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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김은아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창업을 하는 것이 꿈 입니다. 처음에는 창업이라고 하면 저만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대외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 혼자 자격증 공부를 해서 제 능력을 키우는 것이 저에게 더 유리할 것이라고 확신 했습니다. 그러나 2학년 2학기 때 첫 대면 수업을 하고 저의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경영학부는 팀 과제가 정말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업 또는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는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 처음 조원들을 만나고 단순히 브랜드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조사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같이 토론을 하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전략적인 아이디어들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의 동기들과 사회에 나가서 저와 함께 할 동료들에게 저 또한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팀 화이트의 브랜드 이론교육부터 실무교육이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1-19 21:57:49

이정현

증조부모님부터 아버지까지 한옥에서 자라셨고, 그 한옥집은 광주 민속문화재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첫째 고모는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학사부터 박사까지 하시고 미술사 관련 책을 통번역 하시는 일을 하시고 가족 및 친적들은 사립학교 법인 3개와 사업체들을 운영 중입니다. 일진 그룹 뿐 아니라 태양열 관련 사업과 전자제품 도매상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숙할아버지께서는 공직생활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어릴 때부터 사업 운영 및 관리, 인간관계 등에 대해 이아기를 많이 들었고, 최근 몇년 사이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고 브랜딩을 위한 인력을 보충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2023-01-19 21:55:35

천희정

1학년 수업 당시,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수업은 자신의 장점, 잘하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여 그것을 브랜드화 하는것을 돕는 내용이였습니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자연스레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표를 떼면 만원에도 살 옷을 사람들은 왜 상표 하나를 보고 10만원, 100만원에 구매하는지 말입니다. 알고보면 저 또한, 브랜드를 보며 옷에대한 가치를 논하며 구매하고 있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말입니다.
그때부터 브랜드에 대해 깊숙히 이해해보고 싶었습니다. 제 전공인 중어중국을 활용하여 스스로를 브랜드화 해보는 작업과, 지금껏 성공한 브랜드들이 지금의 가치를 쌓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도 궁금하고, 현재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브랜드의 곁에서 그들을 도와주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 참가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가며, 동시에 제 자신을 퍼스널 브랜딩하며 ‘나’와도 ‘팀화이트’와도 가까워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1-19 21:38:26

김민지

‘인액터스’ 동아리 활동을 하며 진행한 '한;아름' 프로젝트는 저에게 브랜드를 처음 접하게 해준 활동이었습니다. 1년 간 한지 사양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지 공방 ‘이닥’과 협업하여 4차례의 한지 제품 펀딩, 마케팅 활동, 스마트 스토어 입점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sns 채널을 관리하여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한지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였고, 오프라인에서만 이루어졌던 기존의 한지 물품 판매를 온라인 경로로 확대하며 432% 펀딩 성공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팀의 이름을 정하는 초창기부터 팀 빌딩 및 로직을 구상하며 하나의 브랜드는 단순히 그 제품과 이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제품에 담아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와 브랜딩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는 경영인' 라는 꿈을 가진 저라는 사람의 브랜딩을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2023-01-19 21:17:04

임도영

‘왜 사람들은 브랜드에 열광할까?’, ‘물론 제품이 뛰어나서일수도 있지’, ‘그런데 제품에 브랜드 로고 하나 있다고 더 비싼 값을 주고 소비자들을 사게 만드는 그 요소가 뭘까?’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소비를 해왔기에, 브랜딩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떻게 브랜드를 만드는지, 그래서 세상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실무를 경험하며 궁금증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제가 사회에서 어떤 직무를 할 때 제가 추구하는 가치들을 더 잘 실현할 수 있는 지 방향을 잡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1-19 20:40:02

박주율

#상생하는_사회를_향해

‘가까운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나누면 질투하고, 슬픈 일을 나누면 무시한다.’라는 말을 방송에서 들었습니다. 왜 이런 말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상생보다는 개인의 이기심을 우선시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위의 말이 ‘질투와 무시’라는 단어가 아닌‘축하와 위로’로 바뀌는 사회를 늘 생각해왔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추구하는‘상생’이라는 동일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이에 팀화이트에서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팀원들과‘다같이 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답을_찾아가는_길

신뢰를 주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자극적이고 과장된 마케팅으로 일시적 구매를 유도하기보다 신념을 가지고 마케팅하여 소비자와 상생하고 싶습니다. 사회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은 뒤에는 저와 같이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가진 학생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들의 멘토가 되어 제가 헤쳐온 길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걸어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 단순히 직업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지, 왜 그러한 가치를 가지고 살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순간들로 채워졌으면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공부하며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나 자신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사회에 가치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3-01-19 20:30:52

