활용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새로운 자극을 받고 싶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다가올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가 되길 바라는 처음 그대로의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이번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합니다.
2022-07-07 00:38:40
김보규
4학년 1학기를 마치며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 맞다 생각했던 직무가 생각보다 나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과 좋아하는 일이 언젠가 싫어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며 당장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할지도 모르는 이 시기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디벨롭시키며 얻는 활력과 배움 그 자체가 좋았던 저는 특정 직무에 이를 끼워 맞추려 하며 열정을 잃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다시 한번 제가 좋아했던 것을 경험하며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나아가 내가 어떤 직무에 어울리고 어떤 산업에 특화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며 발전해나가고 싶습니다.
2022-07-06 23:44:50
현동규
평상시 브랜딩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관련된 활동이나 스타트업도 생각중이고 어떤 일을 하든 브랜딩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서 이번 활동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022-07-06 21:36:59
최민서
저는 학부수업을 통해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개념적인 이론을 실질적인 현장에 적용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KUBS)라는 단체에 소속되어 콘텐츠를 제작하며 KUBS만의 브랜드 가치에 대해 분석하고 시청자들에게 어떠한 메세지를 전달해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진행하는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활동을 통해 브랜드 엑셀러레이터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브랜딩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2-07-06 16:49:26
서채연
안녕하세요 아주대학교에 재학하고있는 서채연입니다. 브랜딩에 대한 관심 하나로 불어불문학과이지만 문화콘텐츠학과도 전공을 겸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자주 접하는, 그 중에서도 신선하다라고 생각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을 들어보면, 제품력도 문론이지만 그 브랜드를 구성하는 전반적인 과정에서부터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스토리가 담겨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또 제가 속해있는 소학회 활동에서도 이런 브랜드들의 특징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 제가 어떤 브랜드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과정 속에 있으면 정말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대학 강의에서 나만의 스타트업 아이템을 만드는 활동이 있었는데, 이 활동을 하면서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되는 나만의 것을 만든다는 생각에 설렜고, 이것에 대해 팀원들과 상의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에 관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꼭 활동을 하고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브랜딩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새로운 자극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새로운 자극이 팀 화이트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활동들 속에서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찾아 다가올 미래의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합니다.
2022-07-05 03:41:02
김관률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를 꿈꾸는 미래의 브랜드 디자이너 김관률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이라는 전공을 공부 하면서 기업에서 브랜드가 가지는 무궁무진한 힘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관련된 수업과 책을 읽으면서 갈수록 커지는 브랜드의 힘에 매료가 되었고 브랜드의 페르소나를 부여해주는 브랜드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어 제 진로로 정하였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브랜드 디자이너라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디자인에 국한되어 학문적인 공부만 하는 학교 수업 만으론 부족하다 생각하였고 또 실무적인 피드백을 받아볼 기회도 적었기에 좀 더 브랜드를 다양한 시각으로 실무적인 초점에 맞추어 배우고 싶다는 욕망이 커져갈때 즈음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꿈꾸는 사람들의 공동체로서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을 배우는 ‘진짜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 정말 제가 필요로 하는 활동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이라는 목표를 가진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를 보면서 브랜드를 통해 좀더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청사유 였으며 다음은 팀화이트에 도움 될 수 있는 저의 장점을 소개 하겠습니다.
