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연
마케터를 꿈꾸지만 정확히 분야를 잘 몰라 계속 방황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확실하게 제 분야를 찾아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스토리텔링에도 관심이 있어 적극적으로 활동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2022-12-31 05:37:38
마케터를 꿈꾸지만 정확히 분야를 잘 몰라 계속 방황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확실하게 제 분야를 찾아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와 스토리텔링에도 관심이 있어 적극적으로 활동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2022-12-31 05:37:38경영학과에 들어와 1년을 보냈지만, 아직 '나'는 어떤 사람이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지 못했습니다. 뭐라도 시도해봐야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대외활동 사이트를 들어갔고, 팀화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후기를 찾아 읽어보니 팀화이트가 단순히 마케팅을 배우는 것을 넘어 습관을 만들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글이 많았습니다. 배우고 싶던 브랜드 수업도 듣고 실무 교육을 받으며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구체적인 미래 목표를 세우고 싶습니다.
2022-12-31 05:52:24우리가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면 단순한 전자기기 회사보다 더 큰 다른 무언가를 떠올리게 됩니다. 애플은 스마트폰이 아닌 브랜드를 판다고 말한 스티브잡스의 말을 통해 기업은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전달하고 판매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티브 잡스처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24기로 활동하며 소비자 개개인의 필요와 욕구를 이해하고 충족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에 걸맞는 리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2022-12-31 01:57:04마케터가 되고 싶지만 아직 어떤 분야의, 어떤 브랜드의 마케터가 되고 싶은지 명확하게 정하지 못했습니다. 대외활동을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찾아가보자는 마음으로 신청했고 무엇보다 '가치'에 집중하는 팀 화이트의 방향성이 제가 지향하는 가치관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슷한 사람들과 가지고 있는 생각을 공유하며 자질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2022-12-31 00:50:06단지 브랜드를 공부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찾아가면서 세상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이라고 생각이 들어 저를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고 자신을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2-12-31 00:47:19평소에 브랜딩에 관심이 많습니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브랜딩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의 여러 후기들을 찾아보니 좋은 사람들과 협력하며 나 자신에 대해, 그리고 브랜딩의 본질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지금까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와 그들의 가치관, 그리고 그들이 고수해 온 고집들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
2022-12-31 00:29:09대학교에 들어와 2년을 저에 대한 고민보다는 학교 수업 커리큘럼, 선배님들의 진로, 동기들의 활동에 맞추어 따라가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2023년에 벌써 3학년을 마주하여 한다는 사실에 저 스스로를 정의하지 못한 채 또 1년을 목표 없이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고 그 속에서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많은 것들을 배우는 분들을 보면서 저 또한 그러한 경험을 겪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서 브랜드와 브랜드리더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2-12-30 23:24:39팀 화이트 활동 수기를 보고 나도 나를 찾고싶다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경영에 관심은 있지만 어떤 브랜드의 경영 철학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 브랜드가 성공할 수 있었는지에 집중하여 찾아보고 공부하기 바빴고 진정한 브랜ㄷ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이제부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라는 브랜드를 찾고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전공이 광고홍보학과이다보니, 클라이언트에게 크리에이티브를 제안하는 기획서를 작성하는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기획서를 작성할때마다, 크리에이티브를 제안하는 것 보다는 클라이언트, 즉 브랜드를 이해하고 시사점을 찾는 데에 가장 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 제안으로 브랜드에게 주고싶은 변화가 무엇인지 캐치하는 것이 막막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두운 기획서의 손전등을 찾아보고자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12-30 19:54:39학과 학생회장으로서 학생회에 일년을 몸바쳐 살다가 이제 임기가 끝나니 제가 누구인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아 우왕좌왕 하고 있었습니다. 학생회가 아닌 어떤 일을 열정있게 해보고 싶긴한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내년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의 후기 중 '브랜드를 배우러왔다가, 나를 발견하다.'라는 문구를 보게되었고 이 말 자체가 갈피를 못 잡고 있던 저에겐 크게 다가왔습니다. 대학 입학 전, 마케팅과 소비자 심리학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있었던 저의 모습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고 그때만큼 열정을 가지고 살아보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비록 현재 전공은 전혀 다른 전공을 하고 있지만, 그만큼 더욱 열정있게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3-01-01 22: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