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학을 복수전공하면서 소비자와 기업 사이에서 다리가 되어주는 소비자학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중에서도 마케터로서 상품 차별화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해 배우면서 트렌드를 읽고 더 나아가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나는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고민을 스스로 하면서 혼자서는 쉽게 답을 내리기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현재 알고리즘에 기반한 사회에 살다 보니 넓게 보려고 노력하더라도 알고리즘에 의한 필터 버블에 갇혀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제가 가지고 있는 한계들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두 가지의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그저 혼자 배워가는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가진 능력을 함께 공유하고 서로 교환하여 혼자가 아니라 팀 화이트라는 이름처럼 팀으로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케터로서 브랜드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제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기간 동안 함께 소통하면서 저 뿐만 아니라 팀원들 모두가 자신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2-12-17 23:53:11
오세정
학교 수업과 여러 특강을 통해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이 생겼고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의 바람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
2022-12-17 23:47:11
윤고은
세상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하고 성공한 이야기 뒤에는 분야에 상관없이 브랜딩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통해 소통하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은 어떤 방식으로든 영향력을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브랜딩에 관한 대표적인 대외활동인 ‘팀화이트’는 항상 실무적인 기획 및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활동에 목말랐던 저에게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에 도전해보자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고, 잊을 수 없는 보람있는 경험을 새기고 싶습니다!
2022-12-17 23:43:11
김예은
대학 생활을 즐긴 1학년, 그리고 전공과 다양한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된 2학년.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하고싶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일상이 훈련이 되는 곳’이라는 말에 꽂혀 팀화이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특강을 통해 새로운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강연들을 들을 수 있고,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협력을 통한 배움과 나만의 잠재력과 열정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색깔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는 것, 이것이 목표를 향한 첫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저는 아직 스스로의 색을 만들기 전, 여러 색깔을 팔레트에 만드는, 목표로 다가가기 위한 준비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저만의 팔레트에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주요 색을 만들어 왔습니다. 통계학을 전공하고 있는 만큼 데이터 분석에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사회 문제를 분석하기 위해서나 마케팅 전략을 짜기 위해서는 빅데이터 분석이 필수적입니다. 저의 전문성을 키워가기 위해 제품의 효과를 판단할 수 있는 추정과 검정 방법을 공부하고 있으며, 제품의 홍보를 위한 효율적인 시각자료를 만들기 위한 코딩공부, 데이터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회귀분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학교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즉, 저는 지금도 ‘대학교’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마케팅하고 있는 마케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여러 사람들에게 학교를 홍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투어 방식을 연구해 나가며 고려대학교의 좋은 이미지를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기존에는 없던 ‘아카데믹 투어’와 ‘쿠버디쿠’라는 새로운 형식의 리빙랩을 기획하여 학민관을 연결지어 지역과의 상생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연구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마케팅하기 위한 연습을 현장에서 몸소 체험해보고, 마케터들이 할 만한 고민들이 무엇이 있을지 느끼며, 저만의 색을 칠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브랜드 아카데미와 특강을 통해 멋진 강연들을 들으며 아직 무엇을 그려야 할지 확신이 안 선 저에게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 지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경영학과인 친구들과 달리 통계학과라는 점에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있지만, 교내에서는 관련 전문지식을 얻을 기회가 적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을 한다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들으며 브랜드 지식들로 저만의 색을 만드는데 활용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과 ‘브랜드’라는 관심사로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매우 적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색깔을 가진 학생들과 만난다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팀으로 의견을 나누고 프로젝트를 하며 더 다양한 색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의 홍보대사로서 마케터의 경험과 데이터 분석 기술로 많은 분에게 긍정적 자극을 전달하고, 저 또한 여러 전공 분야에 대한 이야기와 브랜드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으며 함께 성장해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1-09 13:32:21
최어진
중학교 때 저는 누구보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였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늘 적어내는 진로희망 칸에 적어낼 만한 확고한 직업은 없었지만, 제 꿈은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사람'이었습니다. 때론 비웃는 친구들도, 꿈이 없다고 비판하는 선생님도 존재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지속적으로 학급 실장을 해오면서 많은 일들을 기획하고 학급 내의 작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동아리 부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행사를 기획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활동들을 하면서 성취감을 맛 보았습니다. 이런 제 성격과 활동들을 활용하면 분명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원하던 대학에 불합격 한 이후로, 저는 진짜 제 모습, 가치를 잃었습니다. 어쩌면 고등학교 때의 생활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로 자신감도 하락하고 성취의 본질적인 의미도 잃어버린 듯 합니다.