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뭐하지?” 라는 문구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간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방송국 이외의 나를 위한 양질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배운 여러 능력들과 재능을 토대로 새로운 배움의 가치를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습니다. 홍보 및 브랜딩에 관심이 있고 그 역량을 배우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보다 성실하게 임할 자신 있습니다.
2022-12-16 16:15:40
홍현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홍현주입니다.
팀 화이트에 대하여 알아보던 중 제가 삶에 있어서 지향하는 가치인 “상생”과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생을 지향하는 이유는 첫째, 상생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팀은 자신만의 이익만을 목표로 삼고 행동할 수 없습니다. 팀원을 설득하기도 하고 팀원에게 설득을 당하기도 합니다. 만약 팀이 아니라 혼자 일을 한다면 의사소통 과정이 필요할까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둘째,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물론 혼자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팀원 들의 의견들이 합쳐질수록 마인드 맵처럼 풍부한 문제 해결방법을 알게 됩니다. 또한 제가 아는 것을 팀원에게 알려줄 수도 있고 제가 모르는 것을 팀원에게 배울 수도 있습니다. 셋째, 책임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팀 활동을 하면서 혼자서 일을 할 때보다는 나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의 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책임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브랜드를 만들고 마케팅을 하는 것에도 해당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하나의 팀입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자신의 소비자들을 “같이”에 포함시켜 마케팅을 하면서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이 팀 화이트의 지향점인 “상생”과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능력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6 16:05:42
한재창
브랜드에 관해 많이 배우고 싶어서 지원합니다
2022-12-16 15:29:29
김해든
브랜드에 대해 알고싶어 지원했습니다.
2022-12-16 15:27:23
전윤진
비운의 20학번, 코로나 학번이라고 불리는 저는 대학이라는 테두리에 갇혀 열심히 사는 게 제일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2학년을 마치고 진로 선택의 길에 섰을 때 2년 동안 남들의 기준에만 맞춰서, 폐쇄적으로 학교에 갇혀서만 살아가는 제 모습이 안쓰러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휴학계를 내고 주체적으로 제 시간에 대한 선택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대외활동, 스타트업, 회사, 서포터즈,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내 가치를 입증하지 않으면 그만큼 도태된다는 것, 세상은 절대 평등할 수 없다는 것, 또 더 이상 인간은 죽지 않기 위해(생존의 문제) 일하고 먹는 것이 아닌 살아가기 위해(삶의 목적과 가치의 문제) 일하고 취미생활 등등을 가지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요즘 직업 가치관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워라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떤 가치가 지니고 남에게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어떻게 의미 있는 존재로 남아 삶을 마감할 것인가)를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중심 가치에서 저는 디자인(창작과 문제 해결의 사이)에 있고 저만의 브랜드(문제 해결사)를 키우기 위해 남의 브랜드도 생성, 발견, 발전해야 할 줄 아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뜻을 이루고자 도움을 받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6 15:16:05
김서현
저는 원래 기업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서비스직종에서 일하기를 꿈꿔왔습니다. 하지만 사회적기업 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기업의 내부에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경영자에 대한 관심이 생겨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는 최고의 CEO가 되고 싶다는 큰 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현재 경영의 이론적 측면만을 다루는 교과과정은 실제 상황에서의 유연성을 발휘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최고의 전문가로서 거듭나기엔 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응용을 위주로 하는 실용주의의 교육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직접 제가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줄 것이 분명한 팀 화이트만이 저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을 것이며 이번 경험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지닌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2022-12-16 15:13:29
조예주
브랜딩의 정점같은 활동이라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6 14:14:44
김민주
브랜드 마케터를 희망하고있어 본 프로그램에서의 활동이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마케팅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배우지만 브랜드에 집중해서 공부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브랜드에 관한 교육과 실습 활동을 통해 대외활동 이상의 것들을 얻어가고자 신정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6 04:21:49
김민주
안녕하세요. 포기하지 않는 예비 24기 김민주입니다. 저번 22기에도 지원을 했었는데 아쉽게도 화상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동안 자책하지 않고 그 경험을 양분삼아 발전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후회가 없이 열심히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곱씹어보니 후회가 남는다는건 저의 100%를 넘어서 101%까지 끌어내지 못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탈락하고나서 저는 봉사 동아리를 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봉사와 팀워크가 중요한 일이어서 활동하는 내내 팀화이트의 가치가 생각이 났습니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새로운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한 브랜드를 알리고 소개하기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을 해야할지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모전에 참가해서 브랜드를 런칭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약 반년간 진행한 프로젝트라서 진행하는 동안 하루종일 브랜드에 대한 생각만 했습니다. 제가 지금 런칭하려는 브랜드의 근원적인 의미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하나의 브랜드를 일구기 위해서는 정말 작은 거 하나까지 신경쓰고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저만의 작은 브랜드인 캐릭터를 브랜딩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어떤 활동을 시작 할 때마다 팀화이트가 생각나는 것은 제가 아직 이 곳을 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후회가 남지 않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위해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될 수 있다면 감사히 열정적으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12-16 02:44:09
이준용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는 도중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의 말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마인드 마이너'. 사람들의 생각이 데이터라는 발자국으로 남겨진다지요. 수많은 데이터로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중에 브랜딩과 마케팅이 직관적이면서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데이터분석가가 되는 제 꿈에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