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다. 마케팅은 인식의 싸움이다." 마케팅 공부를 하며 가장 저에게 와닿았던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 지원자 김호경입니다. 약학대학교로 편입을 한 후 퍼스널브랜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투버 '드로우앤드류'의 영상을 보며 사람들을 먼저 모으고 어떤 제품 또는 공간을 홍보하는 것이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를 직접 실천해보고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9개월만에 팔로워 2280명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class101에서 디지털마케팅 강의를 수강하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잘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중입니다.
현재 부업으로 종로구에 위치한 음악대여실 홍보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맡아서 운영하고 있으며 강남에 위치한 병원 마케팅 일도 돕고 있습니다.
평소에 향수에 관심이 많아 나중에 향수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약학대학에서 학습하는 내용들을 '개인 맞춤형 향수' 개발에 접목시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연구만큼 중요한 것이 브랜딩이라는 것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듣고, 읽고, 말하며,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엑샐러레이터 양성 교육을 수강하여 보다 전문적인 브랜딩 교육을 통해 세상을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무자가 직접 참여하는 멘토링은 제가 마케터로서 한단계 level up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명확한 목표가 있기에 열정을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모든 교육에 열심히 참여하여 세상이 필요로하는 브랜드,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성실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4 16:40:13
박채현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마케팅’을 기획하는 마케터이자 브랜드 리더로 거듭나고 싶은 박채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CSR, ESG 경영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영향력 있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상공인이신 어머니의 사업 판로 확장을 도우며 브랜드의 중요성을 느끼다”
저는 소상공인이신 어머니의 사업 판로 확장을 위해 홈페이지에 게시물을 작성하기 시작하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몸소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본 어머니의 학원 사업을 돕기 위해 학원을 홍보할 수 있도록 블로그 포스팅을 도왔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블로그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SEM/SEO 마케팅을 위주로 네이버 애드포스트와 상위 검색 노출을 위한 알고리즘 등에 주력했으나, 포스팅 당시에만 유입률이 늘었을 뿐, 여전히 학원에는 별다른 실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들을 참고했고, 이 과정에서 저희 홈페이지가 ‘학원’으로서 브랜딩이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점을 파악한 뒤로는 가장 먼저 상세페이지를 수정했고, 카테고리별로 항목을 정리해 이 공간이 ‘초/중등 전문 관리 종합 학원’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처음으로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를 제대로 고안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을지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2. “마케팅 학회에서 활동하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의 차이를 경험하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키운 이후로는 막연하게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케팅 학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회에서 ‘카스 화이트’를 MZ 세대에게 프로모션하기 위한 경쟁피티 활동을 경험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제품 맥주를 어떻게 홍보해야 잘 먹힐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했지만, 거듭된 뒤엎음 끝에 얻어낸 사실은 ‘소비자들은 맥주의 맛보다 브랜드에 더 집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소비자 분석을 통해 도출해 수 있던 것은 기존의 카스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는 방안이었고, 이를 활용해 카스 화이트의 USP를 홍보하는 전략을 고안할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저는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딩’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딩의 힘이 클수록, 소비자는 논리적인 마케팅을 통해 구매하는 것보다, 매력적인 브랜딩에 마음이 끌려 구매할 확률이 더 높아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브랜딩의 힘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팀 화이트’의 브랜드 엑셀레이터 과정을 통해 배워가고 싶습니다.
3.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끄는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CSR을 배우다”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사람은 ESG 경영과 CSR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재고와 동시에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는 마케팅 학회의 콘텐츠 팀에서 대한제분 산하 브랜드 ‘곰표’의 ESG 경영과 관련된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ESG 경영도 마케팅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CSR은 많은 기업들이 수익성 추구와 배제된 형태로 진행하고 있고, 이것이 지속되면 프로젝트 자체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해결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재고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실무를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기업과 협업해 CSR 프로그램 제안서를 완성해보는 ‘CCS(CSR CONNECTION SCHOOL)’ 활동에 지원했고, CSR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CSR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제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저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영향력 있는 브랜드 리더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깊이 배우고, 다양한 팀원들과 협력함으로써 제 꿈을 더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14 16:11:27
정혜인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들자는 팀 화이트의 말에 동참하고 싶은 정혜인입니다.