1. ‘always goodman’ 평소 남들에게 듣는 제 별명입니다. 항상 좋은 사람으로써 주변 사람에게 호감이 되도록 노력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처럼 저는 남들을 기분좋게 하는것에 많은 뿌듯함을 느끼며 이는 친화력이 좋아지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학교다닐때부터 항상 학생회나 반장등을 도맡아하고 장기 자랑에 많이 나가는 등 팀활동을 하는 팀화이트의 사회적인 역량은 모두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2.두번째로 다양한 종류의 아르바이트경험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각종 식당, 피시방등의 서비스 직과 미술학원, 어린이집 등의 보조 선생경험, 공장에서의 생산직 등 전혀 다르다고 할 수있는 알바들을 경험 하면서 제 또래 사람들보다 풍부한 사회경험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이는 다양한 기업의 팀화이트 과제를 수행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마지막으로 팀화이트를 향한 제 열정입니다. 정말 원하던 활동으로 너무 붙고 싶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반드시 지키는 제 성격에 맞게 팀화이트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지키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2-07-02 01:01:39
이규리
스스로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함께 공부하고 체험하면, 얻어갈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2022-07-01 12:02:59
강민진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에서 문화관광콘텐츠를 전공하고 있는 강민진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기에 앞서, 그동안 제 삶에서 저를 어떻게 브랜딩해왔는지 나름의 소개를 해보며 브랜딩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싶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제 삶에 대한 진지한 맞닿음을 경험해보았던 것 같습니다. 어렸을 적 제 삶에는 커다란 파도들이 일렁였습니다. 불안불안한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뚝 떨어질 때도 있었고, 그것을 지켜보던 낯선 아이들에게 하품이라고 둘러대며 마음 가득 방어기제를 잔뜩 품었던 기억도 납니다. 사소한 일상의 행운으로도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오르기도 했습니다. 좋든 나쁘든 수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던 그때, 부모님의 이혼은 어린 제게 삶을 뒤흔들고 사람을 믿지 못하게 했던 커다란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불우한 환경 속에서는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거나 친구와 조금만 웃고 잘 놀아도 “그런 상황에서 정말 대견하다”라는 칭찬을 듣기 쉽기도 했습니다. 나는 분명 강인한 생명력으로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고, 눈물 젖은 빵을 먹어봤기 때문에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릴 수 있는 시야를 넓힐 기회를 얻은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제게 커다랗게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나름의 흑역사를 가진 저 자체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니,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마음 맞는 친구들과의 순수한 교류가 가능해지면서 사람들과의 진정한 유대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시궁창 같은 삶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기회는 어디에서든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제 삶의 흐름은 시간이 지나보니 불운에서 ‘극복’이라는 커다란 개념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라고나니 저는 지금도 과감하게 도전하고 삶에 ‘실패라는 키워드를 담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이 없습니다. 저를 이루던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여러가지 일들로 혼란스러웠던 대학교 2학년 때는 삶에 무엇이라도 변화를 주고 싶어서 다소 충동적으로 행동하기도 했었습니다. 배워본 적 없던 시각디자인과 과목에 도전해보기도 했고, 21학점에 주말 아르바이트도 하루 12시간씩 뛰고 과외도 주에 4시간씩 하고, 그렇게 번 돈으로 무슨 바람인지 보컬학원도 다니고 치아교정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시각디자인과 과목은 악명 높은 B0 성적을 받으면서 처참하게 망쳤고, 제가 제 삶을 변화시켜보겠다고 쏟아부은 모든 물감들은 서로 섞여 암흑 같은 검정색이 되어가던 때였습니다.“이건 내가 그린 게 아니야”하면서 현실부정도 마음껏 해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마음을 가다듬고 현재에 집중하다보니 예쁜 초록빛이 암흑 위로 잔잔히 떠오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갈피를 잡지 못해 과하게 행동하며 흑역사를 주구장창 만들기도 했지만, 우리가 친구 흑역사 갖고 “너 그때 되게 웃겼다”하며 놀릴 수 있는 것처럼, 제 삶도 맘껏 놀려볼 수 있게 과감히 도전하고 실수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패와 고난은 그저 날 놀려줄 수 있는, 나와 허물없이 친해질 수 있는 기회이므로 온통 캄캄한 세상 속에서도 자신의 빛깔을 잃지 않을 수 있게 해줄 것이라는 마음이 저에게 크게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문화관광콘텐츠라는 학교의 전공을 배우면서도 항상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라는 유명한 말처럼, 나의 가장 모난 부분까지도 바깥을 향해 편지를 날려 태양에 전달할 수 있는 개방적인 모습은 브랜딩이 가진 분명한 의의라고 생각합니다.
2022-06-30 23:59:30
박한별
마케팅, 홍보에 관심이 많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복수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적용시키고자 현재 서포터즈 활동에서 팀을 꾸려 자체 상품을 제작했고, 다음달 7월 중순에 텀블벅 펀딩을 예정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기획하면서 가장 많이 시간을 투자했던 것이 상품에 스토리, 가치를 담아내는 것이었습니다. 2021년 대학교에서 소규모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렴풋이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지했으나 이번에 자체 상품인 소통카드와 협업 유형별 메모지를 제작하면서 직접적으로 어려움을 느꼈고, 지식적 측면에서도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번에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미래에 제 상품에도 독보적인 브랜드를 담아 내고, 나아가 저라는 사람 자체의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해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