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학과에 진학하면서 더욱 제 색깔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게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에 진입하면서 이대론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다시 예전의 저처럼 살아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정말 원하는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었고,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공생들에 비해 지식이 부족한 것을 보완하고자 경제 연합 학술 동아리에서 기획팀 운영진으로 활동하였고, 기획 및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생기며 점점 저의 색깔을 찾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서없게 들릴지도 모를 위의 긴 이야기가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입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지만 아직은 해당 지식이 많이 부족한 제가 브랜드를 연구하고 공부하고 싶다는 목적도 있지만, 그저 관심있는 분야는 많지만 확고한 희망직업을 찾지 못한 제게 현실이 주는 불안감을 팀 화이트를 통해 꿈을 더 폭넓게 가지는 법을 배워 이겨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는 과정에서 궁극적으로 저라는 가치를 발견하고 채워나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작은 실패로 저의 본질을 잃은 시점에서 팀 화이트는 제게 큰 성장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022-12-17 22:26:14
박기진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실제로 그 속으로 뛰어들 수 있는 활동을 찾는 도중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로 콘셉트를 보는 법에 대해서 배울 수는 있지만 브랜드캠프, 세미나와 같이 실질적인 경험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사업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도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7 22:19:29
김예지
부모님의 권유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누군가의 꿈을 대신 꾸기 보다는 제 꿈을 이뤄나가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교내 학생회나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이벤트 기획을 선두했고, 기획을 할 때는 아무리 바쁘거나 지쳐도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특히, 교내 인턴 활동해서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무언가를 얻게 하는 이벤트를 기획했을 대,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일이 얼마나 보람찬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음식에 대한 관심과 기획에 대한 열정으로 현재 식품 브랜드 마케터로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련 이론 공부는 전공 서적을 독학하며 배워나가고 있으나 실무 경험을 쌓기가 어렵다는 것이 제게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 실무를 깨우고, 브랜드의 가치를 아는 마케터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12-17 21:51:03
신민환
저는 그 누구보다 제가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단순히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ceo라는 직업을 학창시절 내내 제 꿈으로 가졌고, 경영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교에 입학하고 보니 ceo라는 직업은 실제 기업 운영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소요비용, 기업재정, 판매, 인사, 영업, 마케팅과 같이 매우 다양하고 전문적인 역량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영의 여러 가지 분야 중 저한테 가장 맞는 한 분야부터 시작해보자 다짐했습니다. 그 후엔 제 성향에 대해서 생각해봤고, 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며,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아이디어 빌딩하는 과정을 즐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제 성향에 잘 맞는 마케팅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어떤 방식으로 마케팅에 접목할 수 있을까?를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내가 어디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행복해하지?’를 골똘히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서 제 자신이 평소에 어떤 것에 시간을 많이 쏟는 지 살펴보았습니다. 유심히 살펴보니 저는 평소 패션 유튜브 보기 , 다양한 편집샵들 찾아보기, 디자이너 브랜드 런웨이 찾아보기 등 패션을 애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패션과 마케팅을 함께 엮어보자 생각했고,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시작했습니다. 그런 결심을 한 후 저는 의상학과 수업인 패션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제 열정의 불씨를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보다 수업을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내가 원했던 공부를 하는 것이 정말 즐겁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을 분석하며 그 브랜드들이 어떻게 브랜딩을 해나갔는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이 브랜드에 가치를 부여하고, 스토리를 만들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브랜드를 소비하게 한다는 점이 참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브랜딩에 대해 더 잘알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첫 문장에서 부터 매료되었고, 브랜딩을 더 잘 알기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갖춘 프로그램이라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19 12:15:02
한재현
브랜드 기획 및 PR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의미있는 경험과 가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2-12-17 21:43:09
이연재
열정은 아무것도 하지는 않는 자에게서는 나오지 않은 것, 그 열정을 가지고 무엇이든 도전하는 지원자 이연재입니다. 대학 생활동안 대학교 응원단으로 활동을 하며 본인이 하거자 하는 일에 힘을 쏟는 방법을 그리고 무엇보다 노력없이 안되는 것은 없다는 걸 몸소 깨닫고 하고자 하는 일에 자신감있게 도전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응원단 내 홍보팀을 담당하게 되며 처음으로 홍보에 대한 관심이 가게 되었고, 애정이 있는 이 소속 집단에 대한 이미지를 마케팅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겨 포트폴리오도 직접 만들어냈고, 이를 본 안양시 행사 담당자 분의 연락으로 본인이 속한 응원단의 이미지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부족함도 많고, 배울 점도 많기에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 실무적 능력을 더욱 개선하고 강화해내고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혼자만이 아닌 팀원들과 함께 한 방향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과정을 거치며 배울 수 있는 것들이 감히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간절하게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오지만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야 기회를 제공한 사람에게도 그리고 본인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기회로 본인이 가진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지식의 폭과 시야를 넓혀 한 단계 더 성장한 사람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