구근모

사람이든, 기업이든 그 무엇이든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에는 언제나 진정성이 담겨있어야 한다고 믿고요.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학교에서 관련 수업 들을 많이 들었지만,
제가 배운 것들은 이론적인 것들이고 실무와는 거리가 조금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실제로 마케팅도 해보고 직접 경험도 해보았지만.
전문가 선생님들과 다양한 학우님들을 만나 뵈며 진짜 브랜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들을, 아직 느껴보지 못한 것들을
더 넓은 시각에서, 관점에서 깨닫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지만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두 각자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3-01-19 20:21:47

장연수

모든 기업의 출발점은 ‘브랜딩‘이라고 생각됩니다. 경영계열 재학 중인 저는 여러 수업을 들으며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이목을 끌기위해서는 “왜 이 브랜드여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의 강연과 교육을 통해서 저는 이러한 답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되어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BM이라는 직무를 꿈꾸고 있는 제게 팀화이트는 브랜딩의 개념 확립과 여러 실무적인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여겨졌습니다. 나아가 제 이야기를 담아 스스로의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19 20:14:39

박주연

[브랜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영어영문학을 주전공으로 광고홍보문화콘텐츠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광고 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읽고 창의력에 깊이 감동하여 '광고인'은 저의 꿈이 되었습니다. 막연히 광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광고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는 걸 알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혼란이 왔습니다. 궁금하면 뭐든 한번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대학에 다니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청주대 먹자골목 알리기', '청주라이프아카데미', '전시관영어번역오류해결방안', '교육혁신학생모니터링단 2기', '독도재단 대학 독도동아리', '사회적 기업의 효율적인 해외 영업 활성화 방안', '문화재 재난 안전 콘텐츠', '프레젠테이션(위기의 인문학) 청산유수', '아동 영어 연극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 위 프로그램 이외에도 팀을 꾸려 단기, 장기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활동들을 돌아보며 브랜드는 모든 일의 시작이자 토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축된 브랜드는 가야 햘 방향의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저는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홍보에 대한 활동을 중점으로 타겟을 향해 문을 두드리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활동마다 콘셉트를 세우기 위해 로고를 만들고, SNS 운영과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유지하고 녹여냈습니다.

광고를 만들 때도 브랜드는 기획서의 가장 큰 틀이 되어 줍니다.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파악한다면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신념, 배경지식, 성향을 파악한 것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사고를 시작해야 하는 것처럼 브랜드 이미지가 잘 구축되어 있다면 타겟에게 웅변하기 수월한 것 같습니다.

요즘 세대는 플랫폼의 연구가 활발히 되어가고 변화가 빠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으며 기업은 팝업스토어로 기업의 브랜드를 알리고, 개인은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각종 플랫폼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어필합니다.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 MBTI, 퍼스널브랜딩 등 '나'를 알아가는 시간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저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더 다양한 브랜드 세계를 만나고 싶습니다. 기업의 브랜드를 배우고 정체성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좋고 싫고의 이분화적인 것이 아니며, 무형의 덩어리라는 것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하는 장소에 나가서 브랜드만 말하면 그 안에 속한 모든 것이 전달되듯이, 팀원들과 '브랜드'로 소통하며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3-01-29 20:12:29

김지윤

브랜드를 배우고 추구하는 방향성을 파악하여 나라는 브랜드를 _싶습니다.

저는 경영, 마케팅과 조금은 먼 보건계열학생 입니다.
입학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간 집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작년부터 대면 수업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지만 2년동안 집에서 보낸 공백기가 컸습니다. 비대면 수업을 하는 동안 하루를 낭비하는 기분이고 이렇게 대학생활을 보내도 되는 건지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다보니 작년부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걸 내가 흥미롭고 오래 할 수 있을까?‘, ‘나라는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라고 말입니다.

이에 대한 실마리를 팀 화이트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인상 깊은 점이 있습니다.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한 뒤에 지원서를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서류제출, 면접 순으로 진행하면 내가 생각한 방향성과 다르게 흘러가게 될까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팀 화이트에선 나에 대해 배워간다는 활동임을 한 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면접 질문을 실무 관련 지식보다 ‘나’에 초점을 맞춰 타인에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불확실한 나를 계속 탐구하고 질문을 던져보며 브랜드를 배우고 나만의 스타일을 녹여내 브랜드를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

인간은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추구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생활을 하다보면 타인에게 한 사람의 이미지와 키워드가 각인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고찰해보며 나라는 브랜드를 팀 화이트에서 배워 ‘나라는 브랜드를 _싶습니다.’의 문장을 완성하고 싶습니다.

2023-01-19 20:03:51