첫 번째로, 브랜드를 배우는 일이 자신에 대한 탐구와 연결된다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SNS를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열정이 보였고, 어떤 분은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내면까지 알 수 있었다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또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진 브랜드를 보면서 자신도 이 브랜드처럼 살아야겠다는 말을 보고 브랜드를 배우는 일은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일 수도 있구나라는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SNS에서 팀원분들의 이야기, 지인의 생각을 듣다 보니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를 통한 자기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저에게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팀 화이트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저를 성장의 길로 이끌어 줄 것 같아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직접 실무 경험까지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을 일깨워주어 더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고, 경험해 보지 못한 활동을 하면서 제가 더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직접 실행에 옮기며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자리 잡고 싶습니다.
세 번째로, 제가 하고 있는 활동이 팀 화이트에서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저는 현재 학교 공식 홍보대사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원진이라는 자리는 리더의 역할로서 팀원들을 이끌어가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홍보대사라는 단체의 역할이 학교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알리는 것인데, 이 역할이 팀 화이트가 가진 문구 '세상에 가치있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만들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제가 주변 팀원들에게 열정과 적극성을 전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어떤 리더가 더 좋은 리더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7-14 15:40:17
김서연
저는 브랜드가 가진 고유의 가치와 메시지를 그냥 알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그 브랜드 답게 알리고 싶습니다. 그런 점 에서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그냥 사는 것이 아닌, 제대로 살고 싶은 간절함’ 이라는 문구는 저를 팀화이트 23기 지원으로 이끌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 김서연이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저는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의 질문에 대한 답을 끊임없이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소한거라도 좋아하고 싫어하는것에 대해서 좀더 명확하게 알아보려고 애썼고, 나를 대표하는 키워드, 나를 상징하는 페르소나에 대해서 고민해왔습니다. 최근 이러한 고민의 과정들이 현대 사회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딩 자체 본질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게 되며 브랜딩이 가지는 힘을 믿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어디에서나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상이 되는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관찰하고 핵심을 뽑아내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저는 이 “과정”이라는 단어가 브랜딩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branding 이라는 동명사이기에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팀화이트 23기로 활동하며 배우고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 뿐 아니라 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도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일생의 꿈이 있다하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가지게 된 철학, 에너지들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그 가치들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주변친구들 혹은 교수님들은 제게 강한 에너지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 에너지는 남을 웃게 해주는 힘, 동기부여 시켜주는 힘 그리고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힘 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가진 이 에너지들을 저만의 브랜드를 통해 살아가는 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 액셀러레이터 로서의 활동은 이러한 저의 목표에 다가가게 해주는 아주 선명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얻는 것은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브랜딩에 대한 지식들은 물론 같이 활동하는 23기 멤버들과 협업을 하며 사람에 대한 가치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팀으로 활동하며 서로에게 에너지를 전달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활동하여 얻어 가는 것도 주고 가는 것도 많은 팀화이트의 23기 멤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2-07-14 15:02:52
강태성
최근 군대를 다녀와 복학 준비를 하게 되면서 브랜드 마케팅의 실무 경험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었고,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브랜드 마케팅의 전반적인 과정을 배우고 실무적인 부분들을 직접 진행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를 꿈꾼 이후로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한국 소비자연맹에서 주관하는 청년 소비자 이슈 공모전에 나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E-커머스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온라인 트래킹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좋은 브랜딩이란 단순히 기업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가 잘 팔릴지를 고민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그 과정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상생’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 공감할 수 있었고, 활동을 통해 공통된 가치 아래에서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조금 더 주도적으로 의미있는 결과들을 만들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에 런칭한지 24년째인 브랜드 ‘강태성’은, 언젠가 세상을 더 멋지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자체가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되길 꿈꾸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 온 저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더 넓은 세상에 어떻게 브랜딩할지 배우고 싶습니다.
2022-07-14 14:14:45
신효정
심리학도로 소비자의 마음을 빠르게 파악하여 파고들어야하는 일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그 과정과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2-07-14 14:00:46
박은희
브랜드는 사회가 바라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브랜드만이 추구하는 철학과 경험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철학은 개인에게서 나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개인을 브랜딩하는 여정,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박은희입니다.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지만 예술에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늘 마음속에 저의 철학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예술 중간 그 어느즈음의 작업을 하고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개의 디자이너는 대중이 원하는 상품을 만듭니다.
반면 예술가는 본인의 철학과 맞닿은 작업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변기를 뒤집은 마르셀 뒤샹의 ‘샘’이라는 작업이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에게도 철학은 존재했습니다.
아이폰을 디자인한 조나단 아이브의 ‘미니멀리즘’이라는 단어는 빼면 뺄수록 제품의 본질이 드러난다는 그의 철학을 엿볼수 있습니다. 조나단 아이브의 철학은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스티브 잡스와 맞닿아 있었고, 그 당시 휴대전화기에서 볼 수 없었던 개념을 적용해 이는 곧 애플의 정체성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애플은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요소와 경험을 (uiux, 공간 마케팅 등등) 그들만의 것으로 만들어 나갔고 애플의 브랜드를 한번 더 인지시켜 주었습니다.
예술 또한 브랜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르셀 뒤샹의 ‘샘’은 시각의 전환입니다. 그 시각을 감각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예술이 가진 의미는 바뀌게 됩니다.
특별한 디저트를 만드는 브랜드, 누데이크가 대표적입니다.
New, Different, Cake를 합친 합성어로 기존 F&B 업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트 오브제 같은 디저트 ‘피크’는 바삭한 화산에서 녹색 용암이 흘러나오는 케이크입니다. 일상에서 새로운 영감을 가져다주는 누데이크의 철학을 온전히 담은 디저트입니다. 누데이크는 ’Taste of Meditation(명상의 맛)’을 주제로 디저트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매장 중앙에 미디어 아트를 설치했고 이러한 시각적 요소를 동반한 경험은 대중에게 감각적으로 다가갔습니다.
제가 바라본 브랜드는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은 개인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행동 그리고 생각들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업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실현하기 전에, ‘나’라는 사람을 먼저 브랜딩 해야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의 실체와 사유를 파악해야만 내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의 이유와 목적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 자신을 브랜딩 하는 그 기나긴 여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 하는 과정을 배우며 생각하고 경험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꿈의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해, 언젠가 사회에 꼭 필요한 메세지를 던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4 05:24:36
오서영
브랜드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신청하게 됐습니다.
2022-07-14 02:33:02
이세린
안녕하세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이세린입니다. 저는 사람을 좋아해서 심리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심리학의 다양한 전공 지식과 정보들을 섭렵하면서, 역시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늘 주의깊게 살펴보는 저에게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심리학이라는 학문은 정말 최적의 학문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길, 브랜딩!"이라는 팀화이트의 문구를 지인에게 소개받고 브랜딩에 꽂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메시지와 콘텐츠를 만들고, 그것이 세상에 나와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딩의 과정은 저에게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저 역시 브랜드를 공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다만 학과 특성상 저는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다양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이나 서적에도 관심을 가지며 어떻게든 견문을 넓히려 했지만 지금의 지식으로 브랜드 마케팅 관련 무언가를 이루어내기에는 턱 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너무나도 막막했고, 더 전문적으로 배워 끝없이 성장하고 싶다는 갈망이 생겼습니다. 이런 저에게 팀화이트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 분들에게 직접 강연을 듣고,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여 성과를 이루어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저의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갈망이 채워지고 성장에 대한 열정이 북돋아져 진정한 브랜드 리더가 될 수 있는 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팀화이트에 대해 조사하는 모든 과정에서도 더 많이 배우고 어쩌면 더 나은 삶,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렜습니다. 함께 할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활동할 자신 있습니다!.
2022-07-14 02:21:14
김희성
브랜드는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았습니다.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겉모습도 다르고 행동하려는 방향도 다릅니다. 비슷한 성향을 보인 부류와 함께 묶여 있기도 하며 때론 경쟁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브랜드는 우리와 다르게 자신들만의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것이 제가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은 이유이고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수명이 다하면 죽지만 브랜드는 계속해서 남아 추억으로 자리 잡기도 하고 새로운 유행으로 다가서기도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브랜드의 컨셉 도출부터 실행,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가치관을 분석하고 깊게 연구하며 이 시대의 맞는 브랜딩으로 브랜드에 그리고 사회에 더욱 발전 있고 가치 있는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